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7/04/18 이벤트 마감!!!!! (37)
  2. 2007/04/17 200000힛 이벤트 (36)
  3. 2007/04/16 사랑이 담긴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36)
  4. 2007/04/01 오늘의 실적 (36)
  5. 2007/03/01 신기생뎐 (22)
  6. 2007/01/07 이벤트 당첨자의 변?! (6)
  7. 2007/01/04 십만이 찾기 이벤트!!!!! (24)
  8. 2006/11/21 숨겨진 33333 이벤트 당첨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끌벅적한 척 했지만, 사실은 상당히 조용하게 진행되었던

삔냥의 선샤인빌 200000힛 이벤트를 마감합니다.

아래는 당첨자입니다.

1등: 별바람님(http://software.tistory.com/)
정확히 200000힛을 맞춰서 완전 깜짝 놀랐어요~ㅎㅎ
지난번에 다른 포스팅에서 지나가는 말로 별바람님이 당첨되시면 데이트해 드린다고 했는데,
별바람님은 데이트를 고르신겁니까?
편지가 갈 주소를 보아서는 데이트가 힘든 곳이던걸요~;;
아무튼 원하시는 것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
확실히 콕"하고 찝어주세요~

2등: DynO님(http://dstory.net/tt)
200001번째로 빼도박도 못할 2등이 되셨군요~ㅋㅋ
어쨌든 축하드립니다!!!!>_<
그런데 요즘 손에 발을 달고 다니는 관계로 이메일 주소에 오타가 있었어요.
yisroo085@hanmail.net으로 다시 보내주시면 제대로 처리하겠습니다.
DynO님은 원두와 인스턴트 중에 고르실 수 있습니다만, 한 가지 알아두실 점은,
인스턴트라고 물에 녹지 않는다는 사~실;;;
가라앉혀서 먹는 겁니다. 이 점 숙지하시길 바라구요,
상품 수령을 위하여 수령하실 주소와 연락처를 함께 메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겠습니다~

3등: 없음.
저런저런.....다들 비누가 겁이 났던 모양이로군요;;;;
혹시나 댓글 달지 않고 저에게 메일 보내신 분이 만약에 설마 있으시다면,
위의 메일로 다시 보내주세요;;;;


두 분 축하드립니다!!!!!>0<

당첨되지 못했지만 그래도 관심가지고 참여해 주신 분들이 만약에 혹시나 설마 있으시다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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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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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리 2007/04/18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가 잘 끝났군요. 당청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___^

  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있는곳과..삔냥님이 계시는곳은..
    일단 거리가 좀 멀다는게..흠이로군요 ㅠㅠ
    게다가 제가 요즘에 해야할것들이 좀 있어서..
    당장에 삔냥님을 만나러가는것은 힘들거 같습니다 흑흑
    하지만 언제 기회봐서 삔냥님께 꼭 데이트신청하겠사오니
    그때가서 유효기간 지났다면서 거절하시면 안돼요 ㅋ

    그리고 제가 가장 삔냥님에게 원하는것은 데이트도 아니고 핸드페인팅도 아닙니다.
    항상 삔냥님이 건강하시고 마음 아픈일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랄뿐입니다.(나름느끼버전)

  3.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18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끝인가요?;
    저번에 카운터를 잘못봤나; 꽤 남은걸로 봤었는데;ㅎ

  4.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1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번 이후로도 300명 가까이 또 왔네요.
    당첨된 두분 좋으시겠어요

  5.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4/18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그놈의 중간고사가 원수네요..
    이벤트 하는 줄을 모르고 있었으니;;

  6.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4/19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난번 댓글 후에 다시 접속했을 때에는 이미 100명 이상이 다녀간 뒤... OTL

  7. Favicon of http://puremoa.net BlogIcon puremoa 2007/04/19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종일 보고 있다가 퇴근하고 못봤는데 흑흑 ㅠㅠ

  8.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19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오늘 엄청 바빠서..흑흑..서러워라..ㅠ_ㅠ

  9.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9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멜 주소.. 잘못써서 20만 힛 찍은거 안갔는데요.. -_-a

  10.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4/19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어제 카운터가 천이 넘는군요? -_-;; 카운터보고 오늘 아침쯤이면 되겠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_-;;

  11.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1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밥이라고 명시해줬으면.. 앉은 자리에서 클릭 들어가는건데..
    아쉽네요.. ㅠ.ㅠ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1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

  13.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4/19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2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시도해보려 하였으나..
    하필 바쁠때여서.. 못했네요..^^
    축하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20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위에 글귀가
    왜 '벗어야'로 읽혀질까요. -_-;;

  16. Favicon of http://vluu.ti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7/04/20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이런...
    아깝;;;;;;;
    이벤트 상품 데이트가 특히 아깝;;;;;;;

  17.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4/21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다시 보낼려니 스샷한걸 이미 지웠내요-_-;
    배송할려면 귀찬으시고 할테니 다른분께 드려도 괜찬아요~~
    마음만 받겠습니다(-_- )(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만힛 축하 짤방;;눈에 무리를 드려서 ㅈㅅ~


아무런 생각 없이 개념 없이 만들었던 블로그가 어느덧 20만힛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뇨!!!

