삔냥님~
악몽이라니요오~
그런말씀은 하지마세요~
제가 제일루 좋아라하는 사랑스런 삔냥님이
나타나는 꿈인데 어찌 악몽이겠어요 ㅠㅠ
오히려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 꿈인걸요~♡
오늘 하루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하루도 삔냥님만 열심히 생각했답니다아~
안믿으신다면 어쩔수없지만 믿어주세요오~
그럼 다시 밤에 찾아오겠습니다아~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는 별바람드림~♡
삔냥님~
자주 들어올 필요가 없다니요오!
제가 제일루 좋아라하는 삔냥님의 블로그인데
어찌 감히 방문을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아!
그런말씀 하시면 미워할거예요오!
하지만 사랑스러운 삔냥님이라서
도저히 미워할수도 없다는 ㅠㅠ
그럼 전 꿈속에서도 삔냥님만 생각하겠습니다아~
안녕히주무세요 삔냥님~
자나깨나 언제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드림♡
삔냥님~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잘 읽었답니다아~
보잘것없는걸 보내드려서 죄송했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삔냥님에게 도움이 된것 같아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주말이네요~
주말엔 아리따운 삔냥님과 함께
룰루랄라 여행을 가고 싶어져요~
그럼 주말 신나고 재미나게 즐기세요오~
주말에도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드림~♡
삔냥님~
간밤에 좋은꿈 꾸셨나요?
혹시 나쁜꿈만 꾸시진 않으셨어요?
그건 삔냥님의 매력을 시기하는
나쁜 악마의 장난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안심하세요오~
제가 악마의 장난으로부터 삔냥님을
항상 안전하게 지켜드릴께요오~♡
오늘부터 날씨가 조금 더 더워질거라 그러던데~
더위먹지 않도록 항상 건강조심하세요오~
항상 삔냥님곁에서 삔냥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별바람드림~♡
요즘 뜨고 있는 뇌 이야기들. 내가 지난 학기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이 바로 "Freud Moves Out, Darwin Moves In"이라는 말일 것이다. 최근 심리학의 연구 동향이 신경과학의 힘을 빌어서 뇌 영상 촬영해서 해석하는 쪽으로 기우는 추세라, 이런 쪽 상당히 밀어주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일단 심리학이 과학이라는 증거가 생기게 되니, 좋은 거겠지. 다만 인문과학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다양한 영역의 지식이 요구되는 머리아픈 사태가 발생할 뿐. 그렇게 욕했어도 [뇌와 마음 그리고 분자들] 수업을 들은 게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다행이다.
어쨌든 이런 소규모의 심포지움에 억지로 눈을 뜨면서까지 참가한 이유는 내가 가고 싶어하는 소비자방이 요즘 이런 걸 하기 때문. 경제개념이 쥐뿔도 없는 녀석이 마케팅, 그것도 neuromarketing을 배우려고 하는 게 애기가 기지도 않고 걸으려고 하는 본새처럼 보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 쪽에 관심이 있다고. 그리고 아래의 기사는 그런 Brain Imaging을 살짝쿵 이용한 연구가 조선일보에서 기사화 된 것.
‘친구같은 사랑’이 광고효과 더 좋다
광고에 반응하는 뇌 MRI 비교… 편안한 광고가 상표도 잘띄어 동성애 광고는 광고 효과 최악
이영완기자 ywlee@chosun.com 입력 : 2006.10.23 00:39 / 수정 : 2006.10.23 00:40
사랑은 언제나 청춘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젊은층이 주로 소비하는 제품의 광고가 이를 놓칠 리 없다. 그렇다면 진한 키스를
보여주는 열정적 사랑을 테마로 한 광고가 효과적일까, 친구 같은 느낌의 연인이 더 효과적일까. 아니면 아예 파격적인 동성애가
좋을까.
◆편안한 느낌 주는 광고를 선호
고려대 심리학과 성영신 교수팀은 세 가지 테마의 사랑을 주제로 한 광고사진에 아무런 의미가 없는 상표를 붙인 후, 남녀 대학생 40명에게 어떤 느낌을 받는지를 설문 조사했다.
