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를 통해 22일 동안 유럽 9개국을 도는 일정이었어요;;; 거의 한 동네에 발도장 꽝! 찍고 다음 동네로 이동하는 식으로 갔다왔군요;; 나름 일본에서 시차 적응한답시고 노력했는데, 아직 여독이 덜 풀린건지, 시차 적응이 덜 된 건지 그냥 잠이 쏟아집니다;; (덕분에 밤에는 말똥말똥해요ㅠㅠ) 집에 에어컨도 없어서 걱정했는데, 돌아온 한국이 시원해서 다행입니다.ㅋㅋ 덕분에 올 여름도 더위 걱정 없이 보냈군요. 짧고 별 목적 없는 여행이었지만, 나름 많이 배우고 왔다고 생각해요. 디카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사진 포스팅은 못하겠지만ㅠㅠ 쉬엄쉬엄 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으엇;;;좀 많이 늦으셨군요^^;;
블로그 들렀더니 연수는 잘 마치신 것 같더군요.
언젠가 elyu님의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하는 것을 먹어보고 싶어요ㅋㅋ
주위에 괜찮은 분은 물색해 보겠지만 너무 기대는 마시라는..;;(저도 개중에 성한 걸로 고른 거라;;)
지난 20일, 바길인들과 삔냥의 집에서 간단한 다과회(?)를 빙자한 모임을 가졌더랬습니다.
중국에 들렀던 훈 선배가 중국산 차를 몇 종류 사왔는데, 그 차의 시음회라고나 할까요?
어쨌든 간만에 모인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랬지요.
그 날 무거운 DSLR을 들고 행차하신 훈선배가 '나는 관대하다'라는 제목으로
삔냥 사진 몇 점을 찍어 클럽에 올렸더군요.
살짝쿵 퍼왔습니다.ㅋ
※주의: 쌩얼입니다. 노약자나 임산부,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관람을 삼가해주세요.
관대한 그녀 보기.
"아이코, 찍지 말아요!!"
관대한 그녀의 장보기. MT 갔다 와서 샤워한 직후라 초췌하기가 이루 말할 데 가 없군뇨!! 게다가 좀처럼 보기 힘든 삔냥의 쌩얼입니다.ㅋㅋㅋ 다과회라 그래서 슈퍼에서 이것 저것 과자들 좀 사 오다가 딱 걸렸어요~;;; 무자비하게 카메라를 들이대길래 나름 지갑으로 가린다고 가렸으나.... 삔냥의 커다란 얼굴을 가리기에는 역부족이었군요;;;;ㄷㄷㄷ
차만 달랑 마시고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 섭섭하길래 삔냥이 또 칼을 들었습니다. 사실 삔냥이 한 건 요리라고도 볼 수 없는 계란찜과 어묵볶음 밖에 없었으나, 또 사진을 이렇게 찍어놓고 보니 상당히 있어보이는군요ㅎㅎㅎ
보정 전.
보정 후.
요번에 올라온 사진 중 베스트샷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건 설정 샷이에요~
삔냥 집에 일단 들어오면 디저트까지 책임집니다!! 딸기바나나쉐이크를 만들고 있는 삔냥의 모습. 심하게 내추럴한걸요~ㅎㅎㅎ 뽈살이랑 눈썹 어쩔거야;;;;
위 사진보다 더 내츄럴한 사진이 있습니다. 댕굴댕굴 누워서 테레비를 시청하는데 또다시 들이대는 카메라를 피하지 못하고 테러당했습니다.ㅋ
재 료 : 약간의 가래떡(당연한거지만 전국 어느 곳에서나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정말 중요한 마늘(이거 없음 떡볶이 맛이 밍밍하다..딴 건 몰라도 이건 꼭)양파, 파, 그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 식성대로, 고추장, 설탕
만드는 방법
1. 상태좋은 떡을 준비한다.
2. 떡을 준비했으면 다음은 당연히 양념장.
☆ SPECIAL POINT ☆고추장과 춘장을 3:1의 비율로 만들면 신당동 떡볶이 맛...
☆ 고추장 2 큰술 정도, 설탕 2 큰술, 마늘 1큰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은 고춧가루를 조금...)
