완전소중 삔냥님 +_+ <-삔냥님에게 홀딱 반해버린 눈이랍니다.
여기는 며칠째 비도오고 하늘도 흐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니 좋네요!
맑은 하늘위로 삔냥님을 좋아라하는 제 마음을 살포시 띄워봅니다..
오늘 하늘 한번 쳐다보세요..거기에 제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오늘만큼은 삔냥님이 활짝 웃으시길 바라며...
이상..사랑스러운 삔냥님에게 홀딱 빠져있는 별바람이었습니다~♡
삔냥은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래 한 번 하면 끝장을 보는 데 안하는 것 뿐이랄까나;;; 뭐 사람도 좀 가리구요^^
눈 물 ■■■■■■■■■■ :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단, 나와 관련된 일일 경우, 실제상황일 경우에만. 평소에는 조금만 슬프거나 조금만 감동해도 눈물콧물 펑펑인데 이상하게 영화같은 걸 보면서 별로 울거나 웃거나 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웃 음 ■■■■■■■■■■ :
개똥만 굴러가도 웃기 때문에 저랑 같이 다니는 주위 사람들은 모두들 자기가 되게 웃긴 줄 알아요ㅡ,.ㅡ. 웃으면 좋잖아요^^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그런데 진짜 웃어야 할 개그 프로그램 같은 거에서는 별로 안 웃는 편. 예전에 개콘을 멍하게 보는데 친구가 인상 펴고 보라더군요;;
엉뚱함 ■■■■■■■■■■ :
아까도 말했듯이 개념은 안드로메다 행. 다른 사람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 것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친구 왈 "나는 니가 외국 살다 와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거더라ㅡㅡ"
장난기 ■■■■■■■■■■ :
조금 심해요. 친하면 이런저런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어렸을 땐 그 장난 때문에 친구랑 싸운 적도 있고 봉변을 당한 적도 있고 그래요^^
거짓말 ■■■■■■■■■■ :
잘 못해요;; 얼굴에 티가 나거든요;;;
예 의 ■■■■■■■■■■ :
개념님 안드로메다 행인데 예의라고 있겠습니까? 뭐, 때와 장소를 조금 가리긴 합니다만, 별로 예의바른 것 같지는 않아요;;
무뚝뚝 ■■■■■■■■■■ :
별로 무뚝뚝하지 않은데, 역시 이것도 사람나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찬바람 쌩쌩 부는 스타일이에요. 좀 무섭다고는 하더라구요(어디가!!)
활발함 ■■■■■■■■■■ :
또 삔냥이 요거 빼면 시체ㅋㅋㅋ
얌전함 ■■■■■■■■■■ :
어느 순간은 상당히, 정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할 때가 있어요. 여러 사람이 모였는데 친한 사람이 없다거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껴 있다거나 할 때는 정말 얌전하고 예의바른 요조숙녀입니다.ㅎㅎ(주로 선생님들이 절 좋아하시더군요.)
체 력 ■■■■■■■■■■
:
여자 치고는 조금 좋은 편이에요.^^그냥...운동장 5바퀴 정도 뛸 수 있는...? 뭐 이 체력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공부할 때는 30분만에 전부 소진되지만 쇼핑 등을 할 때는 13시간을 돌아다녀도 너끈해요!!ㅋㅋㅋ
이중성 ■■■■■■■■■■ :
후후후...you have seen nothing yet.
뻔뻔함 ■■■■■■■■■■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굴에 전부 브로드캐스팅 되는 타입입니다. 뭐..작정하면 거짓말을 잘 하기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 낯짝이 두껍지 못해요.ㅎㅎ
냉정함 ■■■■■■■■■■ :
음...이건 조금 여러 다양한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오랜 세월(?)동안 냉정해지려고 무던히도 노력해 왔고, 그래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나 할까요? 많이 자제하는 편이지만, 역시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려는 스타일이에요. 또한 가는 사람 안 붙잡는 타입이라 엄마가 항성 '잔 정 없는 년'이라고..ㅋㅋ
유 머 ■■■■■■■■■■ :
의도치 않은 슬랩스틱은 자주 합니다.ㅡ_ㅡ 별로 웃기려고 한 말은 아닌데 사람들이 웃는 건 유머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철없음 ■■■■■■■■■■:
뭐..제 블로그 등등을 보면 다 아실 듯..ㅎㅎㅎ 정신연령 만 13세입니다.
