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언제나 공사중!의 데굴대굴님께 딱 걸렸습니다!ㅋㅋ
대굴님은 이걸 하겠다고 해놓고 하지 않으면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러실 줄 알고 남자친구를 미리 장만해 놓았지요.ㅋㅋ

 

 
        0 ■■■■■■■■■■ MAX
행복도 ■■■■■■■■■ :
대체로 많이 행복한 편입니다. 하지만 더욱 행복해지고자 하는 욕심으로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에, 완전히 행복하다고는 말 못해요^^. 완전히 행복해지면 현재에 머물러야 하잖아요~

우울증 ■■■■■■■■ :
우울이란 sophisticated한 사람에게 찾아오지요. 한 때 닉네임이 단무지삐냐였을 정도로 단순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삔냥에게 우울은 조금 사이가 좋지 못한 친구랍니다ㅋㅋ. 하지만 아주 가끔 미친 듯 이 친구가 보고플 때도 있어요^^.


단순함 ■■■■■■■■■■ :
단무지삐냐라니까요, 단무지~ㅋㅋ.


특이함 ■■■■■■■■■ :
이거...주관적인 평가지요?


친절도 ■■■■■■■■■■ :
조금 극과 극을 달리는 편이에요.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진짜 친절하고 부탁도 거의 다 들어주는 데 별로 안좋아하거나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무관심에서 우러나오는 불친절이라고나 할까요?


정체성 ■■■■■■■■ :
정체성을 게이지로 나누다니...이걸 어찌 해야 하나요? 뚜렷하다 희미하다라고 한다면, 꽤나 뚜렷한 편이에요. 그리고 항상 '나'라는 것을 실험하고 연구하고 있구요.ㅋㅋ


만족도 ■■■■■■■■■■ :
불과 1년 전에 이 문답을 했으면 아마 만족도 점수가 바닥을 치고 있었을거에요.ㅋㅋ하지만 지금은 꽤나 원하는 일 쪽으로 근접해 갔고, 남자친구도 있고,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워낙 욕심쟁이라서요, 점수가 짜요.ㅋ


 말 빨  ■■■■■■■■■ :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갑자기 물어보면 말을 잘 못해요.(면접 같은 데서는 꽤나 버벅거립니다ㅠㅠ) 말빨보다는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글빨이 더 센 것 같아요.


감성적 ■■■■■■■■■ :
감성적이고 감정적이고 하여튼 그래요.ㅋㅋ 일단 어제 밤처럼 비 오는 날은 감성폭주합니다. 좀 심하게 감성적이라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좀 주기도 하고 막 그래요.


 공 부  ■■■■■■■■ :
게을러서요...;; 좋아하는 것만 합니다^^;;하지만 방학 때는 그마저도 거의 안한다는거;;;


싸가지 ■■■■■■■■■ :
개념 안드로메다 행입니다.ㅋㅋ 막 99,00학번 선배가 전화했는데 '요베베와썹와썹'이라고 전화 받아요ㅡ,.ㅡ 무식하면 용감한 법이잖아요?ㅋㅋ


긍정적 ■■■■■■■■ :
삔냥의 원동력입니다. 뭐하러 세상을 나쁘게 보나요? 나쁜 것도 착하게 보다보면 착해보이는 법이잖아요^^.


적응력 ■■■■■■■■■ :
전학을 좀 많이 다녀서 그렇지 적응력은 나름 괜찮은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일단 제 색깔을 가리고 적응한 다음에 거기가 내 나와바리화되면 그때부터 내맘대로 난장판을 만들어놓는다고나 할까요?ㅋㅋㅋ


부정적 ■■■■■■■■■ :
아무리 긍정적이려고 애 써봐도 마음 속 타나토스는 저도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평소에는 완전 밝고 명랑하고 개념따위 보이지도 않는 삔냥인데, 어느 한 순간 기복을 타면 내색은 안하지만 상당히 회의적은 생각들로 하루를 보내곤 하지요.ㅋㅋ극단이에요, 극단.


솔직함 ■■■■■■■■■ :
어쩜 좋습니까.ㅡ,.ㅡ 나도 모르게 솔직한 말들이 마구 튀어나오는 데ㅠㅠ. 이거 불편해요ㅠㅠ

 
 애 교  ■■■■■■■■■■ :
삔냥은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래 한 번 하면 끝장을 보는 데 안하는 것 뿐이랄까나;;; 뭐 사람도 좀 가리구요^^


 눈 물  ■■■■■■■ :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단, 나와 관련된 일일 경우, 실제상황일 경우에만. 평소에는 조금만 슬프거나 조금만 감동해도 눈물콧물 펑펑인데 이상하게 영화같은 걸 보면서 별로 울거나 웃거나 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웃 음  ■■■■■■■■■ :
개똥만 굴러가도 웃기 때문에 저랑 같이 다니는 주위 사람들은 모두들 자기가 되게 웃긴 줄 알아요ㅡ,.ㅡ. 웃으면 좋잖아요^^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그런데 진짜 웃어야 할 개그 프로그램 같은 거에서는 별로 안 웃는 편. 예전에 개콘을 멍하게 보는데 친구가 인상 펴고 보라더군요;;


엉뚱함 ■■■■■■■■■■ :
아까도 말했듯이 개념은 안드로메다 행. 다른 사람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 것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친구 왈 "나는 니가 외국 살다 와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거더라ㅡㅡ"


장난기 ■■■■■■■■■ :
조금 심해요. 친하면 이런저런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어렸을 땐 그 장난 때문에 친구랑 싸운 적도 있고 봉변을 당한 적도 있고 그래요^^


거짓말 ■■■■■■■■■■ :
잘 못해요;; 얼굴에 티가 나거든요;;;

 
 예 의  ■■■■■■■■■■ :
개념님 안드로메다 행인데 예의라고 있겠습니까? 뭐, 때와 장소를 조금 가리긴 합니다만, 별로 예의바른 것 같지는 않아요;;


무뚝뚝 ■■■■■■■■■■ :
별로 무뚝뚝하지 않은데, 역시 이것도 사람나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찬바람 쌩쌩 부는 스타일이에요. 좀 무섭다고는 하더라구요(어디가!!)


활발함 ■■■■■■■■■■ :
또 삔냥이 요거 빼면 시체ㅋㅋㅋ


얌전함 ■■■■■■■■■■ :
어느 순간은 상당히, 정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할 때가 있어요. 여러 사람이 모였는데 친한 사람이 없다거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껴 있다거나 할 때는 정말 얌전하고 예의바른 요조숙녀입니다.ㅎㅎ(주로 선생님들이 절 좋아하시더군요.)


 체 력  ■■■■■■■■■■ :
여자 치고는 조금 좋은 편이에요.^^그냥...운동장 5바퀴 정도 뛸 수 있는...? 뭐 이 체력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공부할 때는 30분만에 전부 소진되지만 쇼핑 등을 할 때는 13시간을 돌아다녀도 너끈해요!!ㅋㅋㅋ

 
이중성 ■■■■■■■■ :
후후후...you have seen nothing yet.


뻔뻔함 ■■■■■■■■■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굴에 전부 브로드캐스팅 되는 타입입니다. 뭐..작정하면 거짓말을 잘 하기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 낯짝이 두껍지 못해요.ㅎㅎ


냉정함 ■■■■■■■■■■ :
음...이건 조금 여러 다양한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오랜 세월(?)동안 냉정해지려고 무던히도 노력해 왔고, 그래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나 할까요? 많이 자제하는 편이지만, 역시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려는 스타일이에요. 또한 가는 사람 안 붙잡는 타입이라 엄마가 항성 '잔 정 없는 년'이라고..ㅋㅋ


 유 머  ■■■■■■■■■ :
의도치 않은 슬랩스틱은 자주 합니다.ㅡ_ㅡ 별로 웃기려고 한 말은 아닌데 사람들이 웃는 건 유머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철없음 ■■■■■■■■■■ :
뭐..제 블로그 등등을 보면 다 아실 듯..ㅎㅎㅎ 정신연령 만 13세입니다.


절약성 ■■■■■■■■■■ :
날 데려가는 남자는 참 돈이 많아야겠다고 종종 생각합니다.ㅡ_ㅡ 뭐, 별로 이것저것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고 다니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꼼꼼하거나 하지 않아요;;


부지런 ■■■■■■■■■■ :
정말 게을러요ㅡ_ㅡ. 미루고 미루고 미뤘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 하는 타입입니다.


기억력 ■■■■■■■■■■ :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배려심 ■■■■■■■■■■ :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챙길 생각을 하지 않는 극단성이 여기에서도 나타나는군요;; 사람을 배려하려고 하는데, 원체 오랫동안 혼자 살아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몰라요.ㅎㅎ


인내심 ■■■■■■■■ :
요건 자신 있어요.ㅋㅋ 아픈 거든 뭐든 일단 참고 봅니다. 다만 터지면 끝장.ㅡ_ㅡ


 변 덕  ■■■■■■■■■■ :
심해요. 진짜진짜 심해요. 오랫동안 계획했던 것도 한 순간에 바꿔버립니다.


귀찮음 ■■■■■■■■■ :
흠...요것도 상당히 주기를 탑니다. 부지런을 떨 때는 정말 쉼없이 움직이지만, 한 번 귀차니즘을 타기 시작하면 누워서 손가락도 움직이지 않아요;;;(한 때 제가 조울증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로;;)
 

바톤 주자
후후후..이번엔 주자를 조금 정해볼까요?

www.바보온달.net  님
호갱 님
찬우넷 님
nob 님

부탁드립니다~♡후후후후후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학계산기  (54) 2007/07/24
아주 그냥 세상을 통째로 쓸어내리시지~?  (50) 2007/07/19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25) 2007/07/14
게이지문답  (28) 2007/07/12
어지간히 놀았나보다.  (22) 2007/07/11
비가 갠 2007년 7월 10일  (24) 2007/07/10
2007.07.08.  (12) 2007/07/08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331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찬우의 '게이지 문답'

    2007/07/13 14:57 | Tracked from 찬우넷-블로그

    으으- 게이지문답-_- 데굴님께 바톤받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삔냥님께 한번더받고나서야, 출근해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합니다 :) 크크;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언제 해도 상당히 어렵네요-ㅁ-. 게다가 엄청난 길이-.-; ================================================================================ 문답보기 - ! 0 ■■■■■■■■■■ MAX 행복도 ■■■■■■■■■■ : - 항상..

  2.  삭제

    Subject: 내 성격?

    2007/07/13 17:10 | Tracked from nob 이야기

    삔냥님께 바톤을 받아서 씁니다. 저도 이런걸 쓰는 날이 오는군요. 끝까지 다보시고 리플은 필수 0 ■■■■■■■■■■ MAX 행복도 ■■■■■ ■■ :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하는 일은 잘 안되지만요 우울증 ■■ : 대단히 활발한 성격이라 그런 우울증은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단순함 ■ :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생각하면서 삽니다. 특이함 ■■■■■■■■■■ : 이건 뭐. 제 생각으로는 보통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 삔냥님 말대로 이건 주관적인 거라서...

