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이 동네에서 못 살겠어요ㅠㅠ
요런 사진 몇 장 더 찍어올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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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다지 지쳐있지는 않았고, 학기중에 너무 놀지를 않아서 요즘 집에서 몰아서 놀고 있다. 슬슬 그만 놀때가 되었는데...
열심히 공부 하신걸 너무 놀았다 라고 표현 하시는거군요...
저같으면 와~나 너무 잘했어 그동안~ 이라고 하고 앉아 있었을듯... (__)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다가 방학하고 잠깐 쉬는것은 휴식도 되고 좋잖아요 :)
3년 가까이 쉬다보니까-
뭘 시작하려해도 집중도 잘안되고 어렵답니다ㅜㅜ
요새 왜이렇게 졸린지 모르겠어요 후우 -ㅅ- 낮잠 자고 싶어요! 밤에 자는것보다 낮에 자는게 왠지 더 개운한.. -_- 잠도 더 잘오고..
관대한 그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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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재미있어요.. 잘 보고 갑니다. ^^
첫번째 사진 배경 분명 제가 사는 곳 근처인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나요... 한번 찾아 봐야 겠는데요..
흐흐- 테러사진이 저정도라면-
사진 찍는 분의 솜씨가 엄청나거나- 원판모델이 출중하거나-
둘 중에 하나겠네요ㅋ
마지막 사진은 무슨 화보집 포즈같아요-ㅁ-
찬우넷님/원판모델인 삔냥님이 워낙 출중해서 그렇습니다.
자세히 다시 보세요..삔냥님의 아름다운 매력에 푹 빠지실겁니다~
물론 전 이미 푹 빠져버렸다는..^^*
음..
관대한 사진의 인기가 폭발적이군요!!
며칠연속으로 트래픽초과 -ㅁ-!!!!!!!!
드디어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_ㅠ
헉. 삔냥님 성함이 관대하였군요.
근데 보정 전/후 사진은....
어째 제 취향으로 봤을 땐 보정 전이 더 나아보여요. -,.-
P.S 죄송한 말씀이지만 별바람님의 코멘트는 사양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감성에는 시가 제격이지.(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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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역시나.
또 다른 매력이 있으신데요?
사진에 제목을 붙이자면..
"깜찍발랄명랑쾌활 삔냥"
이 좋을것 같습니다.
셀카를 어떻게하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지요-ㅁ-;;
울집 모니터가 이상하게도 사진이 유난히 밝게 표시되요-_-
그래서 코가 안보입니다 ㅠ (좀 무서움;;)
다음에 다른컴퓨터로 제대로 봐야겠어요 크크-
큰눈과 입술이 매력적이십니다 크크
저두 미용실에서 "제품"발라주면 스타일이 잘 사는데
제가 하면 이건뭐....;;
전 답답해서 머리를 약간 짧게 짤랐었는데 얼른 다시 길러서 매직하고싶어요
잘 보았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문구가 .. 무서우니 닫자
위 아래로 떠서 이게 먼가 했네여
이쁘시네여 아무 스탈 머리로 하셔도 다 커버가 될꺼 같습니다. 허허
제가 3년만 젊었어도 대쉬를 후다다다닥 -0- (농담) ㅋㅋ
이거 이거 세상 남자들이 몰라서 그렇습니다 가만 나두다니
이건 라스베가스에서도 상상도 못하는 일들인데 (모 영화대사중..)
아무튼 즐감 동감 하고 갑니다 ^^
오-사랑스러운 삔냥님
아늑하고 행복한 꿈 꾸세요.
그대는 언제나 착하고
그대는 언제나 마음따뜻하고
그대는 언제나 아름다워요
기도해드릴께요.
언제나 그대를 지켜달라고.
하느님이 그대를 언제나 지켜주실거예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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삔냥님은 시대를 잘못 태어나셨습니다!
