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공사중!의 데굴대굴님께 딱 걸렸습니다!ㅋㅋ
대굴님은 이걸 하겠다고 해놓고 하지 않으면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실 줄 알고 남자친구를 미리 장만해 놓았지요.ㅋㅋ

 

 
        0 ■■■■■■■■■■ MAX
행복도 ■■■■■■■■■ :
대체로 많이 행복한 편입니다. 하지만 더욱 행복해지고자 하는 욕심으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완전히 행복하다고는 말 못해요^^. 완전히 행복해지면 현재에 머물러야 하잖아요~

우울증 ■■■■■■■■ :
우울이란 sophisticated한 사람에게 찾아오지요. 한 때 닉네임이 단무지삐냐였을 정도로 단순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삔냥에게 우울은 조금 사이가 좋지 못한 친구랍니다ㅋㅋ. 하지만 아주 가끔 미친 듯 이 친구가 보고플 때도 있어요^^.


단순함 ■■■■■■■■■■ :
단무지삐냐라니까요, 단무지~ㅋㅋ.


특이함 ■■■■■■■■■ :
이거...주관적인 평가지요?


친절도 ■■■■■■■■■■ :
조금 극과 극을 달리는 편이에요.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친절하고 부탁도 거의 다 들어주는 데 별로 안좋아하거나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무관심에서 우러나오는 불친절이라고나 할까요?


정체성 ■■■■■■■■ :
정체성을 게이지로 나누다니...이걸 어찌 해야 하나요? 뚜렷하다 희미하다라고 한다면, 꽤나 뚜렷한 편이에요. 그리고 항상 '나'라는 것을 실험하고 연구하고 있구요.ㅋㅋ


만족도 ■■■■■■■■■■ :
불과 1년 전에 이 문답을 했으면 아마 만족도 점수가 바닥을 치고 있었을거에요.ㅋㅋ하지만 지금은 꽤나 원하는 일 쪽으로 근접해 갔고, 남자친구도 있고,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워낙 욕심쟁이라서요, 점수가 짜요.ㅋ


 말 빨  ■■■■■■■■■ :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갑자기 물어보면 말을 잘 못해요.(면접 같은 데서는 꽤나 버벅거립니다ㅠㅠ) 말빨보다는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글빨이 더 센 것 같아요.


감성적 ■■■■■■■■■ :
감성적이고 감정적이고 하여튼 그래요.ㅋㅋ 일단 어제 밤처럼 비 오는 날은 감성폭주합니다. 좀 심하게 감성적이라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좀 주기도 하고 막 그래요.


 공 부  ■■■■■■■■ :
게을러서요...;; 좋아하는 것만 합니다^^;;하지만 방학 때는 그마저도 거의 안한다는거;;;


싸가지 ■■■■■■■■■ :
개념 안드로메다 행입니다.ㅋㅋ 막 99,00학번 선배가 전화했는데 '요베베와썹와썹'이라고 전화 받아요ㅡ,.ㅡ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잖아요?ㅋㅋ


긍정적 ■■■■■■■■ :
삔냥의 원동력입니다. 뭐하러 세상을 나쁘게 보나요? 나쁜 것도 착하게 보다보면 착해보이는 법이잖아요^^.


적응력 ■■■■■■■■■ :
전학을 좀 많이 다녀서 그렇지 적응력은 나름 괜찮은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일단 제 색깔을 가리고 적응한 다음에 거기가 내 나와바리화되면 그때부터 내맘대로 난장판을 만들어놓는다고나 할까요?ㅋㅋㅋ


부정적 ■■■■■■■■■ :
아무리 긍정적이려고 애 써봐도 마음 속 타나토스는 저도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평소에는 완전 밝고 명랑하고 개념따위 보이지도 않는 삔냥인데, 어느 한 순간 기복을 타면 내색은 안하지만 상당히 회의적은 생각들로 하루를 보내곤 하지요.ㅋㅋ극단이에요, 극단.