  3.  삭제

    Subject: 게이지 문답? - 나는 누구인가?

    2007/07/14 14:24 | Tracked from 별의 노래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직접 평가해서 답하는 이러한 식의 문답은 작성해 본적이 없다. 단 한번도! 그런데 nob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웬 숙제가... ㅡ.ㅡ; 그래서 처음으로 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보기로 했다. 막상 작성해 보려니, 너무 애매한 기준.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생각나는 대로, 별 생각없이 막대기를 채워가면서 '정..

  4.  삭제

    Subject: 게이지 문답

    2007/07/19 14:28 |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악동보고서[The Badguy`s Record] 님의 게이지 문답에서 이번에도 역시 허가받지않고 납치해왔습니다. 요즘 문답에 재미가 붙어서 말이죠. 당연히 제가 하는 문답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완벽한 정상이신 분들인겁니다. 정상이신 분들이란.... 손이 2개, 손가락은 양 손을 다 합쳤을 때 무려 10개!, 발가락도 자그만치 10개! 머리카락은 100개 이상! 온몸에 난 털은 1000개 이상! 거기에.... 결정적으로... 이목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동수 2007/07/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도 없겠지만, 나한테 이런 거 바톤 터치 하지마라. 이런 거 어떻게 하냐 -_-

    내가 1등이네. 난 너무 부지런한가봐.

    • BlogIcon 삔냥 2007/07/12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넌 시간이 남아도는 거지 별로 부지런한 것 같지는 않은데ㅡ,.ㅡ

  2. BlogIcon 별바람 2007/07/1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진게 있네요..
    10점 만점기준으로..
    -----------------------------------------------------
    미 모 : ■■■■■■■■■■ (만점)
    귀여움 : ■■■■■■■■■■ (만점)
    깜찍함 : ■■■■■■■■■■ (만점)
    완소녀 : ■■■■■■■■■■ (만점)
    매력도 : ■■■■■■■■■■ (만점)
    -----------------------------------------------------
    결론 :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깜찍하시고......
    거기다 사랑스런 매력까지 철철 넘치시는 완전소중 삔냥님~♡

  3. BlogIcon 메이아이 2007/07/1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를 실험한다가 꽤 인상적이네요. 아~~ 저거 해야하는데

  4. BlogIcon 찬우넷 2007/07/1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데굴님한테 넘겨받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었어요ㅡㅜ
    오늘 저녁에 출근해서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ㅋ

    이 분홍색 네모가 더 이뿐걸요 저도 이걸로 해야겠음ㅋ

    오랜만에 별바람님 댓글보고 너무 웃었어요-ㅁ-;

    • BlogIcon 삔냥 2007/07/12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모 색깔이야 뭐 바꿀 수 있는건데요~
      노란 네모도 예쁠 거에요~ㅎㅎ

      자아~ 두 사람에게 받았으니 어서 하세요!!

  5. BlogIcon 호갱 2007/07/13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할 일 없이 바쁜 백수이긴 하지만 시간을 내어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홋홋
    그나저나 저 게이지는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되는건가요-.-?

  6.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바보온달님이 저인가요? 쿨럭..

  7.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바보온달이 아니라 www.바보온달.net 입니다..ㅋㅋ 그러므로 난 패스

  8. BlogIcon sky1piece 2007/07/13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아침부터 웃다 갑니다 ^^

  9. BlogIcon nob 2007/07/13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받았습니다. 저한테도 바톤주시고 한번해봐야지.

    근데 삔냥씨 께서는 다 좋은거네요....내용이?

    저도 웃다갑니다 ^^

  10. BlogIcon 별바람 2007/07/1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만점 삔냥님~♡
    완전소중 삔냥님~♡
    최강미녀 삔냥님~♡
    사랑스런 삔냥님~♡
    완전깜찍 삔냥님~♡

    언제나 삔냥님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별바람드림~♡

  11. BlogIcon 오십미터 2007/07/1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빤냥님의 게이지문답은 정말 재미있고, 톡톡튀는 느낌인데요~
    역시 솔직함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BlogIcon 삔냥 2007/07/1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원래 단순하면 무식하고 무식하면 재미있는 법이지요~
      (뭔소리래ㅡ_ㅡ)

  12.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7/1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쓰샷을 찍어놨기 때문에 전 패스 합니다..ㅋㅋㅋㅋ

  13. BlogIcon NC_Fly 2007/07/15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저도 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항상 작문시간에 논제를 받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결과를 작문 선생님께 제출하면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
    뭐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제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사회 .. 그리고 너무 모순되어 있는 사회 .. 때문에 항상 ㅠㅠ..

    • BlogIcon 삔냥 2007/07/1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시각 역시 필요합니다.
      그걸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실래요?
      비록 세상엔 이토록 짙은 어두움이 있지만, 그 어둠 때문에 밝음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14. BlogIcon puremoa 2007/07/16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는 저런 문답이 디자인도 신경쓰는 것 같아요 ㅋㅋ

NC_Fly님 블로그에서 낼름 데려왔어요!!

01. 좋아하는 숫자 :
2,3,7,100

02. 좋아하는 요일 :
역시 토요일일까나요~_~ 하지만 두근두근 월요일도 꽤 좋아합니다~>_<

03. 좋아하는 음료수 :
요즘 커피키스에 완전빠져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학교 안에 파는 곳이 몇 군데 없어요ㅠㅠ

04. 좋아하는 과자 :
너..너무 많아서 셀 수가...ㅠㅠ
일단 고정 멤버로 시리얼콘치, 포카칩이 있구요,
밥 대용으로 먹을 땐 역시 칼로리바란스다이제, 또는 에이스 크래커.
버터 와플도 좋아하구..몽쉘도 좋아하구...
아, 인도네샤 과자 중에 Mayasi라고 오징어땅콩 비슷한 거 있는데 그거 왕 사랑합니다!!

05.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이 문답..과자 회사에서 시작한 걸까요?ㅡ,.ㅡ
시중에서 파는 건 붕어 싸만코돼지바, 초코퍼지, 설레임, 를 좋아하구요,
하겐다즈 초콜릿 맛, 나뚜르의 녹차 맛, 베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콜렛 칩을 좋아해요>_<

06. 좋아하는 색깔 :
가장 좋아하는 색은 단연 빨강, 그리고 핑크노랑을 좋아해요~

07. 좋아하는 캐릭터 :
미키나 미니는 거의 미칩니다!!!ㅎㅎ
디즈니 시리즈는 거의 다 좋아하는 듯!!
스누피도 좋아하구요, 들장미소녀 캔디도 좋아요!!

08. 좋아하는 날씨 :
햇빛 쨍~ 바람 솔솔~ 초여름, 초가을 날씨를 좋아해요!!

09. 좋아하는 꽃 :
해바라기를 너무 좋아해서요,
한 때는 해바라기를 선물하면서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라도 사귈 수 있다는 생각을...

탐스러운 슈퍼장미도 너무 좋아하구요,
향기솔솔 아카시아라일락도 좋아해요~

10. 좋아하는 나무 :
나무를 좋아해 본 적은 별로 없는데...^^;;
소나무는 좀 좋은 것 같구요,
야자 나무도 좋네요^^;;

11. 좋아하는 드라마 :
드라마 잘 안보는데...;;
한 때 미쳤던 CSI하우스는 재탕 삼탕도 해서 보는 편이구요,
시트콤까지 치자면, 요즘 좀 재미 없어졌지만 하이킥을 꼽겠고,
프렌즈는 DVD를 지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_+

12. 좋아하는 만화영화 :
역시 디즈니일까요?
제가 꼽는 디즈니 최고의 명작은 미녀와 야수입니다!!!!한 다섯 번 쯤 봤나요?
다음으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 다음에 라이온킹, 그 다음에 판타지아를 꼽겠구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지브리 시리즈 중에선 단연 원령공주!!!
그리고 고양이의 보은과 토토로입니다.

13. 좋아하는 노래장르 :
딱히 장르를 가려서 듣지는 않는데요,
주로 비트가 빠른 노래를 좋아합니다.


14. 좋아하는 가수 :
한국 가수 중에는 성시경, 비, 현진영, 에픽하이, 바비킴, DJDOC, 낭만해적단을 좋아하구요,
외국 가수 중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새비지 가든, 아쿠아, BSB, 퍼기, 그웬 좋아해요!!

15. 좋아하는 연기자 :
정지훈이랑요(캬캬), 정일우(완전 귀여워!!>_<) 정도?!
워낙 한국 연예계에는 관심이 없어서;;;

16. 좋아하는 영화배우 :
차승원, 황정민, 김혜수, 류덕환...정도일까요?
차승원이나 김혜수가 나오는 영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봅니다!!ㅋㅋ

17. 좋아하는 외국연예인 :
크리스천 베일!!!완소완소완소!!!!
브랜든 프레이져도 좋아요!!!ㅎㅎ
여자는 드류 베리모어!!!!

18. 좋아하는 과일 :
산딸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그러고보니 지금이 제 철!!)
체리/앵두(같은 건가요?)도 좋아하구요~
석류도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열대과일 중에는 망고와 망고스틴을 좋아해요>_<
아..먹고싶다..ㅋ

19. 좋아하는 옷 스타일 :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옷이나 짧은 스커트류를 좋아해요~
조금 도도하고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입는 것과 잘 어울리는 것은 별개라죠?)

20. 좋아하는 과목 :
문답 만든 사람 연령대가 의심되는군요..ㅋ
영어랑 미술 되게 좋아했어요~
아, 국사도 꽤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네요~^^

21. 좋아하는 오락 :
게임을 말하는 건가요?
노는 건 다 좋아해서...^^;;;
우선 심즈 완전 좋아해서 한때는 심즈폐인 놀이도 종종...ㅋ
한때 와우 폐인 짓거리도 좀 했었습니다..캬캬(저는 호드에서 트롤 여도적을..ㅋ)
프린세스 메이커나 에베루즈는 거의 완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구요,
DDR에 미쳤던 때도 있었고..(지금은 몸이 굳어서ㅠㅠ)
철권에서는 주로 화랑을 데리고 놀았어요ㅋㅋ
괴혼도 너무 좋아하는데 플스가 없다는...ㅠㅠ
아! 고스톱도 좋아해요>_<

22. 좋아하는 만화 :
최근 본 것 중에선 단연 허니와 클로버!!!
만화도 좋아하는 거 무지 많은데 언제 다 쓰나..;;;
20세기 소년도 좋아하구요,
에지는 한 3~4번 봤네요ㅋㅋ
펫샵오브호러즈(강추강추!!)나 서양골동양과자점은 이담에 소장할 예정입니다~ㅎ
뭐..들장미소녀 캔디나 베르사유의 장미는 말 할 것도 없구요^^

23.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사실, 저는 본방송을 거의 보지 않습니다^^;;
웃찾사는 거의 빼먹지 않고 보는데, 요즘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있네요;;
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좋아하는데 요즘 볼 시간이 없어서 안습;ㅁ;
혼자 집에 있을 땐 거의 온스타일을 하루종일 켜 놓는데요,
프로젝트 런웨이 무지 좋아하구요, 내니911도 좋아해요!!!
프렌즈나 섹스&시티같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24. 좋아하는 남성상 :
아, 예전에 저의 포스팅과 조금 겹치는 부분이군요~
자상한 아빠스타일 좋아합니다^^
혹시나 삔냥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요'라고 한다면
삔냥에게 들을 수 있는 거의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요?

