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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22 보기 싫은 시간표 (50)
  2. 2006/12/08 잠시 포스팅을 중단합니다.ㅠㅠ (6)
  3. 2006/12/04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 (6)
  4. 2006/10/23 내 컴퓨터어어어어어어ㅡ0ㅡ!!!!!! (3)
  5. 2006/10/22 USB망가지다;;;
  6. 2006/10/19 앞머리를 잘랐는데... (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깔끔하지 못한 금요일 7-8-9교시는...ㅠㅠ

내가 어떻게든 5교시에서 자르려고 했는데...어흐어흑...ㅠㅠ

저 미운 녀석의 정체는 바로 조형학부의 디자인론 수업....

빡세구나...연계전공이라는 것.

추가학기만 다니면 되겠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이리저리 겹치는 시간을 빼고 수업을 들으려면 1년을 더 다녀야 할지도...ㅠㅠ

게다가 연계전공때문에 다른 과 수업들을 마구 들어버리면

이번학기 목표인 장학금마저 위태로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니....

작년까지만 해도 '난 어리니까 괜찮아'라는 생각을 했는데,

갑자기 얼마 전부터 부쩍 내가 어른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 조바심이 난다.

성질이 급해서 '빨리 빨리'에 목숨을 걸었던 내가 미래를 위해 조금 돌아가려고 하니

왠지 다른 사람들보다 뒤쳐진다는 생각도 들고....



스물 넷에 결혼해서 스물 여섯에 애를 낳겠다는 나의 소싯적 계획은...참...






ㅡ_ㅡ뭣도 모를 때가 좋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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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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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랜만에 듣게 될 다음학기 수업들

    Tracked from 기억의 단편 2007/02/22 13:17  삭제

    2004년에 입대하고 정말 오랜만에 학교수업을 듣게 되네요.ㅎ 전역한 사람은 세상의 모든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전공을 무식하게 신청한다던데 저 역시 5개의 전공의 유혹을 뿌리치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rover.tistory.com BlogIcon 방랑객 2007/02/22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문득 어른이 되어버린 것 같아 안습일 때가 있어요;
    왜 그런건지..-_-

  2. Favicon of http://vluu.tistory.com BlogIcon 산마루 2007/02/22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뭣도 모를때가 조은거죠 ㅎㅎㅎ
    시간표를 보고 로또용지인가?? 생각한 난 뭐야..ㅠ.ㅠ

  3.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2/2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표 대략 난감 -_- 하네요 ㅎ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2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놈의 연계전공이 뭔지...ㅠㅠ
      저래도 애매하게 2학점이 남더라구요;;
      채울까..하다가 그러면 정말 바빠서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4.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7/02/22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싯적 계획.. 저랑 같네요..ㅋ

    하지만 현실은...ㅜㅜ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2/2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표 참말로 보기싫다 ㅋㅋ
    글애두 열심히 하는거지 머~~

  6.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7/02/22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요즘 편입 생각중이라....음음...

    역시나

    현실은 어렵습니다...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_+편입을 하시려구요~^^
      뭐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겁니다!
      사실 저도 대학교 1학년 때까지 편입할 생각이었어요;;

  7.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2/2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아~ 시간표가 안드로메다급이군요. ㅇ_ㅇ;
    저도 1학년 땐 아무것도 몰라서 저렇게 짰다가 완전히 대출혈을 봤지요.ㅠㅠ
    (정말 중요한건 뭐하는 과목인지도 모르고 시간 맞추려고 냅다 신청했다가 너무 어려워 좌절을 하기까지...)

    이번엔 저보다 한 학년 높은 친구의 조언을 듣고 다른 친구와 시간을 맞춘 덕분에 어느정도 시간표답게 짰지요. ㅠㅠ(기쁨의 눈물이...)

    이번에는 학점 좀 잘 받아야겠어요. 전공은 어느정도 자신있는데 교양에서 처참히 무너져버리거든요.