네이버 검색 봇님들과 무플러님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이를 기념하고자 선샤인빌에서는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사오니,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삔냥의 선샤인빌에 수시로 접속하여 방문자 수를 확인합니다.
카운터가 200000을 찍는 순간, 센스있는 스샷을 찍습니다.
스샷을 첨가하여 아래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십시오.
(그림 편집이 가능하신 분은 카운터 부분만 예쁘게 오려서 보내주심 ㄳ)

yisroo085@hanmnail.net

200000힛에 가장 근접한 분들 3 분에게 소정의 상품 수령이 있겠습니다.

1등상: 삔냥의 초허접 핸드페인팅 1회 무료 시술(?)권
(요즘 연습할 옷이 없어서 귀댁의 옷을 좀 사용해 보겠다는 심보임.)
2등상: 인도네시아 산 커피(원두/인스턴트 선택 가능)
(집에 커피가 썩어가고 있어요오오오오0ㅁ0)
3등상: 핸드메이드 비누
(울엄마 작품. 효능: 알 수 없음. 부작용: 연구된 바 없음.)

메일 응모시 기재사항:
1. 본인의 블로그상 닉네임.*
2. 이벤트 당첨 소감.*
3. 삔냥의 선샤인빌에 대해 칭찬할 점*/바라는 점/고쳐야 할 점
4. 키/몸무게/신체 사이즈
5. 삔냥에게 사 주려고 계획중인 맛난 음식.
6. 주위에 24세 이상 키 크고 잘생긴 남자분의 유무

*부분은 필수 기재사항임. 누락시 내맘대로 하겠음.

많은 응모 부탁드리며, 이벤트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할 수 없습니다.ㅡ,.ㅡ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만큼의 관심 계속해서 가져주세요.

삔냥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_=*부끄부끄~






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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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18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메이드 비누가 가장 궁금하네요. 언젠가 사진도...?

  2.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18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200000를 향해!! 고고씽!!!

  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4/18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키가 별로 안커서 아쉽네요ㅋ
    이제 829번째 뒤에 오시는 분이 1등이군요~

  4.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1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이거 은근 경쟁생기네요 -_-; 후훗

  5.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4/1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샵으로 가공하면 어떻게 되나요??????????ㅋ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샵으로 가공하면 안된다니... 그럼 그림판은 어떻습니까? -_-a

  7.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4/18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이벤트도 하시는군요.. ^___^
    과연 누가될지.. 기대가 됩니다.

  8.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4/18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앞으로 대략 100여명... _

  9.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18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제가 당첨되었네요..영광입니다..스샷은 메일로 보내드릴께요~
    그나저나 히트당첨되면 데이트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만 당첨이 되어버렸군요 ㅋㅋ
    추가 : 삔냥님 메일로 스샷을 보내드렸는데 오류라는 메일이 날아왔네요..
    제 블로그에 증거 스샷과 글을 남기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4/18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뇨호호 200001 다
    멜보낼께요 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저기 오타가 있었군요!!
      yisroo085@hanmail.net으로 다시 보내주시면 ㄳ~
      요즘 제 손이 손인지 발인지 분간이 안가요ㅡ_ㅡ

  1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18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오~ -_- 뭐예요~
    이벤트쟁이~!

  12.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4/1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다,.....ㅜㅜ

  1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1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이런 -_-) 나 이 포스팅 쓰기 전에 은근히 몰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ㅜ_ㅜ

  14.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18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응모할 걸 그랬나. -_-
    200028이었는데..;;

  15.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9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스샷있는데... -_-a 으음... 보내야 하나.....

    보내면 별바람님께 혼날지도,..... -_-a (후후후... 그 당시 생생한 현장의 기록을 알려드린다면....후후후..) 그러나 꿋꿋하게 응모하는 데굴대굴이옵니다.

  16.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4/19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숫자조작해서 보낼 껄 그랬나 -_-;;
    암튼 축하드립니다 ㅎㅎㅎㅎㅎ

오늘 Yusio님으로부터 정성 가득 담긴 편지를 받았습니다.^^
얼마 전, 저에게 보낼 편지라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포스팅을 하셨길래
내심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편지인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친구들과 기념일에는 카드를 교환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단지 일회성에 그치는 일이고,

마지막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던 것은...에...또....
아마도 십만이 이벤트용 편지였던 것 같아요.
그나마도 아는 사람이 당첨되어 직접전달.(이런 낯뜨거울데가;;)

고등학교때는 저 멀리 외국에서 펜팔이란 것을 했었더랬지요.
지금도 여전히 그 인연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인연이라고 한다면 억지로라도 만들고 싶은 게 제 맘입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해 볼까 합니다.
이 행운의 편지와도 같은 이벤트의 시작은 도우.GLY님이라고 하네요.