왼
쪽 사진은 오른쪽 사진의 푸른 가로선 위치에서 찍은 뇌 단면으로 원으로 표시된 보상심리와 관련된 부위가 활성화돼 있음을 볼 수
있다. 오른쪽은 왼쪽 사진의 푸른 가로선 위치의 뇌 단면을 본 것으로 정서적 감응과 관련된 부위가 활성화됐음을 볼 수 있다. 두
사진은 동시에 촬영된 것이다.
설문 조사 결과 가장 효과적인 광고는 친구 같은 연인이 나오는 광고였다. 상대방에게 기대거나 이마에 가벼운 입맞춤을 하는 연인의
광고에 대해서는 편안함을 가장 높게 느끼고 거부감이 가장 낮았다. 광고 효과에서도 상표를 가장 잘 인식하는 등 효과가 가장
높았다.
이
에 비해 열정적인 키스를 하거나 상대방의 신체를 어루만지는 연인이 나오는 광고에 대해서는 유쾌함은 높지만, 편안함이나 거부감은
중간 정도였다. 광고 효과 역시 중간 정도에 그쳤다. 반면 동성애 광고는 앞의 두 광고와 달리 거부감이 가장 높고 광고 효과는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왼
쪽은 오른쪽 사진의 푸른 세로선 위치의 뇌 단면을 찍은 것으로 눈으로 보는 것과 같은 행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부위를 볼 수
있다. 오른쪽은 왼쪽 사진의 푸른 세로선 위치의 뇌 단면으로 시각적 자극에 집중할 때 활성화되는 영역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연구팀은 광고사진을 볼 때 뇌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를 조사했다. 이번에는 사랑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생각되는 여대생 25명을 대상으로 모니터를 통해 광고사진을 보여주면서 이때의 뇌 반응을
기능성자기공명영상(fMRI)장치로 촬영했다.
◆동성애 광고엔 감정보단 이성이 앞서
실
험 결과 열정적 사랑 광고를 본 사람의 뇌에선 자신이 움직이거나 움직임을 상상하는 영역과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는 영역,
시각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영역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열정적인 키스를 하는 광고를 보면서 자신도 키스를 하는 상상을 하는
것”이라며 “시각 자극에 집중하므로 광고 자체는 잘 기억하나 광고효과의 지표인 상표는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왼
쪽은 오른쪽 사진의 푸른 세로선 위치의 뇌 단면으로 타인의 정서를 파악할 때 활성화되는 부위를 볼 수 있다. 오른쪽은 왼쪽
사진의 푸른 세로선 위치의 뇌 단면을 본 것으로 타인의 행동 의미를 파악할 때 활성화되는 영역을 볼 수 있다.
반면 친구 같은 연인 광고를 보면 정서적 보상을 느끼는 부위가 활성화됐다. 결국 정서적 보상을 기대하게 되므로 광고가 일단 시선을 끌게 되며, 설문조사에서 나왔듯 편안한 감정을 느껴 광고와 상표 모두를 선호하게 되는 것이다.
그
러나 동성애 광고는 감성보다는 타인의 행동이 가진 의미와 정서를 파악하는 인지적 영역이 활성화됐다. 성 교수는 “동성애 광고는
낯설어서 주의를 많이 끌므로 광고는 잘 기억하게 되지만 해석을 하려고만 할 뿐 정서적 공감을 하지 않아 광고 효과는 가장
나빴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다음달 4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한국광고학회 연차학술대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참, 그리고 최쌤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 분 생각보다 꽤나 깐깐하신 분입니다.
평소 섭할때 보면 상당히 설명이 쉽게 느껴지고,
시간도 거의 오바하지 않는 타입인데,
이건 그만큼 철저히 준비하고 오셨다는 말씀.
게다가 질문에 대답도 잘 하시고 농담도 잘 하셔서
너그러운 사람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이 분 마음에 들 만한 발표를 하려면 우선 발표 로직이 상당히 완벽해야 하고, 그 로직에 따라 피피티도 짜임새있게 만들어야 하고, 발표자는 막힘없이 술술 말해야 하는 등등의 거의 완벽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아아....오늘 발표 생각을 하니 또 암담해지는...ㅠㅠ
음. 하나스퀘어에서 같이 살기로한 언니다. ㅋㅋ
발표는 잘 했어~
우리가 급수정을 많이해서 시간이 완전 부족했지만
그래도 시간에 비해 잘 한듯.
