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하/늘/에/서/내/리/는/비/가/진/짜/정/말/싫/다.
하루 종일 멍한 기분.
여행 날짜는 다가오는데 아무런 계획도 없고
여행사에서는 계속 딴소리 해대고
내일은 계절학기 기말고사.
책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ppt는 더더욱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졸음은 밀려 오는데 과외는 가야 하고.
과외 가면 또 과외둥이님이 생글거리면서 공부 안하실 거고.
다음 달에 여행 가려면 이번 달까지 하고 과외를 끊을 거고.
만사가 귀찮다.
비는 또 왜이리도 많이 내리는지.
밖에 한 번 나가면 온 몸이 땀에 비에 마구 끈적거려 짜증지수 180% 상승.
인도네샤에서는 이토록이나 비를 싫어하진 않았는데.
한국에선 일단 걸어다니니까ㅡ_ㅡ
그냥 컨디션 정말 안좋다.
장마 다 지나간 줄 알고 장화도 안샀는데,
오늘 비 오는 꼬라지 보니까 이제 시작일 듯.
갓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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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비오면 일단 싫어지더군요. 나가기도 귀찮아지고. 집안에 있으니 답답하고.
생각해 보니 저도 비가 오는 날 활동하는 게 싫은 거군요!
비오는날 나무를 촬영하면 나무의 질감이 너무나 선명하게 살아난다고 하더구나
비오는날 나무만 찍는 작가분도 계시고
푸푸푸 비오는날 사진기 들고 나갈 정도로 부지런한건 아니라 찍어본적은 없지만
비에 젖은 세상도 현실이지만 평소와는 다른것이 괜찮잔아 ^^
비오는것도 즐길만한것 같다~
아 땀나서 끈적거리는거는 싫다 ㅡㅜㅡ
머리카락이 끈적~끈적~
목에 달라붙는 것 싫어요ㅠㅠ
완전소중하신 삔냥님이 싫다고 하면
저도 무조건 싫습니다~♡
예쁘시고 착한 삔냥님이 좋다고 하면
저도 무조건 좋습니다~♡
고로, 귀여운 삔냥님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는
이 무례하고 차가운 비가 너무도 싫습니다!!
삔냥님 기분을 좋게 만드는 좋은 날씨에,
삔냥님 기분을 좋게 하는 기쁜 일들만 일어나도록,
가만히 비 내리는 창가의 하늘을 보며 빌어봅니다.
삔냥님에게만은 맹목적인 별바람 드림~♡
오늘도 커피 한잔?!ㅋ
나도 비는 싫다, 싫어.
엉ㅡ_ㅡ세상만사가 귀찮아져버려.
비오는 날은 왠지 기분이~~ 다운 다운!!! ㅠ.ㅠ;
지금 밖은 안개도 자욱~~ 기분이 더 다운 다운~^^;;
그런 사람이 많은가봐요~ㅎㅎ
아 전 비가 참 좋은데 말이죠 ^^;;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공감해드리지 못해서 죄송스럽네요 ^^;;
아니 뭐,죄송할 것 까지야~ㅎㅎ
저와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저는 좋아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요;ㅁ;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싫다는 부분에서 그럼...다른곳에서의 비는? 이라고 혼자 망상을 펼쳐버렸어-_-;
지금쯤 열심히 공부중..이려나??;;; 비오는 날은 나도 무~지 싫어. 완전 물에젖은 고양이 마냥 축축 처져버려서리~평소보다 잠도 많이 오고~뭐, 무지허니 더운 날들이 계속 되다가 시원하게 한번 내릴때는 좋지만 말이징~
아니, 순간 가수 비가 생각났거든.ㅋㅋ
정지훈은 완전 좋잖아?ㅋ
자고 일어났다;;
3시간만 잘 생각이었는데 5시간 자 버린;;ㅡ_ㅡ
계절 기말 잘보세요 ^^
오늘은 비가 오지 않지만... 뭐랄까... 아직도 날씨가 꾸물꾸물 하는군요...
아... 학교에 또 가야한다니..;;; 덜덜덜
계절 기말은 정말...ㅠㅠ어흑어흑....
여행가시나봐요~???
비오는건 괜찮은데 습기가 안습 ㅠㅠ
유럽 갑니다!!!
puremoa님 책 보니 더 기분이 울렁울렁!!
아!! 혹시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도 될까요?
저는 비오는 날이 좋습니다. 제 진정한 모습을 보여줘도 그려러니 하니까요.. (이미 맛갔음)
대굴님의 진정한 모습이라..
보고 싶은데요?
비오는 날이 조용하고 좋지 않은가요-?
어둠.비.구름.. 이런거 너무 좋아요~ 으흐흐-
으- 근데 좀 끈적거리기는 합니다.ㅡㅜ.