원본보기:

'편지 + 우표 1장' 드립니다 - 아날로그 편지

지난주 퇴근하는 길에 우표를 샀습니다.
업무가 밀렸는지 우체국이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었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우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정작 보낼 곳은 없더군요...
왜 샀지??

'편지쓰기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사랑의 우표 보내기 운동을 해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편지 한 통이 그립습니다.......

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께
우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편지와 함께 말입니다.

'편지+우표 1장'

이렇게 보내드리면 부담없이 답장을 보낼 수도 있고 뜻이 있다면 우표 한장을 더 사서
저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분께 '편지+우표 1장'을 보내는 겁니다.

우표 10장을 구입했으니 다섯분께 보내드릴 수 있겠네요...
편지에 우표 1장 붙이고, 안에는 우표 1장 넣고...

아니면 우표 1장으로 전국 릴레이를 해볼까.......

아무튼 사람 냄새 풍기는 편지 한 통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름 또는 닉네임
2. 집 주소 또는 이메일 주소 (집주소 확인을 위한)
3. 어떤 내용의 편지를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없으면 제 맘대로)
4. 언제쯤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
(제 스케줄에 큰 부담이 없다면 맞춰 드릴까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람이면 가능합니다. ㅎ

혹시나 "집주소 가르쳐 주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고 염려하실 분 도 계실텐데요...
저는 보험회사 직원도 아니고 그 어떤 외판원도 아닙니다.ㅎㅎ 타인의 주소가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요.
저의 순수한 의향이 맘에 드시고 편지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종이 편지는 E-Mail보다 불편하고 느리지만, 편지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그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국군 아저씨께 위문편지 보내고 싶은데 우표 살 돈이 없으신 분께도 보내드릴게요 ㅎㅎ^^"




참 의미있고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편지 쓰는 것 무진장 좋아라 하거든요^^)
좋은 것은 계속 이어나가야 겠지요?
저는 남자친구따위는 없는 관계로ㅠㅠ 제가 받은 우표는 가장 첫번째 리플 다시는 분께 사용하겠습니다.
위의 양식대로 비밀댓글을 남겨주세요.
저를 아시는 분도 상관 없고, 제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도 상관 없습니다.
누구든지 위의 양식대로만 댓글을 써 주시면 삔냥이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은 편지를 보내드립니다>_<



사족)저의 블로그가 20만힛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이번엔 어떤 이벤트를 걸어볼까나요,후훗.
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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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4/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4/1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그러고보니 이제는 편지는 커녕 크리스마스 카드 돌리는 것도 뜸해지네요;;

  3.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완전소중 삔냥님이 손수 보내주시는 편지라니!! 저도 한번 신청해봅니다아!! 그나저나 히트이벤트는 삔냥님과의 데이트가 가장 좋을듯하군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 위에 비밀댓글이 별바람님은 아니지요?ㅎ
      신청해 주세요!!!
      요기에 위의 양식대로 비밀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이십만힛은 별바람님이 당첨되신다면 데이트로 해 드리지요ㅋㅋ

  4.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4/1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이벤트... 뭔가 사람냄새나는 그런 이벤트 같네요. 멋져요! _ 乃

  5. Favicon of http://idolmind.tistory.com BlogIcon Hyo. 2007/04/16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받은 편지가 군부대에서 날아온 '예비군 훈련받으러 오시오'라는
    내용의 편지라서 그런지 웬지 더욱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보여집니다;;

  6. 2007/04/16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17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이런 이벤트 좋아요. 전에 다른 이웃집에서 본거 같기도하고.. ;)
    전 얼마전 여자친구에게 한통썼던거 같아요..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7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자주 쓰세요^^
      어제 오랜만에 장문의 편지를 썼는데,
      빼곡하게 채워진 편지지를 보니 뿌듯~하더군요ㅋ
      예전 남자친구는 답장을 하나도 안보내는 녀석도 있었어요ㅡ,.ㅡ

  8.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4/17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공용하는 세대라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걸 반기는 종족은 세상에 군인과 여성 밖에 남질 않았더군요.(대체로 남성들께 물어보면 사내자식이 보내는 편지 따윈 절대 안받는다고 할겁니다.)

    저도 군대 가기 전엔 마지막으로 편지를 쓴게 중학교 시절 활동하던 동호회 누나와 주고 받던 편지가 마지막이었는데 군에 가게 되자 편지 쓰는게 생활의 행복과 즐거움이 되더군요. 평생 쓴 편지보다 군대에서 쓴 편지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게 그것을 뒷받침 하고 있지요.^^

    여튼! 편지라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ps. 좋은 인연 만드신걸 축하드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7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이시스님 저랑 동갑이지 않나요?ㅎ
      그런데 저는 왜 아날로그일까요ㅠㅠ
      절대 디지털화 되지 않아요;;;ㄷㄷㄷ
      제 남자친구는 군대 가고 나서 처음에는 열라 열심히 쓰다가
      나중에 하루에 전화를 다섯 통씩 하면서 편지를 안쓰는..ㅎ
      (할 말도 없겠다;;)

