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04/05 과제 도중 딴짓 하기 (20)
  2. 2007/02/01 스키복 지르다ㅠㅠ (36)
  3. 2007/01/26 shoeholic (21)
  4. 2007/01/14 처음으로 해 보는 과외. (19)
무려 3시간 동안 쭈그리고 앉아서 풀칠을 했더니 허리가 아파온다ㅠㅠ

안그래도 요즘 운동을 안했더니 허리 디스크가 도지려고 하는데...

거의 죽음이다ㅠㅠ

엄마가 없으니 집안이 썰렁하다.

뭐...엄마가 있었더라면 신경쓰여서 과제하기가 더 힘들었겠지.

오히려 더 편한 것일까나....

하지만 오밤중에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적막에 숨이 턱 턱 막힌다.

열심히 떠들던 텔레비젼은 오래전 설정해 놓았던 타이머 때문에 꺼져버렸다.

뭐...저도 좀 쉬어야지ㅡ_ㅡ


컴퓨터 앞에 앉아 나의 위시리스트를 뒤적거린다.

와콤 그라파이어 4 타블렛,

브랜드는 정하지 않았지만 일단 홈미싱.(좋은 것 아는 사람 추천 부탁요~ㅠㅠ)

코즈니 cloud sofa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오디오북

예쁜 구두

향초

린트 초콜릿

스캐너

아이팟 나노

GUESS 청바지

펼치면 펼칠 수록 끝 없이 늘어만 가는 목록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데

간이 작아 크게 한 탕 지르질 못한다ㅠㅠ

달막 달막,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만 반복하고 있다.

전부 사치품들인 건 사실이니까.

이제 컬러리스트 학원도 다녀야 하고

여름엔 유럽 여행도 가야 하고

또 매달 저축도 해야 하니까.



아..벌써 3시가 다 되어간다.

스크랩, 아직 안끝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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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히치하이커-Hard Cover-로 선물 받아..놓은게 있는데-
    한국판을 보니 역시나, 커버디자인도 그렇고 참 예쁘게 해 놓았더군요.
    꼭 사고 싶게 말이에요, 헌데 오디오북이라 >_< 누가 읽어주나요? (궁금해짐)

    토닥토닥. 끝까지 힘을 내세요-

    어제밤-아니, 오늘 새벽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본 엄청난 천둥소리에-
    이불뒤집어쓰고, "마마-파파"를 외치며, 정말 핸드폰을 쥐고, 전화할까
    말까했던 사람으로써 - 그 적막함에 턱턱 막히는 숨.을 이해한다고 할까요.
    -유학생활11년차, 한 5-6년혼자 살다보니 뭐... 하면서도 그 아릿함이란.

    토닥토닥. 힘내세요 삔냥님!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정말 홀라당 새어버렸어요...ㅠㅠ
      뭐...그래도 틈틈이 잔 시간을 합치니 2시간은 되는 듯;;
      히치하이커 책 저도 있어요.
      일부러 들고다니면서 읽으려고 양장본은 안샀어요ㅎ
      오디오북은...성우가 읽어주겠죠?

      유학생활 11년이라...대단하시네요~~~
      뭐..저도 외국에서 공부한 기간은 얼추 9년 정도 되지만,
      그걸 과연 유학이라고 할 수 있을지ㅡ0ㅡ

      아아..비몽사몽이라 횡설수설 중이에요..
      오늘 저녁 8시 이전엔 밥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상태로 봐선 밥 먹을 시간에 차라리 잠을 선택할 것 같네요ㅎ
      아아....ㅡ_ㅡ
      아아.....ㅡ_ㅡ;;;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저 목록중에 제가 이미 보유중인 녀석들도 있군요..
    그나저나 게스 청바지..어렸을때 저거 하나 있으면 학교가서 하루종일 애들한테 자랑했는데...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0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렛은 어렸을때 부터 항상사고 싶었는데..
    막상 사고나면 내 실력에 한탄하고 안쓰게 될까봐;;

  4.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5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엄쉬엄 하세요 삔냥님~