그대는 어느 왕국의 아리따운 공주님이었습니다~
저는 그 공주님에게 홀딱 빠져버린 사람이었구요♡
아하하핫-그래서 지금도 삔냥님에게 빠져버렸다는ㅠㅠ♡
미래에 대한 고민은 어쩌면 평생동안 해야할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러니까.. 오늘은 고민하지 말고.. 그냥 즐기면 되는 겁니다. ^^;
공주마마 안녕히 주무시옵소서~
소인은 공주마마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무실수 있도록 지구인들이 만든
최첨단 경비시스템을 달았나이다-
이름하여 첨단경비구역 세콤이라고 하더이다-
하지만 세콤도 못막는게 감기라고 하더이다-
공주마마께서는 이불 꼭 덮고 주무시옵소서-
오박사가 울집에 이 싸이트를 히스토리에 남겨놓고 갔다.
재미나는 블로그인데~!? ㅎㅎ
요새 오박사랑 술 자주 마시게 되는데~
너도 좀 껴라? ㅋㅋ
Vulnerability 이 단어 보안 연구실에서 많이 쓰기에 컴퓨터 관련인가 했는데 아니네요.ㅋ
읽어보니 요즘 제가 느끼는 것이랑 많이 비슷한듯 한데요.
더 이야기 하면 술자리 주제 될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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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존경할만한 사람이라는게 사실 가장 크게 느껴지는군요.^^
핫핫핫~
저 같은 경우엔 정말 좋아진다면 조건 같은건 안 보게 되더라구요.^^
되려 제 스스로 저 자신의 자격을 가늠하곤 알아서 포기 해버리지요. ㅠㅠ
정말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아는것이 많지 않아도 좋으며 함께 책을 볼수 없음에도 좋으며 음식을 마구 가려도 좋아진다는.. 후후후후 -ㅅ-
별바람님이 리플을 안다시는게....ㅋㅋㅋㅋ
뭐 맘에 드는 사람이라면 나비님 말씀처럼 조건따위는 다 쓰레기통으로.....
근데근데..
각 부위별 이쁜 사람 사진 모으면 예상치 못한 사람 나오듯이..
이상형에 맞는 조건의 사람을 만났는데 생각과는 다르면 기분이 어떨까요??
글을 읽고 저와 일치하는 부분이
몇몇 있어 놀랬습니다!!
혹 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켰다는(퍽퍽)
하지만 저와 해당안되는 부분도 있어서
전 삔냥공주님의 이상형이 되긴
상당히 힘들것 같네요..ㅠㅠ
하지만...그런걸 떠나
완전소중 삔냥공주님이라면..
삔냥공주님에게 언제나 항상 힘이 되어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오!♡(수줍수줍)
그럼 어여쁘시고 사랑스럽고 거기에
완전소중하기까지 하신 삔냥공주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삔냥공주님의 사랑스런 매력에 푹 빠진 별바람드림♡
제 주위에는 이젠 소개시켜주겠다는 사람도 없내요.;;
뭐 소개시켜주겠다고 해도 제가 거부한적도 몇번 있지많요;;
오랜 솔로생활에 만남을 가진다는것의 두려움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두렵기는 해요;;
확실히 저도 솔로가 된지 오래다 보니 주변에서 염려아닌 염려와 갈굼이 지속적으로 있네요 ;;
근데 누구를 소개시켜준다고 해도 반가움보단 두려움이 앞서는걸 봐서는 아직 솔로가 더 천성에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
아.. 저를 대놓고 지칭하시는군요. 그렇게 절 간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셔도 되는데... -_-ㅋ (이미 적당히 미쳐있음)
그나저나 별바람님이 원하시는데로 되겠다고 쓰지 않은게 이상하군요.
