삔냥은 나름 조금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원래 한 번 하면 끝장을 보는 데 안하는 것 뿐이랄까나;;; 뭐 사람도 좀 가리구요^^
눈 물 ■■■■■■■■■■ :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단, 나와 관련된 일일 경우, 실제상황일 경우에만. 평소에는 조금만 슬프거나 조금만 감동해도 눈물콧물 펑펑인데 이상하게 영화같은 걸 보면서 별로 울거나 웃거나 하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웃 음 ■■■■■■■■■■ :
개똥만 굴러가도 웃기 때문에 저랑 같이 다니는 주위 사람들은 모두들 자기가 되게 웃긴 줄 알아요ㅡ,.ㅡ. 웃으면 좋잖아요^^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그런데 진짜 웃어야 할 개그 프로그램 같은 거에서는 별로 안 웃는 편. 예전에 개콘을 멍하게 보는데 친구가 인상 펴고 보라더군요;;
엉뚱함 ■■■■■■■■■■ :
아까도 말했듯이 개념은 안드로메다 행. 다른 사람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는 것을 너무 싫어하다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 같아요. 친구 왈 "나는 니가 외국 살다 와서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원래 그런거더라ㅡㅡ"
장난기 ■■■■■■■■■■ :
조금 심해요. 친하면 이런저런 장난을 많이 치는 편입니다. 어렸을 땐 그 장난 때문에 친구랑 싸운 적도 있고 봉변을 당한 적도 있고 그래요^^
거짓말 ■■■■■■■■■■ :
잘 못해요;; 얼굴에 티가 나거든요;;;
예 의 ■■■■■■■■■■ :
개념님 안드로메다 행인데 예의라고 있겠습니까? 뭐, 때와 장소를 조금 가리긴 합니다만, 별로 예의바른 것 같지는 않아요;;
무뚝뚝 ■■■■■■■■■■ :
별로 무뚝뚝하지 않은데, 역시 이것도 사람나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한테는 찬바람 쌩쌩 부는 스타일이에요. 좀 무섭다고는 하더라구요(어디가!!)
활발함 ■■■■■■■■■■ :
또 삔냥이 요거 빼면 시체ㅋㅋㅋ
얌전함 ■■■■■■■■■■ :
어느 순간은 상당히, 정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로 얌전할 때가 있어요. 여러 사람이 모였는데 친한 사람이 없다거나,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 사이에 껴 있다거나 할 때는 정말 얌전하고 예의바른 요조숙녀입니다.ㅎㅎ(주로 선생님들이 절 좋아하시더군요.)
체 력 ■■■■■■■■■■
:
여자 치고는 조금 좋은 편이에요.^^그냥...운동장 5바퀴 정도 뛸 수 있는...? 뭐 이 체력도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공부할 때는 30분만에 전부 소진되지만 쇼핑 등을 할 때는 13시간을 돌아다녀도 너끈해요!!ㅋㅋㅋ
이중성 ■■■■■■■■■■ :
후후후...you have seen nothing yet.
뻔뻔함 ■■■■■■■■■■ :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얼굴에 전부 브로드캐스팅 되는 타입입니다. 뭐..작정하면 거짓말을 잘 하기는 하지만, 아직 어려서 낯짝이 두껍지 못해요.ㅎㅎ
냉정함 ■■■■■■■■■■ :
음...이건 조금 여러 다양한 의견이 있겠습니다만, 오랜 세월(?)동안 냉정해지려고 무던히도 노력해 왔고, 그래서 소정의 성과를 거두었다고나 할까요? 많이 자제하는 편이지만, 역시 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려는 스타일이에요. 또한 가는 사람 안 붙잡는 타입이라 엄마가 항성 '잔 정 없는 년'이라고..ㅋㅋ
유 머 ■■■■■■■■■■ :
의도치 않은 슬랩스틱은 자주 합니다.ㅡ_ㅡ 별로 웃기려고 한 말은 아닌데 사람들이 웃는 건 유머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철없음 ■■■■■■■■■■:
뭐..제 블로그 등등을 보면 다 아실 듯..ㅎㅎㅎ 정신연령 만 13세입니다.