25. 좋아하는 여성상 :
욕심이 많아서...슈퍼우먼을 좋아해요!!
자기 일을 갖고, 자기 관리에 게으르지 않으면서, 챙길 건 다 챙기는....^^;;

26. 좋아하는 음식 :
주로 살 찌는 음식들을 좋아해요~
햄버거라든지, 피자라든지, 라면이라든지...
먹는 얘기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일식 종류는 거의 다 좋아하구요~
소화 잘 되는 고기도 상당히 좋아해요!!!
인도네시아 음식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구요...
아! 만두 너무너무 좋아해요~^^
김치 찌짐같은 것도 너무 좋아해서 한 번에 열 장씩 구워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야금야금 꺼내먹기도...ㅋ

27. 좋아하는 성격 :
시원시원한 성격이 좋아요~
농담 잘하고 낙천적인 성격이요~ㅋ

28. 좋아하는 선생님 :
완소 최쌤!!꺅꺅꺅!!!!
그리고 고등학교 때 담임이었던 이정림 선생님도 존경합니다^^
선생님을 이토록 좋아한 건 최준식 선생님이 거의 처음이 아닌가 하네요^^

29. 좋아하는 친구 :
마..많아요....;;;
그냥 싫어하는 사람 아니면 다 좋아해요~ㅋㅋㅋ

30. 좋아하는 브랜드 :
GUESS!!!!!
속옷은 aimerfeel 단골이구요,
고려대학교도 브랜드인가요?ㅋㅋㅋ무지 좋아하는데~

31. 좋아하는 운동 :
운동하고는 별로 안 친하긴 한데...^^
인라인이나 아이스 스케이트 좋아해요~
수영도 좋아하는데, 한국은 너무 전투수영을 해서 수영장 가기가 무서워요..;;
수영은 아무래도 바다수영이 아닐까요?ㅋ
아! 지난 겨울에 스키 타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는거 있죠?
숨쉬기 운동, 새마을 운동 이런건 안되나요?

32. 좋아하는 남자 :
이거,..너무 애매하고 모호한 걸요...ㅋ
제 주변에 있는 생물학적인 남성분들+최쌤+남자연예인과 가수들 정도?!ㅋ

33. 좋아하는 여자 :
엄...저와 친한 생물학적으로 여성인 친구들?!(+여자 연예인과 가수들 정도)

34. 좋아하는 여자머리 :
긴 웨이브 머리나, 일자 뱅헤어, 또는 긴 레게머리 너무 좋아요~^^

35. 좋아하는 남자머리 :
원래 생머리를 좋아했는데, 생머리도 생머리 나름이라는 느낌을 최근 너무 많이 받아서;;ㅋ
약간 반곱슬에 너무 길지 않은 머리가 좋아요~

36. 좋아하는 술 :
깔루아 밀크 좋아요~^^

37. 좋아하는 안주 :
허니브레드나 나쵸 칩(치즈딥으로!!)이 최고인 듯!!!ㅋ
뭐..이건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를텐데요,
쏘야도 좋은 안주라고 생각합니다^^

38. 좋아하는 분위기 :
또 애매한 얘기로군요;;;
조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커피숍 같은 곳이라면, 방해받지 않고 커피 한 잔에 여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
하지만,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과 있다면 조금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좋겠죠?ㅋ
그때그때 달라요~

39. 좋아하는 영어단어 :
vulnerability(감수성)
이상하게 이 단어는 딱 한 번 만에 외워버렸어요.
그런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 뉘앙스가 전해지지 않는 듯!
passion(열정)이라는 단어도 좋아하구요, snob(속물)라는 단어도 좋아해요!!ㅋ
unique나 grotesque, wicked도 왠지 좋군요!

40. 좋아하는 여행지 :
발리발리발리!!!!
가 본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딱히 말 할 수는 없지만요,
이상하게 발리는 가고 또 가도 너무 좋은거 있죠!!!^^

41. 좋아하는 차 :
이 차가 자동차의 차인가요, 마시는 차인가요?
저는 제 멋대로 마시는 차로 하겠어요!!!
얼그레이 홍차 무지무지 좋아해요~^^그 향 너무 좋지 않나요?
커피는 헤이즐넛과 블루마운틴을 1:1로 섞은 게 제일 맛난 듯 하네요~^^
아, 밀크티에 완전 넘어갑니다!!!^^

42. 좋아하는 책 :
끝없는 이야기 너무 좋아하구요,
이영도 시리즈 중에서 이영도 단편집 좋아요~^^
일러스트가 예쁜 책도 좋아합니다^^

43. 좋아하는 노래 :
나얼-귀로
Savage garden-Truly madly deeply
스키조- 버스 안에서
스쿨- 은하수별
크리스티나-beautiful
낭만해적단-사랑 노래가 아니에요
스파이스걸스-too much
DJDOC- 삐걱삐걱
등등등 등등등 등등등...;;;

44. 좋아하는 앨범 :
아주 오래 전에 구입한 베이비 페이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있는데요,
요즘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그 앨범을 튼답니다~
요즘 mp3를 듣다보니 앨범을 잘 안 사는군요~

45. 좋아하는 영화 :
초콜릿
배트맨 비긴즈
크리스마스의 악몽
미이라1,2
미녀삼총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46. 좋아하는 시간 :
음..점심시간?ㅋ
새벽 1시~3시 사이가 제일 좋은데, 그 때 깨어있기가 힘들다는...ㅋ

47. 좋아하는 계절 :
장마가 오기 전 늦봄과 초여름 즈음이 제일 좋구요,
늦여름과 초가을도 좋아요~^^

48. 좋아하는 말 :
너 참 귀엽다.
너 밖에 없어.
니가 필요해.
같이 할래?

49. 좋아하는 포탈 사이트 :
네이뇬? 제일 간편하잖아요;;
아, 풀빵도 포털인가요?

50. 내가 가장 사랑하는 :
나!!!!!(세상에서 내가 제일 소중합니다!!!)


이거 무지 오래 걸리는군요...헉헉헉@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ORNING BREATH  (12) 2007/06/03
엄살  (38) 2007/06/02
Vulnerability  (28) 2007/05/30
좋아해 문답  (43) 2007/05/22
성화 OB?!  (22) 2007/05/21
이천칠년 오월 이십일의 잡상.  (34) 2007/05/20
<<급구>>사람을 찾습니다  (30) 2007/05/17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305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좋아해 문답 :D !

    2007/05/23 20:02 | Tracked from NC_Fly's Life Story

    까만고냥이 님 블로그에 들렀다가 반 강제로 하게 됐어요 ^^01. 좋아하는 숫자 : 2 , 7 , 12 , 21 ,102402. 좋아하는 요일 : 뭐니뭐니 해도 놀토의 전날 금요일이 아니겠습니까 ^^? (학교생활의 활력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7/05/23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3. 좋아하는 여자
    완전소중 삔냥님~♡(수줍부끄부끄)

  2. BlogIcon 동수 2007/05/2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어케 해;

  3. BlogIcon agrage 2007/05/23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가 지친다는 ;;;
    커피키스 ?? 그건 무슨 음료에요?? 커피 음료수는 일단 죄다 한번씩 먹어보는 지라 ㅋㅋ

  4. BlogIcon 데굴대굴 2007/05/23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삔냥님다운 답이네요.. ^^

  5. BlogIcon tablo 2007/05/23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헉!!!

    스크롤 아래까지 내리다가 손에 물찜이 ㅋㅋ

    기네요 다 읽다가 눈 빠지는줄알았습니다

    살짝 스크랩 해가는 센스 ㅋㅋ

  6. BlogIcon NC_Fly 2007/05/2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쏴주셔서 잘 읽고 갑니다 ~ ^^
    저도 맞 트랙백 걸고가요 ~

  7. BlogIcon toice 2007/05/23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건 나! 저랑 가까운 사람도 좀 그랬으면 좋겠어요 (와 스킨 무지 밝습니다 _ 삔냥님과 어울려요~)

  8.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5/23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읽기도 벅차요-_-;;

  9.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5/2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중간에 읽다가 스크룰을 내려버렸다는 쿨럭..

  10. BlogIcon puremoa 2007/05/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참 귀엽다.. ㅋ ^^

    질문 답변하다보면 가끔 내가 왜 이런거 쓰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사람꺼 읽고 있다보면 내가 왜 이런거 읽고 있나 하는 생각도..ㅋ

  11. BlogIcon 메이아이 2007/05/24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브라우저에도 화면분할 기능이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12. BlogIcon GE 2007/05/24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에메필!!! 한 때 수집할정도였죠. 딱 보면 모델명 바로 나오고, 호호.

