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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0rm9 [2008/02/2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맛있겠네요ㅠ.ㅠ;
    에버랜드가면 코코넛이라면 파는 야자열매는 맛때가리도 없던데...

  2. BlogIcon 호갱 [2008/02/21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로로에 나왔던 스타후루츠!!!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2/22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과일이 무서워요.. 아흑아흑.

    • BlogIcon 삔냥 [2008/02/22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맛있는 것들이 뭐가 무서운가요~
      더 무서운 것도 쌔고 쌨는데...ㅎ
      (예를 들면 휴대폰 고지서같은..ㅡ,.ㅡ)

  4. BlogIcon 러브콘 [2008/02/2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크 -ㅅ- 망가는 망고가 아니에요 ㅠㅠ 잘못사셨네요.
    저거 말고 망고라고 따로 해서 따로 팔텐데요 ㅠㅠ 붉은빛도는거 ㅠㅠ

    • BlogIcon 삔냥 [2008/02/22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망가가 망고 맞아요~ㅎ
      러브콘님이 말씀하시는 건 애플망고인 듯.
      애플망고는 사과처럼 빨간 녀석들이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엔 거의 없답니다~

  5. BlogIcon Hee [2008/02/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신기한 과일이많군요!!
    역시 세상엔 신기한 일들이 가득한 듯 'ㅁ'

  6. BlogIcon 덕이 [2008/02/22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탐스럽게 보이지만 Star Fruit가 가장 인상적이네요.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별모양으로 생기게 됐을까ㅎ
    저것도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나요? 처음 봤어요^^;

  7. BlogIcon slumpko [2008/02/22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브콘님 저 망가가 망고 맞아요.ㅎㅎ근데 어케 올리는게 먹는거 밖에 없누. 아...오늘 셤 보고 왔는데 꼬불꼬불한 한자가 눈 앞에 아른거리는구나.

  8. BlogIcon 별바람 [2008/02/2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미모와 지식과 지혜를 두루 갖추신 삔냥님..
    이래서 제가 삔냥님을 좋아합니다 (수줍)

  9. BlogIcon 찬우넷 [2008/02/22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열대지방에는 독특하고 맛난 과일이 많은가봅니다 -:)
    저 개구리알 생김새 정말 후덜덜인데요;;
    과연 저런걸 과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먹을 수 있을지;;ㅋㅋㅋ

    과일포스팅 보니가 열대지방에 가고싶어요~~~~

    • BlogIcon 삔냥 [2008/02/23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찬우님 여행을 좋아하시는 듯!!
      백주년 기념관은 중앙광장 옆에 있는 건물이에요ㅡ,.ㅡ;;
      참고로 전 주말엔 쉬어요ㅎㅎ

  10. BlogIcon 냉수 [2008/02/23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겨울에 따뜻한데 갔다오신 삔냥님이 참 부럽습니다.. ㅠㅠ

  11. BlogIcon 러브콘 [2008/02/2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라에서는 망가 / 망고 틀려요 :)
    그러고보니 여기 전부 있는 과일이군요 :D

  12. BlogIcon puremoa [2008/02/24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요즘 과일 비싸요...ㅠㅠ
    그래도 망고는 좀 싸요! 애플망고 4개 3달러...ㅋㅋㅋ

    저 람부탄 좋아해요!! 드래곤프루트는 당최 먼맛인지 모르겠고 ^^;;

    • BlogIcon 삔냥 [2008/02/2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람부탄 먹으면 항상 껍질도 같이 먹게 되서 별로;;
      드래곤 프룻은 말로 설명하기는 좀 어려운 맛이에요^^;;
      그냥..단 맛?ㅎㅎㅎㅎ

  13. BlogIcon 고형민 [2008/02/25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모와 지식과 지혜??!!
    그냥 외모와 지식과 지혜일듯.ㅋㅋ

  14. BlogIcon 메이아이 [2008/02/2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코넛을 국에도 먹는 인도네시아사람들이 신기하네요. 역시 외국 문화는 접하면 재밌네요.

    • BlogIcon 삔냥 [2008/02/2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 전 인도 음식점에 갔더니 거기에서도 커리에 코코넛을 넣은 것 같았어요.
      코코넛을 넣으면 고소해진답니다~

  15. BlogIcon gowithme [2008/02/25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과일들이 신기하게 생겼는데요??
    그냥 우리나라 과일들은 둥글둥글 한데...
    열대 과일들은 머가 나기도 하고 모양도 희안하고.. 그런것들이 많군요! ㅋ

  16. BlogIcon john [2008/02/28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마르키사는 실제 먹으려고 하면, 좀 힘들 것 같군요.
    전 더구나 과일을 상당히 게걸스럽게 먹는데,
    저런 걸 야성적으로 먹으면 주변에서 정말 부담스러워할 것같...