      어쨌든, 축하해주셔서 감사한데, 이거 축하 받아야 하는 일인가요?ㅋ

  9. Favicon of http://lovecon.innori.com BlogIcon 러브콘 2007/04/17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저도 편지 받고 싶은데.. 해외라...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수가 없는 .. 저한테 국제우편을 편지한장 보내주세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내 드립니다!!양식에만 맞추면 안드로메다에도 보내 드립니다!!ㅎ
      그렇다면 우표는 고이 간직하셨다가 한국 나오시면 사용하세요ㅋ

  10.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4/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도 필요하죠..^^

  11.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고 싶은 편지라... 내용으로
    러브레터라든가.... 돈버는 비법이 담겨있는! 내용이라든가.. 그런 내용이 역시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1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브레터라면 끝내주게 잘 씁니다!!ㅋㅋ
      우주최강 닭살모드로 써 드릴수도...
      하지만 돈 버는 비법은 저도 모르기 때문에...;;

  12. 2007/04/1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긴 하다만.

  14.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17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me2day에서 안 보이시더니
    이런 빅(?) 이벤트(?)를!!
    -_- 저는 편지에 입술도장 찍어서 보내주세요~

  15.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1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손편지..
    초등학교때 군인아저씨들한테 썻었을때와
    학교에서 강압적으로 집으로 보내는 편지 빼고는 기억이 없내요.- -;
    참 삭막하게 살아왔다는걸 다시 느꼇습니다.ㅎ

  16. Favicon of http://zibzibmada.net BlogIcon 도우.GLY 2007/04/22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안녕하세요? ^^ 편지신청하신 분들이 많군요. 저는 바쁜 핑계로 편지를 천천히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려 보면 행복과 기쁨의 자리에는 항상 편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인터넷도 안되던 시기였으니,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서 말하든지 집전화를 걸어서 이야기 하든지 아님 편지, 쪽지를 전달하는 이런 방법을 택했지요.
    한 통의 편지... 참 멋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간의 피로도 쫙 푸시고 새로운 주간도 준비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삔냥님 집에 좋은일!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2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우님, 오랜만이에요!
      사실, 신청한 사람은 두 분 밖에 없답니다~ㅎㅎ
      도우님 덕분에 좋은 이벤트를 하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_<
      부디 도우님 댁에도 좋은 일 있으시길~!!!

  17. Favicon of http://dstory.net/tt BlogIcon DynO 2007/04/29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게 있었다니.
    편지를 안보내본지가 수십년이 되어가는거같내요-_-
    저두 스리슬쩍 신청을.....
    이번기회로 두근거리는 느낌을 느껴보고싶어요 ㅠ.ㅠ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는 오빠로부터 시덥잖은 문자 한 통이 도착해 있다.

만우절이라서 만우절 분위기 한 번 내 봤단다.

그제서야 오늘이 만우절인줄 알았다;;(삔냥 둔탱이!)

이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생각에 일단 nnin오빠에게 전화를 돌렸다.



nnin:(졸린 목소리)여보세요

:오빠...어디에요.....

nnin:집인데, 왜?

:흑...흑........흑흑.....

nnin:왜? 무슨 일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흑...흑.....

nnin:무슨 일이야?

:흑....어떻게 속여야 할 지 모르겠어요.....흑흑.....흑....

nnin:....누구를?

:흑...오늘 만우절인데, 오빠를 어떻게 속여야 할 지 모르겠어요!웅캬캬캬캬캬캬



아이코>_<잘 속는다~캬캬

이 기세를 몰아 다른 친한 오빠 두 명에게도 같은 수법을 썼다.풋.....

역시, 눈물은 여자의 무기였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같은 수법으로 통뼈 아줌마에게 전화를 했는데,

"너..이거 만우절이라서 그러는거면 가만 안둬ㅡ_ㅡ"

라며 으름장을;;;;

그래...ㅡ_ㅡ너는 10년지기 친구가 맞기는 맞구나!!쳇....;;

좀 더 단순한 냐묵양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가스나도 전화를 받자마자

"너 지금 만우절날 나 놀리려고 전화한거지?"

라고 선수를 친다.

아...재미 없는 친구들 같으니라구...ㅡ_ㅡ

그 아줌마랑 짜고 정말 당연히 속아넘어갈 맹기리에게 전화를 했다.


:야! 너 지금 냐묵이 아픈데 전화도 안하고 뭐하는거야?!

맹:뭐? 어디가 얼마나 아픈데?!

:걔 지금 오토바이랑 부딪혀가지고 입원했잖아!

:뭐? 언제?

:몰라, 그저께인가...어쨌든 너 빨리 전화해!

.........잠시 후..........

맹:야, 걔가 나보고 면회오래.

:당근 와야되는거 아니야?

맹:야! 나 부산인데 거기 어떻게 가~

:(완전 화내면서!)너 어쩜 그러냐? 내가 지금 냐묵이랑 둘이 짜고 만우절이라서 너 속이고 있는데 니가 어쩜 그럴 수가 있어!!!!!