    그나저나 언제나 고마운 이쁜 삔냥님을 위해 삔냥님의 위시리스트중 하나를(비싼건 좀..ㅋㅋ)제가 사드리고 싶습니다만..부담이 되실까봐;; 엉엉 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ㅠㅠ과제 하나도 맘에 안들어요ㅠㅠ
      스커트는 한복처럼 됐구요, 스크랩도 많이 못했다는...ㅠㅠ

      그런데, 위시리스트 전부 다 비싼걸요ㅡㅡ;;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ㅎㅎ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펀드에 돈 넣어~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은 부라더꺼. 옛날부터 산업용으로 쓰일 수준의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라 믿을만하고 구하기도 쉬움.

  7.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4/0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위시 리스트가 무지 많네여 ^^ 욕심도 많으시구 부럽네여~

    저도 이번학기 마치고 사회 나가기 전에 해외 여행 가고 싶은데. 될런지 ㅋㅋ

    저는 꿈이 소박하답니다 !_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심 많은 게 부럽다구요!!!
      황금만능주의 사회에 찌들어 쓸 데 없는 물욕만 팽배한 겁니다~ㅎㅎ
      학점욕심, 성공 욕심 뭐 이런게 좀 많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8.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BlogIcon 마래바 2007/04/0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위시리스트를 보니 갑자기 사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지름병을 옮기시나요 ㅋㅋ

  9.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0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에 더 놀고 싶고 레포트 밀렸을때 딴짓하고 싶고...
    정말 '안돼!' 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디다스 스텔라 맥카트니 스키복입니다.

내일, 삔냥 머리 털나고 처음으로 스키장을 갑니다.

아빠한테 스키장 간다고 했더니 아빠기 생일 선물로 스키복 사 입으라고 돈을 부쳐 주셨어요.

사실, 스키복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의 개념도 없이 갔는데,

마음에 드는 녀석들은 윗도리만 50만원 이상!!!꾸에에에엑!!!!

문정동 로데오까지 갔지만, 맘에 쏙 드는 녀석을 발견할 수가 없었어요.

사실, 위에 저 옷 사려고 갔었는데 가격이 어마어마@0@!!!!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윗도리만 샀습니다;;;;

바지만 빌려입으려구요;;;;;;;;;;;;;;

제건 검정색이 아니라 조금 옅은 팥색입니다.

홈페이지에서 색상 표기를 'rosewood'라고 해 놓았네요.

어쨌든, 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들어요!

스키복이 아니라 한겨울에 패딩 점퍼 대용으로 입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디자인이 조금 많이 튀긴 합니다;;;어깨가 무진장 넓어보여요;;)

하지만 맘에 드는걸 어쩝니까;;;

천년만년 입어야지요~_~


사실...그 돈을 주고 옷을 샀다는 생각을 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가격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입니다ㅡ0ㅡ


그래도 10% 할인 받아서 샀어요!!!!!(라고 위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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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7/02/01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스키장을 가신다니... 좋으시겠어요=_=b
    스키복도 참 예쁩니다.
    재미나게 놀다 오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안전사고예방!!!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0^)/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2/01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등산복 하나가 비슷한 가격대 입니다. 사놓고 정말 잘쓰고 있어요. 평소에도 입고 다니니 아깝지 않더군요. (무지 따뜻해서 좋아요~)

  3.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2/01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세요 :)

    재밌겠네요. 새 스키복. 처음 가는 스키장 _

  4.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2/0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아~ 스키장이라니 참 부러워요^^
    저도 스키장에 한 번 가보는게 소원이에요.^^

    잘 다녀오시고 몸 조심 하세요.^^

  5.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2/0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스키장..저도 부산살아서 군대가서 외박때 처음 가봤던 -ㅅ-;
    스키 은근 럭셔리스포츠중 하난데..후훗..어디한번 럭셔리 스키샷들 기대할께요~후후후..;;

  6.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2/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가시는거고 실용적이려면 바지를 사시는게..
    빌려주는건 몇 번 엎어지다보면 방수가 ㅋ

