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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스펀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5/03 공포를 조장하는 TV프로그램 (37)
오늘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와 TV를 켰더니 마침 '무서운 스펀지'가 방영되고 있었다.
오늘의 주제는 좀도둑 예방인 듯 했는데....
생활 속에서 있을 법한 사건 사고에 대한 정보와 예방법을 제공하기에 꽤 유용하다고 생각했지만,보다 보니 좀 과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마치 일반 가정 집에서 문은 1~2주에 한 번씩 닦아줘야 할 듯 하고, 현관문 자물쇠도 한 4~5개는 달야아 할 듯 하고, 가정집에 CCTV는 옵션인 듯.
물론 과거에 수동 자물쇠가 무려 2개나 달렸음에 도둑을 맞았기 때문에 공감이 가지 않는 것은 아니었으나, 최근 이러한 프로가 지나치게 많은 건 아닌가 한다.
이영돈 PD의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이나 불만제로와 같은 프로그램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닐까.
물론 이들 프로그램은 시청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권리를 찾게 하고, 있음직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대처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좋지만, 이들이 주는 메시지가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걱정스러운 시선을 거둘 수가 없다.

'공포'라는 것은 인간의 행동을 좌우하는 커다란 원인이 된다. 광고에서 많이 사용하는 기법 중에 '위협 소구(real appeals)'라는 것이 있다. 이는 만약 소비자들이 어떤 행동이나 태도를 변화시키지 않는다면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 결과를 강조하는 방법이다.(Michael R. Solomon,소비자행동론, 브레인코리아,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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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귀여운 위협소구 다이어트 음료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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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위협소구. 담배를 끊지 않으면 저렇게 된다고 경고한다.


한때 성(性)적 소구가 유행이었다면, 최근에는 유머 소구나 감성 소구, 위협 소구와 같은 메시지 전달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인 듯.(그만큼 사람들에 성적 소구에 익숙해 진 것도 같다.)

어쨌든, 이러한 메시지 전달 방법은 비단 광고에서만 끝나지 않고, TV에서도 종종 볼 수 있다.
주목할 점은 TV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위협 소구는 광고의 그것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정보원 효과'라고 말한다. 쉽게 표현하면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의 특징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보원 효과를 결정하는 2가지 큰 특징은 '공신력(credibility)' '매력(attractiveness)'이다.

공신력은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가 전문적이고 객관적이거나 신뢰성이 높을수록 높아진다. '무서운 스펀지'나 '불만제로', '소비자고발'과 같은 프로그램은 광고가 아니기 때문에 객관성이 높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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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교보 다이렉트 건강보험 광고의 일부분이다. 우리가 이미 '이것은 광고'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것을 보고 건강보험에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강력하게 하지 않을 수 있다. 광고는 객관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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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불만제로 프로그램의 나무젓가락 편이다. 어떠한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심 없이 소비자에게 객관적인 사실만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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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불만제로의 '이불솜의 실체'


게다가 이런 프로그램에는 주로 전문가가 등장해 무시무시한 의견을 덧붙인다. 여기에서 프로그램은 전문성을 가지며, 이에 따라 공신력은 더더욱 높아진다. 따라서 이를 본 시청자의 의사 결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이렇듯 공신력 높은 프로그램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공포를 조장한다. 시청률을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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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인터넷 뉴스에서도 마찬가지.
그래서 요즘, TV를 보다보면 '나는 참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받는다.
다음 뉴스만 보는 우리 엄마는 '한국은 무서운 나라'라며 두려움에 떤다.
도둑과 치한을 모두 만나 본 아가씨가 할 소리는 아니지만, 내 주위의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고 내 주위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 뿐인데, TV가 비쳐주는 세상은 온갖 지독한 일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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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한국사회학회 전기사회학대회에서 발표된 '공식통계와 범죄피해조사 결과의 비교'를 보면, 사실상 절도발생 숫자는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강도발생 숫자가 는 것은 슬프지만)
물론 이것은 10년이나 된 통계자료이며, IMF 발생 이후에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건 해가 갈수록 사람들은 불안도는 높아진다는 점이다. 과연 무엇때문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계청, 2005 사회통계조사(복지, 안전, 환경) 결과.



'아는 것이 힘'이가는 한데 때론 '모르는 게 약'일 때도 있을 것이다.
지나치게 한쪽으로만 치우쳐진 방송 편성은 실제 세상에 대한 눈을 흐리게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분가 TV가 바뀔 것 같지는 않으니,
보는 이들이라도 지나치게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듯.
스파이스 걸스가 그랬다.

"Too much of Something Is bad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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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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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비 2008/05/03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매스미디어의 힘이자 부작용아니겠습니까..ㅎ
    하지만 분명한 건 매스미디어에서 과장하는 것도 있겠지만, 한편으론 예전보다 그 위험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다양해지고 있다는 겁니다..슬프죠..