맹:(말이 빨라 못알아들음ㅡ_ㅡ)화내지마..너 또 흥분한다, 쫌!

:(완전 목소리 깔고 또박또박)너..지금...내가...냐묵이랑 짜고...만우절이라서...너..속이고...있는데...어쩜...그럴 수가 있어!!!!!

맹:0_0!!!!!!!!!!!!!!!!!!
    야!!!!그럼 너 지금 나한테 장난친거야?

:푸하하하하하하하하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클클클클클클클클클푸푸푸푸푸푸푸푸푸푸푸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칼칼칼칼칼칼칼칼(뒤로 넘어가는 중)

맹:와..............................진짜...............눈물이 다 난다................



아...재밌다.



아참, 그리고 린이한테 전화해서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내일 수업 못 들어간다고 얘기했다.ㅋㅋ




나안~개구쟁이!!!!!!



오늘 속은 분들, 쏘리!

그러게 누가 속으래요?ㅋㅋㅋㅋㅋ(사악 모드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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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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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0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이 떠나가는 소리가?! ㅎㅎ

  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이든 사악모드이든 그런 모습조차 저에겐 무척이나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삔냥님이십니다! 전 삔냥님의 매력에 이미 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요!

    완전소중 삔냥님♡

  3.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1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낄낄..저도 친구 여럿속였는데..ㅋㅋ 그나저나 상단에 있는 펠릭스 고양이 간만에 보네요~

  4. Favicon of http://www.happyin.net BlogIcon 편리 2007/04/01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을 제대로 보내셨군요..
    저는 그런 전화도 받지 않고 하지도 않았는데.. ^^;
    그냥 조용히 평소 일요일처럼 보냈답니다.
    황사가 심해서.. 힘든 하루였긴 했네요.

  5.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닙니다 삔냥님 전 이미 앞전 포스트에서 삔냥님에게 제대로 당했는걸요..뭐..ㅠ_ㅠ 당했습니다만..이러한 삔냥님의 장난조차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아!!

    아무튼 완전소중 예쁜 삔냥님~주무시는동안 예쁜꿈 이쁜꿈 달콤한꿈 마니마니 꾸시구요. 신의 가호와 보호가 사랑스러운 삔냥님과 함께하길 빌겠습니다! - 삔냥님의 매력에 흠뻑빠진 별바람 드림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2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별바람님, 제가 이런 글 보고 어떻게 댓글을 달지 몰라 당황해 하는 모습을 그리며 즐거워하는 거 아니에요, 혹시?

  6. Favicon of http://www.i-Rince.com BlogIcon rince 2007/04/0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에 장난전화도 안 오는...
    그런 나이가 되버렸어요 ㅠㅠ

  7.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01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나네요..^^ㅋ 제주변엔 만우절이라고 별다른 반응이 없었는뎅.. ㅠㅠ 재미 있는 하루였군요!!ㅎ
    나도 속이고 싶다!! 으하하~ ㅡ.ㅡ;

  8.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4/0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사소한 이벤트도 소중하게 여기는 초,중,고딩들이 아니면 만우절 같은건 떠올릴 여유조차 없지요. ㅠㅠ

    전 어제 술 진탕 마시고 피곤해서 만우절 장난 칠 여유조차 없었어요. ㅠㅠ

  9.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4/02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당했어요

  10.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4/02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안당했어요 오늘은;

  11.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4/02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가 안와서 다행이군요...ㅋ

    만우절인데 한번도 속이려는 사람이 없었네요..ㅋㅋㅋ

  12.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2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ㅠㅠ 삔냥님..제 마음도 몰라주시고..너무하세요ㅠㅠ
    전 장난으로 그런게 아닌데ㅠㅠ 이전부터 삔냥님을 흠모하고 있었습니다!! 진짜예요!!ㅠㅠ

    결론!! 전 완전소중 삔냥님을 흠모합니다♡

  13.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02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날에는.... 진실만을 이야기하는겁니다. 진.실.만을요... -_-a 1년에 딱 하루 있는 진실을 이야기하는 날이잖아요?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악하긴 -0-

  15. Favicon of http://vluu.ti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7/04/02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사악하긴 -0- (2)

  16. Favicon of http://www.baboondal.net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4/0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가 만우절이였군요.. 쿨럭..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2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저런...ㅡ_ㅡ;;;
      일년에 한 번 거짓말을 마음껏 해도 욕을 안먹는 날인데!!
      그런 날을 지나치셨다구요!!!ㅋㅋ

  17.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4/03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오버나셨더군요. 오려고 했는데^^
    티스토리로 이전하세요~ 초대장 필요하시면 드릴께용~~ㅋ

  18.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4/09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보내셨군요~ 파하하 저는 그냥 간단하게 저한테서 음성메세지가 도착했다고 그럴듯하게 문자 보내서 회신번호는 피자헛이나 도미노하는 2005년형 만우절 문자놀이를 또 써먹었습니다. 반응은 최근에 안 블로거만 하나 속고 했던거 또 하냐? 라는 반응이었습니다 =_=; 무안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경품과 함께 기념샷~


