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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7/10 비가 갠 2007년 7월 10일 (24)
  3. 2007/07/08 2007.07.08. (12)
  4. 2007/03/14 필통 샀어요!!! (46)
  5. 2007/02/16 오랜만에 셀카 (24)
1년 반만에 집에 갑니다.
추워서 이 동네에서 못 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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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사진 몇 장 더 찍어올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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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8/01/2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추운 곳이 더 좋습니다. 핫핫핫~
    (죄다 얼어죽어랏~~~!! 하는 본능 때문에...)

  2. BlogIcon 동수 2008/01/2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나도 오늘 집에 가는데;;ㅎ
    잘 쉬고 오삼.

  3. BlogIcon w0rm9 2008/01/22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혹~ 비키니닷!
    잘 다녀오세요(__)

  4. O'Mrice 2008/01/2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5. BlogIcon gowithme 2008/01/22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러워요~!!
    저도 집에 가고 싶어요
    (머... 집에 살고 있긴 해도... 어딘가 떠날 곳이 있다는게 부러워요)
    잘 쉬다 오세요~~
    (근데... 저도 여기 넘 추워요~ ㅋ)

  6. BlogIcon 디노 2008/01/22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저두 좀 따뜻한곳으로 여행이나 갔으면..
    안그럼 하루종일 이불안에 있어도 되긴하지만...ㅎㅎ

    • BlogIcon 삔냥 2008/02/16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글로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쓰기 편해욥!!!ㅋㅋ
      하지만 추운 겨울도 나름대로 운치 있잖아요~
      저는 싫지만..ㅋ

  7. BlogIcon toice 2008/01/22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집이 휴양지나 다름없군요 +_+ 부럽습니다!

  8. BlogIcon drzekil 2008/01/23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 잘 다녀오세요..^^

  9. BlogIcon Hee 2008/01/24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잘 다녀오세요 '-'
    이제 저런 사진 몇 장 더 올라오는 건가요? ㅎㅎㅎ

  10. BlogIcon 고형민 2008/01/28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흐릿한 구라사진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냐.
    너의 옛 사진을 내가 하나 갖고 있는데. 올려볼까나.ㅎㅎ

  11. 서경훈 2008/01/3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 그대로 남쪽나라인가

    휴양 잘하고 오라고

  12. BlogIcon 찬우넷 2008/02/01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집에 돌아왔어요.ㅡㅜ.
    그리 길지않은 기간이었는데도- 집에 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
    케케케

    • BlogIcon 삔냥 2008/02/1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 오신건가요?ㅋ
      이번 학기엔 학교에서 뵐 수 있는건가?ㅎㅎ

    • BlogIcon 찬우넷 2008/02/17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졸업안했어요? ㅋㅋㅋ
      복학입니다!!!
      3월부터 학교나가요!
      아- 근데 넘 어리버리해서 ㅜㅜ

    • BlogIcon 삔냥 2008/02/18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25일에 졸업'식'만 하고 진짜 졸업은 8월이에요^^;;
      안그래도 집에 갔더니 엄마 친구분이 군대 다녀왔냐고ㅠㅠ
      암튼 벙개 한 번 콜?ㅋㅋ

  13. 공배 2008/02/0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간거였군.. 난 설이면 또 니가 올 줄 알고ㅋ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없더군-.-;
    ㅋ 혹시 갔나??생각했지~ 역쉬ㅎㅎ

  14. BlogIcon 고형민 2008/02/0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야 너 언제 돌아오는거얏~~!!!

  15. BlogIcon 덕이 2008/02/18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 덕이에요. 기억하시죠ㅡㅡ?
    블로그 날린 뒤로 방문해주셨던 분들 주소도 같이 날렸는데 백마탄환자님 블로그에서 링크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저 늦게나마 블로그 다시 열었어요. 자주 놀러오세요ㅋㅋ 인터넷을 오랜만에 하니 정신이 없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 BlogIcon 삔냥 2008/02/18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이게 누구야!!!ㅋㅋ
      반가워요!!진짜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혹시나 하고 가끔 예전 블로그 들어가봤는데...ㅋ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16. BlogIcon july 2008/02/19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워서 몬살겠어여 흑흑
    추위너무많이 타서 ㄷㄷㄷ
    봄이 코앞에 있는거 같은데 올랑말랑하네용-

  17. BlogIcon tablo 2008/03/28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금 서울이신가 ..
    나깠다 온다고 하신거 같은게 엊그제 같은데 ㅋ

    오래되셨네여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 늦여름에 찍어 둔 학교 사진 울궈먹기.


