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이 동네에서 못 살겠어요ㅠㅠ
요런 사진 몇 장 더 찍어올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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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방은 보거스 가방이라고 불립니다. 제 가방 역시 다 나와요. 약부터, 음식까지... 어지간한 도구들이 대부분 나온다는... ;;;;
저도 필기구에 대한 욕망은...남다르다는...
특히 연필에 대한 애착이 좀 있어서,
항시 연필과 연필깍기를 휴대하곤 합니다^ ^
저는 부드러운 필기감의 1mm짜리 굵은 볼펜을 좋아해요.
딱히 정해둔 브랜드는 없지만...
그 때 그 때 써보고 부드럽다 생각되는 제품을 고르지요.
현재는 1mm의 졸업식때 받은 파커펜을 사용 중.
하하 전 필동이 없는관계로 패스를..ㅋㅋㅋ4월8일날 협회세미나가 있어서 그날갈지도 모르겟다는..ㅋㅋㅋ
고등학교 때 부터 필통의 필요성을 잃어버리고 항상 모나미 볼펜과 샤프와 지우개가 필기도구의 전부가 되어버렸지요. ㅠㅠ
필통이 빵빵한게 역시 여성다우시구나 싶더군요.^^
저도 중딩 땐 그런거에 신경을 많이 썼었답니다아~~ ㅠㅠ
(한 땐 참 귀엽게 놀았는데에에에~~~~)
중학교 시절부터 남자넘이 펜모은다고 구박 많이 받았답니다.
필통은 언제나 터질려고 하고 고등학교때는 어머님이 내다 버린 아픈기억도 있죠. 특히나 얇은것에 대한 집착이 왜 이리 강한지 -_- 샤프도 0.3 펜도 0.3 아니면 안쓴답니당. (앗 근데 삔냥님 플톡 친추해주세용 ~) http://playtalk.net/lovecon
전..20대후반의 회사원이지만..필통을 아직..-ㅅ-ㅋ
것도 삔냥님처럼 배가 터질려고..;; 이게 학창시절부터 중독이 된건지..늘상 사다보니..어느덧..ㅋㅋㅋ
검정,파랑,빨강,화이트,철제자,샤프,샤프심 이렇게만 들고다니는 전...
ㅎㅎㅎㅎㅎㅎ
도라에몽 원츄인데요;;;;
저정도면깔끔한데요?ㅎㅎ 펜이 상당히 많으시네요 전필통에
사비연필하나 까망 빨강볼펜(보험회사서받은거)하나 지우개 샤프 달랑 일케 있는디 ㅎㅎㅎ
저 책상이 너저분하다면 내 책상은... -_-;; 빰빰바 빠~(운명교양곡소리)... 내 책상 정리좀 해야겠어요... 저정도면 깰끔?ㅋ 안녕하세요^^ Yusio님 블로그 갔다가 들어왔는데 필통도 예쁘고, 별들도 빤짝빤짝 분위기 좋네요. 뻔냥님 댁에 좋은일 많으시기를 빕니다.
집집마다 좋은일! ^^"
필통을 고등학교때까지만 쓴거 같아요(..) 그 이후엔 볼펜과 샤프.. 가방 앞에 넣고 다니는게 끝인듯;; 근데 저렇게 많이 갖고 다녀도 정작 쓰는것만 쓰지 않나요? 전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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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운 곳이 더 좋습니다. 핫핫핫~
(죄다 얼어죽어랏~~~!! 하는 본능 때문에...)
커플이 마음을 곱게 쓰지 않으면 매장당한답니다ㅡ,.ㅡ
엇? 나도 오늘 집에 가는데;;ㅎ
잘 쉬고 오삼.
집에 잘 다녀왔고?
오혹~ 비키니닷!
잘 다녀오세요(__)
우후후후후후
비키니 사진을 또 찍어왔지욥
좋겠다;;
컴퓨터컴퓨터!!!
오... 부러워요~!!
저도 집에 가고 싶어요
(머... 집에 살고 있긴 해도... 어딘가 떠날 곳이 있다는게 부러워요)
잘 쉬다 오세요~~
(근데... 저도 여기 넘 추워요~ ㅋ)
다음에 놀러오세요~
우왕.. 저두 좀 따뜻한곳으로 여행이나 갔으면..
안그럼 하루종일 이불안에 있어도 되긴하지만...ㅎㅎ
한글로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쓰기 편해욥!!!ㅋㅋ
하지만 추운 겨울도 나름대로 운치 있잖아요~
저는 싫지만..ㅋ
오오 집이 휴양지나 다름없군요 +_+ 부럽습니다!
집은 휴양지가 안되구요ㅡㅡ
돈을 좀 쓰면 휴양지가 되지요ㅋ
허허허.. 잘 다녀오세요..^^
잘 다녀왔습니다!!!
오호~~!
잘 다녀오세요 '-'
이제 저런 사진 몇 장 더 올라오는 건가요? ㅎㅎㅎ
후후후후후
사진 정리하는대로 곧 올릴게요
어디서 흐릿한 구라사진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냐.
너의 옛 사진을 내가 하나 갖고 있는데. 올려볼까나.ㅎㅎ
주글래?
말 그대로 남쪽나라인가
휴양 잘하고 오라고
오늘 반가웠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왔어요.ㅡㅜ.
그리 길지않은 기간이었는데도- 집에 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
케케케
한국에 오신건가요?ㅋ
이번 학기엔 학교에서 뵐 수 있는건가?ㅎㅎ
졸업안했어요? ㅋㅋㅋ
복학입니다!!!
3월부터 학교나가요!
아- 근데 넘 어리버리해서 ㅜㅜ
25일에 졸업'식'만 하고 진짜 졸업은 8월이에요^^;;
안그래도 집에 갔더니 엄마 친구분이 군대 다녀왔냐고ㅠㅠ
암튼 벙개 한 번 콜?ㅋㅋ
집에 간거였군.. 난 설이면 또 니가 올 줄 알고ㅋ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없더군-.-;
ㅋ 혹시 갔나??생각했지~ 역쉬ㅎㅎ
앗!!보고잡소!!친구!!ㅋㅋ
조만간 연락 때리마~
안그래도 맹기리 문자는 받았는데~
야야 너 언제 돌아오는거얏~~!!!
중국에서 기름진거 너무 많이 먹지 말고ㅡ_ㅡ
대륙이 물밑으로 가라앉으면 어쩌냐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 덕이에요. 기억하시죠ㅡㅡ?
블로그 날린 뒤로 방문해주셨던 분들 주소도 같이 날렸는데 백마탄환자님 블로그에서 링크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저 늦게나마 블로그 다시 열었어요. 자주 놀러오세요ㅋㅋ 인터넷을 오랜만에 하니 정신이 없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니 이게 누구야!!!ㅋㅋ
반가워요!!진짜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혹시나 하고 가끔 예전 블로그 들어가봤는데...ㅋ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저도 추워서 몬살겠어여 흑흑
추위너무많이 타서 ㄷㄷㄷ
봄이 코앞에 있는거 같은데 올랑말랑하네용-
ㅡㅁㅜ정말 살기 너무 힘들어요~~
제발 봄이 좀 왔으면 좋겠어요;ㅁ;
아 ..지금 서울이신가 ..
나깠다 온다고 하신거 같은게 엊그제 같은데 ㅋ
오래되셨네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