얼마 전, Hee님 블로그의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이 찾아왔다.
그리고 Hee님과 직접 만나 선물을 전달받는 호사도 누려 보았다~~음화화화화!!!
그 당시 내가 읽고 있었던 '마녀 문화사'를 유심히 쳐다보시는 Hee님 앞에서 아무 생각 없이 '저는 소설을 안읽어요'라고 당당하게 말 해 버린 삔냥. 무안한 듯 수줍게 책을 내미는 Hee님의 손길에 머쓱해져 버렸다.(Hee님, 죄송해요~ 삔냥 대뇌피질에는 주름이 부족해서 당최 생각이란 걸 잘 하지 않는답니다;;) 선물이라면 양잿물도 땡큐를 외치며 원샷을 하는 삔냥, 여자라 대머리 될 일은 없을 거라고 안심을 하며 짬짬이 신기생뎐을 읽기 시작했다.

한국 소설은 양귀자의 '모순' 이후로는 손을 뗀 지라, 그 특유의 애달프고 걸죽함에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내 책장이 술술 넘어갔다. 한참을 읽지 않았다. 시를 읽었으면 읽었지, 소설을 읽지 않았다. 한국 소설 속 고요한 정적과 은근하게 배어나오는 작가의 한에 가슴이 차르르 떨리는 느낌이 싫고, 책 속에서 옮아붙어 떨어지지 않는 애달픈 한스러움에 몇 날을 멍하니 혼을 빼 놓는 내가 싫어서. 오래도록 살아 온 타지에는 없는 한(恨)이라는 정서에 대한 나의 면역력은 택도 없이 낮아서 극소량만 주입해도 오래도록 열병이 식을 줄을 몰랐다. 밝은 빛만을 추구하는 불나방같은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애틋하고 아릿한, 체념 석인 정서. 송사리처럼 요리조리 피해만 다니다가 제대로 촘촘한 그물을 만났다.

리뷰를 쓰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다. 내게 이 책을 선물한 Hee님은 어떤 느낌으로 책을 읽어내려 갔을까. 이 책을 선물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받은 사람이 책 속에서 무엇을 발견하기를 원했던 것일까. 선물 받은 책은 그래서 조심스럽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조금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본다. 나는, 사랑과 한을 보았다.

"기생은 마음에 굳은살이 배겨 송판처럼 딱딱해져야 온전한 기생으로 완성이 된단다. 송판처럼 딱딱해진 다음에야 몸도 마음도 물처럼 부드럽게 열릴 수가 있는 법이거든. 정을 둔 곳이 있고 없고는 나중 일이다. 나는......남자를 믿지 않았다."
(중략)
" 남자를 믿은 적이 없으니 그들이 날 버려도 배반을 해도 난 언제나 모든 걸 내줄 수가 있었다. 남자를 부정하고 나니 모든 남자를 받아들일 수 있는 너른 품이 생기더라. 이게 내 사랑의 방식이었느니. 느들 보기엔 내 사랑이 물 위에 뜬 거품처럼 부질없어 보였는지 몰라도."
"......"
"뜬금없이 들리겠다만, 철새들이 한 철 머물다 가는 철새도래지라고 있지 않냐? 사계절 먹이가 풍부하고 추운 겨울에도 물이 얼지 않아서 철새들의 쉼터나 잠자리가 되어주는 을숙도나 주남저수지 같은 곳 말이다. 나는, 내 무릎이 남정네들에게 철새도래지 같은 그런 도래지가 되었으면 싶었구나.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여인의 한 맺힌 사랑인가, 모든 것을 초월한 아가페적 사랑인가. 한 때는 내가 동경했던 사랑의 모양새다. 사심 없이 오는 사람을 맞이하고, 떠날 때 웃음지으며 보낼 줄 아는 사랑 말이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오라는 귀여운 앙탈조차 초월해 버린, 그런 너른 사랑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슬프게도, 너른 곳은 춥더라. 오마담은 그 추운 곳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꼿꼿이 서 있는 그런 인물이었다. 소리 하나를 친구삼고...... 극한에 치달으면 오히려 반대로 된다는 삶의 모순. 얼어죽는 사람은 죽기 직전에 따뜻함을 느끼고, 죽도록 불행한 사람에게 세상은 샤방샤방 장밋빛으로 보인다. 오마담 역시 그런 사람이었을 것이다.

이 사람아, 땅 위의 사랑이란 그런 것이지.
영화나 소설 속에서처럼 리얼리티가 심각하게 결여될 때에만 사랑은 그 이름값으로 간신히 아름답다네.
곧 죽어도 사랑이다.
소설을 보면 세상엔 이렇게나 사랑이 차고 넘친다. 그래서 소설을 안봐. 소설 속의 사랑타령을 보고 있자면 마음 주어서 아팠던 기억들이 스물스물 올라와 어느 새 심장 한 구석에 자리를 잡는다. 옛 사랑의 친구인 연민과 고독 역시 함께 올라와 혈관을 타고 몇 날 몇 일을 돌아다니겠지. 이번 건 후유증이 얼마나 갈까나.