솔직함 ■■■■■■■■■ :
어쩜 좋습니까.ㅡ,.ㅡ 나도 모르게 솔직한 말들이 마구 튀어나오는 데ㅠㅠ. 이거 불편해요ㅠㅠ

 
 애 교  ■■■■■■■■■■ :
삔냥은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래 한 번 하면 끝장을 보는 데 안하는 것 뿐이랄까나;;; 뭐 사람도 좀 가리구요^^


 눈 물  ■■■■■■■ :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단, 나와 관련된 일일 경우, 실제상황일 경우에만. 평소에는 조금만 슬프거나 조금만 감동해도 눈물콧물 펑펑인데 이상하게 영화같은 걸 보면서 별로 울거나 웃거나 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웃 음  ■■■■■■■■■ :
개똥만 굴러가도 웃기 때문에 저랑 같이 다니는 주위 사람들은 모두들 자기가 되게 웃긴 줄 알아요ㅡ,.ㅡ. 웃으면 좋잖아요^^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그런데 진짜 웃어야 할 개그 프로그램 같은 거에서는 별로 안 웃는 편. 예전에 개콘을 멍하게 보는데 친구가 인상 펴고 보라더군요;;


엉뚱함 ■■■■■■■■■■ :
아까도 말했듯이 개념은 안드로메다 행. 다른 사람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 것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친구 왈 "나는 니가 외국 살다 와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거더라ㅡㅡ"


장난기 ■■■■■■■■■ :
조금 심해요. 친하면 이런저런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어렸을 땐 그 장난 때문에 친구랑 싸운 적도 있고 봉변을 당한 적도 있고 그래요^^


거짓말 ■■■■■■■■■■ :
잘 못해요;; 얼굴에 티가 나거든요;;;

 
 예 의  ■■■■■■■■■■ :
개념님 안드로메다 행인데 예의라고 있겠습니까? 뭐, 때와 장소를 조금 가리긴 합니다만, 별로 예의바른 것 같지는 않아요;;


무뚝뚝 ■■■■■■■■■■ :
별로 무뚝뚝하지 않은데, 역시 이것도 사람나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찬바람 쌩쌩 부는 스타일이에요. 좀 무섭다고는 하더라구요(어디가!!)


활발함 ■■■■■■■■■■ :
또 삔냥이 요거 빼면 시체ㅋㅋㅋ


얌전함 ■■■■■■■■■■ :
어느 순간은 상당히, 정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할 때가 있어요. 여러 사람이 모였는데 친한 사람이 없다거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껴 있다거나 할 때는 정말 얌전하고 예의바른 요조숙녀입니다.ㅎㅎ(주로 선생님들이 절 좋아하시더군요.)


 체 력  ■■■■■■■■■■ :
여자 치고는 조금 좋은 편이에요.^^그냥...운동장 5바퀴 정도 뛸 수 있는...? 뭐 이 체력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공부할 때는 30분만에 전부 소진되지만 쇼핑 등을 할 때는 13시간을 돌아다녀도 너끈해요!!ㅋㅋㅋ

 
이중성 ■■■■■■■■ :
후후후...you have seen nothing yet.


뻔뻔함 ■■■■■■■■■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굴에 전부 브로드캐스팅 되는 타입입니다. 뭐..작정하면 거짓말을 잘 하기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 낯짝이 두껍지 못해요.ㅎㅎ


냉정함 ■■■■■■■■■■ :
음...이건 조금 여러 다양한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오랜 세월(?)동안 냉정해지려고 무던히도 노력해 왔고, 그래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나 할까요? 많이 자제하는 편이지만, 역시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려는 스타일이에요. 또한 가는 사람 안 붙잡는 타입이라 엄마가 항성 '잔 정 없는 년'이라고..ㅋㅋ


 유 머  ■■■■■■■■■ :
의도치 않은 슬랩스틱은 자주 합니다.ㅡ_ㅡ 별로 웃기려고 한 말은 아닌데 사람들이 웃는 건 유머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철없음 ■■■■■■■■■■ :
뭐..제 블로그 등등을 보면 다 아실 듯..ㅎㅎㅎ 정신연령 만 13세입니다.


절약성 ■■■■■■■■■■ :
날 데려가는 남자는 참 돈이 많아야겠다고 종종 생각합니다.ㅡ_ㅡ 뭐, 별로 이것저것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고 다니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꼼꼼하거나 하지 않아요;;


부지런 ■■■■■■■■■■ :
정말 게을러요ㅡ_ㅡ. 미루고 미루고 미뤘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 하는 타입입니다.