한 바탕 샤워를 마친 오후의 학교는 풀내음이 진동을 한다.
푸르릇 푸르릇 여름 향기 입자들이 추는 군무에 넋을 잃고 말았다.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단 10여 분의 시간 동안
여름에 대한 온갖 감상들이 푸른 잔디의 향기와 함께 밀려오고,
거기에 짐짓 못 이기는 척 떠내려가는 나.
여름은 나의 고향이다.

가슴팍이 간질간질.
투명한 무지개빛 잠자리 날개라도 돋아나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 베란다에서 찍은 7월 10일자 하늘.


꿈을 꾸듯 허공을 걸어 몽실몽실 날아 온 집에선 날 반기는 침실의 로즈마리 향기.
코 끝을 간질이는 레몬 향 핸드크림.
살랑살랑 바람을 타고 날아드는 구름 향기.
이 곳이 정녕 어젯밤 내가 외로움과 몸부림치던 바로 그 곳이란 말인가!

세상을 온통 활기찬 초록빛으로 물들이는 여름의 힘찬 카니발을 넋을 놓고 바라본다.
오늘은 빨래데이트를 하기 딱 좋은 날씨인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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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편리 2007/07/10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 건 눈에 안들어오고.. 진성순대라는 간판만.. ^^;
    하늘이 참 좋았는데.. 일하느라 그 하늘을 보지 못한 것이 뼈에 사무치게 아쉽습니다. ㅋ

  2. BlogIcon w0rm9 2007/07/10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 사진 정말 멋지네요..와우~

  3. BlogIcon 메이아이 2007/07/10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 사진이 정말 시원하고 파랗고 깨끗하네요~ 부러워라

  4. BlogIcon 동수 2007/07/10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오늘 비왔는데;;;

  5. BlogIcon 무한검제 2007/07/10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엄청 잘나왔네요..ㅎ
    오늘 재미있었어요..^^

    • BlogIcon 삔냥 2007/07/11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오늘 찍은 사진이 잘 나왔다는 줄 알고 순간 좋아라 했는데...ㅋㅋ 그 말이 아니군요~
      저도 오늘 반가웠습니다!
      종종 뵈요^^

  6. BlogIcon 호갱 2007/07/10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학교는!!!
    ...

    어느 학교인가요-.-?

  7. BlogIcon 주스오빠 2007/07/1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왔습니다 ^^
    결국 티스토리로 오셨네요

  8. BlogIcon 데굴대굴 2007/07/11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빨래하기 좋은 날인겁니다. 데이트 따위에 좋은 날이 아닌겁니다.

  9. BlogIcon 찬우넷 2007/07/1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 갑자기 순대가 먹고싶어요-ㅁ-..

  10. BlogIcon nob 2007/07/1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멋있습니다. 저도 다시 학교 가고파요..

  11. BlogIcon toice 2007/07/12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래 하늘 사진 좋은데요 :) 천 같달까? -_-;;;

  12.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성순대는 삔양님이 자주가시는곳? 거기서 술을 재끼는곳이 아닐런지.. 조용하 한번생각해봄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설.
누구 말맞다나 선택적 지각이냐 운명의 장난이냐.
죽을 만큼 보고 싶을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마음을 놓아버리니 자꾸 눈에 띄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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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7/07/09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아름답고, 귀엽고, 착한 삔냥님...
    새로운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2. BlogIcon 편리 2007/07/09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친구데이라고 하네요. 그게 무슨 날인지는 모르겠으나.. ^^;
    어감상 좋기 때문에 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ㅋ 장마가 그치니 덥네요.
    더운 날은 너무 일이 하기 싫은데.. 할 일은 많고.. 힘드네요. ㅋㅋㅋ

    오랜만에 듣는 노래에 웃음을 지었습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BlogIcon 삔냥 2007/07/0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빨래도 땀을 흘릴 만큼 더운 날씨에요;ㅁ;
      더위 안먹게 조심하시구, 시원한 일주일 보내세요^^

  3. BlogIcon 동수 2007/07/0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눈에 뛴다는 것인지? 노래와 상관있는 것인가? ㅎㅎ

  4. BlogIcon nob 2007/07/09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자마자 노래가 나옵니다 아이쿠. 깜짝 놀랐어요 늑대소리 나서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ㅡㅡ