Hee님, 좋은 책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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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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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0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책선물~ 부러워요~~히히
    리뷰를 보니 고심해서 쓰신거 같고, 저도 한번쯤 보고파 지게끔 만드는 리뷰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1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정 폭발할까봐 좀 자제하느라고 글이 약간 어중뜨게 된 것 같기도..ㅎ
      아직도 헛헛한 감정을 지우질 못해 큰일입니다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3/0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소설이라면...너무 싫어서 ㅎㅎ

  3.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씨ㅡ_-)b 2007/03/0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은 안 읽어요;;;
    마음이 아플듯;;;;ㅋ

  4.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3/01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그 책 완독하진 않고..읽는 중입니다..
    읽어내려가고 얼마 안 지나서부터 별안간..이거다! 라는 생각에..
    선물(?)을 한 거지요..
    선물하는 책은 아무래도 타인의 취향을 고려해야 하기에 조심스럽습니다만..
    전 취향도 잘 모르던 상황이었기에 그냥 무턱대고 드렸던 거라...
    더더욱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만..잘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__)
    삔냥님의 리뷰를 보니 어서 저도 완독하고 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1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낙 중구난방으로 써 놔서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리뷰가 이런거야?'라는 느낌이 더 가깝지 않을까요?ㅎㅎ
      어쨌든 여운이 오래 갈 듯 하네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ㅋ

  5.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3/0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죠.. 저도 작년부터 다시 책을 좀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올해들어서는 정말 책을 별로 못본듯 하네요..

  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0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장하는 여자보단 책을 읽는 여자가 진정 아름다운 여자라고 했던가요..그나저나 통통한 볼살이 너무 귀여우신 삔냥님이십니다 매력적이예요 :)

  7.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3/02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선물을 받으셨군요! 저는 선물 중에 책을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D

    신기생뎐은 차마 다 읽지 못하고 책장을 덮었던 몇 안되는 책 중에 한 권입니다. 낯간지러워서 말이죠. ^^;

  8.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3/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재미있을꺼 같아요.. 한번 읽어봐야 할 듯.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2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중도 온 김에 찾아봤더니 어문학실에 있군요~~
      안타깝게도 과도에는 없다는거;;;
      한 번 보세요^^
      작가가 묘사를 맛깔나게 하더라구요~ㅎㅎ

  9.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3/0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e님 당황하셨겠는데요, 소설 드리는데 소설 안읽는다는 말이 무슨 의미일까 하고..;;

  10. Favicon of http://rover.tistory.com BlogIcon 방랑객 2007/03/07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에서 당첨이 되어서 받은 책을 읽고 있다죠ㅎㅎ
    암튼 당첨이란 참으로 기분좋은 일..(말하려던게 이게 아닌데;)

내가 혹시나 선물을 안줄까봐 친절하게 메일로 기재사항을 보내온 nnin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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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새해 소망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고, 성실해지고, 10kg감량하여 왕년의 날렵함과 건강을 되찾고, 학업 일취월장하고, 착하고 이쁜 평생 함께할 여친을 만나고, 일확 천금에, 우리 가족 건강하고, 원만한 인간관계와, 밝은 얼굴로 살며,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지난 일들에 대한 아쉬움은 버리고(삔양의 표현에 의하면 가는년(年)은 잊고ㅋ), 다가올 날들을 향해 안녕~.

(새해 소망을 적으랬지, 누가 장래희망을 적으랬습니까!!)




2. 가족계획

   아들 둘, 딸 둘,.....부인도 한 두명 있었으면...험-_-;;;

(힘도 좋으셔라~ㅡ_ㅡ;;인도네시아는 아직 일부다처제입니다만...)



3. 노후 생활 설계

 전원 주택에서 취미 생활하고, (그림그리고, 영화보고) 세상을 여행하고, 가족들이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 웃으며 생을 마무리.

(요건 좀 맘에 드네~근데....돈 많이 벌어야겠어요~~~)




4. 신체사이즈(몸무게& B/W/H)
  68kg, B-105cm w-32inch  H-빵빵하다.

(빵빵한 H 때문에 청바지 안들어가는거 아닌가 몰라~)



5. 삔냥 칭찬
  솔직한 성격 (가끔 대책 없이 솔직해서 상처를 입기도 하는 듯)

  근면한 성격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을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한다)

  빠숑 감각 (삔냥의 빠숑은 엘레강~스 하고, 빤타스틱~하고...앙드레 삔)

  잘 웃는다 (으하하 하고 웃는다. 가끔은 안웃겨도 예의상 웃기도 한다. 연기력은 딸린다. 티난다)

  밥을 잘 사준다 (이 부분은 다른 모든 장점보다 중요한 장점이다. 제일 중요한 장점이고, 계속 유지, 발전시켜나가기 바란다)

(칭찬을 가장한 중상 아닙니까?ㅡ_ㅡ지능범이시군요!!)