끈적거리는 게 싫어요;ㅁ;
그리고 비 내리는 소리가 별로 조용한 거 같지는 않아요^^
비오는 날은 사람들이 술을 덜마셔서.. 구급출동이 별로 없어서 좋아요..... -_-
아~그렇군요!!ㅋㅋ
비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 재밌는데요?
한번와도..두번와도..자꾸만 와도..
절대절대 질리지 않는 삔냥님의 블로그~
삔냥님을 좋아라하는 수줍은 제 마음을
살짝쿵 이곳에다 걸어놓고 가겠습니다~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는 별바람드림~♡
아이코~>_<
그냥 걸어놨다가 누가 덥석 집어가면 어쩌나요?ㅎ
저는 비오는걸 참 좋아하는데 말이에요 ^^; 우산 위에 빗소리가 너무 좋아요 :)
저는 젖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되도록이면 비 오는 날은 칩거;;
저도 비오는날 무지 싫어해요 ㅠㅠ..
아무래도 귀찮죠?^^;;
여름학기 수고했어!
자아 힘내서 여름을 나보자고! 유럽여행도 멋지게 준비해서~ ㅎ
오빠도 수고했어요!!!>ㅁ<
셤은 잘 봤어요?
더운 날씨, 장마 빗속의 강의도 오늘로 끝이로군요. : )
여행 준비 잘 하시길...
오오~EREBOS!!드디어 홈피를 버리고 블로그로 온 건가요?ㅋ
자주 들르겠습니다!!
비오는 날 집에 있으면 내 글이나 써봐.
'친절한 형민씨' 내가 틀 잡아줬으니가 잘 맞춰서 써.ㅋㅋㅋ
너 진짜진짜 내가 그 글을 썼으면 좋겠냐?ㅡ_ㅡ
후회 진짜 안할거지?
오늘 또 비가 내리네요.. 한동안은 방 안에 있어야 겠네요.ㅋ
ㅎㅎ오늘은 해가 떴네요~
좀 나돌아댕길까 하지만...
왠지 오늘은 귀찮~
전 비를 좋아하는데 ㅎㅎ
근데 이건 비가 오는것도 아니여 안오는것도 아닌 비는 정말 싫어해요.
그냥 짜증이 나요 ㅎㅎ
그러게요...;;
차라리 소나기라면 집에서 푸욱 쉬면 될텐데;;
밖에 나갈 일이 없으면 상관없는데 나갈 일이 있으면 뷁...;;
저는 희한하게 비 오는 날 꼭 나갈 일이 생기더라구요~
삔냥님 과외선생님이세요? 왠지 멋있어요...
비 정말 싫죠. 그런데 비 내리는 거 보고 있는건 좋던데 ㅡㅡㅋ
요즘 과외 선생님 아무나 하는건데요 뭘~ㅎ
뭐, 저도 항상 비를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에어컨 있는 학교로 ㄱ ㄱ ㅅ~
학교 가는 길에 비 맞는다는거ㅠㅠ
단 하나의 이유 ..
사람들은 당장 여행을 떠나고 싶어
미치겠다고 말하면서도
그럴 수 없는 수많은 이유를 갖고 있다.
나도 같았다.
허나 가져야 할 것은 여행을 떠나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다.
"그냥 가. 마음은 눕고 몸은 일어날 거야."
여행뿐이겠습니까.
무엇을 하고 싶다고 말은 하면서도
하지 못할 이유를 자꾸 끌어다 붙이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이제까지 하지 못한 이유를 스스로에게, 또 남에게
말하면서 정당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순간, 모든 길은 차단됩니다.
그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 때부터
길찾기에 나설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거리를 걸을때면 마주치는 눈빛들 ..
나는 그런 시선들이 싫어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퍽 눌러쓰고 다닙니다
비가 싫은건 아니지만 그렇타고 좋아하는것도 아닙니다.
눈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내리면 눈을 맞고 눈을 돌돌 뭉쳐 친우들과 선후배 남녀노소
눈 뭉치 싸움을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알까요 눈도 하나의 물이며 녹으면 물이요 비도 물이요
서로 같은 물 H20 인데 왜 비는 싫어한데 눈은 좋아할까요
비 때론 징글 맞으며 비가 오는날은 뭔가 일이 안되고 찌뿌등합니다.
대기중에 나쁜 질소와 연소 기타 잡다한것들이 뭉쳐 산성비가 되는 ...
아 오늘도 이렇게 글을 쓰지만 도대체 왜 이런 소리를 하는지 저도 모릅니다. ㅋㅋㅋ
전 비 와 눈 서로 다 좋아합니다만 .. ^^
눈은 맞는다고 끈적거리지도 않고, 별로 젖지도 않잖아요^^;;
누구도 제 마음을 그렇게
덥썩 함부로 집어갈수 없습니다.
제 마음은 오직 한사람,
삔냥님에게만 반응하거든요(수줍수줍)
으허허;;이거 참;;;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