    딴얘기지만 저희동네도 큰 골목이나 사거리등에는 CCTV가 설치되고 중간중간 경찰을 바로 호출할수 있는 버튼 같은게 생겼답니다..쩝..

    • BlogIcon 삔냥 2008/05/03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 전 우리 동네에도 도둑이 들었는지,
      경찰차가 왔다갔다 하고 집 앞 게시판에도 좀도둑 경고문이 붙어있더군요.

      위험들이 확실히 증가하기는 했지만, 그보다 그것을 보도하는 횟수가 더 늘어난 것 같아요;ㅁ;
      조금 공정한 비율로 보도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ㅋ

  2. BlogIcon 동수 2008/05/03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광우병 '괴담'과 관계있는 포스팅인 줄 알았더니? ㅎ

  3. BlogIcon 호갱 2008/05/04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만제로...
    학교매점 햄버거편을 봤는데...
    그다지...쿨룩~

  4. BlogIcon 정호씨ㅡ_-)b 2008/05/04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단 공포증을 유발시키는 방송들 많죠;;;;

    • BlogIcon 삔냥 2008/05/05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나치게 많아서 걱정이에요~
      게다가 그 효과는 얼마나 즉각적인지...
      지난번에 반찬통이 환경호르몬인가를 배출한다고 텔레비전에서 때렸더니 다음날 반찬통 매출이 뚝 떨여졌더라는;;

  5. BlogIcon 별바람 2008/05/0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의 글을 읽어보면 정말 지식이
    풍부하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나저나..사실 저는 삔냥님이 더 무섭습니다.
    저를 삔냥님에게 푹 빠지게 만드셨으니까요(수줍)

  6. BlogIcon 메이아이 2008/05/04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나쁘고 위험한 일'은 전체에 비하면 '소수'이지만, 조금 확대되어서 겁먹게 되기 마련이죠. 주변에서는 그런 저를 '느긋하다' '겁없다'고 합니다만.

    • BlogIcon 삔냥 2008/05/0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저 역시ㅡ_ㅡ
      얼마 전 삼계탕을 먹었다고 했더니 사람들이 저를 '조류 독감 보균자'처럼 보던데요?ㅋ

  7. BlogIcon 찬우넷 2008/05/0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요 명란젓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무섭게 방송하던데-ㅁ-

    위협소구라는 용어가 있군요.ㅎ

    • BlogIcon 삔냥 2008/05/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포는 인간의 비이성적 사고를 부추기는 강력한 도구가 되지요^^
      예전 9.11 테러 이후 갑자기 휴대용 낙하산이 날개돋힌 듯 팔린 걸 보세요~
      최근엔 어린이 안전용품이 대인기던걸요?

  8. BlogIcon Mr.번뜩맨 2008/05/05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포를 아이디어로 승화시킬수 있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 BlogIcon 삔냥 2008/05/06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_-
      주로 공포는 부정적인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니까요;;
      사람이 뭔가 바람직하지 않은 일을 막는 정도?-_-라고 한다면 역시나 위에서 언급한 금연광고같은거겠지요~;;

  9. BlogIcon puremoa 2008/05/06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란젓으로 국 끓여 먹어야겠어요 히히;;

  10. BlogIcon 영민C 2008/05/0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협소구라는 말 첨 들어보는데 잘 배우고 가요~

    • BlogIcon 삔냥 2008/05/06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공포소구라는 말도 쓰는데, 공식 용어는 위협소구라고 하네요~
      '소구'라는 말 좀 일본식 표현인 것 같아 친근하지는 않아요^^

  11. BlogIcon 데굴대굴 2008/05/06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공포는 정치나 지배의 목적으로도 사용됩니다. 물론 이때의 매체는 매스미디어지요.

  12. BlogIcon Yusio 2008/05/06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스미디어가 사람의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에 대한 이론중에 Cultivation Theory 라고 있어요. (미디어가 사람의 인지를 경작한다라는 뜻의..)

    우리는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고, 미디어에 노출되다 보면 사회에 대한 공포심이 증가하게 되는 것이죠. 뭐 연구통계를 보면... 미디어에 많이 노출될수록 사회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고 되어 있지만...

