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밥이 남아있음에도 그닥 땡기질 않더군요;;;
뭐..반찬도 없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재료 닥닥 긁어서
칼국수를 맹글어먹었어요~~~
칼국수는 난생처음 만들어봤어요;;;
귀찮으면 수제비를 해먹지 칼국수는 잘 안해먹거든요~
칼국수 면 뽑는게 생각보다 요령이 필요하더라구요...
밀가루 반죽 밀어서 썰 때 밀가루를 많이 안발랐더니 지네끼리 막 붙어서
그거 떼는데 거의 시간을 다 허비한 듯 하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정말 초빈곤 칼국수 입니다.
들어간게 파랑 감자, 모시조개밖에 없어요;;헐~~~
8%부족한 맛이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했어요~~
담에는 재료를 많이 넣고 제대로 한번 맹글어볼라구요ㅎ
뭐..반찬도 없구요~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 재료 닥닥 긁어서
칼국수를 맹글어먹었어요~~~
칼국수는 난생처음 만들어봤어요;;;
귀찮으면 수제비를 해먹지 칼국수는 잘 안해먹거든요~
칼국수 면 뽑는게 생각보다 요령이 필요하더라구요...
밀가루 반죽 밀어서 썰 때 밀가루를 많이 안발랐더니 지네끼리 막 붙어서
그거 떼는데 거의 시간을 다 허비한 듯 하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정말 초빈곤 칼국수 입니다.
들어간게 파랑 감자, 모시조개밖에 없어요;;헐~~~
8%부족한 맛이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했어요~~
담에는 재료를 많이 넣고 제대로 한번 맹글어볼라구요ㅎ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집단상담을 배우는데... (2) | 2006/12/07 |
|---|---|
| 12월 5일의 잡상 (8) | 2006/12/05 |
| 12월 첫째주 월요일의 심심한 이야기 (16) | 2006/12/04 |
| 어제 저녁 식사 (6) | 2006/12/04 |
|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 (6) | 2006/12/04 |
| 인터넷을 돌아댕기다가... (9) | 2006/12/03 |
| 온스타일과 된장녀 (12) | 2006/12/03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자취한지 10년이 다돼가는데 아직도 라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는..흠..
오오+_+
알고보니 라면의 달인!!막 이런거 아닙니까!!!
대충 만든거 치고는 매우 호화로운데요;;
음;;;사실 그닥 호화롭진 않아요;;;
후리가케때문에 호화로워 보이는거지...
상당히 아끼던 후리가케였는데,
'삔, 넌 이렇게 호화롭게 먹어도 돼!!'라며
눈물을 머금고 듬뿍 뿌렸습니다ㅋ
오~ 요리 솜씨 있는거 같네요.. 맛있어 보여요..ㅎ
훗ㅡ_ㅡ
먹어보기 전까지는 몰라요몰라~
요리를 좋아라 하지만 잘하는지는 미지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