절약성 ■■■■■■■■■■ :
날 데려가는 남자는 참 돈이 많아야겠다고 종종 생각합니다.ㅡ_ㅡ 뭐, 별로 이것저것 아끼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돈을 펑펑 쓰고 다니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꼼꼼하거나 하지 않아요;;
부지런 ■■■■■■■■■■ :
정말 게을러요ㅡ_ㅡ. 미루고 미루고 미뤘다가 더 이상 미룰 수 없을 때 하는 타입입니다.
기억력 ■■■■■■■■■■ :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입니다;;;;;;;;
배려심 ■■■■■■■■■■ :
좋아하는 사람들은 꽤나 배려하려고 노력합니다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조금도 챙길 생각을 하지 않는 극단성이 여기에서도 나타나는군요;; 사람을 배려하려고 하는데, 원체 오랫동안 혼자 살아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몰라요.ㅎㅎ
인내심 ■■■■■■■■■■ :
요건 자신 있어요.ㅋㅋ 아픈 거든 뭐든 일단 참고 봅니다. 다만 터지면 끝장.ㅡ_ㅡ
변 덕 ■■■■■■■■■■ :
심해요. 진짜진짜 심해요. 오랫동안 계획했던 것도 한 순간에 바꿔버립니다.
귀찮음 ■■■■■■■■■■ :
흠...요것도 상당히 주기를 탑니다. 부지런을 떨 때는 정말 쉼없이 움직이지만, 한 번 귀차니즘을 타기 시작하면 누워서 손가락도 움직이지 않아요;;;(한 때 제가 조울증이 아닌가 의심했을 정도로;;)
으으- 게이지문답-_- 데굴님께 바톤받고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삔냥님께 한번더받고나서야, 출근해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합니다 :) 크크; 자기자신을 평가하는 것은 언제 해도 상당히 어렵네요-ㅁ-. 게다가 엄청난 길이-.-; ================================================================================ 문답보기 - ! 0 ■■■■■■■■■■ MAX 행복도 ■■■■■■■■■■ : - 항상..
삔냥님께 바톤을 받아서 씁니다. 저도 이런걸 쓰는 날이 오는군요. 끝까지 다보시고 리플은 필수 0 ■■■■■■■■■■ MAX 행복도 ■■■■■ ■■ : 그럭저럭 살만합니다. 하는 일은 잘 안되지만요 우울증 ■■ : 대단히 활발한 성격이라 그런 우울증은 찾기가 쉽지 않네요. 단순함 ■ : 사람이지 않겠습니까. 생각하면서 삽니다. 특이함 ■■■■■■■■■■ : 이건 뭐. 제 생각으로는 보통 인간이라고 생각하는데 . 삔냥님 말대로 이건 주관적인 거라서...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는 것은 좋아하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 직접 평가해서 답하는 이러한 식의 문답은 작성해 본적이 없다. 단 한번도! 그런데 nob님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웬 숙제가... ㅡ.ㅡ; 그래서 처음으로 내 스스로 나는 어떤 사람인지 표현해 보기로 했다. 막상 작성해 보려니, 너무 애매한 기준.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런데... 생각나는 대로, 별 생각없이 막대기를 채워가면서 '정..
악동보고서[The Badguy`s Record] 님의 게이지 문답에서 이번에도 역시 허가받지않고 납치해왔습니다. 요즘 문답에 재미가 붙어서 말이죠. 당연히 제가 하는 문답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완벽한 정상이신 분들인겁니다. 정상이신 분들이란.... 손이 2개, 손가락은 양 손을 다 합쳤을 때 무려 10개!, 발가락도 자그만치 10개! 머리카락은 100개 이상! 온몸에 난 털은 1000개 이상! 거기에.... 결정적으로... 이목구..
하아.. 저도 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항상 작문시간에 논제를 받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결과를 작문 선생님께 제출하면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
뭐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제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사회 .. 그리고 너무 모순되어 있는 사회 .. 때문에 항상 ㅠㅠ..