기억력 ■■■■■■■■■■ :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배려심 ■■■■■■■■■■ :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챙길 생각을 하지 않는 극단성이 여기에서도 나타나는군요;; 사람을 배려하려고 하는데, 원체 오랫동안 혼자 살아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몰라요.ㅎㅎ


인내심 ■■■■■■■■ :
요건 자신 있어요.ㅋㅋ 아픈 거든 뭐든 일단 참고 봅니다. 다만 터지면 끝장.ㅡ_ㅡ


 변 덕  ■■■■■■■■■■ :
심해요. 진짜진짜 심해요. 오랫동안 계획했던 것도 한 순간에 바꿔버립니다.


귀찮음 ■■■■■■■■■ :
흠...요것도 상당히 주기를 탑니다. 부지런을 떨 때는 정말 쉼없이 움직이지만, 한 번 귀차니즘을 타기 시작하면 누워서 손가락도 움직이지 않아요;;;(한 때 제가 조울증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로;;)
 

바톤 주자
후후후..이번엔 주자를 조금 정해볼까요?

www.바보온달.net  님
호갱 님
찬우넷 님
nob 님

부탁드립니다~♡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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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logIcon 동수 [2007/07/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도 없겠지만, 나한테 이런 거 바톤 터치 하지마라. 이런 거 어떻게 하냐 -_-

    내가 1등이네. 난 너무 부지런한가봐.

    • BlogIcon 삔냥 [2007/07/1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넌 시간이 남아도는 거지 별로 부지런한 것 같지는 않은데ㅡ,.ㅡ

  2. BlogIcon 별바람 [2007/07/1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진게 있네요..
    10점 만점기준으로..
    -----------------------------------------------------
    미 모 : ■■■■■■■■■■ (만점)
    귀여움 : ■■■■■■■■■■ (만점)
    깜찍함 : ■■■■■■■■■■ (만점)
    완소녀 : ■■■■■■■■■■ (만점)
    매력도 : ■■■■■■■■■■ (만점)
    -----------------------------------------------------
    결론 :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깜찍하시고......
    거기다 사랑스런 매력까지 철철 넘치시는 완전소중 삔냥님~♡

  3. BlogIcon 메이아이 [2007/07/1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실험한다가 꽤 인상적이네요. 아~~ 저거 해야하는데

  4. BlogIcon 찬우넷 [2007/07/1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데굴님한테 넘겨받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었어요ㅡㅜ
    오늘 저녁에 출근해서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ㅋ

    이 분홍색 네모가 더 이뿐걸요 저도 이걸로 해야겠음ㅋ

    오랜만에 별바람님 댓글보고 너무 웃었어요-ㅁ-;

    • BlogIcon 삔냥 [2007/07/1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모 색깔이야 뭐 바꿀 수 있는건데요~
      노란 네모도 예쁠 거에요~ㅎㅎ

      자아~ 두 사람에게 받았으니 어서 하세요!!

  5. BlogIcon 호갱 [2007/07/13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할 일 없이 바쁜 백수이긴 하지만 시간을 내어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홋홋
    그나저나 저 게이지는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되는건가요-.-?

  6.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바보온달님이 저인가요? 쿨럭..

  7.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바보온달이 아니라 www.바보온달.net 입니다..ㅋㅋ 그러므로 난 패스

  8. BlogIcon sky1piece [2007/07/13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아침부터 웃다 갑니다 ^^

  9. BlogIcon nob [2007/07/13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받았습니다. 저한테도 바톤주시고 한번해봐야지.

    근데 삔냥씨 께서는 다 좋은거네요....내용이?

    저도 웃다갑니다 ^^

  10. BlogIcon 별바람 [2007/07/1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만점 삔냥님~♡
    완전소중 삔냥님~♡
    최강미녀 삔냥님~♡
    사랑스런 삔냥님~♡
    완전깜찍 삔냥님~♡

    언제나 삔냥님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별바람드림~♡

  11. BlogIcon 오십미터 [2007/07/1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빤냥님의 게이지문답은 정말 재미있고, 톡톡튀는 느낌인데요~
    역시 솔직함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삔냥 [2007/07/1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원래 단순하면 무식하고 무식하면 재미있는 법이지요~
      (뭔소리래ㅡ_ㅡ)

  12.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쓰샷을 찍어놨기 때문에 전 패스 합니다..ㅋㅋㅋㅋ

  13. BlogIcon NC_Fly [2007/07/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저도 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항상 작문시간에 논제를 받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결과를 작문 선생님께 제출하면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
    뭐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제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사회 .. 그리고 너무 모순되어 있는 사회 .. 때문에 항상 ㅠㅠ..

