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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2/16 오랜만에 셀카 (24)
  2. 2007/01/01 오늘이 무슨 날이게? (7)
  3. 2006/12/31 내일의 태양을 위하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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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셀카 마니아;;;

실물보다 사진이 일만 배는 이쁘게 나오는 듯;;;ㅠㅠ

오랜만에 와이티 친구들 만나러 간다길래 초큼 차려입어 봤다.

하지만, 사진에선 안보인다는 거;;;;

볼살은...애교?!
(농담이 부적절하고 지나쳐서 죄송합니다;;)




===================================================================================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삔냥은 내일 부산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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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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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아이 2007/02/16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 보내고 오세요~
    저는 아마도 집에서 그냥 보내게 되겠지만.

  2. BlogIcon 나비 2007/02/16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부산와요? 저는 지금 부산을 떠나 시골로..후후;;
    저 없는 동안 부산을 잘 부탁해요..;;

  3. BlogIcon KAMO 2007/02/16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이 집이신듯?

    ㅎㅎ

    고향사람이네요.ㅎㅎ

  4. BlogIcon rainydoll 2007/02/16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잘 보내세요. 올 설은 유난히 춥고 배고프...지는 않고 -ㅅ-;; 어쨌건 즐거운 설연휴되시길 :)

  5. BlogIcon Happy 2007/02/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잘보내시고 후후
    오랜만에 왔다가 슝!.........
    삔냥님은이제 부산가셔서.... 먹을꺼를!!'ㅁ'?

    • BlogIcon ☆삔냥★ 2007/02/16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네요~ㅋㅋ
      부산에 먹고싶은거 진짜 많아요!!!
      돼지국밥이랑, 부산 떡볶이랑, 순대랑 당면이랑 등등등...
      하지만 먹을 시간이 없을 듯;;;
      슬퍼요ㅠㅠ

  6.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16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폭식하시더니 거봐요. 빠지나 했던 볼살 다시 다 쪘네-_-
    책임져요! (엥?)

    • BlogIcon ☆삔냥★ 2007/02/16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폭식 때문이 아니구요;ㅁ;
      며칠간에 걸친 테오브로민 카카오와 당분의 과다 섭취로 서서히...;;;
      제가 백마탄 환자님 책임지면 되는건가요*ㅡ_ㅡ*(뭐래)

  7. BlogIcon 박동수 2007/02/16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 종생관 앞이잖아~ㅋ
    즐거운 설날 보내길~~

  8. BlogIcon 방랑객 2007/02/16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연휴 되시길 ^ ^

  9. BlogIcon 별바람 2007/02/1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귀여우세요!

  10. BlogIcon Pod 2007/02/16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되시길 :-)

  11. BlogIcon DynO 2007/02/1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산 오시는군요
    전 부산을 떠나는데..-0-
    즐거운 연휴되세요

  12. BlogIcon Hee 2007/02/17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푸싼!!!
    부럽군요~
    즐거운 설 보내세요~!!!!




1월 1일....







오늘은!!!!!!!!!!!!(클릭)








어쨌든 새해니까 새해 목표를 세워야겠구나.

# 역시나 체중감량;;;
다이어트의 개념이 생긴 뒤로는 한번도 날씬하게 살아본 적이 없는 듯ㅠㅠ
태어나서 한 번은 마음에 드는 옷 제약없이 입고 싶다규!!!ㅠㅠ
올해는...쫌....빼쟈...ㅠㅠ

# 책 좀 읽어야지.
한국에 온 후로 인터넷이라는 멋진 신세계의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 상당히 등한시했다.
덕분에 요즘 속독이 안돼...ㅠㅠ
올해에는 전공책을 제외하고 최소한 한달에 두 권은 책을 읽자.

# 불살르기.
작년에 세운 계획 중에도 들어있던 계획이다.
나름 꽤나 열정적으로 산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아직 불이 덜 붙었다.
올해 했던 좋은 경험들이 나에게 잘 마른 장작이 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뜨겁게 타올라보련다.

# 외국어 공부하기.
요즘 너무 놀아서 영어조차 귀에 안들어온다.
요즘 토플 셤 치면 점수 얼마나 나오려나;;;ㄷㄷㄷ
일본어도 어찌어찌 중급을 넘어가려나 했더니 다시 제자리.
인니어도 점점 머리속에서 지워지는 느낌.
아무래도 이래선 안되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정진하자.



아,...설날인데...떡국 끓여먹기 귀찮아~_~

밥 먹기도 귀찮아~_~

첫날부터 이러면 어쩌자는 거냐;;;;



어쨌든...