너..너무 많아서 셀 수가...ㅠㅠ 일단 고정 멤버로 시리얼과 콘치, 포카칩이 있구요, 밥 대용으로 먹을 땐 역시 칼로리바란스나 다이제, 또는 에이스 크래커. 버터 와플도 좋아하구..몽쉘도 좋아하구... 아, 인도네샤 과자 중에 Mayasi라고 오징어땅콩 비슷한 거 있는데 그거 왕 사랑합니다!!
05.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
이 문답..과자 회사에서 시작한 걸까요?ㅡ,.ㅡ 시중에서 파는 건 붕어 싸만코나 돼지바, 초코퍼지, 설레임, 와를 좋아하구요, 하겐다즈 초콜릿 맛, 나뚜르의 녹차 맛, 베스킨라빈스의 민트 초콜렛 칩을 좋아해요>_<
06. 좋아하는 색깔 :
가장 좋아하는 색은 단연 빨강, 그리고 핑크와 노랑을 좋아해요~
07. 좋아하는 캐릭터 :
미키나 미니는 거의 미칩니다!!!ㅎㅎ 디즈니 시리즈는 거의 다 좋아하는 듯!! 스누피도 좋아하구요, 들장미소녀 캔디도 좋아요!!
08. 좋아하는 날씨 :
햇빛 쨍~ 바람 솔솔~ 초여름, 초가을 날씨를 좋아해요!!
09. 좋아하는 꽃 :
해바라기를 너무 좋아해서요, 한 때는 해바라기를 선물하면서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라도 사귈 수 있다는 생각을... 탐스러운 슈퍼장미도 너무 좋아하구요, 향기솔솔 아카시아나 라일락도 좋아해요~
10. 좋아하는 나무 :
나무를 좋아해 본 적은 별로 없는데...^^;; 소나무는 좀 좋은 것 같구요, 야자 나무도 좋네요^^;;
11. 좋아하는 드라마 :
드라마 잘 안보는데...;; 한 때 미쳤던 CSI나 하우스는 재탕 삼탕도 해서 보는 편이구요, 시트콤까지 치자면, 요즘 좀 재미 없어졌지만 하이킥을 꼽겠고, 프렌즈는 DVD를 지를 준비를 하고 있어요+_+
12. 좋아하는 만화영화 :
역시 디즈니일까요? 제가 꼽는 디즈니 최고의 명작은 미녀와 야수입니다!!!!한 다섯 번 쯤 봤나요? 다음으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 다음에 라이온킹, 그 다음에 판타지아를 꼽겠구요,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지브리 시리즈 중에선 단연 원령공주!!! 그리고 고양이의 보은과 토토로입니다.
13. 좋아하는 노래장르 :
딱히 장르를 가려서 듣지는 않는데요, 주로 비트가 빠른 노래를 좋아합니다.
14. 좋아하는 가수 :
한국 가수 중에는 성시경, 비, 현진영, 에픽하이, 바비킴, DJDOC, 낭만해적단을 좋아하구요, 외국 가수 중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새비지 가든, 아쿠아, BSB, 퍼기, 그웬 좋아해요!!
15. 좋아하는 연기자 :
정지훈이랑요(캬캬), 정일우(완전 귀여워!!>_<) 정도?! 워낙 한국 연예계에는 관심이 없어서;;;
16. 좋아하는 영화배우 :
차승원, 황정민, 김혜수, 류덕환...정도일까요? 차승원이나 김혜수가 나오는 영화는 무슨 일이 있어도 봅니다!!ㅋㅋ
17. 좋아하는 외국연예인 :
크리스천 베일!!!완소완소완소!!!! 브랜든 프레이져도 좋아요!!!ㅎㅎ 여자는 드류 베리모어!!!!
