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 하는 건지 일과를 마치고 시계를 보면 어느 덧 오늘은 어제가 되어 있다. 추위와 졸음을 뿌리치며 걸음아 날 살려라 집으로 돌아 온 이유는 오늘 내가 발표를 할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 아침에 알았기 때문. (과제를 늦게 내서 당연히 발표 안할 줄 알았다.) 주말에도 집을 비우고, 일요일에 들어오는 길에 던킨에서 도넛도 가득 사왔다는 이유로 밥솥에도 찬바람만 불고, 추위 때문에 가까운 슈퍼에조차 나갈 수가 없다. 급하게 먹을 심산으로 짜빠게티를 끓이며 피피티를 수정하는데, 오늘따라 나를 찾는 문자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피티 수정하랴, 문자 답장하랴, 정신을 차렸을 땐 짜빠게티가 짜빠우동이 되어있다.
제가 유럽 갔다 오면서 비도 함께 달고 왔나봐요. 유럽에서도 그렇게 비를 달고 다녔는데, 비를 피해 한국으로 왔다고 안도한 순간, 또 비가 내리는...ㅠㅠ 세상엔 아무리 싫어도 마주하고 살아야 하는 것들이 존재하나봐요. 옛 사랑의 추억과도 같은 것 말이지요.ㅋㅋ
우선 여행기가 늦어지는 점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군요.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혼자 멋대로 믿고 있습니다;; 최근 한동안 귀차니즘과 매너리즘과 그 외 기타 등등 좋지 않은 것들을 잠시 끼고 살았습니다. 여행 후유증이라고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요.후훗ㅡ 여행 갔다와서 짧게나마 방학의 발모가지를 붙잡고 있었어요. 한 달 동안 못 한 뜨거운 연애도 계속하고 말이지요.ㅋ 의외로 시차 적응이 힘들어서 오후 3시만 되면 미칠듯이 졸렸다가 12시가 되면 다시 말똥말똥해 지는..ㅠㅠ 그냥 생체시계가 엉망이 되어버렸나봐요;; 하지만, 개강과 동시에 대충 한국 시간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침실이 동향이라 7시가 넘어가면 깨지 않고는 못 배길 만큼의 햇빛이 들어오거든요.ㅋㅋ
정말 피곤했나봐요. 그토록 하고 싶어했던 연계전공을 포기할 생각을 몇 일간 했거든요. 친구들보다, 후배들보다 늦게 졸업한다는 거에 꽤나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습니다. 제발 '왜 아직도 학교 다니냐'는 식의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 상처받아요. 아주 조-금.ㅋㅋ
꽤나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하나 하나에 이놈의 감수성이 들썩입니다. 나이를 헛먹었나봐요. 하지만 그런 나를 옆에서 다독여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해하는 중입니다. 비를 핑계로 바쁜 사람한테 계속 전화해서 괴롭히고 있어요.ㅋ 덕분에 옛날처럼 핫초코 들고 이불 둘둘 감고 소파에 앉아 훌쩍이는 짓따위 하지 않아요. 정말 선배의 말대로 나는 사랑이 있어야 살 수 있나봐요. 산소같은 그 사람에게 감사. 그 사람을 소개시켜준 오빠에게도 감사. 그리고 신이 있다면, 그 분에게도 감사.
벌써 선선하다 못해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가을 참 좋아해요. 높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도 좋구요, 가을이면 등장하는 트렌치코트도 좋아요. 빨갛고 노란 단풍도 좋구요. 하지만 무엇보다 잘 로스팅 된 커피향처럼 원숙한 가을 바람이 좋답니다. 조금 두근거리네요. 마치 오랫동안 못 보았던 첫사랑을 다시 만나는 기분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조금 여유를 가지고 공부해 보고 싶어요. 지난 학기에 비해 3학점이나 적게 듣는 데다가, 무엇보다 점심 시간이 항상 빈다는 사실이 너무 맘에 듭니다.ㅋㅋㅋ 여유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들을 찬찬히 해 볼 생각이에요.
삔냥님~이제 슬슬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갑작스런 기온변화로 감기에 걸린분들이 많다네요.