  13. BlogIcon 찬우넷 2007/05/2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꼼꼼히 읽기는 쉬은데-
    쓰는거는 도저히 못하겠어요 ㅋ
    대단해요o~

  14. BlogIcon NC_Fly 2007/05/24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은 잘 왔습니다 ~ ^^;;
    (트랙백들이 자동으로 스팸트랙백 분류되어서 휴지통에 있더군요 ^^)

  15. BlogIcon Hee 2007/05/24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너무 길어요 ㅠㅠ
    오랜만에 문답을 할라 그랬는데...
    역시 읽는 건 쉽지만 직접 하려니...쿨럭 ;ㅅ;;

  16. BlogIcon 영민C 2007/05/25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역시 릴레이 놀이는 빡씨군요.

  17. BlogIcon 별바람 2007/05/25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많이 바쁘신거 같아요..
    날씨도 무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밥은 세끼 꼭꼭 배부르게 잘 챙겨드세요~
    다이어트는 하시더라도 조금만 하시구요~
    오늘 남은 하루 사랑스러운 삔냥님에게
    행운만이, 행복한 미소만이 가득하길 빕니다!
    언제나 삔냥님을 생각하는 별바람 드림~♡

    • BlogIcon ☆삔냥★ 2007/05/2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이어트를 말리지는 않는군요...ㅍㅍ
      그저께도 과식을 했어요~
      나그네 파전 가서 고추튀김을 한 6개 정도 집어 먹고는
      "저 다이어트 하니까 그만 먹을래요"라고 말했다죠~ㅋㅋ

  18. 무한검제 2007/05/2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껀 기네요..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보게 되네요..ㅋㅋ

  19. BlogIcon gowithme 2007/05/2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숫자가 저랑 많이 비슷하네요 ^^
    저는... 1, 3, 7, 127(응???)
    (다들 그러더라구요 127을 좋아하는 이유가 대체 머냐고...ㅋ)

  20. BlogIcon recreater 2007/05/26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요일을 좋아하시는군요 ^^;;
    저는 월요일 수업이 1교시부터 풀이라서 .. 싫어한다는..ㅋㅋ

    • BlogIcon ☆삔냥★ 2007/05/26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풀...이라면 싫을지도...ㅋㅋ
      하지만 왠지 '이번 주는 어떤 마법이 발동할까?'라는 생각이 든달까요;;
      (어렸을 때 요술공주 시리즈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21. BlogIcon w0rm9 2007/05/27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이란 주제로 저렇게 많은 걸 적을 수 있다니 부럽네요.ㅋ
    전 좋아하는게 별로 없네요.-.-;

    • BlogIcon ☆삔냥★ 2007/05/28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사소한 곳에서도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어요!!!
      한 번 찬찬히 관찰해 보세요~
      사실, 좋아하는데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요^^

오늘 Yusio님으로부터 정성 가득 담긴 편지를 받았습니다.^^
얼마 전, 저에게 보낼 편지라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포스팅을 하셨길래
내심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얼마만에 받아보는 편지인지 모르겠네요.
지금도 친구들과 기념일에는 카드를 교환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단지 일회성에 그치는 일이고,

마지막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던 것은...에...또....
아마도 십만이 이벤트용 편지였던 것 같아요.
그나마도 아는 사람이 당첨되어 직접전달.(이런 낯뜨거울데가;;)

고등학교때는 저 멀리 외국에서 펜팔이란 것을 했었더랬지요.
지금도 여전히 그 인연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인연이라고 한다면 억지로라도 만들고 싶은 게 제 맘입니다~ㅎㅎ

그래서 저도 해 볼까 합니다.
이 행운의 편지와도 같은 이벤트의 시작은 도우.GLY님이라고 하네요.

원본보기:

'편지 + 우표 1장' 드립니다 - 아날로그 편지

지난주 퇴근하는 길에 우표를 샀습니다.
업무가 밀렸는지 우체국이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었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우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정작 보낼 곳은 없더군요...
왜 샀지??

'편지쓰기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사랑의 우표 보내기 운동을 해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편지 한 통이 그립습니다.......

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께
우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편지와 함께 말입니다.

'편지+우표 1장'

이렇게 보내드리면 부담없이 답장을 보낼 수도 있고 뜻이 있다면 우표 한장을 더 사서
저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분께 '편지+우표 1장'을 보내는 겁니다.

우표 10장을 구입했으니 다섯분께 보내드릴 수 있겠네요...
편지에 우표 1장 붙이고, 안에는 우표 1장 넣고...

아니면 우표 1장으로 전국 릴레이를 해볼까.......

아무튼 사람 냄새 풍기는 편지 한 통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름 또는 닉네임
2. 집 주소 또는 이메일 주소 (집주소 확인을 위한)
3. 어떤 내용의 편지를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없으면 제 맘대로)
4. 언제쯤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
(제 스케줄에 큰 부담이 없다면 맞춰 드릴까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람이면 가능합니다. ㅎ

혹시나 "집주소 가르쳐 주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고 염려하실 분 도 계실텐데요...
저는 보험회사 직원도 아니고 그 어떤 외판원도 아닙니다.ㅎㅎ 타인의 주소가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요.
저의 순수한 의향이 맘에 드시고 편지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종이 편지는 E-Mail보다 불편하고 느리지만, 편지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그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국군 아저씨께 위문편지 보내고 싶은데 우표 살 돈이 없으신 분께도 보내드릴게요 ㅎㅎ^^"




참 의미있고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편지 쓰는 것 무진장 좋아라 하거든요^^)
좋은 것은 계속 이어나가야 겠지요?
저는 남자친구따위는 없는 관계로ㅠㅠ 제가 받은 우표는 가장 첫번째 리플 다시는 분께 사용하겠습니다.
위의 양식대로 비밀댓글을 남겨주세요.
저를 아시는 분도 상관 없고, 제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도 상관 없습니다.
누구든지 위의 양식대로만 댓글을 써 주시면 삔냥이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은 편지를 보내드립니다>_<



사족)저의 블로그가 20만힛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이번엔 어떤 이벤트를 걸어볼까나요,후훗.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27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4/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elyu 2007/04/1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그러고보니 이제는 편지는 커녕 크리스마스 카드 돌리는 것도 뜸해지네요;;

  3. BlogIcon 별바람 2007/04/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오!! 완전소중 삔냥님이 손수 보내주시는 편지라니!! 저도 한번 신청해봅니다아!! 그나저나 히트이벤트는 삔냥님과의 데이트가 가장 좋을듯하군요!

    • BlogIcon ☆삔냥★ 2007/04/16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맨 위에 비밀댓글이 별바람님은 아니지요?ㅎ
      신청해 주세요!!!
      요기에 위의 양식대로 비밀댓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이십만힛은 별바람님이 당첨되신다면 데이트로 해 드리지요ㅋㅋ

  4. BlogIcon rainydoll 2007/04/1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 이벤트... 뭔가 사람냄새나는 그런 이벤트 같네요. 멋져요! _ 乃

  5. BlogIcon Hyo. 2007/04/16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받은 편지가 군부대에서 날아온 '예비군 훈련받으러 오시오'라는
    내용의 편지라서 그런지 웬지 더욱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보여집니다;;

  6. 2007/04/16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나비 2007/04/17 0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이런 이벤트 좋아요. 전에 다른 이웃집에서 본거 같기도하고.. ;)
    전 얼마전 여자친구에게 한통썼던거 같아요..헤~

    • BlogIcon ☆삔냥★ 2007/04/17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주자주 쓰세요^^
      어제 오랜만에 장문의 편지를 썼는데,
      빼곡하게 채워진 편지지를 보니 뿌듯~하더군요ㅋ
      예전 남자친구는 답장을 하나도 안보내는 녀석도 있었어요ㅡ,.ㅡ

  8. BlogIcon 세이시스 2007/04/17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공용하는 세대라서 그런지 편지 쓰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걸 반기는 종족은 세상에 군인과 여성 밖에 남질 않았더군요.(대체로 남성들께 물어보면 사내자식이 보내는 편지 따윈 절대 안받는다고 할겁니다.)

    저도 군대 가기 전엔 마지막으로 편지를 쓴게 중학교 시절 활동하던 동호회 누나와 주고 받던 편지가 마지막이었는데 군에 가게 되자 편지 쓰는게 생활의 행복과 즐거움이 되더군요. 평생 쓴 편지보다 군대에서 쓴 편지가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게 그것을 뒷받침 하고 있지요.^^

    여튼! 편지라는 것은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ps. 좋은 인연 만드신걸 축하드려요^^

    • BlogIcon ☆삔냥★ 2007/04/17 0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이시스님 저랑 동갑이지 않나요?ㅎ
      그런데 저는 왜 아날로그일까요ㅠㅠ
      절대 디지털화 되지 않아요;;;ㄷㄷㄷ
      제 남자친구는 군대 가고 나서 처음에는 열라 열심히 쓰다가
      나중에 하루에 전화를 다섯 통씩 하면서 편지를 안쓰는..ㅎ
      (할 말도 없겠다;;)

      어쨌든, 축하해주셔서 감사한데, 이거 축하 받아야 하는 일인가요?ㅋ

  9. BlogIcon 러브콘 2007/04/17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저도 편지 받고 싶은데.. 해외라...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수가 없는 .. 저한테 국제우편을 편지한장 보내주세요 :)

    • BlogIcon ☆삔냥★ 2007/04/1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내 드립니다!!양식에만 맞추면 안드로메다에도 보내 드립니다!!ㅎ
      그렇다면 우표는 고이 간직하셨다가 한국 나오시면 사용하세요ㅋ

  10. BlogIcon puremoa 2007/04/1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도 필요하죠..^^

  11.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받고 싶은 편지라... 내용으로
    러브레터라든가.... 돈버는 비법이 담겨있는! 내용이라든가.. 그런 내용이 역시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 ;;;;

    • BlogIcon ☆삔냥★ 2007/04/1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러브레터라면 끝내주게 잘 씁니다!!ㅋㅋ
      우주최강 닭살모드로 써 드릴수도...
      하지만 돈 버는 비법은 저도 모르기 때문에...;;

  12. 2007/04/1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3. BlogIcon 동수 2007/04/17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긴 하다만.

  14.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4/17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me2day에서 안 보이시더니
    이런 빅(?) 이벤트(?)를!!
    -_- 저는 편지에 입술도장 찍어서 보내주세요~

  15. BlogIcon tablo 2007/04/17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손편지..
    초등학교때 군인아저씨들한테 썻었을때와
    학교에서 강압적으로 집으로 보내는 편지 빼고는 기억이 없내요.- -;
    참 삭막하게 살아왔다는걸 다시 느꼇습니다.ㅎ

  16. BlogIcon 도우.GLY 2007/04/22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안녕하세요? ^^ 편지신청하신 분들이 많군요. 저는 바쁜 핑계로 편지를 천천히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려 보면 행복과 기쁨의 자리에는 항상 편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인터넷도 안되던 시기였으니,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서 말하든지 집전화를 걸어서 이야기 하든지 아님 편지, 쪽지를 전달하는 이런 방법을 택했지요.
    한 통의 편지... 참 멋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간의 피로도 쫙 푸시고 새로운 주간도 준비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삔냥님 집에 좋은일! ^^"

    • BlogIcon ☆삔냥★ 2007/04/24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우님, 오랜만이에요!
      사실, 신청한 사람은 두 분 밖에 없답니다~ㅎㅎ
      도우님 덕분에 좋은 이벤트를 하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_<
      부디 도우님 댁에도 좋은 일 있으시길~!!!