    삔냥님도 힘내서 저 학점 덩어리들을 무사히 이수하시기 바래요.^^

    PS. 참으로 스피디한 계획이었어요. 저는 어릴적 부터 결혼은 28부터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빠르단 생각이 드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솔로라 만날 사람도 없고 해서 편한대로 시간표 짰어요;;
      어려우면 어려운갑다..하고 쉬우면 쉬운갑다..하고;;
      그래서 학점이 안나오나요??

  8.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2/22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서 저희학교는 신입생들에게 선배들이 달라붙어 시간표 작성법을 도와주지요. :)

    저는 어렸을 때 19살에 결혼할거라고 다짐했었습니다!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희 학교 역시 수강신청 오리엔테이션을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이미 4학년인걸요;;;


      19살 결혼은 좀...ㅋ

  9.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22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하..
    금요일 789교시는 정말...-_-
    주말을 하루 잡아먹는 것과 같아요.

  10.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2/2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것과 비슷한 게 있지요. 선택과목이... B반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공강이 한가득

  11.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2/22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가운데 타임은 정말 어쩌시...;;; 게다가 그게 하필 금요일! 프라이데이나잇!!에도 영향을..;;

  12.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2/2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공강..제가 다 안타깝네요;;
    그리고...소싯적 계획은 여전히 달성가능한거 아닌가요??ㅋ

  13. Favicon of http://colorsofchaos.blogspot.com BlogIcon Yuyudevil 2007/02/2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시간표가 왜 저리 뒤죽박죽 (...)

  14. O'Mrice 2007/02/22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해부실험하는거 듣게?

  15.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2/23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도면야..뭐..양호한데요 뭘~ 전 늘 공강시간이 기본 4교시에..하루에 주간듣고 야간듣고 하는게 이틀이나 있었던 시간표도 있고 -_-
    시간표야 공강이 비건 말건..아침부터 저녁때까지 도서관에서 사는거죠..후후후

    시간표가 어찌되건 학교에 있는건 매한가지..T^T 그때가 그립네요.
    그냥 아직 학생이라는게 부러워요. 정말이지 졸업하고 사회인되면 정말 뭐 같아요..-_-;;
    것도 모르고 돈 언능 벌고 싶다고 조기졸업한게 천추의 한이네요..흑흑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3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하지만 금요일 8시반에 끝난다는 생각을 하면...ㅠㅠ
      ㅋㅋ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 역시 학생이 좋지요ㅋㅋ
      하지만...조기졸업이라니~~으어으어~~나비님 대단하세요~!!

  16. nodazy 2007/02/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공 한과목이 8,9교시인바람에;ㅁ;
    9교시면..저흰 6시에 끝나는데- 더 기네요?ㅋ

    그나저나, 댓글 남기는건 오랜만이네요!ㅋㅋ

  17.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2/23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강신청은 언제나 힘들죠..^^ 열심히 하세요..

  18.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2/23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점을 열심히 채웠더니 졸업까지 3학기 남았는데
    잔여학점이 30학점조금 넘어요...ㅋㅋ 한학기는 완전이 남아버리는;;
    하지만 성적은 별로라는거ㅋㅋㅋ ==;;

  19.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2/2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다 삔냥님의 미모를 시기하는 신의 저주입니다!

  20. Favicon of http://lovecon.innori.com BlogIcon 러브콘 2007/02/24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하는건 하늘의뜻인듯 딱 두달만나고 결혼하시는분도 있고.
    한번만 딱 만나보고 결혼하는분도 잘만 사시던걸요.
    다 운명이다 생각하고 공부하실땐 공부만 열시미 하시라는 :)

  21. Favicon of http://chaekit.com/wany/ BlogIcon 와니 2007/02/2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번학기에 졸업하기 위해 과도하게 수업을 듣고 있죠.
    22학점을 듣는다는..
    한국과 학점 제도가 틀린진 모르지만;