    머.. 암튼 유행지나서 또 산다에 한표입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0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하지만, 저게 너무나 땡겼다는...ㅠㅠ
      아디다스 스텔라 맥카트니...너무 좋아합니다...ㅠㅠ
      저기 안쪽 디자인 보시면 까무러침@0@
      뭐...지름신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찾아오지요;;

  7. 박동수 2007/02/02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꼭 바지도 사세요~ㅋㅋ

  8.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02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헉, 뭘 이리도 질러대십니까;;

  9. Favicon of http://www.ohyung.net BlogIcon Ohyung 2007/02/02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정동까지 다녀오셨군요...
    전 올해엔 스키타러 갈일이 없을듯 싶네요.
    다들 바쁘다고 안간다고 하고 OTL..
    잘 다녀오세요 ^^

  10.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2/02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트래픽 걸리셨더군요 ㅎㅎ..
    축하해드려야 할지..

  11. Favicon of http://timehappy.net/tt/ BlogIcon Happy 2007/02/02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어제 초과 걸렸던데 음...
    돈도 많으시고... 인기도좋으시고.. 삔냥님은'ㅁ'!

  12.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2/0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스키복... 역삼각의 형태가 멋있어요!! (퍽퍽;;)

  1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2/02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도리만 50만원 스키복..덜덜덜덜덜;;

  14.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7/02/02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평 리조트로 공연갔다가
    출연료 대신 스키 대여권을 받았는데,
    스키 대여권만 주고 스키복 대여권을 안줘서
    청바지 입고 장갑도 없이 스키타다 얼어죽을뻔했던

    무명 시절 2003년 겨울이 생각나네요 쿨럭;

  15. Favicon of http://www.noish.org BlogIcon noish 2007/02/03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짝 거리지 않는데...
    꽤 비싸네요 ㅡㅅㅡ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05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섬세한 디테일에 반해버렸답니다!!!
      겉보다 안쪽이 더 예술이에요!!!
      고글 넣는 집이랑 mp3넣는 집이 따로 있구요,
      립스틱 넣는 케이스도 옷에 붙어있다는!!!

  16.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2/0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싼거 사면 정말 천년만년 입으면 되죠ㅋ
    그리고 모자랑 고글, 마스크도 있으면 꼭 챙겨가세요. 그리고 장갑은 무조건 좋은걸로:)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05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갑은 그냥 싼거 샀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ㅋ
      고글도 그냥 싼거ㅡ_ㅡ;;;
      모자는 집에 있는 뜨개모자를 가져갔는데
      계속 흘러내려서 고생좀 했어요ㅋㅋ

  17.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2/05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털나기 전부터 한번도 못가봤네요 ㅠㅠ 징징