  17. BlogIcon DynO 2007/04/29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게 있었다니.
    편지를 안보내본지가 수십년이 되어가는거같내요-_-
    저두 스리슬쩍 신청을.....
    이번기회로 두근거리는 느낌을 느껴보고싶어요 ㅠ.ㅠㅋ

이영님 블로그에서 제멋대로 퍼왔습니다:)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상한선은 대중없음;;한 15살 정도?!
뭐...결혼 한 후 노후를 생각한다면 차이가 많이 없는 게 좋겠지만,
일단 연애라면 마인드만 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미안하지만 하한선은 없음.
연하 싫어요.
애 키우잖아요ㅡ_ㅡ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죽으나 사나 연상;;;
하지만 실제로 연상과 잘 된 적은 없음ㅠㅠ
내가 워낙 어리광이 많다 보니 그걸 받아주려면 연상이 편하죠~;;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김주혁, 정일우, 정지훈, 성시경, 다니엘 헤니, 조쉬 하트넷, 브랜든 프레이져
쓰라고 해서 쓰긴 했는데, 연예인은 사람으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보기 때문에;;
이상적인 외모와 이상적인 이미지일 뿐.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그닥 없는 듯...;;;
인생에 롤 모델이 없어요;;
예쁜 연예인을 봐도 김태희는 김태희고 나는 나이기 때문에ㅡ,.ㅡ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 하는 건 어찌하는겁니까ㅡ,.ㅡ
저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는 편.
첫 남자친구는 저의 그런 점에서 염증을 느꼈던 것 같기도 해요^^;;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예전 같으면 '거의 다 남자가 내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요즘 생각해 보면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남자가 나를 위해 돈을 써 주면 땡큐지만, 혼자만 연애하나요?
적어도 밥을 남자가 샀으면 차는 내가 낼 정도?
최소한 3:1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하루 정도 미팅을 나갔다 오는 건 별 상관 없는 듯.(약간 방목하는 편이라..ㅡ,.ㅡ)
하지만 미팅에서 만난 사람과 지속적인 연락을 한다면 절대 싫어요.
그리고 1:1 소개팅 역시 절대반대.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하는 듯.
역시 가장 자신 있는 일은 맛있는 음식을 해서 먹이는 것일까나요?
또한 약간의 긴장감 정도는 유지하려고 노력하려고 하지만, 그건 잘 안되는 듯ㅋㅋ
(금방 안일해져 버려요;;)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존중하기
(서로의 전부를 알아버리고 서로의 일거수 일투족에 집착하는 것, 보기 싫어요ㅡㅡ)
자기개발 게을리 하지 않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허구헌날 텔레비전 끼고 낄낄거리고 있으면 화가 날지도)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함께 베낭여행 가기.
요즘은 봄이니까, 하루 날 잡아서 예쁜 원피스에 김밥이랑 샌드위치 만들어서 꽃놀이 가기!!!
평소에도 그런 것 좋아해요ㅋㅋ
쉬는 날 도시락 싸 들고 돗자리랑 책/만화책 챙겨서 공원 같은데서 뒹굴기 뭐 이런거ㅋ
가끔 염장샷좀 찍어주고, 보란듯이 낯부끄러운 스킨쉽도 좀 해 주고..ㅋㅋ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신뢰.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애정 역시 생길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에~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학벌은 그닥 따지지 않아요.
학벌 보다는 경제력이 더...ㅡ,.ㅡ(뼛속까지 속물입니다.ㅋㅋ)
학벌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나 가능성, 또는 신뢰도 등을 더 높게 치는 편입니다.
저보다 학벌이 낮아도 만나서 얘기해 보면 더 배울 게 많은 사람도 많구요,
자기 학벌만 믿고 나대는 사람보다는 대학을 안 나와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더 멋져요>_<
하지만 나보다 학벌이 낮다고 거기에 컴플렉스 같은 것을 느낀다면 NG.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크리스마스였어요.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그녀석이 커다란 빨간 보따리를 들고 나타났지 뭐에요.
어딘가에 들어갈 때마다 거기서 선물을 하나씩 꺼내어 주더군요.
저녁에 남산타워를 갔는데, 마지막 선물이라면서
갑자기 제 앞에서 주섬주섬 산타복을 갈아입는 게 아닙니까!!푸하하하하
(센스라곤 눈꼽만치도 없어요...ㅋㅋㅋ)
날 위해서 준비한 이벤트인에 웃지도 못하고...ㅋㅋ
고대 남자들이 그래요ㅡ,.ㅡ(그러니까 연애를 못하지!!)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노래를 듣기 보다는 부르는 쪽이라고나 할까요.
만약 그 시기에 귀에 팍!하고 꽂하는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만 주구장창 듣지만,
보통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소찬휘의 tears같은 고성방가용 노래를 부르는 쪽일거에요;
실연을 안당해봐서 모르겠네요;)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그럴 일은 절대 없습니다.ㅋ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우연히 여자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과 헤어지길 묵묵히 기다리는 쪽일까요?
하지만, 그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미련없이 그 마음을 접어버릴 거에요.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당당하게 밝히는 편입니다.
'자, 나는 네가 좋아. 이제 어쩔래? 너도 나 좋아, 싫어?'
뭐..이런 식이랄까요ㅡ,.ㅡ;;
(협박이나 마찬가지;;)
하지만 여태껏 고백해서 잘 된 적은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짝사랑은 지양합니다.
짝사랑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기 때문에ㅋ
'나는 절대로 짝사랑 따위는 하지 않아!!!'라고 다짐했을 정도라니까요~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 쓰이는 사람 있는가?

16번의 질문에서 말씀했던 다짐을 지키기 힘드네요ㅋㅋ
멀리서 비슷한 사람의 실루엣만 봐도 가슴 떨리고 같은 향수의 향만 맡아도 취해버리는 사람,
있어요.ㅋ
아아~이래서 짝사랑 안할려고 했다니까요ㅠㅠ
한 번 누군가를 좋아하면 지나치게 오랫동안 정신 못차리는 스타일입니다.


18. 좋아하는 색은?

밝은 색은 거의 다 좋아해요.
빨강>핑크>노랑 순이려나요?
그게 뭐가 되었든 빨간색만 보면 미칩니다ㅎㅎ


19. 휴대폰의 색은?

 까만색

20. 당신의 마음의 색은?

핫핑크?!
너무 튀어서 아무나 범접할 수 없는 그런 색이 아닐까요?ㅎㅎ


21.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 (빨강, 파랑, 초록, 핑크, 검정, 흰색)

아..ㅎ
그냥 자신이 해당된다고 생각하면 해 주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상한 논리의 사랑법  (18) 2007/04/16
노래 들어요!!!>0<[윤하-비밀번호486]  (23) 2007/04/14
비오는 아침, 나와 내가.  (14) 2007/04/13
연애문답  (21) 2007/04/11
듬양의 생일+돌벤치 나들이  (31) 2007/04/08
잔인한 너  (13) 2007/04/07
ABC문답  (26) 2007/04/06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272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연애문답

    2007/04/11 22:50 | Tracked from die Erinnerung

    케이루스님 블로그에서 받아옵니다.검정색, 개인적으로 꽤 좋아합니다~다만 연애문답이라 꽤 난처하네요. 대답하기가.恋愛問答始まります!◆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상..

  2.  삭제

    Subject: 연애문답

    2007/04/12 05:20 |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이번에도 이영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랄라라, 간만에 쓸 글이 떨어졌는데, 이렇게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상한선 : 링크한 ..

  3.  삭제

    Subject: [트랙백놀이] 연애문답

    2007/04/12 08:56 | Tracked from It's 3 a.m.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눈물이 난 적도 있고, 헤어질 것이 두려워 역시 또 그렇게 울어본 적도 있고, 그대 없이는 살 수 없을 거라고 - 생각하며 이별의 날을 생각하며 절망 해 본 적도 ..

  4.  삭제

    Subject: 연애바톤

    2007/04/12 11:45 | 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zizim 님에게서 받아왔습니다. :)해석: (?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愛バトン! [연애바톤]◆相手の年?の上限下限、どこまで大丈夫?..

  5.  삭제

    Subject: 연애문답

    2007/04/12 14:28 |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삔냥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1. 상대의 연령의 상한선과 하한선, 어디까지 괜찮은가? 위로는 셋, 아래로는 띠동갑? 사실 지금 이 나이에 띠동갑이면 원조이고, 나중에. 2. 이상형은 연하, ..

  6.  삭제

    Subject: 연애바톤

    2007/04/13 11:11 | Tracked from BLIND☆BLUE

    키첼님으로부터 받은지 꽤 된 바톤인데..;; 이제서야 올려봅니다__) 해석: (ノω`*)猛美ん♡ [http://blog.naver.com/mouvi]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 恋愛バトン! [연애바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별바람 2007/04/1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답을 통해서 느낀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렇게 착한 마음과 생각을 가진 삔냥님은 역시 완전소중 그 자체라는거..완소완소! 완전소중 삔냥님♡

  2. BlogIcon puremoa 2007/04/11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톤이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왠지 글 딱 보자마자 혹시 밑에 바톤이!! 라고 생각했는데 ㅋ

  3. BlogIcon 동수 2007/04/1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얘기 왜 안나오나 했다 -0-;; 꼭 부끄러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군.

  4. BlogIcon 메이아이 2007/04/1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색 계통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파란색~~~

  5. BlogIcon 나비 2007/04/1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전 베이비핑크 _ 그나저나 재미난 문답이네요~ :)

  6. BlogIcon 데굴대굴 2007/04/12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미 해버려서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ㅎㅎ

  7. BlogIcon rainydoll 2007/04/1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옛날에도 우려먹은 것 같은데, "저를 너무 좋아하시면 안됩니다. *-_-*"

  8. BlogIcon foxer 2007/04/12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계를 싫어하시는군요-_-;

  9. BlogIcon 귤소녀 2007/04/13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쉬하트넷 굿굿 입니다.
    전 나이는 플러스 마이너스 네살정도? 역시 정신연령이 중요한거겠죠,,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삔냥이라고 합니다!
이글루는....댓글에 댓글 달기가 안되잖아욧;ㅁ;



2. 자신에게 문답을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메인사진이 성시경을 닮으신 분!ㅋㅋ
꽤나 섬세할 것 같은 이미지입니다!



3. 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링크 목록 젤 윗 분(?)은 패션 정보 사이트인 firstview입니다!
일부 정보만 무료로 공개하는 게 좀 아쉽지만,
세상에 내노라 하는 디자이너들 컬렉션이 다 있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지요!

링크 목록 젤 아래는...;;
이올린입니다ㅡ_ㅡ;;

아무래도 어지간해서는 rss에 등록을 해 놓아서 따로 링크를 만들거나 하지는 않아요~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저번 포스팅에서 가장 먼저 리플을 달아주신 분은 GE님입니다.
storyblue를 통해서 들어왔을 거라 추정되는, 아마도 동갑의 여자 블로거님으로서
왠지 만나면 뭔가 잘 통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분입니다.