  5. BlogIcon gowithme 2007/07/10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깜딱 놀랐습니다 ㅋ

삔냥 필통은 고등학교 때부터 좀 유명했습니다;;

아마 우리 학년에서 가장 큰 필통가장 다양한 색깔의 펜을 가지고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게다가 필통 안에 오만 때만 걸 다 넣어다니기도;;;
(한때는 친구들이 '도라에몽'이라고 불렀어요;;주머니에서 뭐든지 나온다고;;)

그러다 지난 학기에는 좀 깔끔하고 정갈하게 공부를 해 보자는 생각에

빨강, 파랑, 검정 펜+샤프+화이트+노랑 색연필+칼+자+지우개
(라고 해도 나열해 보니 많군요;;)
만을 들고 다녔어요.



    하 / 지 / 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갑니까;;;

문구점 들어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하나 둘 펜을 사게 되더군요;;;

그랬더니 지난 학기에 샀던 제 필통이 터지기 직전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하나 새로 장만했습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귀여워요!!캬캬캬>_<

하지만...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진 않는군요ㅠㅠ

벌써 저렇게 부풀었잖아요;;;

더 이상 펜을 사지 말라는 계시인걸까요;;(별걸 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일단 현재 제가 들고다니는 펜들입니다.

사실, 검정 펜은 굵기에 따라 다양하게 들고다닌다는...ㅡ_ㅡ

그리고 검정색도 펜의 종류에 따라 그 채도가 다 달라서 골라 쓰는 재미도 있어요ㅎㅎ

아, 삔냥은 엔젤펜 되게 좋아해요^^

펜 색깔도 다양하고, 색깔 이름도 너무 예쁘다는...

핑키로즈, 노을빛바이올렛, 이슬먹은아이비, 맑은물망초, 블랙베리, 초콜릿프리지아....

예전에는 모두들 사용하는 하이텍 펜을 썼었는데요,

가격도 비싸고, 너무 얇아서 글씨가 좀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데다가

펜대가 6각형인가 8각형인가 그렇지요, 아마?

그것 때문에 오래 글씨를 쓰면 중지가 너무 아파서 셤기간엔 손에 막 밴드 감고 그랬어요.ㅋ
(유난을 떨어요, 하여튼)

원래 연필 등을 잡을 때 모양이 삼각형이라 연필이나 펜대의 각은 3의 배수가 많다고 하네요ㅎ

하지만 전 동그란 펜대가 편하더라구요ㅎㅎ

제 샤프는 삼각형입니다.

Faber-Castell건데 핑크 젤리 색이라 너모 예뻐요>_<꺄아~!!

어쨌든 앞으로도 펜은 점점 늘어날 추세인 걸 어쩌나요;;;ㅎ





보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삔냥의 너저분한 책상;;;

거의 정리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항상 공책으로 탑쌓기를 한답니다ㅋ

철 지난 장갑에, 물티슈에, 지갑도 보이는군요;;;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그 때 그 때 포스트잇에 적어서 저렇게 벽에 붙이는데요,

정말 시덥잖은 것들입니다;;

프라타타
그라놀라
불안정애착과 식탐의 관계
아동기 분화의 미경험-->나르시시즘??
나는 Maslow가 말한 자기실현자들의 특성에 얼마나 부합하는가

라고 적혀있네요;;;

하지만 답을 찾아 본 적은 없다는거ㅋ

이런 끄적끄적 낙서들은 필기나 전공책에서도 종종 발견됩니다ㅎ

오역이나 지나친 직역 옆에는 항상 버럭하는 표정을 그리고 불만 토로하기라든가,

졸리거나 지겨운 수업 필기에는 혼이 빠져나가는 그림이라든가;;

뭔가 관심있거나 재밌는 글이나 필기 옆에는 꺄아~>ㅁ<와 같은 이모티콘도;;;




혼자 잘놀아요ㅎㅎ

그래서 삔냥은 항상 심심하지 않답니다;;(왕따 기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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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굴대굴 2007/03/1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가방은 보거스 가방이라고 불립니다. 제 가방 역시 다 나와요. 약부터, 음식까지... 어지간한 도구들이 대부분 나온다는... ;;;;

    • BlogIcon ☆삔냥★ 2007/03/14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무인도에 떨어뜨려놓아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 BlogIcon 데굴대굴 2007/03/14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서리치게 추워도 봤고, 목말라서 머리가 빙빙 돌아도 봤고, 배고파서 과자를 허겁지겁 먹어도 봤고, 다쳐서 아퍼보니, 이젠 밖에 나갈때 상당히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산에 갈때 쓰는 배낭 매고 나가면 친구가 한마디 해줍니다.