절약성 ■■■■■■■■■■ :
날 데려가는 남자는 참 돈이 많아야겠다고 종종 생각합니다.ㅡ_ㅡ 뭐, 별로 이것저것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고 다니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꼼꼼하거나 하지 않아요;;
부지런 ■■■■■■■■■■ :
정말 게을러요ㅡ_ㅡ. 미루고 미루고 미뤘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 하는 타입입니다.
기억력 ■■■■■■■■■■ :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배려심 ■■■■■■■■■■ :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챙길 생각을 하지 않는 극단성이 여기에서도 나타나는군요;; 사람을 배려하려고 하는데, 원체 오랫동안 혼자 살아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몰라요.ㅎㅎ
인내심 ■■■■■■■■■■ :
요건 자신 있어요.ㅋㅋ 아픈 거든 뭐든 일단 참고 봅니다. 다만 터지면 끝장.ㅡ_ㅡ
변 덕 ■■■■■■■■■■ :
심해요. 진짜진짜 심해요. 오랫동안 계획했던 것도 한 순간에 바꿔버립니다.
귀찮음 ■■■■■■■■■■ :
흠...요것도 상당히 주기를 탑니다. 부지런을 떨 때는 정말 쉼없이 움직이지만, 한 번 귀차니즘을 타기 시작하면 누워서 손가락도 움직이지 않아요;;;(한 때 제가 조울증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로;;)
으으- 게이지문답-_- 데굴님께 바톤받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삔냥님께 한번더받고나서야, 출근해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합니다 :) 크크;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언제 해도 상당히 어렵네요-ㅁ-. 게다가 엄청난 길이-.-; ================================================================================ 문답보기 - ! 0 ■■■■■■■■■■ MAX 행복도 ■■■■■■■■■■ : - 항상..
삔냥님께 바톤을 받아서 씁니다. 저도 이런걸 쓰는 날이 오는군요. 끝까지 다보시고 리플은 필수 0 ■■■■■■■■■■ MAX 행복도 ■■■■■ ■■ :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하는 일은 잘 안되지만요 우울증 ■■ : 대단히 활발한 성격이라 그런 우울증은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단순함 ■ :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생각하면서 삽니다. 특이함 ■■■■■■■■■■ : 이건 뭐. 제 생각으로는 보통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 삔냥님 말대로 이건 주관적인 거라서...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직접 평가해서 답하는 이러한 식의 문답은 작성해 본적이 없다. 단 한번도! 그런데 nob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웬 숙제가... ㅡ.ㅡ; 그래서 처음으로 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보기로 했다. 막상 작성해 보려니, 너무 애매한 기준.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생각나는 대로, 별 생각없이 막대기를 채워가면서 '정..
악동보고서[The Badguy`s Record] 님의 게이지 문답에서 이번에도 역시 허가받지않고 납치해왔습니다. 요즘 문답에 재미가 붙어서 말이죠. 당연히 제가 하는 문답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완벽한 정상이신 분들인겁니다. 정상이신 분들이란.... 손이 2개, 손가락은 양 손을 다 합쳤을 때 무려 10개!, 발가락도 자그만치 10개! 머리카락은 100개 이상! 온몸에 난 털은 1000개 이상! 거기에.... 결정적으로... 이목구..
하아.. 저도 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항상 작문시간에 논제를 받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결과를 작문 선생님께 제출하면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
뭐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제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사회 .. 그리고 너무 모순되어 있는 사회 .. 때문에 항상 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critical period'가 뭐지? 비판기? 심리학 용어인가.