나는 구두를 좋아한다.
어렸을 때부터 키가 작아 키가 커보이고 싶은 욕망에 힐을 신기 시작했고,
신으면 신을수록 힐의 매력이 흠뻑 절어버린다.
(그렇다고 신발장에 온통 힐만 있는건 아니지만;;)
언제부터인가 5센티 미만의 굽은 구두로도 안보이게 되었다.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상태가 안좋은 날은 구두를 신으면 그날 밤이 그닥 편치 않음을 뻔히 알면서도,
외출할 때 나도 모르게 힐에 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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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구두. 현재 위시리스트 no.1. 아직 시중에서 예쁜 빨강을 찾지 못해 손에 넣지 못했지만(신발은 신어보고 사야 한다는 게 내 지론인지라 인터넷쇼핑은 안한다) 만약 내 레이더망에 괜찮은 녀석이 덥석 하고 걸려버린다면 딸라빚을 내서라도 살만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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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피무늬 역시 상당히 좋아라 한다. 섹시하고 화려함의 대명사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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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주스럽고 화려함이 지나쳐 부담스러울 정도의 구두, 꼭 한 번 신어보고 싶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와~'하고 탄성을 내뱉았던 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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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과 회색이 만나면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앞의 셔링과 뒤의 리본 포인트가 눈길을 끌었던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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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 번쯤 도전해 주셔야 할만한 녀석. 사실 이런 구두는 굽이 얇아서 포장이 잘 되지 않은 길을 걸으면 10분도 못가서 주저앉을 녀석(한마디로 신발로서의 기능은 제대로 해주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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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스타일의 부츠. 내가 빨강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블랙이다. 섹시하게도, 귀엽게도, 유니크하게도 매치할 수 있을 것 같아 좋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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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피무늬에 올해 유행할 메탈릭한 질감이 멋지다. 사실 구두의 디자인 자체는 꽤나 심플한 편. 약간 부족한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색깔과 무늬, 질감에서 나에게 높은 점수를 얻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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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레드와 블랙의 조화. 약간 고스로리 메이드 느낌도 나지만, 사실 그래서 더 땡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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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예쁜 핑크. 역시 색감이 좋은 건 디자인이 심플할수록 더 눈에 띄는 법. 굽이 10센티였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 10센티는 도전해 본 적이 없다.(마치 살 것처럼 얘기하기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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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귀여워!!!!누에고치를 연상케하는 모양과 질감에 귀여운 포인트 리본까지!!심플한 청바지에 매치하면 상당히 귀여울 것 같지만, 그건 다리 얇고 긴 아해들의 머나먼 이야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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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장식을 연상케하는 신발이다. 이 브랜드(이름이 기억나진 않지만)의 젊은 디자이너가 디자인했다고 하는데, 어쨌든 독특하고 예쁘다. 하지만 썩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지는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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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굽임에도, 강렬한 색상때문에 내 마음속에 쏘옥 하고 들어와버린 빨란 로퍼. 흰색 스티치 장식과 동그란 버클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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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 심플한 디자인의 벨벳 힐. 요즘 다시 불고 있는 플랫폼 슈즈의 바람에 편승하여 '나도 어찌 한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ㅋ.


두 녀석 빼고는 7~11센티정도 되는 힐들.
즉, 내가 신으면 키가 대략 170정도 된다는 얘기ㅎ
우연히 장바구니 채우기 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힐을 신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혀
마구잡이로 인터넷 쇼핑몰을 뒤지며 구두 사진들을 모아봤다.ㅋ
어쨌든 최상위 위시리스트는 타오를 듯한 빨간 힐.
사실, 가장 땡기는 건 빨간색 플랫폼 슈즈다.
집에 있는 힐을 빨갛게 색칠해 버릴까ㅡ_ㅡ



덧) 신발과 관련된 일 하나. 예전에 기숙사 살 때 방장 언니의 남자친구가 내 안부를 묻는데 "너네 방 구두공장은 잘 있냐?"라고 했단다ㅡ_ㅡ. 워낙 신발이 많은 편이라(아빠가 신발업계에서 꽤나 오래 일하셔서 공짜 신발도 많이 들어오고, 내 지름도 한 몫하고) 5단짜리 신발장을 기숙사 방에 따로 놔뒀었는데, 그걸 보고 언니 친구가 나보고 '구두공주'라는 별명을 지어줬다ㅡ_ㅡ. 방장언니는 그 별명이 재밌어서 남자친구한테 얘기를 했는데, 남자친구가 잘못 기억해서 '구두공장'이라고 한 것. 풀어서 쓰니 재미없네. 처음 들었을 땐 한참 웃었는데ㅋ. 초롱언냐~보고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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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눈에 띄는것이 몇개 있네요 ㅎㅎㅎ
    지르소서~~ ㅎㅎㅎ;;; Orz...