      "너 전쟁가냐? 사막가? 아니면 무인도에서 머리식히고 오냐?"

      대충 계산해보니, 맹수만 안만난다면 3일 정도는 문제없이 혼자서 살 수 있군요. -_-a

      저 필통 하나면 1년동안은 필기구 걱정 안하며 살듯...

  2. BlogIcon foxer 2007/03/1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통이 원래 통통한거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다 집어넣어서 그런거였군요;;

  3. BlogIcon john 2007/03/1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필기구에 대한 욕망은...남다르다는...
    특히 연필에 대한 애착이 좀 있어서,
    항시 연필과 연필깍기를 휴대하곤 합니다^ ^

  4. BlogIcon KAMO 2007/03/14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상 정리정돈이. 잘되어 계시는군요

    저정도면 충분하죠..

    저의 책상은 지금..ㅠㅠ

  5.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3/14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부드러운 필기감의 1mm짜리 굵은 볼펜을 좋아해요.
    딱히 정해둔 브랜드는 없지만...
    그 때 그 때 써보고 부드럽다 생각되는 제품을 고르지요.
    현재는 1mm의 졸업식때 받은 파커펜을 사용 중.

  6. BlogIcon nodazy 2007/03/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죠? _ ㅋㅋ
    필통 진짜 귀엽네요 _ ㅎㅎ
    저는 요새 모나미를 즐겨쓴;;;;

  7.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3/15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전 필동이 없는관계로 패스를..ㅋㅋㅋ4월8일날 협회세미나가 있어서 그날갈지도 모르겟다는..ㅋㅋㅋ

  8. BlogIcon 세이시스 2007/03/15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 때 부터 필통의 필요성을 잃어버리고 항상 모나미 볼펜과 샤프와 지우개가 필기도구의 전부가 되어버렸지요. ㅠㅠ

    필통이 빵빵한게 역시 여성다우시구나 싶더군요.^^
    저도 중딩 땐 그런거에 신경을 많이 썼었답니다아~~ ㅠㅠ
    (한 땐 참 귀엽게 놀았는데에에에~~~~)

  9. BlogIcon GE 2007/03/1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도 하이텍 신봉자에요. 나중에 디카 고치면 저도 필통샷 올리고 싶어요. 호호 -_-*

  10. BlogIcon 신짱 2007/03/15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조금만 들고 다닙니다. 검빨파 가끔 다른색깔 하이테크 형광펜 하나 샤프하나 샤프심 하나 지우개 하나

  11. BlogIcon 러브콘 2007/03/1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 시절부터 남자넘이 펜모은다고 구박 많이 받았답니다.
    필통은 언제나 터질려고 하고 고등학교때는 어머님이 내다 버린 아픈기억도 있죠. 특히나 얇은것에 대한 집착이 왜 이리 강한지 -_- 샤프도 0.3 펜도 0.3 아니면 안쓴답니당. (앗 근데 삔냥님 플톡 친추해주세용 ~) http://playtalk.net/lovecon

    • BlogIcon ☆삔냥★ 2007/03/15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때는 얇은 녀석들에 열광을...
      그런데 그림 그릴 때는 굵은 샤프가 좋아서 샤프는 로트링 0.7mm를 썼었어요^^

  12. BlogIcon 나비 2007/03/1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20대후반의 회사원이지만..필통을 아직..-ㅅ-ㅋ
    것도 삔냥님처럼 배가 터질려고..;; 이게 학창시절부터 중독이 된건지..늘상 사다보니..어느덧..ㅋㅋㅋ

    • BlogIcon ☆삔냥★ 2007/03/15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그러면서도 '아~쓸 펜이 없어;;'라고 탄식하지는 않나요?
      마치 여자들이 옷이 가득 찬 옷장을 바라보며 '아~ 입을 옷 없어'라고 하는 것처럼;;

  13.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3/1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정,파랑,빨강,화이트,철제자,샤프,샤프심 이렇게만 들고다니는 전...
    ㅎㅎㅎㅎㅎㅎ
    도라에몽 원츄인데요;;;;