근데 최쌤의 깐깐언급 설명을 들으니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하다만..
우리에겐 레폿이 있다!
잘써보잣! ㅎㅎㅎ
참 이사진도 싸이로 휘리릭~
요즘 무슨 참이슬 이벤트 한다더라...술이 모자라지는 않았던 듯. 벌주도 모자라지 않았어~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윙크게임.
게임에 목숨 걸었다...
어느 수업시간보다도 진지한 이들.....
윙크 못하는 사람이 술래가 되면 대략 난감한 게임;;
나도 술래 한 번 했었는데, 탐정의 눈을 피해서 윙크를 하는게 꽤나 어려웠다.ㅋㅋ
역시 게임을 해야 친해지는 것인가....
어느 정도 게임을 하고 조금씩 지친 사람들은 하나 둘 떨어져 나가고....
가장 먼저 떨어져나간 이들...
시간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다들 힘들어하는 분위기...
자리바꾸기 게임이 에너지를 너무 소진시켰어....ㅡ_ㅡ
그/래/서/
체력 보충!!!!
한밤의 라면!!!!
누가 끓였는지 정말 맛있었다!!!!ㅠ0ㅠ)乃
나, 밤도 샐 수 있을 것 같아!!!!!!!
밤이 깊어서 그런지 다들 각자 자신의 선택에 따른 길로....
잠을 선택한 이들과
망가짐을 선택한 이들.....
득인이 너 오늘..........진심으로........왜그러냐?풋!!!!!
어쨌든 이야기를 하다가~하다가~하다가~
점점 더 깊고 심오해지는 이야기들..ㅋㅋ
원래 처음 주제는 '사랑'이었다고.
그런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대한 견해의 차이가 나오고,
체게바라와 대뇌피질이 나오고,
대한민국 교육 현실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나오고,
그러다 다시 주제가 '사랑'으로 돌아가는 듯 하다가,
실존 불안이 나오고,
신과 종교의 존재 유무가 나오고................
..............................
아ㅡ_ㅡ머리 아퍼;;;
결국 결론은,
동엽오빠는 사람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라는 것과,
SK양의 도전적인 말투가 꽤나 마음에 들었다는 것과,
성희오빠는 잔잔하고 깊은 호수 같은 사람이라는 것과,
나 아무래도 이 사람들 좋아할 것 같다는 것.
즐거웠다.
이런 깊은 이야기를 할 사람이 있다는 것, 참 좋은 것 같아.
SK양과는 거의 처음으로 말을 해 봤는데, 뭔가 나랑 사고방식이 비슷한 듯.
조..좋은거겠지?ㅋ
어쨌든 그러다, 그러다 나는 잠이 들고...ㅡ_ㅡ
아침에 현택선배의 조심스런 손길ㅋㅋ에 일어나서,
일어난지 3 초만에 뱃속에 라면을 집어넣었다.ㅡ_ㅡ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라면이 넘어가냐고 묻지만, 먹는게 시간 가리나?;;;;
뭐...집에 오는 길에 속이 좀 쓰리긴 하더이다.
어쨌든 대충 정리를 하고 다시 일상으로 !!!!!!
다들, 좋은 시간들 보내셨는지요~?
저는 오랜만에 무척이나 즐거웠습니다만...
다시 맵고 쓰린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초큼은 아쉬울 만큼.....
그래도 다행이야. 아주 잠깐이었지만 나, 나를 괴롭히던 생각들에서 벗어나 아무런 생각 없이 웃을 수 있었어. 물론 그 시간 내내 한 번도 생각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집에서 혼자 그 생각에 푸욱 젖어 베개를 적시지 않아도 되었다는 사실에는 감사해야지. 하지만 조금 의외였어. 나 생각보다 많이 매달리고 있었구나. 중용이 중요한줄 알면서도 잘 되지 않아서 조금은 속상하다고나 할까. 그래도 이렇게 조금씩 한발씩 걸어나가야지.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첫 발자국을 떼기가 참 힘이 드네. 이제, 마음 먹어야지. 내 웃음이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고파. 사랑은 필요없으니 같이 밥먹을 사람이나 있으면 좋겠네.