가장 마지막 리플을 달아주신 분은 별바람님이로군요!
세상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한 손으로 거머쥐고 계신 분이에요!(대단대단)
예전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맞나요?)
그저 부러울 따름이지요;ㅁ;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꼭 이글루 유저가 아니어도 되는거죠?
주변 블로거 중에서 저는 puremoa님을 꼽을래요!
이름 하나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으니까요!
아마도 [퓨어모아]라고 읽는 것 같은데,
어느 분은 '푸어ㅎ'라고 읽고, 어느 분은 '부르마', 또 어느 분은 '붉마(붉은 악마의 줄임)'이라고 읽는다고 nnin오빠에게 들었습니다ㅋ
어감 참 예쁜 것 같아요>_<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별바람님과 rainydoll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별바람님은 최근 동영상 강좌를 올리신 뒤로 제가 아는 한 한 번도 안 빠지신 것 같구요,
게다가 무려 하루에 서너개의 포스팅도 너끈히!
rainydoll님은 매일 일기 쓰듯이 일상을 참 문학적으로 풀어나간다는 생각이...^^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이글루 유저는 아닙니다만, 역시나 스킨 제작자인 아리스노바님의 블로그랄까나요~
잔잔한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곧 입대하신다는 것 같아서...;ㅁ;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혼잣말'의 박동수입니다.ㅋ
저의 ex이자, 서로의 심심함을 달래주는 친구입니다.
역시 만만찮은 4차원적 세계관을 가진 녀석이지요~
초큼 무대뽀인게 흠이랄까나요~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이글루 아닌데.....;;;
어쨌든 와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당연히 감사하죠^^
저의 쓸 데 없는 주저리를 들어주시고 코멘트까지 남겨주시니....
가끔 너무 생각 없는 포스팅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역시나 제 블로그나 제 맘대로 포스팅을 한달까요...
(이럴때 GE님은 GE스타일입니다라고 하시겠지요ㅋ)
앞으로도 계속될 달나라 아가씨 삔냥의 두서없고 개념없는 좌충우돌 천방지축 지멋대로 지구나라 적응기를 지켜봐주시길.....ㅋ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GE님, 별바람님, rainydoll님, puremoa님, toice님, 나비님, 귤소녀님

부탁드려요~^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256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지인문답

    2007/03/30 20:18 | Tracked from r a i n y d o l l

    삔냥 님 블로그에서 받아왔습니다. :) 지인문답!!지인문답 열기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블로그 평가 부탁드립니다.아이디는 rainydoll, 이름은 정지훈입니다. 블로그에 대한 평..

  2.  삭제

    Subject: 지인문답 From,삔냥~

    2007/03/31 06:19 | Tracked from 나비의 일상생활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제 이름? 실명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니까 생략하고 닉네임은 나비!자신의 이글루? 이거 이글루스에서 ..

  3.  삭제

    Subject: 오랜만에 문답! 지인문답!

    2007/04/01 16:49 | Tracked from 세상 물들이기

    포스팅꺼리도 없고 삔냥님 블로그 훔쳐보다가 훔쳐옵니다. 블로깅 하루치는 때웠네요~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블로그 평가 부탁드립니다. _ 이글루에서 돌던 문답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tablo 2007/03/29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스킨이 참..산뜻하게 바꼇내요.꾸미는건 잘 못하는지라..대리만족입니다.ㅎ (질문답변에 파랑색글에 당연히 링크걸려있는줄알고 몇번클릭해봤더랍니다;;)

    • BlogIcon ☆삔냥★ 2007/03/30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저도 파란색으로 바꾸면서
      '이거 이러다 사람들이 클릭하는거 아냐?'라고 생각했으나...
      이미 바꾼 것, 다시 손 보기가 귀찮아서...;;;

  2. BlogIcon rainydoll 2007/03/30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링크인줄 알고 클릭을 ㅇㅅㅇ;;
    재밌는 문답이 되겠네요~ _

  3. BlogIcon elyu 2007/03/3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화사하게 바꼈네요?예뻐요 예뻐요~^0^

  4. BlogIcon 나비 2007/03/30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링크인줄...;; 3명째 낚인셈.. 그나저나 스킨이 봄내음을 품었네요 :)
    있다 시간내서 포스팅할께요!

  5. BlogIcon puremoa 2007/03/30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 바톤이 테터까지...ㅋㅋ
    부산다녀와서 하겠습니다^^

  6. BlogIcon 동수 2007/03/3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의 회귀?ㅋ

  7. BlogIcon 별바람 2007/03/30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볼일없는 저를 이렇게나 추켜세워주시다니..너무나 황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역시 전 삔냥님의 매력에 푹 빠지지 않을수 없네요^^* 완전소중 삔냥님♡

  8. BlogIcon 데굴대굴 2007/03/30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바뀌어서 깜딱꿍 놀래부렀어요. -_-a
    그나저나 이번 문답은 이글루 전용인듯... (전에 네이버 전용도 봤음..)

  9.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3/30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이번에도 빠젓다는 쿨럭.. ㅠ.ㅠ

  10. BlogIcon 세이시스 2007/03/30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우~ 스킨이 멋지게 바뀌었네요.^^
    이건 이글루 기본 스킨인가요. 아니면 삔냥님 전용 커스텀 스킨인가요? 자연의 느낌이 나네요.^^

    발표 수업 잘하시도록 응원할게요.^^

    ps. 저희과는 발표수업 조장은 남자가 다 한다는;;;

  11. BlogIcon foxer 2007/03/3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싹 바꼈네요..라고 하려고 했는데 다른 분들도 다들 이제야 아신걸 보니 오랜만에 와서 그런건 아닌가봐요ㅋ
    그리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건 좋은게 아니에요...먹는만큼은 살이 찌는게 좋아요ㅠ

  12. BlogIcon 메이아이 2007/03/3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로 옮기시면서 태터 스타일로 바꿨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말이죠. 스킨, 산뜻해요~

  13. BlogIcon toice 2007/03/3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처음 봤을 여기 왔을때 그 스킨으로 돌아오셨군요 :) 바톤은 감사한데 할지 안할지 미지수!

  14. BlogIcon 아리스노바 2007/04/0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러왓다가 문답 훔쳐갑니다.

  15. BlogIcon Yusio 2007/04/0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사진이 성시경을 닮은 분..
    풋..
    성시경 아닌데 자꾸 !
    그래도 기분이 좋은걸요!!

언제나닷컴의 Hee님께 바톤터치 받았습니다요!!+0+)/



1.가장 좋아하는 [초콜릿]는 무엇입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길리안 트루플리나입니다.
쓴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이건 입 안에서 녹는 맛이 예술!ㅠ0ㅠ)乃
좋아하지만 비싸서 거의 잘 먹지 못합니다만...;ㅁ;
가끔 백화점에서 초콜릿 살때 빼놓지 않고 사는 녀석입니다.
편의점 같은데는 잘 없더군뇨. 엉엉.


2.본인은 [초콜릿]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과 악마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적정량은 신체&정신건강에 상당한 이로움을 주지만,
한번 빠져버리면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어요!!!0_0!!!


3.[초콜릿]만 먹고 한달을 버틸 수 있나요?
못할것 같으세요...?후후후후후후후후후=_=
아, 그런데 물은 마셔도 되나요?;;


4.[초콜릿]를 먹으면서 가장 슬펐던 때는 언제입니까?
글쎄요...초콜릿은 항상 기분좋게 먹기 때문에....
굳이 찾아보자면, 비싼 초콜릿을 돈계산하면서 먹을 때?!;;;


5.[초콜릿]를 직접 만들어보진적 있나요?
중학교 때 즈음 어디선가 어설프게 보고는 만든다고 난리친 적이 있지요;;
중탕해야하는데 그냥 냄비에 넣고 휘젛었다가 냄비까지 홀라당 태워먹었던...;;
이번 발렌타인에는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6.[초콜릿가 당신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음....15%정도?
일주일에 3일 정도는 초콜릿을 먹어줘야 해요.


7.[초콜릿]가 가장 먹고 싶을때는?
밥먹은 후에;;;
흡연자들이 식후땡 하듯이 초콜릿 한조각씩 먹습니다
ㅎㅎ



8.당신이 사본 가장 비싼 [초콜릿]는?
보통 비싼 초콜릿을 살 때는 넋이 반쯤 나가 있을 때라 가격 기억은 잘 안나요.
가장 돈을 많으 주고 샀을 때는, 한국에 있는 친구 선물 살 때였어요.
인도네시아 루피아로 약 30만원어치를 샀네요;;
뭐..한국돈으로 환산하면 3만원 조금 넘는 돈이지만, 꽤나 어마어마했어요.
마트에 있는 수입 초콜릿은 거의 종류별로 다 샀거든요;;


9. 당신이 맨 처음 [초콜릿]를 먹었던 때는??
이성이 생기기 이전이었던 듯;;
어렸을 때도 돈 생기면 초콜릿을 사러 갔기 때문에;;;



10.당신은 언제까지 [초콜릿]를 먹겠습니까??
죽어서도 먹을테얏!!!ㅎㅎ

11. 당신이 이글을 보내고 싶은 5명을 고르고 그분들에게 보낼 주제를 적어주세요

루돌프님- [초콜릿]입니다.(역시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Happy님- [밥]입니다.(한국 사람이니까;;)
신짱님- [귤]입니다.(제주도에서 오셨으니까;;;쿨럭;;)
이로츠님- [담배]입니다.(흡연자 맞지요?)
백마탄환자님- [빵]입니다.(뭘 좋아하는지 몰라서요;;)




그 외에 하고싶은 분은 Hee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립스틱'으로 해주세요>_<)
(왠지 재밌는 포스팅이 될거 같아서요ㅎ)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분 좋은 날씨, 아무 말 하지 말기  (18) 2007/02/08
끝.  (48) 2007/02/02
스키복 지르다ㅠㅠ  (36) 2007/02/01
초콜릿 관련 문답_음식릴레이 정도려나??  (20) 2007/01/31
낭만해적단-아름다운 이별은 없다  (8) 2007/01/30
엄마의 선물  (29) 2007/01/29
십자수에 다시 손대다  (28) 2007/01/28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209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담배 관련 릴레이!!

    2007/01/31 03:15 | Tracked from 이로츠세상

    뻔냥의 선샤인빌의 뻔냥님께 바톤터치!! ㄴ * _*)ㄱ1.가장 좋아하는 [담배]는 무엇입니까?현재는 던힐... 매번바뀌어서 흠... 실증을 빨리 느끼는 걸까?;2.본인은 [담배]를 어떻게 생각합니까?개인..

  2.  삭제

    Subject: 바톤 1 - 삔냥님께서...

    2007/01/31 03:38 | Tracked from Happy House

    바톤 1 - 삔냥님께서...처음받은 바톤!!!삔냥님께 바톤터치 받았어요 처음으로 바톤을 받았습니다.. 야호 -_-!신난다 처음으로받아본 바톤이다.. 아이구 +_+ 왜이렇게 좋지? 응 ?삔냥님이 저에게 ..

  3.  삭제

    Subject: 먹는것 관련 릴레이

    2007/01/31 14:49 | Tracked from Foxer's Burrow

    호밀님께서 주셔서 데려온 포스팅입니다. 호밀님께서 몇가지 선택권을 주셨는데 전 맥주로 하겠습니다. :)1.가장 좋아하는 [맥주]는 무엇입니까?특별히 가리는건 없어요. 처음엔 맥주를 싫어..