    여러 비판들도 많고 ㅎㅎ


    아마 삔냥님이 말한 것도 이런 이론에 접목시켜보면 맞아 떨어질거에요 ^-^


    제 블로그 주소가 바꼈어요^^ 클릭하고 놀러와 보세요 루루^-^*

  13. BlogIcon toice 2008/05/0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에서 물가 안좋다 경제 안좋다 계속 이러니까 소비는 계속 위축되고, 무슨 북한에서 무슨 실험만 했다하면 속보까지 내보내면서 국민들 불안하게 하는데 거참 왜그러나 싶어요

    • BlogIcon 삔냥 2008/05/09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경기 안좋다고 하는 말 중에는 쓸 데 없이 앓는 소리를 내는 것도 많아요~ㅋ
      뭔가....음모가 있는 걸까요?ㅎㅎㅎ

  14. BlogIcon 별바람 2008/05/08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여름인데도 저는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조류독감 방제일을 하고 있는데 밤에도 일하다보니
    차가운 공기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

    삔냥님은 어디 아프신곳 없으시지요?
    올 한해만큼은 어디 아프신곳 없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건강한 삔냥님이 되겠다고 약속해주세요!
    자! 저랑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하신겁니다!!(수줍)

    • BlogIcon 삔냥 2008/05/09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환절기라 감기 걸리면 잘 낫지도 않는데...
      약 잘 챙겨 드시고 푹 쉬세요~^^

      그런데 설마...그거 조류독감은 아닌거지요?;;;ㅋ

  15. BlogIcon 별바람 2008/05/12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감기는 이제 거의 다 나았습니다.
    이번 감기는 지독하더군요.
    약을 먹어도 자꾸 기침만 나오고
    목도 아프고 입맛도 뚝 떨어지고..

    그래도 그 와중에 사랑스러운 삔냥님을 생각하니
    그냥 힘이 나고 호랑이기운이 솟아나더군요ㅎ
    역시 삔냥님은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신다니까요!

    앞으로도 아프거나 힘든 일이 있을때에는
    삔냥님을 생각하면서 기운내도록 하겠습니다.
    허락없이 삔냥님을 생각해도 용서해주시겠지요?(수줍)

  16. BlogIcon 별바람 2008/05/16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삔냥님 블로그가 잠잠해지면
    저도 모르게 삔냥님의 안부가 궁금해지기도하고
    또 무슨일 있으신건 아닌가 슬몃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언제나 사랑스러운 삔냥님이신만큼
    밝고 명랑하게 잘 지내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전 이만 내일 일하러 가야되서 꿈나라로 떠나야겠네요.
    꿈나라에서 삔냥님 찾으러 가볼까요?ㅎ
    삔냥님도 예쁜 꿈 많이 꾸시고 좋은 밤 보내세요!!

    • BlogIcon 삔냥 2008/05/21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항상 이렇게 제 걱정을 해 주시는 분은 별바람님 밖에 없을 거에요ㅋ
      요즘 뭔가 일을 좀 하느라 바쁘답니다~
      날씨가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17. BlogIcon 별바람 2008/05/2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군요!
    정말이지 별탈없이 잘 지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아픈데는 없으시지요?
    저야 아파도 괜찮지만 삔냥님이 아프시면
    전 너무 많이 속상하니깐 아프지마세요.
    무슨 일을 하시던 항상 아침점심저녁 거르지마시고
    꼬박꼬박 잘 챙겨드시구요!
    그럼 삔냥님 좋은꿈 예쁜꿈 많이많이 꾸세요!
    그럼 전 꿈속에서 삔냥님 뵈러 가겠습니다(수줍)

  18. BlogIcon 별바람 2008/05/29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거짓말같이 5월도 끝나가네요.
    5월 한달은 행복하게 잘 지내셨는지.
    5월달에 행복하지 못하셨다면 6월달에는
    5월 그 이상으로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그나저나 두달에 걸쳐서 일했던 조류독감 방제작업이
    오늘부터 일단 중단되서 쉬고 있답니다.
    아마 우려와는 달리 더 이상 조류독감 소식은 들리지않을거 같아요.

    삔냥님은 요새 많이 바쁘시겠지요?
    그래도 항상 어디 아프지 않게 건강조심하세요.
    아무리 돈을 벌고 좋은 위치에 올라서도 가장 중요한
    건강이 없다면 그만큼 불행한건 없거든요.

    항상 삔냥님에게 신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언제나 삔냥님을 존경하고 좋아하는 별바람 드림

  19. BlogIcon 별바람 2008/06/0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눈깜짝할사이에 6월하고도 3일이 지났네요.
    지금 세상 어딘가엔 삔냥님이 계시겠지요?
    사랑스럽고 예쁜 삔냥님에게 항상 신의 축복과 보호가 함께 하길 바랄께요.
    그럼 조만간 다시 밝고 활기찬 모습 그리고 좋은 소식 들려주실거라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힘내세요 삔냥님!

    • BlogIcon 삔냥 2008/06/12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고 계신거지요?
      관리가 소홀할 때조차도 이렇게 찾아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요즘 조류독감이 잠잠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저는 양계장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닭을 먹고 있어요ㅎㅎ

  20. BlogIcon 무한검제 2008/06/07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려요..
    저두 광고 좋아해서 TV 보다도 즐겨보는데.. 위의 광고는 ... 음... 강력하군요.. ㅋ
    우리나라도 저렇게 자극적인게 있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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