올 가을과 겨울에는 부디 감기없이..아픈곳없이...
무사히..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삔냥님이 어디 아프고 그러시면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그러니 절 생각해서라도 아프지마세요 ^-^ OK?
-언제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10월입니다.
10월에 들어서는 제가 처음으로 삔냥님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요새 이래저래 바쁘시겠죠? 그래도 매끼 식사는 거르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그리고 가끔 틈틈히 우유도 챙겨드시구요. 왜 우유냐구요?
우유만큼 바쁜 사람들의 부족한 영양을 챙겨주는것도 없거든요.
언제나 항상 건강하시고, 웃음 잃지않는, 행복한 삔냥님이기를 기도해봅니다.
그럼 다음에 뵈요..^-^
오늘 우연히 방법을 알아내서 직접 한번 해봤습니다. 우선 자신의 도메인을 소유하고 있어야합니다. 우선 윈도우 하단 아래에 시작 → 실행 → cmd입력 그리고 nslookup 자신의도메인.tistory.com 을 입력합니다. 그러면 아이피가 2개가 나오는데 아래 아이피를 사용합니다. 저는 211.172.252.15 라고 나오는군요. 그런 다음에 http://kr.dnsever.com/ 싸이트에 가입을 합니다. (닷네임코리아 에서 도메인 하신분은 아래..
드디어 트래픽에서 벗어났습니다!!! 도대체 맨날 트래픽 초과가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 길이 없지만, 일단은 벗어났으니, 이제 접속하시는 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별로 이전하고 싶지 않았어요. 설치형 블로그라는 게 뭔가 좀 구수한(?) 맛이 있잖아요. 마치 수동 카메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나요?ㅎ 게다가 좋은 사람에게서의 일종의 '선물' 같은 거라서 더 그랬어요. 그리고 왜 제게는 티스토리가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하게 들리는지;;;
하지만 역시 트래픽이 이겼습니다ㅡ_ㅡ;;; 그 동안 접속이 불량했던 점 사과드려요~
뜨거운 여름을 계획 중입니다.ㅋㅋ 별 기대 없이 나갔던 소개팅이 의외로 잘 풀렸네요. 앞으로 커플 블로거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할 것을 다짐합니다.ㅋㅋ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사귀는 게 처음이라 상당히 어색합니다. 남자친구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작은 소원이었는데, 그렇다면 이건 소원수리인가요?ㅎ (정작 그런 상황이 되어 보니 어색해요>_<맨날 '야', '너' 이러다가 '오빠'라고 하려니..;;) 5살 정도 차이 나는데, 차이 많이 나는건가요?ㅡ,.ㅡ 저는 엄마 아빠가 5살 차이라 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을 안했는데, 그 오빠는 상당히 신경 쓰더군요;;
1. 트래픽초과는 일단 광고 뿌리려고, 혹은 메일주소나 기타 정보를 수집하려고 돌아다니는 봇이나 검색봇 때문인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24 자체가 좀 쪼잔한 호스팅기업이라 오래 쓰긴 좀 그렇죠(저도 한때 카페 24를 사용해봐서 안답니다 ㅋㅋ) 그리고 티스토리는 비록 설치형 블로그는 아니지만 무제한 트래픽, 안정적인 서비스, 네이버등의 블로그가 용량제한이 있는데 비해 무제한 용량등을 제공하고 있어 오히려 설치형 호스팅보다 나아요 >_<
한참을 그냥 머리를 길렀더니 머리 끝이 꽤나 상했더군요ㅠㅠ (내가 다시는 탈색 하나봐라ㅠㅠ) 팀플이 마구 밀려 있음에도 짬을 내서 미용실을 갔어요. 미용실 언니가 심심했던지 머리를 너무 예쁘게 묶어주더군요~ㅎㅎ 그럼 뭐합니까~~ 잘 보일 사람도 없고 말이지요ㅠㅠ 하지만 뭔가 기념을 남기고 싶어서 셀카를 찍어 보았어요~ 아아~_~ 얼마만에 찍는 셀카인지...ㅋ
심호흡 했으면 클릭을...(노약자 임산부 및 심장질환자는의사와 상담 후에..)