  4.  삭제

    Subject: 먹는 문답 (귤)

    2007/01/31 21:44 | Tracked from 친절한 신짱

    귤이라는 것이 참 난감하네요.삔냥 님께 받아왔어요 'ㅁ')~1.가장 좋아하는 [귤]은 무엇입니까? 가장 좋아하는 귤이라....귤 브랜드는 없겠고 아무래도 서쪽귤이 좋겠지요?2.본인은 [귤]을 어떻..

  5.  삭제

    Subject: 음식 릴레이 From 삔냥

    2007/02/02 00:56 | Tracked from Am I Musician?

    삔냥님으로부터 이어 받습니다.1.가장 좋아하는 [빵]은 무엇입니까? 입맛이 싸구려라 그런지 치즈케익 같은 고급 빵은 그저 그렇고뭐랄까, 흔히 볼 수 있는 소보루 빵이나 싸구려 피자빵 같은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로츠 2007/01/3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후후후... Orz... 담배로 달려볼까요?;;

  2. BlogIcon Happy 2007/01/31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라 'ㅁ'.... 음 일단 저도 처음 바톤 받는거라 이거 참 'ㅁ'..
    상당이 고민해서 써야겠어여!

  3. BlogIcon www.바보온달.net 2007/01/31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빠젓다는 쿨럭...

  4. BlogIcon foxer 2007/01/3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사진에 있는 초콜릿 제법 비싸보여요 _
    저도 초콜릿 좋아는 하는데 요즘은 별로 안먹는답니다. 중독될까봐 무서워서요;;ㅋ 그리고 고등학교 때는 시험기간이면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웠었죠..요즘도 가끔은 그러지만요^-^;

  5. BlogIcon ZEKI 2007/01/3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UYLIAN 맛있는 반면 너무 비싸요. 제가 원래 군것질을 안하지만 조카들 한번식 사다 줄때면 비싼 가격에 갯수가 망설여지는. ㅋㅋ

  6. BlogIcon 신짱 2007/01/3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귤이라뇨 =_=ㅋㅋㅋ

  7.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1/31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콜렛이랑 친하니 뽈살이 삔냥님을 안 떠나는 거예요.
    헉.. 근데 떡하니 제 이름이.. -ㅗ-

    근데 빵 안 즐겨요.
    [야동] 뭐 이런 걸로 하면.... 안 될란가?

  8. BlogIcon Hee 2007/01/31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립스틱....후후..
    립스틱이 안된다면...
    립글로즈나 쳅스틱도 가능 =_=//

  9. BlogIcon puremoa 2007/01/31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과 악마의 합작품은 와인이에요...ㅠㅠ

  10. BlogIcon DrZekil 2007/02/02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전 저런건 못하는거라..ㅋㅋ
    길리안보다 고디바가 더 좋아요..

    • BlogIcon ☆삔냥★ 2007/02/0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브랜드로 따지자면 저는 린트>고디바>길리안 순입니다만,
      저 초콜릿 트러플은 정말....
      입 안에 넣는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는 맛이랄까요~ㅎ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 작년 5월부터. 외삼촌이 사줬어요.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입(명의이전)? 또는 어떤 다른???

─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했습니다.

03. 핸드폰의 제조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 삼숭 애니콜. 사실, 애니콜 아니면 안씀;;;

04. 핸드폰 통신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SKT? LGT? KTF? 또 있으려나?
─SKT

05. 핸드폰의 액정에 평소에는 어떤 화면이 떠 있습니까? 또 어떤 문구가 씌어져 있나요?
─ 액정 화면은 아무도 못알아보는 삔냥의 뽀샵 사진이고, 문구는 '다시금 소중한 맘으로'입니다.
   문구에 신경을 조금 쓰는 편이라 때에 맞게 이런저런 문구 변경을 자주 합니다.
   이전 문구는 '보고싶다', 그 전은 '공부가 밀렸어요', 'I am passion fruit' '열기, 패기, 광기'등이 있습니다.

06. 당신의 핸드폰에 입력된 전화번호는 대략 몇 명에 몇 개 정도 됩니까?
─ 나도 몰랐는데 160명이나 등록되어 있군뇨;;; 그런데 며칠전 술자리에 불러낼 사람을 찾으니 아무도 없더라는 슬픈 전설이;;;

07. 당신의 핸드폰은 당신에게 몇 번째 전화기인가요?
─ 인도네샤서 쓰던것까정 합해야 하남요? 그럼 6개째. 한국에서만은 2개째.

08. 당신의 전화벨은 어떤 것인가요? 또 어디서 구하신 것인가요?
  직접 제작? 인터넷에서 다운? 700에서 다운로드? 기타등등...
  그것도 아니면 항상 진동으로 사용하시나요?

─ 어디서 다운받았는지 기억도 안나는 sweetbox의 addicted입니다. 이제 지겹지만 학교 다니면 거의 진동으로 해놓기 때문에 바꿀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한다는;;

09. 당신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연결 대기음은 어떤 것인가요?
─ 바비킴의 '미친듯 살고싶다'입니다. mp에 넣어다니면서 들었는데 어느순간팍!꽂혀버린..

10.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십니까? 안 찍으신다면 이유라도?
  찍으셨던 분께서는 찍으신 사진 한 장만 공유해 주시겠어요?

─ 디카가 생긴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는....
   ...그...꼭 공유해야 합니까?ㅡ_ㅡ귀차나염;;;

11.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어떤 용도에 가장 많이 사용하시나요?
─ 알람과 문자가 주입니다. 레어를 가진 커플은 전화따위 거의 하지 않습니다;;

12.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전화기능, 시계기능 이외에
  다른 용도(예:스캐쥴러, 메모장, 자명종 등)로 사용하시나요?

─ 알람. 거의 알람 대용으로 쓴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13. 당신의 한달 전화요금은 대략 어느정도이신가요?
  통화량과 문자량을 대략 공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공개해주세요. ^^

─ 일정치 않아요. 대략 6~7만원 내외로 나오는 듯합니다.

14.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혹시 핸드폰과 서비스에서 개선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으신 건 아닌가요?

─ 그닥 맘에 들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권해준 에릭의 비트박스폰인데, 내가 다시는 터치패드 쓰나봐라!!! 겨울에 밖에서 핸드폰 쓰려면 장갑을 벗어야 하는ㅠㅠ

15. 당신의 핸드폰에 악세서리 또는 사진 등이 붙어있나요?
  붙어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혹은 사진 부탁드려도 될까요??
  또 액정 보호필름을 사용하시나요?

─ 액정보호필름은 뜯어진지 오래;;; 5천원짜리 케이스 사서 구슬물감 점점이 찍어놨어요. 케이스 새로 사서 리폼하려고 스티커 사놓은 상태. 악세사리는 구법관 사물함 열쇠입니다.

16. 당신의 핸드폰 1,2번 단축번호에 저장된 분은 누구신지
  살짝 공개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이유는?

─ 1번은 남자친구ㅡ_ㅡ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하도 눈치주길래;;;

17. 바톤터치 대상자

ㅡ항상 그렇듯, noish님, 무한검제님, nnin오빠, 괴기사님(들어오십니까?ㅋ)께 바톤을 조심스레 전달합니다.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129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핸드폰 문답~

    2006/12/20 08:57 |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Google에서 '루돌프'를 검색하면 최상위에 표시되는 곳에서 바톤 받아왔습니다~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ㅡ2006년 9월부터입니다.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

  2.  삭제

    Subject: 핸드폰 릴레이

    2006/12/20 09:04 | Tracked from NoisH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 작년 10월(정확히 말하자면 전역 후 바로 사용..)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

  3.  삭제

    Subject: 핸드폰 관련 릴레이

    2006/12/20 17:37 | Tracked from 기억의 단편

    매번 삔냥님 덕분에 재미있는 릴레이를 하게 되네요..고맙습니다^^릴레이 할때마다 느끼는 것은평소에 지나치던 것들을 한번더 생각해 보게 된다는 점이지요..이번 릴레이에서도 오래되어 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Hee 2006/12/20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번은 남자친구...1번은 남자친구...1번은 남자친구...
    오늘도 대규모 습격이 이뤄지겠군요...

    제 소속은 어제 밝혔습니다 ㅡ_ㅡ/

  2. BlogIcon 루돌프 2006/12/20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항상 제 트랙백은 거부당하는군요;;
    분명 저한테 퍼온건데 -_-)+
    http://ruhaus.com/2511543
    링크로 대체합니다.

    루돌프군단! 습격하라!

  3. BlogIcon 무한검제 2006/12/20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재미있는 릴레이 고맙습니다^^

  4. BlogIcon nnin 2006/12/2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달려대다간 다리에 알베길 것이야. -_-;;;

  5. BlogIcon toice 2006/12/2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랙백 보내려고 했는데 안되는군요, 혹시 트랙백 추적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계신 것 아닌가요? 그러면 업그레이드 된 티스토리에선 트랙백을 보낼 수 없거든요.
    http://blog.tattertools.com/entry/트랙백-추적-플러그인-관련
    참고하세요~

1. 요즘 관심있는 것
─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

2. 요즘 얼굴상태
─ 뒤집어져서 가라안지를 않아ㅠㅠ난리 났어요 그냥~

3. 요즘 기분
─ 좋다가 싫다가 머리아프다가~남자친구가 잘해주면 좋다가,또 승질내면 싫다가, 레폿생각에 머리아프기도...ㅠㅠ

4. 요즘 하고 있는 것
─사람 만나서 마냥 놀기;;;

5. 요즘 하고 싶은 것
─ 미친듯이 그림그리기, 할일 없는 듯 한가하게 책 읽기, 데이트하기

6. 요즘 좋은 것
─ 초콜렛, 남자친구, 돈

7. 요즘 싫은 것
─ 남자친구 템퍼, 레포트, 계절학기, 청구서

8. 요즘 듣는 노래
─ 더팬[연예인],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폐허의 콜렉션]등 다수

9. 요즘 간 곳
─ 명동, 명동, 학교

10. 요즘 가고 싶은 곳
─ 일본, 미국, 인도

11. 요즘 잘 먹는 것
─ 쪼꼬렛, 빵

12. 요즘 변하고 싶은 것
─ 몸매?!

13. 요즘 귀찮은 것
─ 성인노인 레포트

14. 요즘 산 것
─옷이랑 모자

15. 요즘 갖고 싶은 것
─돈, 예쁜고무줄, 장갑, 코트, 목도리...

16. 요즘 신경 쓰이는 것
─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 돈

17. 요즘 가치관
─ 복잡한 생각일랑은 잠시 접어두고, 느끼며 살기.

18. 요즘 이상형
─ 역시, 거구?!(드디어 키 큰 남자를 만나서 기쁘지만, 가로로도 긴 것은 어찌해야 합니까...)

19. 요즘에 만난 사람
─ 남자친구, 바길 멤버들, 냐묵양

20.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 남자친구?!;;;;워낙에 연락을 잘 안하는 터라;;;

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메신저따위 하지 않아!!