  22.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2/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 그냥 짜여있는 시간표에 그냥 들어가서 수업만 들으면 되었기에..
    시간표를 짜는 희열을 못 느껴보았답니다 -_ㅠ
    그나저나 소싯적계획이라...
    참고로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결혼하는 것이....후후....
    정말 뭣도 모를 그 때가 좋은겁니다...하하;; orz...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2/2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그닥 희열까지는...전쟁이에요;;;
      수강신청 할 때마다 메신져 들어가보면 아이디들이 장난아니게 살벌한;;
      (저 역시 학사지원부 폭파시킨다 등등으로;;;)
      어렸을 땐 왜 결혼을 일찍하는게 그렇게 좋아보였을까요?ㅋ
      저는 엄마가 젊은게 좋았지만서도;;;

  23. Favicon of http://mykinoko.tistory.com BlogIcon 키노코군 2007/02/25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분은 주 3일제를 실천 하시더군요....

    아직 저 학년이라 가능하신거 였나... (쿨럭)

  24. Favicon of http://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07/02/2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수강신청 할때 보니 전공 과목들을 전부다 월화수목에 우겨 넣게 되어 있더라구요.. 주 4일동안 전공 7과목;; 죽음입니다..;;

셤기간인데 아직도 제대로된 공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더욱 바빴어요.

섭 끝나자마자 심포지움 갔다가 연계전공 오리엔테이션 갔다가 심포지움 뒤풀이 갔다가;;;

일주일 뒤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누구같군요;;;)

12월 15일이 되겠군요.

그때까지 Addios Amig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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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2/08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일에 끝나시나봐요?? 저도저도 +_+ㅎㅎ
    열공하세요 ^ㅡ^

  2.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9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공부 열심히 하세요~
    내생각 그만하고.. (퍼퍼퍼퍽)

미처 몰랐어요.

그대가 이렇게 가까이 다가온 줄은...

그대는 항상 내 곁을 맴도는데

눈치도 없는 난 알아차리지 못했나봐요.

내가 지치고 힘들 때면

어김없이 그렇게 나를 찾아오는 그대.

다시는 오지 않을 줄 알았어요.

나, 항상 그대를 냉정하게 내쳤으니까.

가끔 그대 소식 궁금했지만,

애써 외면했어요.

그대 또 나를 찾아오면

나 또 힘들테니까...

제발 떠나줘요.

나를 잊어줘요.

그대가 찾다가 찾다가 결국에 찾은 사람도

내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나, 더이상 아프기 싫으니까.

이제 그만 나를 놓아줘요.

그대에게 미안하지만,

나 그대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냉정하다고 말하지 말아요.

나, 또 이렇게 그대와 이별을 하려고 해요.

안녕.

감기여.







......아아ㅠㅠ
올해는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나 했더니
슬며시 감기군이 제 발목을 잡는군요ㅠㅠ
셤기간인데 이를 우째~
뭐...어지간해서는 약은 안먹습니다.ㅋㅋ
옷 좀 두텁게 입고 다녀야겠네요....
겨울이 되면...정말...삔냥의 몰골이 말이 아닙니다.


겨울의 삔냥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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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2/0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직접 쓰신 건가요!
    오오오...
    그나저나 미쉐린 타이어맨이라면....상상중..
    아. 저도 겨울에 태어났답니다..그래서인지..
    추위는 잘 타는데 감기는 잘 안 걸리는 듯해요..
    뭐..그러다 한 번 걸리면 거의..
    반쯤은 죽어난다는 게 문제지만 =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4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아무도 안믿지만ㅡ_ㅡ
      저는 꽤나 약한 면역력을 가지고 태어났었나봐요;;
      제가 태어닌 지 100일 지나기 전에 감기에 걸려서
      할머니께서 정화수 떠놓고 빌었다는;;;
      그래서 100일 지나고 출생신고를 했다지요;;ㅋㅋ
      믿거나말거나ㅡ_ㅡ
      감기는 지금도 잘 걸리는 편입니다!
      다만 워낙 내성이 생겨서 어지간히 아파도 빨빨거리며 잘 돌아댕기지요~ㅋㅋ