3. 프라이팬에다가 양파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자기가 좋아하는 야채를 준비한 사람들은 양파를 살짝 볶고 난후에 거기다가 재료에 준비하라고 했던 파랑 같이 넣어서 볶아 준다.
4. 큰냄비나 프라이팬에 물을 약간만 넣어준다.물이 끓으면 준비한 야채를 넣어주고 거기다가 떡을 넣어준다.
☆ 끓고 난 다음에 넣어야 함
5. 준비한 고추장 양념을 넣고는 한소큼 끓여준다.
☆ 만약에 오뎅이나 햄을 좋아하면 넣도록 한다.
6. 깨나 참기름 한방울을 살짝 넣고 먹는다.(떡은 국그릇하나에 담길 정도 양이면 알맞음)
만드는 방법
1. 소고기에다가 양파 채썬거, 파 다진것, 마늘 간 것을 준비한다.
2. 간장 설탕을 3큰술, 2큰술을 1번에다가 넣고 잘 재어둔다.
3. 떡은 물에 살짤 불려둔다.
4. 당근은 채 썰어둔다.
5. 소고기를 프라이팬에 볶는다.
6. 떡과 당근을 넣어서 더 볶아준다.
7. 위에다 참기름 살짝과 참깨를 끼얹어주고 먹는다.
(여기에 표고버섯, 청피망도 같이 넣어주면 색이 이쁘겠죠~~)
만드는 방법
1. 가래떡, 야채와 어묵을 손질한다
☆ 어묵 기름 빼기. 어묵과 채소를 같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을 끼얹어 기름을 빼둔다.
2. 고추장소스를 만든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고루 풀어지게 젓는다. 더 매운 맛을 원하면 고춧가루를 조금 더 넣어도 상관 없다. 간이 배게 재워둔다.
3. 끓는 물에 떡을 살짝 데쳐서 양념장에 볶는다
☆ 떡 체에 밭치기 : 떡볶이 떡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둔다. 굳은 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다.
☆ 프라이팬에 볶기 : 달군 프라이팬에 양념장을 붓고 씻어 놓은 떡을 넣어 볶는다.
☆ 야채 넣어 볶기 : 하얀 떡에 어느정도 고추장 양념이 어우러지면 손질해 둔 양배추, 당근, 대파와 어묵을 넣고 고루 뒤적인 다음 끓인다.
☆ 간하기 : 맛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고추장떡볶이는 고추장만 넣으면 떡의 전분질과 합쳐져 맛이 텁텁하기 때문에 고춧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드는 방법
1. LA갈비로 얇게 썰은 것을 다시 길이로 2~3등분 한뒤 칼집을 넣어 찬물에 한 번 살짝 헹 군다.
2. 손질한 갈비는 배즙이나 청주에 재워 연하게 한다.
3. 간장에 설탕, 다진파, 마늘, 후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어서 양념장을 만든다.
4. 넓고 납작한 그릇에 연하게 재운 갈비를 담고 양념장의 2/3만 덜어 무쳐서 간이 배도록 한다.
5. 가래떡은 6cm 길이로 썰어 굵으면 4등분, 중간 것은 2등분, 떡볶이용 가는 떡은 그대로 사용한다. (굳은 것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구면 부드러워진다.)
6. 흰떡은 간장과 참기름에 무친다.
7. 넓은 남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한 쇠갈비를 넣어서 익히다가 육수(물)를 붓고 끓인다.
8. 갈비가 끓으면 거품은 걷어내고 준비한 흰떡을 넣어 간이 배도록 하고 가끔씩 떡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국물없이 볶는다.
9. 피망은 손질하여 채썬 후 떡볶이가 거의 다 되어갈 때 섞는다.
10. 접시에 꽃상치를 깔고 갈비 떡볶이를 먹음직스럽게 담아낸다.
만드는 방법
1.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5∼6cm 길이로 썬다.
2. 불린 표고버섯과 쇠고기는 1cm 폭으로 썰고 미나리, 실파, 홍고추도 5cm 길이로 준비한다.
3. 쇠고기, 표고버섯은 간장, 파, 마늘, 설탕, 깨소금, 후추, 참기름을 넣고 양념한다.
4. 떡은 말랑말랑할 때 참기름으로 버무려 놓는다.