선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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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배달은 불시에?! 과사로 찾아가겠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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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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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ninn님의 내용을 보는데 삔냥(님)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잡히는겁니까 하하하 그나저나 당첨자가 원래 알고 계시던 분이군요?^^ 축하합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사람, 이벤트 킬러입니다ㅡ_ㅡ;;;
      학교 선배인데, 아주 목숨 걸어요, 목숨을~
      그런데;;제 이미지가 어떻게 잡힙니까;;;
      ㅡ_ㅡ저거 다 뻥이에요 뻥, 믿지 말아요~휘휘~

  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07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삔냥칭찬을 보니 무언가 그려지는군요...후후..
    연기력은 딸린다라 -ㅁ-;;

  3.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1/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디테일한 묘사입니다. ㅋ

지난번 33333이벤트가 별로 인기가 없어서 슬펐던 삔냥입니다ㅎㅎ

하.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이벤트 겁니다!!!!


100000번째 방문자를 찾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첨자에게는 위의 책을 상품으로 드리겠습니다.(덧) 노파심에서 하는 말이지만, 제 손을 거친 중고입니다;;







응모 방법:

오른쪽 아래에 있는 카운터를 예의주시하고 계셨다가,
카운터가 100000을 때렸을 때 센스있게 스샷을 해 주세요.

편집 프로그램으로 카운터 부분만 예쁘게 오려서
yisroo085@hanmail.net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필수 기재 사항:

1. 이름(본명&아이디/닉네임: 어쨌든 내가 알 수 있게;;)
2. 주소(선물이 갈 곳이므로 사람이 사는 곳으로;;)
3. 연락처


기타 기재사항:

1. 새해 소망
2. 가족계획
3. 노후 생활 설계
4. 신체사이즈(몸무게& B/W/H)
5. 삔냥 칭찬


혹시나 만약에 십만이가 없을 경우 십만일, 십만이 십만삼 등,
십만에서 가장 가까운 방문자에게 양도하겠음.
그러니 혹시라도 간발의 차이로 놓치신 분은 응모해 보아요~ㅋ


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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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7/01/0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후~ 저 상품은 내꺼야+_+v

  2.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7/01/04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얼마 안남았군요.
    저는 게을러서 아마 안되겠지만
    누가 당첨되실지 두근두근한걸요 ㅋ

  3.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7/01/04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이에요^^

  4.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1/0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터 919대만 있었으면 저건 내건대-_-
    네 블로그 방문자 수가 너무 빨리 올라가서 맞추기가 힘드네

  5.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1/04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10만!!

  6. Favicon of http://gowithme.tistory.com BlogIcon gowithme 2007/01/0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안남았네요 ^^

  7.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1/05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인나면 넘어있겠군. ㅋ

  8. Favicon of http://www.deok.co.kr BlogIcon 덕이 2007/01/05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흑... 99784에서 포기ㅜㅡ
    밤샘작업할 때 계속 삔냥님 블로그 열어두고 있었는데 작업은 6시에 다 끝났구요.
    지금까지 인터넷 좀 하다 잠 때문에 쓰러지기 일보 직전이네요.
    내가 탈 수 있었는데...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어요.
    그나저나 봇때문에 그런건가요? 새벽에도 엄청난 속도로 방문자수가 올라가던데ㅡㅡ;
    암튼 다음 이벤트 당첨은 반드시 제가=_=b

  9.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1/0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6명 남았군.

  10.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1/0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9933인데 점심먹으러 가야 할 시간 ㅠㅠ

  1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1/0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 프흐흐

  12.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1/05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타 기재사항 3,4,5번은 뭐예요 하하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nnin님의 이벤트를 따라해 봤어요~ㅋㅋ
      그때 질문 중 하나가 아마 엄마가 좋은지, 아빠가 좋은지 였을 거에요;;

  13.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1/0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여기 찾아오시는 분 굉장히 많으시네요 _

    어제 한번 오고 오늘 한번 오면 타이밍이 좋을까 싶었는데.

    아쉽네요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5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령들이 많이 오시는 듯;;;
      방문자 수는 하루에 천명을 훌쩍 넘지만,
      실제로 저와 교류하는 사람은 얼마 없는;;;

  14.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1/0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자났군요...

  15.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1/05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인기블로거는 다르군요..시..십만이라니 ;ㅇ;;
    그나저나 아직 마감 안 되었으면 저 응모해도 될까요?
    간발의 차로 100628번째인데 ㅇㅅㅇ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1/06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기블로거라뇨;;;
      안타깝게도 마감입니다;;;
      위의 nnin이라는 아주아주 독하고 무서운 이벤트 킬러의 손에;;;ㅋㅋ

당첨자가 있었군뇨...


지나가다가 발로 클릭했는데 캡쳐되었드라,


암튼 고맙지?ㅋㅋㅋ


학교 선배인 오므라이스군.

라고 합니다.

아무런 기입 사항도 적어주지 않았으니...무효?ㅋㅋ

같이 어게인 가서 오므라이스나 먹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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