18. 좋아하는 과일 :
산딸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그러고보니 지금이 제 철!!) 체리/앵두(같은 건가요?)도 좋아하구요~ 석류도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열대과일 중에는 망고와 망고스틴을 좋아해요>_< 아..먹고싶다..ㅋ
19. 좋아하는 옷 스타일 :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옷이나 짧은 스커트류를 좋아해요~ 조금 도도하고 섹시한 옷차림을 좋아한답니다!!! (좋아하는 것과 입는 것과 잘 어울리는 것은 별개라죠?)
20. 좋아하는 과목 :
문답 만든 사람 연령대가 의심되는군요..ㅋ 영어랑 미술 되게 좋아했어요~ 아, 국사도 꽤 재미있게 공부했던 것 같네요~^^
21. 좋아하는 오락 :
게임을 말하는 건가요? 노는 건 다 좋아해서...^^;;; 우선 심즈 완전 좋아해서 한때는 심즈폐인 놀이도 종종...ㅋ 한때 와우 폐인 짓거리도 좀 했었습니다..캬캬(저는 호드에서 트롤 여도적을..ㅋ) 프린세스 메이커나 에베루즈는 거의 완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구요, DDR에 미쳤던 때도 있었고..(지금은 몸이 굳어서ㅠㅠ) 철권에서는 주로 화랑을 데리고 놀았어요ㅋㅋ 괴혼도 너무 좋아하는데 플스가 없다는...ㅠㅠ 아! 고스톱도 좋아해요>_<
22. 좋아하는 만화 :
최근 본 것 중에선 단연 허니와 클로버!!! 만화도 좋아하는 거 무지 많은데 언제 다 쓰나..;;; 20세기 소년도 좋아하구요, 에지는 한 3~4번 봤네요ㅋㅋ 펫샵오브호러즈(강추강추!!)나 서양골동양과자점은 이담에 소장할 예정입니다~ㅎ 뭐..들장미소녀 캔디나 베르사유의 장미는 말 할 것도 없구요^^
23. 좋아하는 TV프로그램 :
사실, 저는 본방송을 거의 보지 않습니다^^;; 웃찾사는 거의 빼먹지 않고 보는데, 요즘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있네요;; 아!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좋아하는데 요즘 볼 시간이 없어서 안습;ㅁ; 혼자 집에 있을 땐 거의 온스타일을 하루종일 켜 놓는데요, 프로젝트 런웨이 무지 좋아하구요, 내니911도 좋아해요!!! 프렌즈나 섹스&시티같은 건 말할 것도 없구요^^
24. 좋아하는 남성상 :
아, 예전에 저의 포스팅과 조금 겹치는 부분이군요~ 자상한 아빠스타일 좋아합니다^^ 혹시나 삔냥이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아요'라고 한다면 삔냥에게 들을 수 있는 거의 최고의 칭찬이 아닐까요?
25. 좋아하는 여성상 :
욕심이 많아서...슈퍼우먼을 좋아해요!! 자기 일을 갖고, 자기 관리에 게으르지 않으면서, 챙길 건 다 챙기는....^^;;
26. 좋아하는 음식 :
주로 살 찌는 음식들을 좋아해요~ 햄버거라든지, 피자라든지, 라면이라든지... 먹는 얘기도 끝도 없이 나올텐데.... 일식 종류는 거의 다 좋아하구요~ 소화 잘 되는 고기도 상당히 좋아해요!!! 인도네시아 음식은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이구요... 아! 만두 너무너무 좋아해요~^^ 김치 찌짐같은 것도 너무 좋아해서 한 번에 열 장씩 구워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야금야금 꺼내먹기도...ㅋ
27. 좋아하는 성격 :
시원시원한 성격이 좋아요~ 농담 잘하고 낙천적인 성격이요~ㅋ
28. 좋아하는 선생님 :
완소 최쌤!!꺅꺅꺅!!!! 그리고 고등학교 때 담임이었던 이정림 선생님도 존경합니다^^ 선생님을 이토록 좋아한 건 최준식 선생님이 거의 처음이 아닌가 하네요^^
운동하고는 별로 안 친하긴 한데...^^ 인라인이나 아이스 스케이트 좋아해요~ 수영도 좋아하는데, 한국은 너무 전투수영을 해서 수영장 가기가 무서워요..;; 수영은 아무래도 바다수영이 아닐까요?ㅋ 아! 지난 겨울에 스키 타 봤는데 너무너무 잼있는거 있죠? 숨쉬기 운동, 새마을 운동 이런건 안되나요?