디카는 밧데리 앵꼬난지 백 년 되었지만, 귀차니즘으로 아직 충전을 못 한 관계로, 그냥 폰카로 찍었습니다... 화소가 떨어지는 폰카가 정말 제대로 사진빨 받아서 잘 나오긴 하지만, 오늘 관건은 머리라구요~ㅠㅠ 어쨌든 기념으로 남겨 봅니다..ㅎㅎ
지금 삔냥이 입고 있는 티셔츠는 개량과티입니다;; 이번에 심리인의 날 기념으로 과티를 맞췄는데요, 늦게 갔더니 작은 사이즈가 다 나가고 큰 사이즈 밖에 안 남았더라구요~ 그래서 아싸리 큰 사이즈 사 들고 집에 와서 가위질을...ㅋㅋ 예쁘게 잘 입고 있습니다~ㅎ
아아ㅠㅠ파마도 다시 하고 싶고..염색도 하고 싶어요~ㅠㅠ 미용실 언니가 머리를 다듬으니 이렇게 예쁜데, 왜 집에서 하면 저는 안되는 걸까요ㅠㅠ
뭐..언제 삔냥이 정신이 있었겠냐만은... 시험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끝난 것 같지 않은 이 말도 못하게 찜찜한 기분이란...크흑ㅡ_ㅜ 뭔가 휘리릭~하고 지나갔네요;;; 한 일도 많고, 뭔가 해프닝도 꽤 있었으며, 그 와중에도 나름 영화도 (컴퓨터로) 보았으며, 노다메도 끝장을 보고 말았어요. 그래도 시험이 끝나서 손톱에 매니큐어 칠할 정도의 시간은 있군요;;
어제는 그간 미뤄뒀던 청소를 했어요. 셤 기간 동안에 어질러 놓은 게 말도 못하겠더라구요;ㅁ; 게다가 샤워하고 나왔는데 닦을 수건도 다 떨어져 가고;;; 팔뚝 걷어 붙이고 청소, 빨래, 설거지를 끝냈습니다!!! ....만 종이로 뒤덮인 책상은 어떡할거냐ㅠㅠ (거기에 밥 대신 마셨던 우유팩 더미들;;;)
집 정리 하면서 마음 정리도 좀 했습니다.헤헷. 마음 속에 들어 앉아 있던, 이번 학기 내내 나의 발목을 붙잡던 녀석을 조금씩 밀어내고 있어요. 참 좋은 사람이지만, 어째서 내 사람이라는 생각이 안드는지... 저와의 인연이 아닌가봐요~^^ 그냥,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좋은 교훈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고, 이제 그만 툭툭 털고 일어나서 제가 가던 길을 가야겠어요. 그래도 지구는 도니까요.ㅋㅋ
셤 기간 중에 소개팅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소개팅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요. 그도 그럴 것이, 인도네샤에서는 소개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고(게다가 어렸잖아!!) 고3때부터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남자친구가 생겨서 지난 학기까지 만났으니.. 어쨌든 아는 분의 제의로 소개팅을 하기로 했어요+_+ 너무 떨립니다ㅠㅠ 제 싸이 사진(비키니 포함ㅠㅠ)을 보고 한다고 했다는데;; 그 때는 지금보다 2~3kg은 덜 나가던 때여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제가 별로 소개팅 person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한 사람과 진지하게 교제하려면 그 사람에 대해서 어느 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소개팅은 몇 번 보고 그런 결정을 해야 하는 거잖아요. 과연 그런 상황에서 제가 진솔해질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가 않거든요.ㅋ 맨날(이라고 해봐야;;) 주위 친한 사람에게서 이성의 감정을 느껴왔어요. 헤어지면 그 사람을 잃는 거라서 항상 헤어질 때마다 '내가 다시는 친구랑 사귀나 봐라'라고 하지만, 결국 주위에서 사람을 찾는 것 또한 제 스타일이라.. 이번 소개팅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ㅋ 잘 되면 좋은거고, 안 되도 별로 아쉬울 것 같지는 않아요~ 경험이 나쁜 건 아니잖아요.ㅋ (결정적으로 키가 180이래요+_+ㅎㅎㅎㅎㅎㅎㅎㅎ)
