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 하는 건지 일과를 마치고 시계를 보면 어느 덧 오늘은 어제가 되어 있다.
추위와 졸음을 뿌리치며 걸음아 날 살려라 집으로 돌아 온 이유는
오늘 내가 발표를 할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 아침에 알았기 때문.
(과제를 늦게 내서 당연히 발표 안할 줄 알았다.)
주말에도 집을 비우고, 일요일에 들어오는 길에 던킨에서 도넛도 가득 사왔다는 이유로
밥솥에도 찬바람만 불고,
추위 때문에 가까운 슈퍼에조차 나갈 수가 없다.
급하게 먹을 심산으로 짜빠게티를 끓이며 피피티를 수정하는데,
오늘따라 나를 찾는 문자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피티 수정하랴, 문자 답장하랴, 정신을 차렸을 땐 짜빠게티가 짜빠우동이 되어있다.
.....아, 심난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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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팅!!! ^^
잠시 쉴 여유도 없는건가요
ㅋㅋ지금 쉬고 있습니다~
그래도 맛있어 보이는데? ㅎㅎ
그닥ㅡ,.ㅡ
오호~'짜빠떡'..예전 즐겨 먹었죠 -_-ㅋㅋㅋ젓가락질하면 한덩어리가 되어 올라온다는..'ㅁ'ㅋ
아! 그 베어먹을 수 밖에 없다는 짜빠떡?!
며칠 안들어오는 사이에 포스팅 많이 되었네요.ㅋ
여전히 바쁘신것 같네요. 힘내세요. ^^
블로그 되살리기 운동 중입니다요~ㅋ
디카가 없으니 애로사항이 많네요ㅠㅠ
글들이 너무 어려워요 ㅠㅠ
괜히 뭔가 있어보이는 척 하기?ㅋ
오호.. 소화가 잘된다는 바로 그 짜뽜우덩이군요~
체한 다음 날 이걸 먹어야겠....ㅠㅠ
집에 먹을 게 없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인 것 같아요ㅠㅠ
바쁜만큼 블로그도 바쁘게 변해가는거 같넹ㅋㅋ
음...ㅡ_ㅡ
블로그의 건성화;;;
디카가 없으니 더해ㅠㅠ
오박 보고싶어ㅠㅠ
아아아 짜파게티 먹고 싶어요 :)
전 요즘 많이 먹었더니 질렸어요ㅠㅠ
빈속에 출근.
삔냥님 블로그에 와서 본 첫 페이지가 짜파게티라니 OTL
배고파 흑흑흑
누군가했네요~ㅋ
닉네임 바뀌신거 맞죠?
오늘 저녁에 끓여드세요~~
저도 요즘 빈속에 등교입니다ㅠㅠ
그래고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 이걸 먹어서 어차피 살 될꺼 더 좋은걸 먹겠어 계속 이렇게 생각만 하다가 계속 지나고 있습니다 후아 짜파게티 너무 땡겨요!!
먹고 빼세요~먹고~>ㅁ<
(악마의 속삭임)
저는 짜파게티를 어렸을때부터 참 좋아했죠..특히 입맛이 별로 없을때..뭔가 맛이 부족한 짜장면을 대신해서 제 배를 부르게 해주었던 녀석..수많은 라면중에서도 정말 완전소중이었죠..
하지만 전 그 무엇보다 삔냥님이 더 완전소중합니다♡
완전소중 삔냥님~좋은 주말되시길 바랄께요!!
전 어렸을 땐 무지 좋아했는데 한 번 독하게 체한 이후론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ㅋ
저는 주말을 잘 보냈는데, 별바람님은 잘 보내셨나요?
배고파서그런지 갑자기 짜빠게티 생각이-;;
먹구싶어요 ㄷㄷㄷㄷ
시간에 상관 없이 끓여 드시는겁니다!!!ㅋㅋ
나름 슬픈(?) 포스팅인데 다들 넘 맛있게 보시는것 같아요~ㅋㅋ
저랑 비슷한 삶을 사는 것 같아서!!
와우와우^-^ 어쩐지 막 소통하고 싶어지는걸요!!
삔냥님! 저랑 소통해보아요 푸푸푸!
아하하~지금도 소통하고 있잖아요~푸푸푸
하하하;
저도 저거 오늘 먹었어요;
딴짓하다가 변신한 짜빠우동 ;ㅁ;
아;ㅁ;동병상련에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아... 짜파게티가 먹고싶네요 문득 ㅋ
ㅋㅋ이상하게 라면은 잘 먹으면서 짜파게티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