  2.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1/26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보면 다 구별이 가나요?;;

  3. Favicon of http://www.ohyung.net BlogIcon Ohyung 2007/01/26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왠지 구두에는 눈이 가질 않아서 여성분들이 구두 고르는걸 보면 허허...
    일단... 지르시고 고고 ^^

  4. Favicon of http://bpstory.net/uropa BlogIcon 유로파 2007/01/26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신으면 치마를 보통 짤게...^^/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ㅡㅡ 이룬 지송
    유부남은 항시 티를 내고 다녀야 한다고 울 마눌님이....^^/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6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짧은 치마나 요즘 유행하는 스키니진을 주로 입지요^^
      저 역시 미니스커트 매니아;;;
      무릎 위 십센티보다 긴 치마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습니다;;ㅎ
      유부남은 그저 반지만 반짝거려주시면 되지 않을까요?ㅎ

  5.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26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들이 약간 호화?(엄청 비싼것들도 있다고 들었지만;;;)
    메이커 운동화만큼 하는군요;; 허허허~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6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예전에 베라 왕 흰색 힐을 봤는데, 정말 아무 것도 없이 심플한 흰색임에도 50만원 가까이 했던 것 같아요.
      그런거에 비해면...쟤네들은 껌값(?)이겠지만..ㅡ_ㅡ
      부츠를 제외해고 제 돈으로 2만원이 넘는 신발은 사 본 적이 없어서;;

  6.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1/2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힐 신고 다니는 아가씨들 보면 참 존경스러울 정도예요.
    대체 저 가로세로 1센티도 안 되는 뒷굽으로 어떻게 저렇게도
    중심을 잘 잡고 다닐까..

    예전에 맨홀 구멍에 뒷굽 박혀서 난감해하던 아가씨가 생각이 납니다.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6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맨홀 구멍에 신발 박혀서 난감한 여자가 저일수도 있다는;;
      ㅡ_ㅡ잘 그러거든요;;;
      걸음마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죽어라 힐만 신으려 드니;;;
      힐은 신고 깜빡거리는 신호등을 뛰어서 건너줘야 맛이라지요;;

  7.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1/26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예쁘네요. 얼마전 실습 때 입고 갔던 정장에 어울리는 것도 꽤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6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홍~정장이라~
      그러고보니 전 정장이 없군요;;;
      예전에 어느 교수님이 디올 샌들을 신고 온 적이 있는데요,
      수업은 하나도 안듣고 그 구두만 쳐다봤던 기억이 나네요;;;

  8.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26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구두까지는 상관 없는데..
    부츠의 그 사운드가 무척 싫습니다;;
    칠판긁는 소리보다 더 싫어하는 부츠 또각거리는 소리;;;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2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부츠랑 구두랑 소리가 다른가요?ㅎ
      ㅡ_ㅡ저는 그닥 신경 안써봐서;;;
      Hee님 만날 때는 운동화를 신어야겠군요;ㅁ;ㅋ

  9.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2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힘들 거 같아요 @_@

  10. Yeon 2009/12/17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3번째 핑크색 구두, 어디 제품인지 알 수 있을까요? T^T

여태껏 부모님 돈으로 잘 놀고 먹었다.

예전에는 "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외동딸이니까"라고 핑계를 댔었다.

부모님 역시 "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외동딸이니까"라고 봐 주셨다.

특히 울엄마는 내가 험한 일(이라고 해봐야 식당 서빙이나 편의점 알바)을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셨다.
(예전에 한 번 했다가 엄마의 반대가 너무 심해 이틀 일하고 그만뒀다는;;)

제작년까지만 해도 꽤나 물자가 풍족했다.

뭐..내가 노는 걸 아무리 좋아해도 일단 술을 안마시니 술값이 안나가고,

영화는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거의 다 섭렵하고,

밥값은 잠자는 시간 빼고 붙어 있었던 남자친구가 거의 다 사 주었거나,

바로 옆에 있는 물가 싼 경동시장에서 재료 사다가 해먹으니...

결정적으로 부모님께서 쓰는 데 지장이 없을 만큼의 돈을 부쳐 주셨다.



이렇게 말하면 우리 집이 꽤나 부자처럼 들리겠지만, 그건 아니고,

뭐..제작년까지는 아빠 사업도 잘 되셨기 때문에 돈을 쓰면서도 부담이 없었다.