다음주 주말(24일)까지 윤미정 작가의 The Pink and Blue Project가 금호 미술관에서 전시됩니다. 너무너무 가고 싶어요ㅠ0ㅠ 하지만...하지만... 이번 주 화요일에 발표가 2개인 데다가, 발표 하나는 MT가서 발표 하는 거라 수요일까지 잡고, 수요일부터 열심히 금요일 기말 과제를 해서 내야 한답니다. 결론은 역시...금요일까지는 시간 없음. 그런데 토요일에 소개팅을 하면,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군요;ㅁ; 소개팅일 잘 되면 일요일에 소개팅남과 함께 가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저는 누구랑 가야 하죠?ㅋㅋ
이번 학기 내내 정말 문화 생활이라곤 하지 못했어요;ㅁ; 엄마가 3달동안 와 있었음에도 엄마랑 영화 한 편을 못봤군요..크어어억~ 방학 중에도 계절학기를 다녀야 하고, 계절 학기가 끝나면 자격증 시험 준비를 해야 하니... 뭐...이제 정말 봄날은 다 갔다는 생각이랄까나요ㅠㅠ but that's the way the coockie crumbles.
맨날 밀리오레에서 3만원짜리 청바지 사 입던 주제에 프리미엄 진이라니... 조금 심장이 벌렁거리더군요~~~ 아아..하지만 정말 살이 찐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나 할까요ㅠㅠ 사실, 사고 싶었던 청바지는 드레스투킬의 배스키 라인이었는데요, 허벅지가 안맞.....;;;ㅠㅠㅠㅠㅠㅠㅠㅠ 허리는 완전 큰데 허벅지가 콱!하고 조여버리더군요..;; 뭐...버커루에서도 별반 다를 것 없는 현상이었어요;ㅁ; 조금 편하고 헐렁하게 입을 청바지를 보러 간 건데(이런 유행을 거스르는 행위를!!) 여성용 청바지는 허리는 큰데 허벅지가 졸리는 슬픈 현상이ㅠㅠ 그래서 그냥 남성용 청바지 샀습니다. 엄마는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헐렁한 청바지에 티셔치까지 헐렁한 걸 걸치니까 너무 애같다고;;; 하지만 청바지 디자인은 무지 마음에 듭니다!!! 상당히 시원해 보여요!!! 게다가 편하기까지 해서 올여름에 이것만 입을지도 몰라요~_~
핸드폰 바꿀 때가 되었어요. 지금 쓴 건 애니콜 에릭폰(일명 비트박스폰)인데요, 거의 맛탱이가 갔습니다. 초기 터치패드 폰이라 그런지 휠 인식 무지 느리구요, 너무 자주 떨어뜨러서(그것도 항상 콘크리트 바닥에 내동댕이);;; 수시로 백화 현상이...ㄷㄷㄷ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바나나폰인데요
디자인과 가격 이외의 장점은 없어 보여서 살짝 고민입니다.(외장 메모리가 없어요ㅠㅠ) 혹시 괜찮은 핸드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왠지 좋은 게 갖고 싶다는ㅋ)
FGI한 것 녹취 풀어야 하는데... 안들려요ㅠㅠ우에에에엥~ 게다가 지금 집에 손님이 와 있는 관계로 시끌시끌해서 더 안들리는...흙흙... 그러고보니 발표들이 초읽기에 들어갔군요. 일단 이번주 화요일에 발표가 하나 있구요, 다음주 중으로 발표가 하나 있네요. 어서 끝나버렸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 신경이 곤두서있습니다.
사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과외비가 아직...ㅠㅠ 뭐..과외비가 들어와도 간이 작아서 사고싶은 걸 살 용기는 없습니다ㅎㅎ usb는 하나 살까 생각 중이에요. 같이 팀플 하는 언니가 핸드폰 액세사리처럼 생긴 핑크색 usb를 가지고 다니는데 무지무지 탐이 나더군요+_+ 예쁘과 귀여우면서 실용적인 usb 역시 추천 부탁드려요~~ (완전 기계치라 뭐가 좋은지도 모르지만서도...