32. 좋아하는 남자 :
이거,..너무 애매하고 모호한 걸요...ㅋ 제 주변에 있는 생물학적인 남성분들+최쌤+남자연예인과 가수들 정도?!ㅋ
33. 좋아하는 여자 :
엄...저와 친한 생물학적으로 여성인 친구들?!(+여자 연예인과 가수들 정도)
34. 좋아하는 여자머리 :
긴 웨이브 머리나, 일자 뱅헤어, 또는 긴 레게머리 너무 좋아요~^^
35. 좋아하는 남자머리 :
원래 생머리를 좋아했는데, 생머리도 생머리 나름이라는 느낌을 최근 너무 많이 받아서;;ㅋ 약간 반곱슬에 너무 길지 않은 머리가 좋아요~
36. 좋아하는 술 :
깔루아 밀크 좋아요~^^
37. 좋아하는 안주 :
허니브레드나 나쵸 칩(치즈딥으로!!)이 최고인 듯!!!ㅋ 뭐..이건 술의 종류에 따라 다를텐데요, 쏘야도 좋은 안주라고 생각합니다^^
38. 좋아하는 분위기 :
또 애매한 얘기로군요;;; 조금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 커피숍 같은 곳이라면, 방해받지 않고 커피 한 잔에 여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분위기? 하지만, 친구들과 다른 사람들과 있다면 조금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좋겠죠?ㅋ 그때그때 달라요~
39. 좋아하는 영어단어 :
vulnerability(감수성) 이상하게 이 단어는 딱 한 번 만에 외워버렸어요. 그런데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 뉘앙스가 전해지지 않는 듯! passion(열정)이라는 단어도 좋아하구요, snob(속물)라는 단어도 좋아해요!!ㅋ unique나 grotesque, wicked도 왠지 좋군요!
40. 좋아하는 여행지 :
발리발리발리!!!! 가 본 곳이 한정되어 있어서 딱히 말 할 수는 없지만요, 이상하게 발리는 가고 또 가도 너무 좋은거 있죠!!!^^
41. 좋아하는 차 :
이 차가 자동차의 차인가요, 마시는 차인가요? 저는 제 멋대로 마시는 차로 하겠어요!!! 얼그레이 홍차 무지무지 좋아해요~^^그 향 너무 좋지 않나요? 커피는 헤이즐넛과 블루마운틴을 1:1로 섞은 게 제일 맛난 듯 하네요~^^ 아, 밀크티에 완전 넘어갑니다!!!^^
42. 좋아하는 책 :
끝없는 이야기 너무 좋아하구요, 이영도 시리즈 중에서 이영도 단편집 좋아요~^^ 일러스트가 예쁜 책도 좋아합니다^^
43. 좋아하는 노래 :
나얼-귀로 Savage garden-Truly madly deeply 스키조- 버스 안에서 스쿨- 은하수별 크리스티나-beautiful 낭만해적단-사랑 노래가 아니에요 스파이스걸스-too much DJDOC- 삐걱삐걱 등등등 등등등 등등등...;;;
44. 좋아하는 앨범 :
아주 오래 전에 구입한 베이비 페이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있는데요, 요즘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그 앨범을 튼답니다~ 요즘 mp3를 듣다보니 앨범을 잘 안 사는군요~
45. 좋아하는 영화 :
초콜릿 배트맨 비긴즈 크리스마스의 악몽 미이라1,2 미녀삼총사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지난주 퇴근하는 길에 우표를 샀습니다. 업무가 밀렸는지 우체국이 늦게까지 문을 열어 두었더군요...
아주 오랜만에 우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정작 보낼 곳은 없더군요... 왜 샀지??
'편지쓰기 운동을 한 번 해볼까?' '사랑의 우표 보내기 운동을 해볼까?'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사람 냄새 나는 편지 한 통이 그립습니다.......