  14. BlogIcon Pod 2007/03/15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색볼펜 하나와 샤프 지우개를 갖고다니는 전... -_-

  15. BlogIcon 비탈길 2007/03/15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머니에 모나미 한 자루만 넣고 다닌지 어언 4년째네요.ㅋㅋ

  16. BlogIcon 귤소녀 2007/03/1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면깔끔한데요?ㅎㅎ 펜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전필통에
    사비연필하나 까망 빨강볼펜(보험회사서받은거)하나 지우개 샤프 달랑 일케 있는디 ㅎㅎㅎ

  17. BlogIcon 별바람 2007/03/15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통이..삔냥님처럼 귀엽고 깜찍해요~~

  18. BlogIcon 박동수 2007/03/1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펜 하나만~ㅋ

  19. BlogIcon puremoa 2007/03/15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필통에 이것저것 많은데...
    스무살때 메모지도 나오곤 함 -0-;;

  20. BlogIcon 도우.GLY 2007/03/1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책상이 너저분하다면 내 책상은... -_-;; 빰빰바 빠~(운명교양곡소리)... 내 책상 정리좀 해야겠어요... 저정도면 깰끔?ㅋ 안녕하세요^^ Yusio님 블로그 갔다가 들어왔는데 필통도 예쁘고, 별들도 빤짝빤짝 분위기 좋네요. 뻔냥님 댁에 좋은일 많으시기를 빕니다.

    집집마다 좋은일! ^^"

  21. BlogIcon Ohyung 2007/03/16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프 2자루 지우개 1개 볼펜 2개 ^^;
    가방 앞주머니에 대충 넣고 다닙니다... 전형적인 공대생 OTL

  22. BlogIcon toice 2007/03/1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통을 고등학교때까지만 쓴거 같아요(..) 그 이후엔 볼펜과 샤프.. 가방 앞에 넣고 다니는게 끝인듯;; 근데 저렇게 많이 갖고 다녀도 정작 쓰는것만 쓰지 않나요? 전 그랬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야 셀카 마니아;;;

실물보다 사진이 일만 배는 이쁘게 나오는 듯;;;ㅠㅠ

오랜만에 와이티 친구들 만나러 간다길래 초큼 차려입어 봤다.

하지만, 사진에선 안보인다는 거;;;;

볼살은...애교?!
(농담이 부적절하고 지나쳐서 죄송합니다;;)




===================================================================================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삔냥은 내일 부산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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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아이 2007/02/16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고 오세요~
    저는 아마도 집에서 그냥 보내게 되겠지만.

  2. BlogIcon 나비 2007/02/16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부산와요? 저는 지금 부산을 떠나 시골로..후후;;
    저 없는 동안 부산을 잘 부탁해요..;;

  3. BlogIcon KAMO 2007/02/16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집이신듯?

    ㅎㅎ

    고향사람이네요.ㅎㅎ

  4. BlogIcon rainydoll 2007/02/16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잘 보내세요. 올 설은 유난히 춥고 배고프...지는 않고 -ㅅ-;; 어쨌건 즐거운 설연휴되시길 :)

  5. BlogIcon Happy 2007/02/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보내시고 후후
    오랜만에 왔다가 슝!.........
    삔냥님은이제 부산가셔서.... 먹을꺼를!!'ㅁ'?

    • BlogIcon ☆삔냥★ 2007/02/16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ㅋㅋ
      부산에 먹고싶은거 진짜 많아요!!!
      돼지국밥이랑, 부산 떡볶이랑, 순대랑 당면이랑 등등등...
      하지만 먹을 시간이 없을 듯;;;
      슬퍼요ㅠㅠ

  6.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16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폭식하시더니 거봐요. 빠지나 했던 볼살 다시 다 쪘네-_-
    책임져요! (엥?)

    • BlogIcon ☆삔냥★ 2007/02/1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식 때문이 아니구요;ㅁ;
      며칠간에 걸친 테오브로민 카카오와 당분의 과다 섭취로 서서히...;;;
      제가 백마탄 환자님 책임지면 되는건가요*ㅡ_ㅡ*(뭐래)

  7. BlogIcon 박동수 2007/02/16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 종생관 앞이잖아~ㅋ
    즐거운 설날 보내길~~

  8. BlogIcon 방랑객 2007/02/1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연휴 되시길 ^ ^

  9. BlogIcon 별바람 2007/02/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귀여우세요!

  10. BlogIcon Pod 2007/02/16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되시길 :-)

  11. BlogIcon DynO 2007/02/1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산 오시는군요
    전 부산을 떠나는데..-0-
    즐거운 연휴되세요

  12. BlogIcon Hee 2007/02/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푸싼!!!
    부럽군요~
    즐거운 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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