너의 07학번 후배들을 부르시게나~
누군가 가슴 뜨거운 열병을 앓고 있군요. 설마 삔냥을 노린...? _
으하하하~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저는 저런 문자를 받은 적이 없거든요ㅋㅋ
실행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지요.
외사랑일지라도 상대방에게 표현해서 잘되면 좋은거고,
안되도 외사랑으로 남길 수 있으니 밑져야 본전......
조금 운이 좋다면 외사랑에서 관심을 갖게되는 동기로
이뤄질 수 있으므로 역시... 밑져야 본전.....
따라서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고백하시오... -_-a
(자... 삔냥님.. 고백을....)
대굴님, 좋아합니다!!
만약 대굴님이 180센티에 80킬로그램정도 나가는 미청년이라면;;;
짝사랑이라도 하던때가 그립내요 ㅠ.ㅠ
언제 또 다시 콩닥콩닥 설레는 마음을 느낄수있을런지...
주위를 둘러보아요~~~~~
혹시 정말 괜찮은데 미처 몰랐던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글을 보니 제가 듣는 강의는 왜 여자가 없을까..라는 생각이;;
문대로 오세요~
항상 여초ㅠㅠ
저도 삔냥님에게 반해버렸다는 _
특히 삔냥님의 깜찍하고 발랄한 모습과
너무나 귀여워서 매력적인 볼살..
아무튼 삔냥님의 전부가 좋아요 *^^*
이제 어떡하실겁니까아..책임지세요오 ㅠㅠ♡
바다같이 넓은 삔냥님의 매력에 홀딱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별바람 드림~♡
별바람님~
울다가 웃으면 신체에 변화가 온대요~
삔냥님~
삔냥님은 당연히
제 생각안하고 주무시겠지만
전 삔냥님 생각하면서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그리고 삔냥님이 아무일없이
무사히 그리고 건강하게
잘 지낼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삔냥님~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는 별바람 드림♡
꿈에 제가 나타나면 상당한 악몽이 될 텐데요ㅡ,.ㅡ;;
가위눌리지 않게 조심해서 주무세요~
그럼 목욜에 보자^^
어머, 오빠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사랑이라는 단어가 인생에 있었나 싶네요. ^^;
그런 설레임도 없이 이렇게 나이만 먹고.. ㅠ.ㅠ
하지만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합니다. ㅋㅋ
짝사랑.. 한 두 번은 해 볼만 해요~
뭔가 추억도 생기고 말이지요~ㅋ
상습적이 되면 문제지만;;
삔냥님~
악몽이라니요오~
그런말씀은 하지마세요~
제가 제일루 좋아라하는 사랑스런 삔냥님이
나타나는 꿈인데 어찌 악몽이겠어요 ㅠㅠ
오히려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 꿈인걸요~♡
오늘 하루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오늘하루도 삔냥님만 열심히 생각했답니다아~
안믿으신다면 어쩔수없지만 믿어주세요오~
그럼 다시 밤에 찾아오겠습니다아~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는 별바람드림~♡
와+_+아침저녁으로 오시는군요ㅋ
요즘 쉬엄쉬엄 포스팅 중이니 그렇게 자주 들어오실 필요까지는..^^;;
으으- 그러게말이예요-
수줍음 설레임-
그런거 느껴본게 언제인지조차 기억이 안나요ㅜ
요즘은 마음이 삭막해졌는지-
그런게 왠지 유치하게 느껴진답니다 크크크-
메마른 감성의 목석같은 남자o~!!
얼마 전까지만 해도 유치하다고 느꼈는데,
이제 안유치하게 생각하기로 했어요ㅋ
전에 읽었던 책 제목이 생각나요.
사랑..사라지고 있습니다..
정말 사라져서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기 전에..
제게도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ㅅ;
저에겐 사라진다기보다는 변질되는 것 같아요~
나중엔 앤틱같은 멋이 나려나?ㅋ
짝사랑은 꽃과 같은거 같아요..