    • BlogIcon 삔냥 [2007/07/1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시각 역시 필요합니다.
      그걸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실래요?
      비록 세상엔 이토록 짙은 어두움이 있지만, 그 어둠 때문에 밝음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14. BlogIcon puremoa [2007/07/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저런 문답이 디자인도 신경쓰는 것 같아요 ㅋㅋ

NC_Fly님 블로그에서 낼름 데려왔어요!!

01. 좋아하는 숫자 :
2,3,7,100

02. 좋아하는 요일 :
역시 토요일일까나요~_~ 하지만 두근두근 월요일도 꽤 좋아합니다~>_<

03. 좋아하는 음료수 :
요즘 커피키스에 완전빠져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학교 안에 파는 곳이 몇 군데 없어요ㅠㅠ

04. 좋아하는 과자 :
너..너무 많아서 셀 수가...ㅠㅠ
일단 고정 멤버로 시리얼콘치, 포카칩이 있구요,
밥 대용으로 먹을 땐 역시 칼로리바란스다이제, 또는 에이스 크래커.
버터 와플도 좋아하구..몽쉘도 좋아하구...
아, 인도네샤 과자 중에 Mayasi라고 오징어땅콩 비슷한 거 있는데 그거 왕 사랑합니다!!

05.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이 문답..과자 회사에서 시작한 걸까요?ㅡ,.ㅡ
시중에서 파는 건 붕어 싸만코돼지바, 초코퍼지, 설레임, 를 좋아하구요,
하겐다즈 초콜릿 맛, 나뚜르의 녹차 맛, 베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콜렛 칩을 좋아해요>_<

06. 좋아하는 색깔 :
가장 좋아하는 색은 단연 빨강, 그리고 핑크노랑을 좋아해요~

07. 좋아하는 캐릭터 :
미키나 미니는 거의 미칩니다!!!ㅎㅎ
디즈니 시리즈는 거의 다 좋아하는 듯!!
스누피도 좋아하구요, 들장미소녀 캔디도 좋아요!!

08. 좋아하는 날씨 :
햇빛 쨍~ 바람 솔솔~ 초여름, 초가을 날씨를 좋아해요!!

09. 좋아하는 꽃 :
해바라기를 너무 좋아해서요,
한 때는 해바라기를 선물하면서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라도 사귈 수 있다는 생각을...

탐스러운 슈퍼장미도 너무 좋아하구요,
향기솔솔 아카시아라일락도 좋아해요~

10. 좋아하는 나무 :
나무를 좋아해 본 적은 별로 없는데...^^;;
소나무는 좀 좋은 것 같구요,
야자 나무도 좋네요^^;;

11. 좋아하는 드라마 :
드라마 잘 안보는데...;;
한 때 미쳤던 CSI하우스는 재탕 삼탕도 해서 보는 편이구요,
시트콤까지 치자면, 요즘 좀 재미 없어졌지만 하이킥을 꼽겠고,
프렌즈는 DVD를 지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_+

12. 좋아하는 만화영화 :
역시 디즈니일까요?
제가 꼽는 디즈니 최고의 명작은 미녀와 야수입니다!!!!한 다섯 번 쯤 봤나요?
다음으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 다음에 라이온킹, 그 다음에 판타지아를 꼽겠구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지브리 시리즈 중에선 단연 원령공주!!!
그리고 고양이의 보은과 토토로입니다.

13. 좋아하는 노래장르 :
딱히 장르를 가려서 듣지는 않는데요,
주로 비트가 빠른 노래를 좋아합니다.


14. 좋아하는 가수 :
한국 가수 중에는 성시경, 비, 현진영, 에픽하이, 바비킴, DJDOC, 낭만해적단을 좋아하구요,
외국 가수 중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새비지 가든, 아쿠아, BSB, 퍼기, 그웬 좋아해요!!