사실 바지 숫자보다 치마 숫자가 더 많아요..
하지만 올 여름은 사정이 있어서 치마를 못 입을 것 같아서 바지를 샀어요.
그리고 정장은...왠지 어색해서;;;
그러고보니 정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장만한 거네요~
치마도 다들 무릎 위 20센티 쯤 올라오는 미니들이 거의 전부..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홧팅!!! ^^
잠시 쉴 여유도 없는건가요
ㅋㅋ지금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맛있어 보이는데? ㅎㅎ
그닥ㅡ,.ㅡ
오호~'짜빠떡'..예전 즐겨 먹었죠 -_-ㅋㅋㅋ젓가락질하면 한덩어리가 되어 올라온다는..'ㅁ'ㅋ
아! 그 베어먹을 수 밖에 없다는 짜빠떡?!
며칠 안들어오는 사이에 포스팅 많이 되었네요.ㅋ
여전히 바쁘신것 같네요. 힘내세요. ^^
블로그 되살리기 운동 중입니다요~ㅋ
디카가 없으니 애로사항이 많네요ㅠㅠ
글들이 너무 어려워요 ㅠㅠ
괜히 뭔가 있어보이는 척 하기?ㅋ
오호.. 소화가 잘된다는 바로 그 짜뽜우덩이군요~
체한 다음 날 이걸 먹어야겠....ㅠㅠ
집에 먹을 게 없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인 것 같아요ㅠㅠ
바쁜만큼 블로그도 바쁘게 변해가는거 같넹ㅋㅋ
음...ㅡ_ㅡ
블로그의 건성화;;;
디카가 없으니 더해ㅠㅠ
오박 보고싶어ㅠㅠ
아아아 짜파게티 먹고 싶어요 :)
전 요즘 많이 먹었더니 질렸어요ㅠㅠ
빈속에 출근.
삔냥님 블로그에 와서 본 첫 페이지가 짜파게티라니 OTL
배고파 흑흑흑
누군가했네요~ㅋ
닉네임 바뀌신거 맞죠?
오늘 저녁에 끓여드세요~~
저도 요즘 빈속에 등교입니다ㅠㅠ
그래고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이걸 먹어서 어차피 살 될꺼 더 좋은걸 먹겠어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 계속 지나고 있습니다 후아 짜파게티 너무 땡겨요!!
먹고 빼세요~먹고~>ㅁ<
(악마의 속삭임)
저는 짜파게티를 어렸을때부터 참 좋아했죠..특히 입맛이 별로 없을때..뭔가 맛이 부족한 짜장면을 대신해서 제 배를 부르게 해주었던 녀석..수많은 라면중에서도 정말 완전소중이었죠..
하지만 전 그 무엇보다 삔냥님이 더 완전소중합니다♡
완전소중 삔냥님~좋은 주말되시길 바랄께요!!
전 어렸을 땐 무지 좋아했는데 한 번 독하게 체한 이후론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ㅋ
저는 주말을 잘 보냈는데, 별바람님은 잘 보내셨나요?
배고파서그런지 갑자기 짜빠게티 생각이-;;
먹구싶어요 ㄷㄷㄷㄷ
시간에 상관 없이 끓여 드시는겁니다!!!ㅋㅋ
나름 슬픈(?) 포스팅인데 다들 넘 맛있게 보시는것 같아요~ㅋㅋ
저랑 비슷한 삶을 사는 것 같아서!!
와우와우^-^ 어쩐지 막 소통하고 싶어지는걸요!!
삔냥님! 저랑 소통해보아요 푸푸푸!
아하하~지금도 소통하고 있잖아요~푸푸푸
하하하;
저도 저거 오늘 먹었어요;
딴짓하다가 변신한 짜빠우동 ;ㅁ;
아;ㅁ;동병상련에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아... 짜파게티가 먹고싶네요 문득 ㅋ
ㅋㅋ이상하게 라면은 잘 먹으면서 짜파게티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