☆ 굳었으면 끓는 물에 살짝 삶아내어 쓴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홍고추, 표고버섯, 고기를 볶아 고기가 반숙 정도로 익으면 김치를 넣어 충분히 볶는다.
6. 5번에 미나리, 실파, 떡을 넣어 다시 한번 어우러지게 볶는다.
7. 6번에 분량의 육수, 김치국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살짝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만드는 방법
1. 낙지는 싱싱한걸로 준비한다.
☆ 고르는 방법은 표면이 많아 미끌 거리지 않고 낙지의 눈이 반짝 반짝 거리는게 좋데 그 준비한 낙지를 큰 그릇(볼)에 넣고 소금을 조금 넣어서 손으로 바락바락 씻어준다.
2. 준비한 야채들 감자와 당근 양파는 썰어서 준비를 한다.
☆ 숫가락 크기정도로 썬다. 감자를 4등분 한다음에 그걸 썰어주면 바로 그 크기가 된다.
3.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은 간장 1큰술, 고추장 2큰술, 설탕 2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준다.
4. 양파를 프라이팬에 넣어서 잘 볶는다. 거기다가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돼지고기를 넣어줄때 준비한 양념장 절반을 같이 넣어서 볶아주고 고기와 양념이 다 익어 갈때즘 떡을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준다.
5. 떡과 고기와 야채가 다 익었다 싶으면 이제 여기다가 낙지를 넣어준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의 양념장을 넣어준다.
☆ 주의 할점 : 낙지는 너무 많이 익히면 맛이 없으니 살짝익었다 싶으면 바로 불을끈다.
6. 불을 끄고 여기다가 참기름 조금을 넣어줘서 향을 더해주고 접시에 위의 요리를 꺼내서 담아준다음 위에다가 살짝 깨소금을 뿌려준다.
만드는 방법
1. 카레용 돼지고기 300g을 준비한다.
2. 깍뚜썰기한 감자2개 당근1개 그리고 굵게 썰어놓은 양파와 같이 볶기전에 먼저 볶아준다.
3. 양파를 넣고 볶다가 감자 당근을 넣어서 볶아준다.
☆ 끓일 것이므로 완전히 익지 않아도 된다. 겉만 노릇노릇하면 OK
4. 물 두컵반을 넣어서 끓여준다.
☆ 준비한 떡을 넣어준다.
5. 다른 조그만 그릇에 물반컵과 카레가루한봉지를 잘 풀어준다.
6. 끓고 있던 고기와 떡쪽에 5번을 넣어준다.
6. 카레떡볶이를 그라탕 그릇에 넣어준다음에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얹고 다시 그위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 만약 집에 오븐이 있다면 오븐에 200도 온도정도에서 한 3분정도 살짝 구어주고 전자렌즈가 있다면 한 2분정도 살짝 데워준다. 이도 저도 없다 그러면 그땐 떡볶이가 되자마자 곧 바로 그 위에 치즈를 얹어준다.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4cm 길이로 자르고 다시 길게 반으로 쪼갠다. 말랑한 상태로 준비하여 참기름으로 버무려 준다.
2. 양파는 2cm 사각으로 썰고 중파는 0.5cm 두께로 썰어 준다.
3. 새우는 껍질 벗긴 잔새우로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손질하여 껍질을 벗겨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넣어 2cm 사각으로 썰어 준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춘장을 넣고 볶다가 맛술을 뿌려준다.
5. 4에 육수를 넣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게 풀어 준 다음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춘후 약간의 녹말물을 뿌린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1, 2, 3과 조갯살을 넣고 볶아 주다가 5의 자장 소스를 넣고 조금 더 볶아 간을 확인하고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쇠고기 떡볶이**
재 료:가래떡 200g, 굵은 파 ½뿌리, 양배추 2잎, 팽이버섯 1봉, 쇠고기 60g,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큰술, 애호박 ¼개, 식용유, 다시마물 1컵,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방법
1. 가래떡은 3cm 길이로 잘라 다시 길게 반으로 가른다. 떡이 단단하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약간의 소금,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굵은 파는 3cm 길이로 잘라 반으로 갈라 주고 양배추는 3×3cm 크기로 썰어 준다.
3.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가닥을 분리한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0.3cm 두께로 썬다.