  2. Favicon of http://www.h2clinic.co.kr BlogIcon 스타일리스트 2006/12/04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미있네요~ㅋㅋ
    진짜 이번 겨울은 감기 조심해야할듯~~
    저는 입술이 건조해져서 보습제를 항상 지니고다닙니다..ㅠ 감기 조심합시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4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면에 칭찬을..ㅎㅎ감사합니다~
      저도 피부가 상당히 건조한 편이에요~
      겨울엔 다리가 다 터서 아주 가끔이지만 피도 본다는;;;
      ㅡ_ㅡ그래도 베짱으로 로션은 잘 안발라요;;;

  3.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4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여- 인줄 알았습니다;;
    쿨럭.. -_-)
    감자 만세;/ㅅ/

오늘 nnin아저씨한테 소개받은 사람이 컴퓨터를 가져갔다;;;

하루이틀 정도 걸린다고 하니;;;;;

포스팅은 학교에서?!ㅡ_ㅡ;;
(어이어이;;너 낼모레 셤이다)

산지도 얼마 안된 컴터가 다섯 달만에 그모냥이 되다니..엉엉

중도에 있는 이 스탠드컴퓨터는 물결모양도 안쳐지고....

열악하다 열악해..흐엉엉..;;

오늘 거의 밤새서 공부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졸리기나 하고....;ㅁ;

아니야, 빈아ㅡ_ㅡ

지금부터 열띠미 겅부하쟈!!!!

마지막 셤이라도 잘 봐야지ㅡㅡ;;;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오늘이 후회스럽지 않도록!!!!!






p.s.오늘 경찰서 갔다왔는데...요즘 파출소 친절하더라..ㅋ
     울동네 파출소에서 동대문구 경찰서까지 태워줬어ㅋㅋ
     문제는 돌아올 때는 안태워줘서 한참을 헤맸다는 거....으허으허;;;이놈의 길치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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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0/2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꽃!다!운! 20대란 말이닷!!!

ㅡㅡ원래 좀 간당간당하긴 했다만;;

어찌 그놈이 '똑'하고 부러져버린다냐;;;

한동안 사진 올리는 것은 물론,

프린트도 안되겠군아...


이건 저주야, 저주...ㅠㅠ우에에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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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못알아보는 앞머리...ㅠㅠ
심지어는 머리 자르기 10분 전에 보고 머리 자르고 본 선배도 못알아보드라..;;허헐;;
셤공부하다가 기분이 넘 꾸리뱅뱅해서 거의 충동적으로 잘랐다;;;
어려 보여서 좋다~푸힛*ㅡ_ㅡ*
맘같아서는 확!!!커트로 자르고 싶었지만..
예전에 '체리마루'의 아픈 추억이 있기 때문에...ㅠㅠ
살짝쿵 소심하게 앞머리만..;;

-->요건 집 구석에서..ㅋㅋ
    셀카 찍고 있으니까 1학년때 생각난다ㅋ~
    그때도 막 기숙사방에서 이런짓 했었는데..

-->포토샵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이런 사진을 보다가 실물을 보면 못알아본다지요ㅋㅋ
    더 이상 '원판 불변의 법칙'을 주장하기에는 그래도 아직 일말의 양심은 남아있다는...ㅎㅎ

-->얼마 전 안 사실이지만, 이곳의 이름은 '사색의 동산'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드랬다;;;
    학교 4년동안 다니면서 처음 안 사실;;;
    셤기간에 날도 춥고, 잠도 오고 해서 미니스탑 MCAFE 한잔 사 들고
    콧구멍에 바람 집어넣으러 나왔다..ㅋㅋ
    콧구멍시리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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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rosebird.net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6/12/2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미인 주인장님 >ㅁ<

    꺄아아~~ㅎㅎ

  2. wook's 2010/08/24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ㄷㅋㄷ 내가 네이버 검색하다가 너의 블로그에 들어오게 될줄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