15. 좋아하는 연기자 :
정지훈이랑요(캬캬), 정일우(완전 귀여워!!>_<) 정도?!
워낙 한국 연예계에는 관심이 없어서;;;

16. 좋아하는 영화배우 :
차승원, 황정민, 김혜수, 류덕환...정도일까요?
차승원이나 김혜수가 나오는 영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봅니다!!ㅋㅋ

17. 좋아하는 외국연예인 :
크리스천 베일!!!완소완소완소!!!!
브랜든 프레이져도 좋아요!!!ㅎㅎ
여자는 드류 베리모어!!!!

18. 좋아하는 과일 :
산딸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그러고보니 지금이 제 철!!)
체리/앵두(같은 건가요?)도 좋아하구요~
석류도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열대과일 중에는 망고와 망고스틴을 좋아해요>_<
아..먹고싶다..ㅋ

19. 좋아하는 옷 스타일 :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옷이나 짧은 스커트류를 좋아해요~
조금 도도하고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입는 것과 잘 어울리는 것은 별개라죠?)

20. 좋아하는 과목 :
문답 만든 사람 연령대가 의심되는군요..ㅋ
영어랑 미술 되게 좋아했어요~
아, 국사도 꽤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네요~^^

21. 좋아하는 오락 :
게임을 말하는 건가요?
노는 건 다 좋아해서...^^;;;
우선 심즈 완전 좋아해서 한때는 심즈폐인 놀이도 종종...ㅋ
한때 와우 폐인 짓거리도 좀 했었습니다..캬캬(저는 호드에서 트롤 여도적을..ㅋ)
프린세스 메이커나 에베루즈는 거의 완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구요,
DDR에 미쳤던 때도 있었고..(지금은 몸이 굳어서ㅠㅠ)
철권에서는 주로 화랑을 데리고 놀았어요ㅋㅋ
괴혼도 너무 좋아하는데 플스가 없다는...ㅠㅠ
아! 고스톱도 좋아해요>_<

22. 좋아하는 만화 :
최근 본 것 중에선 단연 허니와 클로버!!!
만화도 좋아하는 거 무지 많은데 언제 다 쓰나..;;;
20세기 소년도 좋아하구요,
에지는 한 3~4번 봤네요ㅋㅋ
펫샵오브호러즈(강추강추!!)나 서양골동양과자점은 이담에 소장할 예정입니다~ㅎ
뭐..들장미소녀 캔디나 베르사유의 장미는 말 할 것도 없구요^^

23.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사실, 저는 본방송을 거의 보지 않습니다^^;;
웃찾사는 거의 빼먹지 않고 보는데, 요즘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있네요;;
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좋아하는데 요즘 볼 시간이 없어서 안습;ㅁ;
혼자 집에 있을 땐 거의 온스타일을 하루종일 켜 놓는데요,
프로젝트 런웨이 무지 좋아하구요, 내니911도 좋아해요!!!
프렌즈나 섹스&시티같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24. 좋아하는 남성상 :
아, 예전에 저의 포스팅과 조금 겹치는 부분이군요~
자상한 아빠스타일 좋아합니다^^
혹시나 삔냥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요'라고 한다면
삔냥에게 들을 수 있는 거의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요?

25. 좋아하는 여성상 :
욕심이 많아서...슈퍼우먼을 좋아해요!!
자기 일을 갖고, 자기 관리에 게으르지 않으면서, 챙길 건 다 챙기는....^^;;

26. 좋아하는 음식 :
주로 살 찌는 음식들을 좋아해요~
햄버거라든지, 피자라든지, 라면이라든지...
먹는 얘기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일식 종류는 거의 다 좋아하구요~
소화 잘 되는 고기도 상당히 좋아해요!!!
인도네시아 음식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구요...
아! 만두 너무너무 좋아해요~^^
김치 찌짐같은 것도 너무 좋아해서 한 번에 열 장씩 구워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야금야금 꺼내먹기도...ㅋ

27. 좋아하는 성격 :
시원시원한 성격이 좋아요~
농담 잘하고 낙천적인 성격이요~ㅋ

28. 좋아하는 선생님 :
완소 최쌤!!꺅꺅꺅!!!!
그리고 고등학교 때 담임이었던 이정림 선생님도 존경합니다^^
선생님을 이토록 좋아한 건 최준식 선생님이 거의 처음이 아닌가 하네요^^