4. 쇠고기는 얇은 것으로 준비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다음 알맞은 크기로 찢어준다.
5.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넣고 볶다가 분량의 고춧가와 간장을 넣고 볶는다.
6. 5번에 분량의 다시마물을 붓는다. 끓기 시작하면 굵은 파, 배추, 가래을 넣고 계속 끓인다. 7. 떡이 부드러워지면 애호박과 팽이버섯을 넣고 끓여 소금과 가루로 간을 맞춘다.
만드는 방법
1. 0.5cm 굵기로 썬 떡복이 떡을 끓는 물에 넣고 말랑한 상태가 되게 삶은 후 찬물에 넣고 식힌다. 이것을 건져 물기를 없앤 후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당근은 길이 5cm, 굵기 0.2cm의 채로 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오이는 5cm 길이로 채썰어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3. 쇠고기는 5~6cm 길이로 곱게 채썰어 제시한 분량의 쇠고기 양념으로 버무린다. 실파는 5cm 길이로 잘라 채썬다.
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닦아낸 2의 야채와 1의 떡볶이 떡, 3의 쇠고기, 실파를 각각 따로따로 볶아 준다.
5. 각각 볶아낸 4의 볶음들을 함께 섞어 간을 맞추며 참기름을 둘러 담는다.
만드는 방법
1. 중간 굵기의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하여 4cm 길이로 잘라 참기름으로 버무린다.
2. 브로콜리는 살짝 데친 후 알맞은 크기로 분리하고 피망과 붉은 피망은 반으로 갈라 속을 털어내고 가로로 채썬다.
3. 양파도 피망과 같은 굵기로 채썰고 치즈는 잘게 뜯어 준다.
4. 냄비에 먼저 버터를 넣고 녹인 다음 다진 양파, 케첩 순으로 넣고 볶다가 붉은 포도주를 뿌리며 계속 볶는다.
5. 4번에 분량의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저며 썬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떡을 넣고 볶아 준다.
7. 6번에 케첩소스를 넣고 볶다가 브로콜리와 피망·붉은 피망을 넣고 볶으며 간을 맞춘다. 마지막에 치즈를 넣는다.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은 그대로 쓰고, 단단한 것은 끓는 물에 데쳐서 이용한다.
2.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서, 떡의 가운데 부분을 둥글 게 말아준 다음 꼬치로 고정시킨다.
3. 프라이팬을 달구어 2를 놓아 굴려가면서 살짝 익힌다.
4. 냄비에 조림소스의 재료를 담고 끓이다가 익힌 3을 넣고 조린다.
만드는 방법
1. 떡볶이 떡은 말랑한 것으로 준비해(냉장고에 있던 것은 끓는 물에 데친다) 한입 크기로 둥글게 자른다. 가느다란 떡은 3cm 길이로 자른다.
2. 자른 떡을 꼬치에 3개씩 끼워 놓는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토마토 케첩을 넣어 은근히 볶아 신맛을 날린 후, 고추장과 굴소스를 넣고 볶는다. 여기에 맛술과 물엿,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바글바글 끓여 양념장을 만든다.
4.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버터를 두르고 꼬치에 꿴 떡을 노릇노릇하게 지진다.
5. 구운 떡꼬치에 앞뒤로 양념장을 골고루 발라가며 다시 살짝 굽는다.
**중국 떡볶이**
재 료 : 가래떡 or 떡볶이떡, 팽이버섯, 양파, 당근 달랑 4가지와 다진마늘 및 굴소스 약간과 간장
만드는 방법
1. 양파와 당근은 채썰어 기름에 볶아 준비 해 둔다.
2. 팽이버섯은 밑둥을 잘라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둔다.
☆ 팽이버섯은 원래 진공포장 되있는 상태로 써도 깨끗하다고 한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떡을 넣어서 부들부들하게 익혀 준비해 둔다.
4.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주다가 1,2,3의 재료를 넣고 간장, 설탕, 굴소스 약간을 넣어 재빨리 볶아준다.