선배가 '적당히 미친 사람'이라는 표현을 완곡한 거절의 뜻으로 받아들인게 아닐까요? ^^;
사랑에 빠지는건 모든 조건이 다 맞아떨어지는 순간에야 벌어지는 일이죠. 큐브처럼 말입니다. :)
사랑은 아무때나 찾아와서 아무때나 돌아가는 거 같아요. ^^;
조건 100가지를 늘어놓는다고 해도, 결국 한가지 그 알수 없는 조건이 충족되면 나머지 조건들은 물건너가잖아요.
http://blogfiles7.naver.net/data1/2004/8/20/214/%B0%A3%C3%B5%BF%B1-7096.jpg
소의 3번째 위인데요, 날로 먹어요~^^
흠..
이거 나랑 비슷한 사람이 이상형이시군요..
물론 외모는 빼고..^^
나름대로 박학다식에 가깝고..
책도 좋아하죠..^^
음식은 엥간하면 다 먹으니..^^
공구도 잘 다루고..
비정상적인것.. 저도 간혹 합니다..
패션같은 관심사는.. 이야기 들어주는건 잘합니다..^^
지금의 아내도 패션쪽에 몸담고 있어서..^^
대충 주워들은 풍월도 좀 있군요..
듬직한건 잘 모르겠군요..
적당히 미친사람..
제 예전 아이디가 madman7이었습니다..
적당히 미친 사람을 표방하던 삶이었다는..^^
케케- 옛 여자친구에게
"내가 왜 좋아?" 물었더니 "특이하잖아" 라고 대답했던 기억이 나네요_-;.
꽂히면 별 희안한것도 다 좋아지나봐요-ㅁ-;.
전 오히려 어렸을 때는 외모에 관한 이상형은 없었는데-
점점 커갈수록 외모도 기준에 포함되어가는듯해요 ㅋ
그래도 저의 외형적 이상형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미인과는 거리가 있나봅니다 크-
친구들이 나중에 너의 경쟁자는 별로 없을거라면서 격려(?)해 주더군요-
음...180이상에 해당되고..
음...배경'지식'은 없지만...'잡식'정도는 적당히 있습니다;
음...함께 책 보는 거 무지 좋아해요!!!!!!
일탈도 즐기고..기계도 적당히 다루고..
이해심도 많고...
많이 미련하긴 한데...
음...몸무게가 80정도에 해당하지 않고..
음...가리는 음식이 별로 많이 있구요..
음...듬직하지도 못해요 ㅠㅠ
오랜만이에요~~ㅎ
이상형이라...이상형말고, 요즘 같이 있음 편할 것 같은 유형을 mbti로 찾아보고 있어요, (왜냠, 취업하고 만날 기회가 없거든요,ㅠ,ㅠ)
전 infp,,그렇다면 최적의 유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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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피곤한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찾은거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삔냥님이시라면..
뭐든지 다 정상참작해드리겠습니다..
완전소중 삔냥님이시니까요♡
삔냥님의 소중한 편지를 받고...
초감동감동 감격하고는..
가만히 있을수 없어서..
오늘 우체국으로 달려가 답장을 보냈답니다..
근데 제가 영 부실하게 글을 쓴데다..
글씨체도 영 엉망이라..ㅠㅠ
그래도 삔냥님은 다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완전소중 삔냥님이 별탈없이 건강하시길 바래요~♡
잘못을 저질렀으니 처벌을 받고 싶은것이군요.. 가만있어보자.. 초학대처벌에 대한 내용이 어디에 있더라....... -_-;;;
지난주 퇴근하는 길에 우표를 샀습니다.
업무가 밀렸는지 우체국이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었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우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정작 보낼 곳은 없더군요...
왜 샀지??
'편지쓰기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사랑의 우표 보내기 운동을 해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편지 한 통이 그립습니다.......
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께
우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편지와 함께 말입니다.
'편지+우표 1장'
이렇게 보내드리면 부담없이 답장을 보낼 수도 있고 뜻이 있다면 우표 한장을 더 사서
저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분께 '편지+우표 1장'을 보내는 겁니다.
우표 10장을 구입했으니 다섯분께 보내드릴 수 있겠네요...
편지에 우표 1장 붙이고, 안에는 우표 1장 넣고...
아니면 우표 1장으로 전국 릴레이를 해볼까.......