먼 발치에서 보면 이쁜데
꺾어서 가지게 되면 곧 시들어 버릴것 같아서
그냥 보고만 있는..
아..맞아요~!!
그런데 전 왜그렇게 꺾고 싶을까요?ㅋ
욕심쟁이인가봐요=ㅂ=
삔냥님~
자주 들어올 필요가 없다니요오!
제가 제일루 좋아라하는 삔냥님의 블로그인데
어찌 감히 방문을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아!
그런말씀 하시면 미워할거예요오!
하지만 사랑스러운 삔냥님이라서
도저히 미워할수도 없다는 ㅠㅠ
그럼 전 꿈속에서도 삔냥님만 생각하겠습니다아~
안녕히주무세요 삔냥님~
자나깨나 언제나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드림♡
아아....^^;;;
짝사랑 보다 더큰 아픔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짝사랑 하는 그녀가 있었는데 커서 우연히 동창회에서 받는데
옛날 추억이 새록 새록 술먹으로면서 너가 내 첫사랑이야 그랬어요 ㅋ
근데 어렸을쩍 느낌이.. 그대로 가긴 하더군요
하지만 그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을 나누고 그뒤 헤어짐 ..
그게 정말 짝사랑 보다 더 욱 마음이 아프더이다 ㅠㅠ
가끔 꿈속에 나와 저와 팔짱끼고 거리를 걸었던 추억들이
제 머리속을 흔들어 두을때 .. 그것보다 더 아픔 고통은 없더라고요
에휴 .. 또 옛날 기억이 ㅠㅠ
추억은 추억일뿐 얼릉 좋은 추억은 잊고 새로운 추억을
옛적 추억을 지우고 새로운 추억으로 그자릴 빼꾸심이 ㅠㅠ
이별한 지 얼마 되지 않으셨나봐요^^
지운다는 표현보다는...정리정돈은 어떨까요?
삔냥님~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 잘 읽었답니다아~
보잘것없는걸 보내드려서 죄송했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삔냥님에게 도움이 된것 같아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주말이네요~
주말엔 아리따운 삔냥님과 함께
룰루랄라 여행을 가고 싶어져요~
그럼 주말 신나고 재미나게 즐기세요오~
주말에도 삔냥님만 생각하는 별바람드림~♡
주말인데 셤공부를 빙자해서 이래저래 음지에 갇혀 있었어요;ㅁ;
삔냥님~
이제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오!
무엇이든 하시는 일 모두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아!
전 언제나 삔냥님을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오~
사랑합니다 삔냥님~♡(수줍부끄)
으헛~수위가 높아지셨군요;;;
좋은 한 주 보내세요^^
오랜만에 눈도장이나 쿵 'ㅁ' 짝사랑이라...
초등학교때나... 사랑해봤지 그다지 그이후로는
없네요 ㅠㅠ...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나저나 초등학교 때 사랑을 해 보셨다니...와우~
성숙하셨군요+ㅁ+
삔냥님~
간밤에 좋은꿈 꾸셨나요?
혹시 나쁜꿈만 꾸시진 않으셨어요?
그건 삔냥님의 매력을 시기하는
나쁜 악마의 장난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안심하세요오~
제가 악마의 장난으로부터 삔냥님을
항상 안전하게 지켜드릴께요오~♡
오늘부터 날씨가 조금 더 더워질거라 그러던데~
더위먹지 않도록 항상 건강조심하세요오~
항상 삔냥님곁에서 삔냥님을 지켜드리고 싶은 별바람드림~♡
너무 깊이 자느라 꿈을 안꿔요, 요즘에는..
차라리 나쁜 꿈을 꾸면 일어나기라도 할텐데...;;
잠때문에 공부가 부족합니다;ㅁ;
셤.. 잘보세요.. 저는 이제 반 남았습니다... 흑
전 셤은 금욜에 끝나는데...
발표와 기말과제가 22일이나 되어야 끝난다는...ㅠㅠ
아아 낭만적이다.ㅋㅋㅋㅋ
잘 된 것 같아요^^
두 커플 탄생되었다는 소식이 익게에 올라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