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께 우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편지와 함께 말입니다.
'편지+우표 1장'
이렇게 보내드리면 부담없이 답장을 보낼 수도 있고 뜻이 있다면 우표 한장을 더 사서 저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분께 '편지+우표 1장'을 보내는 겁니다.
우표 10장을 구입했으니 다섯분께 보내드릴 수 있겠네요... 편지에 우표 1장 붙이고, 안에는 우표 1장 넣고...
아니면 우표 1장으로 전국 릴레이를 해볼까.......
아무튼 사람 냄새 풍기는 편지 한 통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신청 양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름 또는 닉네임 2. 집 주소 또는 이메일 주소 (집주소 확인을 위한) 3. 어떤 내용의 편지를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없으면 제 맘대로) 4. 언제쯤 받고 싶은지 적어주세요 ^^ (제 스케줄에 큰 부담이 없다면 맞춰 드릴까 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사람이면 가능합니다. ㅎ
혹시나 "집주소 가르쳐 주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을까?" 하고 염려하실 분 도 계실텐데요... 저는 보험회사 직원도 아니고 그 어떤 외판원도 아닙니다.ㅎㅎ 타인의 주소가 필요한 사람도 아니고요. 저의 순수한 의향이 맘에 드시고 편지를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로 신청해 주십시오.
종이 편지는 E-Mail보다 불편하고 느리지만, 편지를 받았을 때의 즐거움은 그에 비할 바가 못 됩니다.
국군 아저씨께 위문편지 보내고 싶은데 우표 살 돈이 없으신 분께도 보내드릴게요 ㅎㅎ^^"
참 의미있고 좋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편지 쓰는 것 무진장 좋아라 하거든요^^) 좋은 것은 계속 이어나가야 겠지요? 저는 남자친구따위는 없는 관계로ㅠㅠ 제가 받은 우표는 가장 첫번째 리플 다시는 분께 사용하겠습니다. 위의 양식대로 비밀댓글을 남겨주세요. 저를 아시는 분도 상관 없고, 제 블로그에 처음 오신 분도 상관 없습니다. 누구든지 위의 양식대로만 댓글을 써 주시면 삔냥이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은 편지를 보내드립니다>_<
사족)저의 블로그가 20만힛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이번엔 어떤 이벤트를 걸어볼까나요,후훗.
삔냥님 안녕하세요? ^^ 편지신청하신 분들이 많군요. 저는 바쁜 핑계로 편지를 천천히 보내드리고 있답니다.
예전 기억을 되살려 보면 행복과 기쁨의 자리에는 항상 편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핸드폰도 없었고, 인터넷도 안되던 시기였으니,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서 말하든지 집전화를 걸어서 이야기 하든지 아님 편지, 쪽지를 전달하는 이런 방법을 택했지요.
한 통의 편지... 참 멋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일요일 아침입니다. 한 주간의 피로도 쫙 푸시고 새로운 주간도 준비하는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상한선은 대중없음;;한 15살 정도?! 뭐...결혼 한 후 노후를 생각한다면 차이가 많이 없는 게 좋겠지만, 일단 연애라면 마인드만 젊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미안하지만 하한선은 없음. 연하 싫어요. 애 키우잖아요ㅡ_ㅡ
2. 이상형은 연하, 동갑, 연상 중 어느 쪽인가?
죽으나 사나 연상;;; 하지만 실제로 연상과 잘 된 적은 없음ㅠㅠ 내가 워낙 어리광이 많다 보니 그걸 받아주려면 연상이 편하죠~;;
3. 좋아하는 이성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
김주혁, 정일우, 정지훈, 성시경, 다니엘 헤니, 조쉬 하트넷, 브랜든 프레이져 쓰라고 해서 쓰긴 했는데, 연예인은 사람으로 보기보다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보기 때문에;; 이상적인 외모와 이상적인 이미지일 뿐.
4. 이렇게 되고 싶어! 라고 동경하는 동성 유명인을 가르쳐 주세요.
