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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차우' 장르의 배신이 가져다 준 뜻밖의 재미
Tracked from badnom.com 2009/07/28 14:36 삭제대개 영화를 보러 가기 전, 포스터나 예고를 통해 느껴지는 영화에 대한 기대와 예상치라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차우>는 어떤가. 누가 봐도 식인 멧돼지와의 사투를 다룰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 포스터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식인 멧돼지가 주는 느낌이, 흡사 <괴물>에서 맛본 봐 있었던 그 맛을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그렇기에 장소와 인물, 괴수의 정체만 달리할 뿐, 전체적인 분위기는 <괴물>과 유사하거나, 그에 근접한 수준을 기대케한다. 하지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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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영화 '차우' 포스터 보자마자 엄태웅 참 바쁘게 생활한다.. 라는걸 느꼈는데,
그렇게 재미있게 보진 못하셨군요..
좋은 스토리에 안타깝네요..
아아;ㅁ;저도 안타깝습니다;;
간만에 태웅오라버니가 대어를 낚은 줄 알고 좋아했는데
이건뭐-_-자폭 수준이네요;;;
헉;;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외계인이 된 듯한 이 느낌..
모르실수도 있죠^^;;
저야 영화도 좋아하고 할일도 없으니까
이러고 있는거랍니다;ㅁ;
삔냥님 오랜만이예요. ㅠㅠ
오랜만이에요,디노님^^
잘 지내셨지요?
저는 포스터만 보고 재미없어보였는데... 직감이 맞았군요...
오랜만이네요^^
저는 괴물에서 받았던 감동이 그리웠을 뿐인데
이건 뭐...
씁쓸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