그런데, 작년 초, 일단 조금 더 큰 집으로 이사하느라 목돈이 깨졌고,

그 집에서 도둑을 맞아서 약 200만원 가량의 손해를 입었고(내 슬림 컴퓨터ㅠㅠ)

그리고 도둑맞은 집에서 이사하느라 또 돈이 더 들어가고,

지금은 월세라 매달 꼬박꼬박 목돈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작년에 아빠가 하시던 사업 두 개 중 하나인 안마기 사업을 어찌어찌 접게 되고,

또 지금 인도네시아에는 꽤나 엄청난 불황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예전에는 통장에 잔고가 상당히 넉넉하게 있어서 배가 든든했는데,

요즘, 잔고가 달랑거리면 한 번씩 엄마가 돈을 송금하신다.

그래서 요즘, 부담스러워서 돈을 못 쓰겠다.


또 그림 공부를 계속 하고 싶지만, 집에서 워낙 반대가 심해서 미술 재료를 사는 데도 눈치가 보인다.

그놈의 직물전용 물감은 왜이리 비싼건지ㅡ_ㅡ

50ml정도밖에 안되어 보이는 녀석이 싸게 사서 8000원...ㅠㅠ


결국, 맘 편하려면 최소한 용돈은 내가 벌어서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찌어찌 과외 알선소에 등록을 했더니, 등록한 지 하루만에 과외가 잡혔다;;

내가 뻥을 좀 쳤거든.

출신 고등학교에 버젓이 Jakarta International Korean School이라고 적고,

해외 거주 경력 10년이라고 적었다.

뭐...틀린 말은 아니잖아.

하지만 내가 졸업한 학교는 한국어 이름으로 "자카르타 한국 국제 학교"다.

영어는 하루에 두 시간 밖에 안가르친다.

외국인 학교는 딱 1년 밖에 안다녀봤다;;

그리고 해외도 해외 나름.

인도네시아는 영어 안쓴다.ㅡ_ㅡ

뭐...영어를 말하고 듣고 쓰는 데 큰 불편함은 없지만, (일단 영어로 대학을 오긴 했으니..)

그렇게 네이티브같은 영어를 구사하지는 못한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구해진 과외.

알선하는 곳 직원이 상당히 걱정하면서 "중 2 여자앤데요, 공부를 진~~~짜 못해요."

라고 설명하며, 정말 괜찮겠냐고 물어본다.

사실....못할수록 땡큐다ㅡ_ㅡ

백지에 그림 그리기가 더 쉬운 건 당연하잖아.

그래서 어제 학생을 만나고 왔다.

이제 중3 올라간다길래, 마침 같은 나이인 사촌동생한테 대략의 수준을 물어보고,

거기서 약간 수준이 낮은 글을 뽑아갔다.

그.런.데.

글을 못읽는다.ㅡ_ㅡ

처음 시작하는 문장이 "Today is monday"였는데, 못읽는다.

솔직히 무진장 당황했다;;;

예전 선생님한테 뭘 배웠냐고 물어봤더니 갑자기 학습대백과사전을 꺼내는게 아닌가;;;

깜딱 놀랐다.

간단한 영어회화를 해 보자고 인사를 건넸다.

"How do you do?"라고 묻자, 한 30초간 머뭇거리다가 "My name is 현*"라고 대답한다.

우웃...갑자기 옛 기억이 플래시백 되는구나.


내가 처음 인도네시아를 갔을 때, 영어 때문에 꽤나 큰 곤욕을 치렀었댔다.

알파벳만 겨우 떼고 학교를 갔더니, 얘네는 외국인이랑 간단한 회화도 한다.

그 때 우리가 쓰던 교재는 "Startwith Engilsh"라는, 지금은 절판된 어린이용 교재였다.

Bottle라고 적힌 글자를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몰라 한참을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울면서 밑에다 내맘대로 "보틀레"라고 한글로 적었었다;;

Daughter는 "도-ㅎ틀"이라고 적었던 기억이;;;

어쨌든 그랬었더랬다.

그 때 만난 과외선생님한테 꽤나 하드한 트레이닝을 받고 영어에 취미를 붙였었다.