아무튼 사람 냄새 풍기는 편지 한 통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름 또는 닉네임
2. 집 주소 또는 이메일 주소 (집주소 확인을 위한)
3. 어떤 내용의 편지를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없으면 제 맘대로)
4. 언제쯤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
(제 스케줄에 큰 부담이 없다면 맞춰 드릴까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람이면 가능합니다. ㅎ
혹시나 "집주소 가르쳐 주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고 염려하실 분 도 계실텐데요...
저는 보험회사 직원도 아니고 그 어떤 외판원도 아닙니다.ㅎㅎ 타인의 주소가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요.
저의 순수한 의향이 맘에 드시고 편지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종이 편지는 E-Mail보다 불편하고 느리지만, 편지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그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국군 아저씨께 위문편지 보내고 싶은데 우표 살 돈이 없으신 분께도 보내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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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완전소중 삔냥님이 손수 보내주시는 편지라니!! 저도 한번 신청해봅니다아!! 그나저나 히트이벤트는 삔냥님과의 데이트가 가장 좋을듯하군요!
최근에 받은 편지가 군부대에서 날아온 '예비군 훈련받으러 오시오'라는
내용의 편지라서 그런지 웬지 더욱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보여집니다;;
우와..이런 이벤트 좋아요. 전에 다른 이웃집에서 본거 같기도하고.. ;)
전 얼마전 여자친구에게 한통썼던거 같아요..헤~
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공용하는 세대라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걸 반기는 종족은 세상에 군인과 여성 밖에 남질 않았더군요.(대체로 남성들께 물어보면 사내자식이 보내는 편지 따윈 절대 안받는다고 할겁니다.)
저도 군대 가기 전엔 마지막으로 편지를 쓴게 중학교 시절 활동하던 동호회 누나와 주고 받던 편지가 마지막이었는데 군에 가게 되자 편지 쓰는게 생활의 행복과 즐거움이 되더군요. 평생 쓴 편지보다 군대에서 쓴 편지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게 그것을 뒷받침 하고 있지요.^^
여튼! 편지라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ps. 좋은 인연 만드신걸 축하드려요^^
이야 저도 편지 받고 싶은데.. 해외라...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수가 없는 .. 저한테 국제우편을 편지한장 보내주세요 :)
받고 싶은 편지라... 내용으로
러브레터라든가.... 돈버는 비법이 담겨있는! 내용이라든가.. 그런 내용이 역시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 ;;;;
악~ me2day에서 안 보이시더니
이런 빅(?) 이벤트(?)를!!
-_- 저는 편지에 입술도장 찍어서 보내주세요~
햐..손편지..
초등학교때 군인아저씨들한테 썻었을때와
학교에서 강압적으로 집으로 보내는 편지 빼고는 기억이 없내요.- -;
참 삭막하게 살아왔다는걸 다시 느꼇습니다.ㅎ
삔냥님 안녕하세요? ^^ 편지신청하신 분들이 많군요. 저는 바쁜 핑계로 편지를 천천히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려 보면 행복과 기쁨의 자리에는 항상 편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인터넷도 안되던 시기였으니,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서 말하든지 집전화를 걸어서 이야기 하든지 아님 편지, 쪽지를 전달하는 이런 방법을 택했지요.
한 통의 편지... 참 멋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간의 피로도 쫙 푸시고 새로운 주간도 준비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삔냥님 집에 좋은일! ^^"
오 이런게 있었다니.
편지를 안보내본지가 수십년이 되어가는거같내요-_-
저두 스리슬쩍 신청을.....
이번기회로 두근거리는 느낌을 느껴보고싶어요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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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추운 곳이 더 좋습니다. 핫핫핫~
(죄다 얼어죽어랏~~~!! 하는 본능 때문에...)
커플이 마음을 곱게 쓰지 않으면 매장당한답니다ㅡ,.ㅡ
엇? 나도 오늘 집에 가는데;;ㅎ
잘 쉬고 오삼.