5. 팽이버섯은 금방 익으며 이미 익혀놓은 재료들이므로 사알짝 볶은 후 통깨를 뿌려 그릇에 예쁘게 담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건강히 잘 다녀오셨나보네요.. ^___^
근데.. 디카를 분실해서 마음이 아프겠어요.. 추억일텐데..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오기 전에 피부 알러지가 확~! 일어나는 바람에 '건강히'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ㅁ;
왜 왔니ㅋㅋ
돈내놔.
헉... 디카 분실...
물질적인 아쉬움보다는 추억을 잃어버린듯 하시겠네여 ㅠㅠ
좀 쉬시고 쉬엄쉬엄 올리셔여~~ ^^
가슴이 찢어집니다;ㅁ;
그 안에 사진이 몇 장인데요;ㅁ;
잘 돌아오셨근영.
근데 디카분실은 너무 안타깝내요.
남는건 사진뿐인데...
그럼 편히 쉬고 여행기 올려주세요~
DynO님도 잘 지내신 것 같근영.
공수래 공수거입니다?!;;;ㅡ,.ㅡ
아무래도 조금 오래 쉴 듯 합니다.
삔냥 어서와요~^^그간 RSS를 안바꿔놔서 이제야 알았어요;;
좋은 소식도 축하하고!!여행 무사히 다녀온것도 축하해요!!^_^
그런 의미에서 주위에 괜찮은 분 있으면 좀 소개를..(?!)T_T
ㅎㅎ푹 쉬어요~!!
으엇;;;좀 많이 늦으셨군요^^;;
블로그 들렀더니 연수는 잘 마치신 것 같더군요.
언젠가 elyu님의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샐러드라든가 하는 것을 먹어보고 싶어요ㅋㅋ
주위에 괜찮은 분은 물색해 보겠지만 너무 기대는 마시라는..;;(저도 개중에 성한 걸로 고른 거라;;)
건강하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분실하신건 다음에 한 번 더 가서
추억을 되짚어보라는 계시~!
남자친구와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군요^^
그래도 중간에 메모리를 바꿔서 다행히 사진의 반정도는 살아있습니다^^
우와~~ 삔이 인기 많네! 디카 잃어버렸다니까 위로해주는 사람도 많고 ㅎㅎ
정말 고생 많았고 다시 한번 "웰컴 투 꼬레아!!! " 푸욱~~ 쉬어^^
ㅋㅋ내가 한인기 하잖아ㅡ,.ㅡ;;;;
쉬니까 심심해요~0~
^^ 아아, 여행다녀오셨군요 :) 피곤하셨겠어요 -!!! <-늘 여행에 지쳐있는 사람.
디카는 아쉽지만 그래도 삔냥님의 가슴속에 남아있을테니까!!! (무슨 대본읽냐!!)
:) 잘 다녀오셨습니다!!!
아시는군요!!
죽을 만큼 피곤하답니다;ㅁ;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아.. 잘 다녀오셨군요..
디카를 잃어버리신듯 해서 아쉽네요..
사진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저도 좀 보고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경험 소중하게 간직하시길..^^
그래도 사진의 반절을 건져서 그나마 다행입니다.ㅋ
남은 사진은 디카가 마련되는 대로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다음에 아이가 말을 알아들을 정도로 크면 시간을 내어서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세요.
저도 어렸을 때 아빠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데, 그 당시에는 뭣도 모르고 따라다녔지만 커서 보니 그것만한 재산도 없더라구요;)
안녕하세요. :)
디카를 잃어 버렸지만 건강히 다녀 오셨네요.:> 사진을 잘못 찍어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ㄱ-....
그 심정 충분히 이해 합니다.
즐거운 유럽여행기 기다 할께요.
난생처음 제가 햇빛알러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한국 도착한 후 뒤늦게 엄마로부터 들은 것만 빼면 건강하게 다녀왔습니다...후...ㅡ_ㅡ;;;
유럽 여행기라........(먼산)
유럽 행군기라고 하는 편이..............(먼산)
이제 왔구만... 하긴 나도 이제 왔지만;
어디 갔다왔어?
디카를 잃어버리시다니..ㅠㅠ 아깝네요. 제가 유럽여행 갔다가 주워올까요..ㅋ
ㅠㅠ제발 주워주세요ㅠㅠ
환영합니다.. 무사히 건강히 돌아오셔서 다행이예요 ^^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저도 한국 땅을 밟으니 감회가 새롭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