님화 영어공부 좀.
중요한 시기라는 뜻이다ㅡ_ㅡ
심리학적으로는 '임계기', 언어학적으로는 '결정적 시기'로 번역되는 모양이군. 공통되는 의미는 하나의 분기점이 되는 시기라는 것. 그런 의미로 쓴 것인가?
임계기라는 말...ㅡ_ㅡ심리학에서도 거의 안써
전 힘들고 지칠때마다..
삔냥님을 가만히 생각해요...
왜냐면요..
제가 제일루 좋아라하는 사람이
바로 삔냥님이기때문이죠 *^^*
오늘도 삔냥님의 매력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별바람드림~(수줍)
으어으어;ㅁ;
아무리 생각해도 취향이 참 독특하셔요^^;;
어쨌든 항상 소중하세요!!
크으- 역시 나이가 나이이다보니-..-
,,,
,,,
응? 나이가 왜요?
아무래도 주위사람들 나이가 20대 중후반일거 아니예요ㅎ
엄청 중요한 시기이면서도,,
그것때문에 힘들고 지칠만한 상황이 올만한 나이란거죠!
어떻게 끝이 나든 저는 달립니다...와하하하핫~~~
오호홋~
좋은 자세입니다!!=ㅂ=乃
완전소중 삔냥님 +_+ <-삔냥님에게 홀딱 반해버린 눈이랍니다.
여기는 며칠째 비도오고 하늘도 흐렸는데...
오늘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니 좋네요!
맑은 하늘위로 삔냥님을 좋아라하는 제 마음을 살포시 띄워봅니다..
오늘 하늘 한번 쳐다보세요..거기에 제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오늘만큼은 삔냥님이 활짝 웃으시길 바라며...
이상..사랑스러운 삔냥님에게 홀딱 빠져있는 별바람이었습니다~♡
저도 방금 별바람님 글 보고 하늘을 보니 정말 화창하네요^^
별바람님도 하늘만큼 화창한 일요일 보내세요~
검은물속을헤엄치는것도.
나쁘지 않은걸요?
Fantastic! Lunatic! Phantasmagoric!
마지막 한방울 피까지 썪어버릴때까지.
+_+
그렇게 검은 아우라를 교내에 막 뿌리고 다니니 등록금이 오르는 겁니다!!
휴~ 바닥에서만 한 8년 허우적댔더니...
'될대로 돼라!! 十八'이예요. -_-;;
아..순간 '십인'으로 읽어버린 저는 바보일까요'ㅁ'
Critical period ... Well ... So... I'll Be Okay !! :D
안괜찮으면 어쩌실라구요~ㅎㅎ
정 힘들면 학교로 찾아오세요!!
막걸리라도 한 사발..ㅎㅎ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기에 힘든게 아닐까요...
어른이 되어가며 실패가 아픔을 알고 피해가려 하고...
하지만 어릴때의 모습처럼 희망을 갖고 웃으며 살 수 있다면
세상도 살만한 곳이라 생각되네요...ㅋ
내가 보는 세상은..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이죠.
저도 한 때 꿈이란 신이 인간에게 주신 형벌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요.ㅋ
하지만 역시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는 법인 듯해요^^
다만..........멋지십니다.......
으헛;;;
누가요?ㅡ_ㅡ
To. 삔냥님..
제가 있는 이곳은 비가 오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비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내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며
어여쁜 삔냥님을 가만히 생각해봅니다..
왜냐구요? 삔냥님을 생각하면 저도모르게
기분이 아주아주 좋아지거든요~~ *^^*
삔냥님에게 홀딱 빠져버린 별바람 드림~♡
오늘 비가 많이 오네요~ㅋ
평소같으면 저도 커피 한 잔으로 하늘의 슬픔을 애도하겠지만, 오늘은 녹차 아이스크림입니다ㅋ
다시 한 주의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