Selamat Tahun Baru!!!!!






사족) 아침에 자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일찍 일어나서 전화하려고 그랬는데, 새해 벽두부터 불효녀가 되어버리는구나. 아빠 목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왠지모를 서러움이 밀려온다. 부모님과 마지막으로 떡국을 먹은게 언제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다. 제작년 새해에는 떡국을 먹었던가? 언제쯤이면 우리 가족, 함께 모여서 오손도손 떡국 먹을 수 있을까? 식구도 셋밖에 안되면서 모이기는 대가족보다 더 힘들다. 보고 싶다. 너무 많이. 나이를 한 살이나 더 먹었는데 아직도 이런 철 없는 생각이나 하다니. 나는 언제쯤 철이 들까. 어쨌든 나는 데릴사위 제도에 양손 양발 다 들고 찬성한다;;; 오늘은 길반장님 호반장님 벗삼아 대청소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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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ee 2007/01/01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응? 한국에 온 후로?
    교포이신가요??;

    • BlogIcon ☆삔냥★ 2007/01/0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양가 없는 데서 외국 생활을 쬐애끔 오래 했어요;;;
      교포...로 분류하기보다는 그냥 재외국민 쪽인데.;;;
      같은건가??ㅋ

  2. BlogIcon 메이아이 2007/01/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온 이후로 인터넷의 혜택이라...

    전에 있던 곳은 인터넷이 여기보다는 덜한가요?

    • BlogIcon ☆삔냥★ 2007/0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난 없습니다ㅡ_ㅡ
      mp3 파일 하나 다운받는데 40분 걸려요~
      엄마가 메일 보려고 제목 클릭 하고는 책 한권을 본다는;;;

  3. BlogIcon 무한검제 2007/01/01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외국어 많이 하는분 부러워요... 비법이 있다면 좀...^^;

    • BlogIcon ☆삔냥★ 2007/01/0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법은 잘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거죠;;;
      저는 아직 비법을 물어볼 정도는...;;;
      하나 버릇이라면, 한 언어를 배우면 계속 그 언어로 생각을 해요;;
      영어는 그래서 좀 빨리 배웠던 거 같아요~ㅋ

  4. BlogIcon toice 2007/01/05 1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먹기 귀찮은건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죠 (...) 특히나 저녁 귀찮은건 -_-=b 야식은 역효과......=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로모의 일출;;어이없게도 날짜는 8월;;어쨌든 해뜨는 사진이다.


신기하게도 날짜를 나타내는 말 중에 유독 '내일'만 한자어다.

순수한 우리 말에는 '내일'은 없는 걸까?

어쨌든 이렇게 또 한 해의 마지막이 가고 있다.

2007년이 된다고 해서 당장 내가 '뿅'하고 바뀌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기분이 울렁울렁~~~

한해를 마감하는 포스팅은 며칠 전에 했고,

이제 한 해를 시작하는 포스팅을 해야하나?

막상 또 무언가를 적자니 뭐부터 말해야 하나 고민된다.





잘가라, 2006년아!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고, 많이 성장했다.

소중한 한 해였다.

고맙게 생각하련다.

새해에는 조금 더 넓은 빈이가 될테다.

조금 더 풍요로운 빈이가 될테다.

지켜봐다오.

나는 너를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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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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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한검제 2006/12/31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ㅎ

  2. BlogIcon 메이아이 2006/12/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에는 '금일'이라는 한자어가 있지요.
    아마도 내일이라는 순우리말도 있었겠지만 밀려버린 듯 합니다. 어떤 말이었을까요

  3. BlogIcon noish 2006/12/3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All A+ 왕창~ 받으세요^-^

  4. BlogIcon Hee 2007/01/0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저에게 받으라고 한 여자친구는..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_-...;

    • BlogIcon ☆삔냥★ 2007/01/01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매우 드리고 싶습니다..
      원하는 취향으로 말만 하시면 가장 근접한 남성분 소개를;;;;;;
      죄송합니다;;
      주위에 여자들이 없어요;;;

  5. BlogIcon Pod 2007/01/0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요. All A 받으라는 인삿말도 받으시구요~ 저한텐 올 한학기 잘 놀아보자 하는 친구들이 참 많지요..T.T

  6. BlogIcon nodazy 2007/01/0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의 순 우리말은... _ 궁금해서 찾아봤어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꽤 여러가지가 나오네요; 하제, 올재, 할제,.......
    "모레는 있어도 내일은 없는 나라"
    란 말이 인상깊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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