오늘 괜찮은 교재가 있나 명동 리브로에 나가봤는데,

썩 끌리는 교재가 없더라.

괜히 쓸데없이 illust 1월호만 질렀다ㅠㅠ(돼지가 너무 귀엽길래;;)

어쨌든 인터넷에서 대충 교재할 만한 것을 프린트해 놨는데,

두 시간을 어떻게 때울까 조금 걱정이다.

애 성격도 보아하니 수줍음 무진장 타던데;;

지금 목표는 방학동안 열심히 가르쳐서 중3 진도는 대충 따라갈 수 있도록 만드는 건데.....

하아.....

학생 부모님도 거의 포기하고 계시더라..........






사족)그저께 그런 일을 남자친구한테 말하고, 오늘 만나서 같이 파출소 가서 신고했다. 남자친구가 열을 내면서 동생들한테 전화한다.(참고로 동생들이라 함은 건달들을 뜻한다)내가 말렸다. 나는 그 동생들이 더 무섭거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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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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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omguru.tistory.com BlogIcon 비탈길 2007/01/15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대학을 조금 일찍 들어가서 첫 과외로 친구놈을 가르쳤는데.........후... 아직도 그넘 부모님께 미안해요.ㅋㅋ

  2. Favicon of http://think.yrots.com/ BlogIcon 이로츠 2007/01/1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화이팅!! 배우신것들~ 남주세요~(이말왠지 건방져보이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5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고등학교 여어 선생님 중 한 분이 항상 배워서 남주라고 그러셨어요.
      그런건 남 줄수록 더 많이 생긴다고ㅋ

  3.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1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하고나니까 차마 부모님께 용돈달라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_-;
    입대전엔 말은 안했어도 간간히 받긴 했는데v, 부모님도 당연하다는듯이 이젠 뚝. 진짜 친구 과외 알바 하는 얘기 들어보면 장난 아니던데, 삔냥(님)이 최고네요. 제 친구는 얘가 이과로 갈지 문과로 갈지 생각도 안하고 막 산다면서 머리 싸매던데.. 이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군요 -_-;;
    (참, 당연히 신고하셔야죠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1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래도 치안 강화 차원에서 일단 신고는 해 놨구요ㅡ_ㅡ
      이 동네 치안이 원래 불안정하다고 하네요;;;ㅋ
      오늘 나갈 진도는...신체 + 직업인데....ㅡ_ㅡ
      설마...숫자도 못 세는건 아니겠죠..ㄷㄷㄷ

  4.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1/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하긴, 경력을 뻥쳤는데 X나게 잘하는 놈이면 좀 걱정 되겠..

  5. DK 2007/01/15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살고있다했더니...더 바빠졌구나^^
    너무오랫만에 들어와서 미안하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내가 가르쳤던 운동만 하던 중학생보다는 그래도 좀 양호한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다 어려운 면이 있겠지..;;;
    힘내려무나~ 개강하기 전에 한번 봐야되지 않겠니?^^감기 조심~!

  6. O'Mrice 2007/01/15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엘리트과외에 등록했다에 올인

  7.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드셔도 포기하지 마시고 잘 지도해 주세요^^

  8.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1/16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 2학년인데 알파벳이 어떤 발음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면..
    게다가 count를 영어로 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논 아이.....일까요?
    나도 놀았다면 한 놀음 했었지만 그래도 중2때 카운트 정도는 할 수 있었건만..;;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1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로 노는 것 같지도 않던데;;;
      놀았다기보다는 그냥 공부를 안했다고 하는 쪽이 나을 듯 해요;;;
      아니, 학습을 안했다고 해야하는지;;헐~

  9. Favicon of http://colorsofchaos.blogspot.com BlogIcon Yuyudevil 2007/02/1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JIKS 출신이 아닙니다만.. (전에 JIS 한 6년 반 다니다가 지금은 다른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장기간 거주자로서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 (한 1년 후에 고등학교 졸업하게 될텐데 특례 12년으로 한국 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