    • BlogIcon 삔냥 [2008/02/29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교양따위는 집어치운 저야 그냥 호로록 호로록 마시지만,
      교양 있고 우아하신 분들은 숟가락으로 떠 먹으면 되요~ㅋ
      과일을 야성적으로 먹는 모습...포스팅하실 생각은 없나요?ㅎㅎ

  17. BlogIcon toice [2008/03/02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과일이 좀 이쁜 느낌이 없네요 전체적으로 -_-;; 다 투박;;; 심지어 일반 채소보다 더!!;

    • BlogIcon 삔냥 [2008/03/03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starfruit이나 dragonfruit같은 경우엔 좀 이쁘던데요~ㅎ
      아무래도 사이즈가 좀 있으니까 투박해 보이죠~
      맛만 좋으면 저는 땡큐입니다~

  18. 아모 [2008/08/13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벅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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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토토샵 말썽으로 여기까지만 올려요ㅠㅁㅠ
어쨌든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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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비 [2008/02/20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전 말로만 듣다 얼마전 실제로 냄새를 맡아봤는데..-__-ㅋ....;;
    정말 진짜 무엇을 상상했던 그 이상의 냄새란...ㄷㄷㄷ

  2. BlogIcon slumpko [2008/02/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도의 강렬한 햇빛을 받은 대지의 농후함의 어떤 단맛이냐

  3. BlogIcon nodazy [2008/02/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오랜만이에요 ^^
    두리안은 오오 ㅋㅋ 그 냄새 -_- 잊을수 없어요 ㅋ
    큭 그리고 바나나나무 왠지 처음 보는거 같;;;;

    ps.글씨체 예쁜데요 +_+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라를 튀겨서 먹으면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하지만;;
    몸소 실험할 엄두는 나지 않네요 ㅋㅋ

    • BlogIcon 삔냥 [2008/02/2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어요+ㅁ+)乃
      한국에선 과일로 요리하는 게 드물어서 처음 생각엔 좀 거부감이 들지만, 달달한 과일이 따뜻하면 몸이 사르르 녹는답니다~
      제가 이거 집에서 실험해 봣는데, 튀김옷을 도대체 뭘로 하는지 모르겠어요ㅡ,.ㅡ

  5. BlogIcon 디노 [2008/02/2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성이 듬뿍담긴 포스팅..
    빠나나 마들로 데뷔하는 순간이군요.
    두리안.. 이라는거너 첨보내요.
    징그럽게 생겼어요.ㅠ.ㅠ

    • BlogIcon 삔냥 [2008/02/2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리안은 무기에 필적하는 과일이에요ㅡ,.ㅡ
      옛날에 어떤 꼬맹이가 두리안 위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이하생략)

  6. BlogIcon 덕이 [2008/02/2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두리안 맛이 어때요? 냄새는 거시기해도 과육이 끝내준다던데;;;
    혹시 우리나라에서도 구할 수 있나요?
    왠지 중후한 포스가 느껴지는 게 꽤나 비쌀듯ㅡㅡㅋ

    • BlogIcon 삔냥 [2008/02/2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림같은 맛이에요.
      한국에서는 백화점 식료품점이나 큰 마트에 가면 과육만 냉동시켜서 가끔 들어오더라구요~
      그런데 이거 안익으면 아무 맛도 안나는 마요네즈를 먹는 느낌이라;;;ㅋ

  7. BlogIcon foxer [2008/02/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튀김이라니..한번 먹고 싶네요

    • BlogIcon 삔냥 [2008/02/2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밀가루옷에 설탕 소금 조금씩 넣어서 입힌 후 튀기면 대충 비슷하게 된답니다^^

  8. BlogIcon 별바람 [2008/02/21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이야기보다는 삔냥님의 이쁜 모습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

  9. BlogIcon 데굴대굴 [2008/02/2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고기 이야기가 없는걸로 봐서 제가 간다면 살빠지겠군요

    • BlogIcon 삔냥 [2008/02/2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기 가격이 싸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육식동물인 제가 가서 살이 쪄서 왔으니,
      대굴님도 가능하실겁니다!!캬캬

  10. BlogIcon Hee [2008/02/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이 왜 무섭나 했더니...

    그런 무시무시한 이유가 있었군요;;;

    음...
    한 번 먹어보고는 싶어요 'ㅇ'

  11. BlogIcon 찬우넷 [2008/02/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은 징그럽게 생겼고
    망고스틴은 장난감 같아요 :)

    시궁창 냄새의 과일은_-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12. 공배 [2008/02/24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오는겨??ㅋ 망고스틴에 한표~ 완젼죻아~ ㅋㅋ

  13. BlogIcon gowithme [2008/02/2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묘한 열대과일의 세계!!
    산지에서 먹는 입에서 녹는 바나나를 느껴보고 싶어요!!
    꺄아~~>.<

  14. BlogIcon 백마탄환자™ [2008/02/29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가 과일의 여왕이면
    삔냥님은 볼살의 여왕!

    -_- 헉..

  15. BlogIcon toice [2008/03/0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튀긴 바나나 먹어보고 싶습니다 +_+
    두리안은 스펀지에 호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