22. 요즘 좋은 사람
─남자친구, 대연군, 오므라이스군, 여길언늬 등

23. 요즘 짜증나는 사람
─ 남자친구 성질 건드리는 사람. 그 성질 내가 다 받아야 한다굿!!!!!쫌!!!!

24. 요즘 같이 노는 사람
─ 남자친구;;;;헐;;;;

25. 요즘 싫어지는 사람
─ 그닥;;;;

26.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남...남자친구?이런 폐쇠적이고 수렴적인 질문들같으니라굿!!

27.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
─남...자...친..구....아....이제 힘들다;;;

28.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 남자친구(그만하자;;;쫌;;)

29.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 인생얘기;;돈얘기;;

30. 요즘 부러운 것
─ 방학하고 할일 없는 사람

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컴퓨터 켜기

32.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 사람 만나기, 컴퓨터 하기

33.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침대에 털썩 쓰러지기;;;;

34. 요즘 슬픈 일
─ 남자친구의 아픈 상처들.

35. 요즘 짜증나는 일
─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를 수요일까지 써야함에도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 게다가 이런저런 일들이 터지는 바람에 남자친구랑 사귀고 나서 둘이서 오붓한 데이트따위 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나에게 술자리는 데이트가 아니라굿!!)

36. 요즘 행복한 일
─ 그래도 힘들때 챙겨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

37. 요즘 기대되는 일
─ 크리스마스

38. 요즘에 한 게임
─ 게임에 손 끊은지 오~~~래

39. 요즘 칭찬받을 것
─ 집 청소 잘하는 거?!;;;

40. 요즘 반성할 것
─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를 쓰지 않았다는 것.

41. 요즘 후회하는 것
─ 40번과 같음

42. 요즘 고민
─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 어떻게 쓰지?!

43. 요즘 느낀 점
─ 남자친구에겐 조금 미안한 말이지만, 남자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것;;;그 티끌만한 차이에서 내가 누군가를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결정된다는 사실이 조금 웃길 뿐.

44.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 어서 성인노인 심리학 레포트를 끝내고 남자친구랑 바다가서 신나게 놀기. 그리고 미친듯이 디자인 공부하기.

45.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
ㅡ nnin군, noish님, 무한검제님, nodazy님

요정도?!


이거이거 너무 질문들이 겹치는거 아닙니까!!!ㅋㅋ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루돌프님에게서 바톤터치 받은 핸드폰 관련 릴레이  (10) 2006/12/20
보은?!  (4) 2006/12/19
세라가 부탁한 음식 사진.  (12) 2006/12/17
요즘 릴레이  (14) 2006/12/17
간만의 새벽 포스팅  (9) 2006/12/17
그간 이야기...  (23) 2006/12/14
셤기간 도중에...  (18) 2006/12/12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125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릴레이]요즘 하는 것들

    2006/12/17 16:31 | Tracked from 기억의 단편

    삔냥님 덕분에 두번째 릴레이 시작해 봅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쉽, PICOS 프로젝트, 눈먼여인있나 낚시중.. 2. 요즘 얼굴상태 ─ 평소와 별 차이 없는...==; &nbsp;&..

  2.  삭제

    Subject: 릴레이~

    2006/12/17 18:37 | Tracked from NoisH

    1. 요즘 관심있는 것─ 임베디드 관련 모든 것!, 사진 관련, 버스에서 획득한=ㅅ= 학생증 어떻게 처리할까?;;2. 요즘 얼굴상태─ 어제 미용실 갔다와서.. 깔끔해졌음3. 요즘 기분─ 배우는거 머리..

  3.  삭제

    Subject: 연말을 맞아..요즘근황에 관한 요즘문답~!!!

    2006/12/17 20:19 | Tracked from 언제나닷컴

    하링링♬님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ㅇ-; 한두글자 수정한 건 있습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ㅠㅠ 2. 요즘 얼굴상태 ─ 아침엔 푸석푸석..저녁엔 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puremoa 2006/12/17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게 유행? ㅋㅋ

  2. nnin 2006/12/1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톤-_-;;; 걸어도 되냐?

  3. BlogIcon 무한검제 2006/12/17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읽으면서 한번 나도 써볼까 했는데
    릴레이였네요...ㅎ

  4. BlogIcon Hee 2006/12/17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친구...남자친구..남자친구의 연속...
    전 외로움 외로움 외로움의 연속이었는데 흑..

  5. BlogIcon 루돌프 2006/12/1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_-! 어째서 제 트랙백은 막히는 겁니까!!
    http://ruhaus.com/2511529
    링크로 대체를;;;

  6. 2006/12/1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12/19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애인있는 것들은 다 죽어야 돼!
    무슨 답변의 2/3가 남자친구인가요. -_-

이런 릴레이 종류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처음 걸린게 컴퓨터 관련이라니요;;쿨럭쿨럭;;;
뭐ㅡ_ㅡ...하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ㅋㅋ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음냐음냐~꽤나 잘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
뭔가 컴퓨터를 실용적으로 잘 쓰고 있는 듯 하네요;;;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대략 65기가 정도 남아 있는 듯;;;
예전에 이런 저런 게임을 하느라 용량이 후달린 적도 있는데...
이런 저런 에러들을 혼자 처리하지 못하는 이유로
최근에는 특별히 필요한 것 아니면 잘 깔지를 않아요;;;
아주 그냥 텅텅 빕니다~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현재 제 월페이퍼입니당~

다음의 어느 카페에서 원래는 블로그 바탕화면 용으로 퍼왔는데
맘에 들어서 걍 바탕화면에 깔아버렸어요~ㅋㅋ
쵸큼 자극적인가요?
고등학교때 프메3 요정 엔딩을 바탕화면에 깔아놨더니
컴퓨터 기사님이 컴퓨터를 켜다가 흠칫 하셨더라는...;;;


3.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개?
18개입니다.
이번 학기 끝나면 4개 정도로 줄겠군요;;;

4.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정리정돈 되어있나요?
아니요ㅡ_ㅡ요즘 귀찮아서 그냥 바탕화면에 깔리는건 놔두는 중;;;
귀찮아요귀찮아~휘휘~


5.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클럽박스 다운로드 폴더입니다;;;
원래 이거때문에 하드 용량이 꽉 찼었는데 컴 고장으로
소장했던 시리즈 몇개 날려 먹었어요;ㅁ;
다시 받으려니 귀찮군요;;
일단 지금 보는건 하니와 클로버


6.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제가 숨긴 폴더는 없습니다;;
숨길 이유가 없어요~_~
혼자 사는 제 컴퓨터를 어느 시간 많은 분이 와서 뒤지겠어요;;;
므흣*ㅡ_ㅡ*한 것도 당당하게 볼 수 있습니다!!!ㅋㅋㅋ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휴지통 정리를 안했더니 뭐가 굉장히 많군요;;;
한 화면 안에 다 안들어와요~ㅋㅋ
거의 보면 이제는 필요없는 사진들이나, 잘못 복사해버린 사본 파일들입니다;;;

8.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아;;저 한페이지 넘어간게 참 거슬립니다;;;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좋은 점이 있나요?
그 사람이 컴퓨터를 쓰고 있을 때 내가 못쓴다는거;;;
소심해서 비키라는 말을 못해요;ㅁ;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헐;;;인간관계 좁은게 탄로나는군요!!!!

우선 블로그 운영에 심각한 회의를 느끼는 nnin군...
(이름을 쓰면서도 그닥 할거라는 생각은 안듭니다...ㅡ_ㅡ)
한 번도 만나뵙지 못한 우리 학교 동문이신 무한검제님...
(얼굴 보려면 현피떠야 하남요;;;)
가끔 들르지만 글을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시는 noish님...
(믿어요, 믿어~ㅋㅋ)
아주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이실 것 같은 nodazy님...


puremoa님은 루돌프님이 선수를 치셨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생각나지 않아요;;;
만나는 사람들은 죄다 오프라인형 인간들인데다가,
그런 사람들과의 인관관계마저 좁습니다;;;ㅋㅋ
어쨌든 위의 분들은 이 포스트 보면 한번 해 보아요~ㅎㅎ




사족)지난 번 그 신원미상의 남정네 불법침입 관련 꿈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도대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꿈이었다.) 대략 사이즈가 나오는 것 같다. 첫 번째로 나는 지금 상당히 외롭다. 그 외로움이 단지 남자친구가 없어서 생기는 그런 외로움의 종류라기보다는 그 보다 조금 더 깊은 의미의 외로움. 역시 나는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인가보다. 그 다음으로는 예전 도둑 맞은 기억의 플래시백. 뭐;;PTSD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충격이 컸던 것 같다. 아직까지 나는 집에 들어올 때 뭔가 바뀐 건 없나 제일 먼저 둘러보니까. 그리고 좀더 정신역동적인 해석을 해 보자면 그 두려움이라는 것, 단지 누군가가 내 집에 불법으로 들어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나 조금 사람이 무서워진 건지도. 그 때 한창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입었던 시기였던지라. 내가 외로워서 누군가가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지만, 그와 동시에 누군가가 그렇게 내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나와 깊은 관계를 맺으려 한다면 나는 외로워서 받아는 주겠지만 마음은 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뭔소리야;;;)어쨌든 내가 억누르고 있었던 사람에 대한 양가감정이 꿈이라는 다리를 타고 내 의식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는 것을 누구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친년 널 뛰듯'한다고 한다.ㅋ(어제 배웠다.) 자매품 '미친년 달래 캐듯'도 있다.(우리 엄마가 가끔 쓰는 표현 하나 더 있는데 기억이 잘...ㅡ_ㅡ)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대  (6) 2006/12/04
인터넷을 돌아댕기다가...  (9) 2006/12/03
온스타일과 된장녀  (12) 2006/12/03
PC에 관한 간단한 릴레이; 바톤을 받았어요!!  (4) 2006/12/02
큰 산을 넘다;;  (9) 2006/12/02
마지막의 시작  (6) 2006/12/01
하늘을 날아요♡  (7) 2006/11/30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107 관련글 쓰기

  1.  삭제

    Subject: PC에 대한 간단한 릴레이

    2006/12/03 12:16 | Tracked from Rudolph.Red.Dot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뭐 깔끔한게 좋다고 할까요? 가서 보실라우? [써머스의 비밀 작업실]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남은 용량은 파티션 다 합치면 45Gb정도 되는것 같네요. ..

  2.  삭제

    Subject: PC에 관한 간단한 릴레이; 바톤을 받았어요!!

    2006/12/03 20:29 | Tracked from 기억의 단편

    삔냥님의 바톤으로 쓰게 되었어요.. 이런 글은 처음 받아 보는 것이라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깔끔하게 관리하시는것 같네요..^^ 특히 바탕화면이 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루돌프 2006/12/0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오홋홋홋홋..
    배경화면이ㅋㅋ

    허니와 클로버는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2. BlogIcon 루돌프 2006/12/03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하나를 잘못 날려버렸습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나는 키치를 사랑한다.
삔냥
Yesterday49
Today3
Total594,473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