집에 잘 다녀왔고?
오혹~ 비키니닷!
잘 다녀오세요(__)
우후후후후후
비키니 사진을 또 찍어왔지욥
좋겠다;;
컴퓨터컴퓨터!!!
오... 부러워요~!!
저도 집에 가고 싶어요
(머... 집에 살고 있긴 해도... 어딘가 떠날 곳이 있다는게 부러워요)
잘 쉬다 오세요~~
(근데... 저도 여기 넘 추워요~ ㅋ)
다음에 놀러오세요~
우왕.. 저두 좀 따뜻한곳으로 여행이나 갔으면..
안그럼 하루종일 이불안에 있어도 되긴하지만...ㅎㅎ
한글로 닉네임을 바꾸셨군요!!
쓰기 편해욥!!!ㅋㅋ
하지만 추운 겨울도 나름대로 운치 있잖아요~
저는 싫지만..ㅋ
오오 집이 휴양지나 다름없군요 +_+ 부럽습니다!
집은 휴양지가 안되구요ㅡㅡ
돈을 좀 쓰면 휴양지가 되지요ㅋ
허허허.. 잘 다녀오세요..^^
잘 다녀왔습니다!!!
오호~~!
잘 다녀오세요 '-'
이제 저런 사진 몇 장 더 올라오는 건가요? ㅎㅎㅎ
후후후후후
사진 정리하는대로 곧 올릴게요
어디서 흐릿한 구라사진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이냐.
너의 옛 사진을 내가 하나 갖고 있는데. 올려볼까나.ㅎㅎ
주글래?
말 그대로 남쪽나라인가
휴양 잘하고 오라고
오늘 반가웠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왔어요.ㅡㅜ.
그리 길지않은 기간이었는데도- 집에 오니 너무너무 좋네요 :)
케케케
한국에 오신건가요?ㅋ
이번 학기엔 학교에서 뵐 수 있는건가?ㅎㅎ
졸업안했어요? ㅋㅋㅋ
복학입니다!!!
3월부터 학교나가요!
아- 근데 넘 어리버리해서 ㅜㅜ
25일에 졸업'식'만 하고 진짜 졸업은 8월이에요^^;;
안그래도 집에 갔더니 엄마 친구분이 군대 다녀왔냐고ㅠㅠ
암튼 벙개 한 번 콜?ㅋㅋ
집에 간거였군.. 난 설이면 또 니가 올 줄 알고ㅋ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없더군-.-;
ㅋ 혹시 갔나??생각했지~ 역쉬ㅎㅎ
앗!!보고잡소!!친구!!ㅋㅋ
조만간 연락 때리마~
안그래도 맹기리 문자는 받았는데~
야야 너 언제 돌아오는거얏~~!!!
중국에서 기름진거 너무 많이 먹지 말고ㅡ_ㅡ
대륙이 물밑으로 가라앉으면 어쩌냐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 덕이에요. 기억하시죠ㅡㅡ?
블로그 날린 뒤로 방문해주셨던 분들 주소도 같이 날렸는데 백마탄환자님 블로그에서 링크보고 반가운 마음에 찾아왔습니다. 저 늦게나마 블로그 다시 열었어요. 자주 놀러오세요ㅋㅋ 인터넷을 오랜만에 하니 정신이 없군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아니 이게 누구야!!!ㅋㅋ
반가워요!!진짜 오랜만이네요^^
안그래도 혹시나 하고 가끔 예전 블로그 들어가봤는데...ㅋ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저도 추워서 몬살겠어여 흑흑
추위너무많이 타서 ㄷㄷㄷ
봄이 코앞에 있는거 같은데 올랑말랑하네용-
ㅡㅁㅜ정말 살기 너무 힘들어요~~
제발 봄이 좀 왔으면 좋겠어요;ㅁ;
아 ..지금 서울이신가 ..
나깠다 온다고 하신거 같은게 엊그제 같은데 ㅋ
오래되셨네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