29. 좋아하는 친구 :
마..많아요....;;;
그냥 싫어하는 사람 아니면 다 좋아해요~ㅋㅋㅋ

30. 좋아하는 브랜드 :
GUESS!!!!!
속옷은 aimerfeel 단골이구요,
고려대학교도 브랜드인가요?ㅋㅋㅋ무지 좋아하는데~

31. 좋아하는 운동 :
운동하고는 별로 안 친하긴 한데...^^
인라인이나 아이스 스케이트 좋아해요~
수영도 좋아하는데, 한국은 너무 전투수영을 해서 수영장 가기가 무서워요..;;
수영은 아무래도 바다수영이 아닐까요?ㅋ
아! 지난 겨울에 스키 타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는거 있죠?
숨쉬기 운동, 새마을 운동 이런건 안되나요?

32. 좋아하는 남자 :
이거,..너무 애매하고 모호한 걸요...ㅋ
제 주변에 있는 생물학적인 남성분들+최쌤+남자연예인과 가수들 정도?!ㅋ

33. 좋아하는 여자 :
엄...저와 친한 생물학적으로 여성인 친구들?!(+여자 연예인과 가수들 정도)

34. 좋아하는 여자머리 :
긴 웨이브 머리나, 일자 뱅헤어, 또는 긴 레게머리 너무 좋아요~^^

35. 좋아하는 남자머리 :
원래 생머리를 좋아했는데, 생머리도 생머리 나름이라는 느낌을 최근 너무 많이 받아서;;ㅋ
약간 반곱슬에 너무 길지 않은 머리가 좋아요~

36. 좋아하는 술 :
깔루아 밀크 좋아요~^^

37. 좋아하는 안주 :
허니브레드나 나쵸 칩(치즈딥으로!!)이 최고인 듯!!!ㅋ
뭐..이건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를텐데요,
쏘야도 좋은 안주라고 생각합니다^^

38. 좋아하는 분위기 :
또 애매한 얘기로군요;;;
조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커피숍 같은 곳이라면, 방해받지 않고 커피 한 잔에 여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
하지만,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과 있다면 조금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좋겠죠?ㅋ
그때그때 달라요~

39. 좋아하는 영어단어 :
vulnerability(감수성)
이상하게 이 단어는 딱 한 번 만에 외워버렸어요.
그런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 뉘앙스가 전해지지 않는 듯!
passion(열정)이라는 단어도 좋아하구요, snob(속물)라는 단어도 좋아해요!!ㅋ
unique나 grotesque, wicked도 왠지 좋군요!

40. 좋아하는 여행지 :
발리발리발리!!!!
가 본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딱히 말 할 수는 없지만요,
이상하게 발리는 가고 또 가도 너무 좋은거 있죠!!!^^

41. 좋아하는 차 :
이 차가 자동차의 차인가요, 마시는 차인가요?
저는 제 멋대로 마시는 차로 하겠어요!!!
얼그레이 홍차 무지무지 좋아해요~^^그 향 너무 좋지 않나요?
커피는 헤이즐넛과 블루마운틴을 1:1로 섞은 게 제일 맛난 듯 하네요~^^
아, 밀크티에 완전 넘어갑니다!!!^^

42. 좋아하는 책 :
끝없는 이야기 너무 좋아하구요,
이영도 시리즈 중에서 이영도 단편집 좋아요~^^
일러스트가 예쁜 책도 좋아합니다^^

43. 좋아하는 노래 :
나얼-귀로
Savage garden-Truly madly deeply
스키조- 버스 안에서
스쿨- 은하수별
크리스티나-beautiful
낭만해적단-사랑 노래가 아니에요
스파이스걸스-too much
DJDOC- 삐걱삐걱
등등등 등등등 등등등...;;;

44. 좋아하는 앨범 :
아주 오래 전에 구입한 베이비 페이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있는데요,
요즘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그 앨범을 튼답니다~
요즘 mp3를 듣다보니 앨범을 잘 안 사는군요~

45. 좋아하는 영화 :
초콜릿
배트맨 비긴즈
크리스마스의 악몽
미이라1,2
미녀삼총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46. 좋아하는 시간 :
음..점심시간?ㅋ
새벽 1시~3시 사이가 제일 좋은데, 그 때 깨어있기가 힘들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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