그닥 없는 듯...;;; 인생에 롤 모델이 없어요;; 예쁜 연예인을 봐도 김태희는 김태희고 나는 나이기 때문에ㅡ,.ㅡ
5. 연애는 최선을 다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끔 하는 편?
상대방으로 하여금 최선을 다하게 하는 건 어찌하는겁니까ㅡ,.ㅡ 저는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 하는 편. 첫 남자친구는 저의 그런 점에서 염증을 느꼈던 것 같기도 해요^^;;
6. 데이트할 때는 각자 부담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가?
예전 같으면 '거의 다 남자가 내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했겠지만, 요즘 생각해 보면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물론 남자가 나를 위해 돈을 써 주면 땡큐지만, 혼자만 연애하나요? 적어도 밥을 남자가 샀으면 차는 내가 낼 정도? 최소한 3:1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7.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 같은 건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가?
하루 정도 미팅을 나갔다 오는 건 별 상관 없는 듯.(약간 방목하는 편이라..ㅡ,.ㅡ) 하지만 미팅에서 만난 사람과 지속적인 연락을 한다면 절대 싫어요. 그리고 1:1 소개팅 역시 절대반대.
8. 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다 하는 듯. 역시 가장 자신 있는 일은 맛있는 음식을 해서 먹이는 것일까나요? 또한 약간의 긴장감 정도는 유지하려고 노력하려고 하지만, 그건 잘 안되는 듯ㅋㅋ (금방 안일해져 버려요;;)
9. 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
최소한의 프라이버시 존중하기 (서로의 전부를 알아버리고 서로의 일거수 일투족에 집착하는 것, 보기 싫어요ㅡㅡ) 자기개발 게을리 하지 않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허구헌날 텔레비전 끼고 낄낄거리고 있으면 화가 날지도)
10. 이상적인 데이트 플랜(코스, 계획)은?
함께 베낭여행 가기. 요즘은 봄이니까, 하루 날 잡아서 예쁜 원피스에 김밥이랑 샌드위치 만들어서 꽃놀이 가기!!! 평소에도 그런 것 좋아해요ㅋㅋ 쉬는 날 도시락 싸 들고 돗자리랑 책/만화책 챙겨서 공원 같은데서 뒹굴기 뭐 이런거ㅋ 가끔 염장샷좀 찍어주고, 보란듯이 낯부끄러운 스킨쉽도 좀 해 주고..ㅋㅋ
11.「연애에는 ○○(이)가 중요(소중)」○○에 들어가는 것은?
신뢰.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서로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애정 역시 생길 수가 없다고 믿기 때문에~
12. 자기보다 학력 등이 높거나 낮은 쪽 중 어느 쪽이 좋은가?
학벌은 그닥 따지지 않아요. 학벌 보다는 경제력이 더...ㅡ,.ㅡ(뼛속까지 속물입니다.ㅋㅋ) 학벌보다는 그 사람의 됨됨이나 가능성, 또는 신뢰도 등을 더 높게 치는 편입니다. 저보다 학벌이 낮아도 만나서 얘기해 보면 더 배울 게 많은 사람도 많구요, 자기 학벌만 믿고 나대는 사람보다는 대학을 안 나와도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이 더 멋져요>_< 하지만 나보다 학벌이 낮다고 거기에 컴플렉스 같은 것을 느낀다면 NG.
13. 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
크리스마스였어요.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기로 했는데, 그녀석이 커다란 빨간 보따리를 들고 나타났지 뭐에요. 어딘가에 들어갈 때마다 거기서 선물을 하나씩 꺼내어 주더군요. 저녁에 남산타워를 갔는데, 마지막 선물이라면서 갑자기 제 앞에서 주섬주섬 산타복을 갈아입는 게 아닙니까!!푸하하하하 (센스라곤 눈꼽만치도 없어요...ㅋㅋㅋ) 날 위해서 준비한 이벤트인에 웃지도 못하고...ㅋㅋ 고대 남자들이 그래요ㅡ,.ㅡ(그러니까 연애를 못하지!!)
14. 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
노래를 듣기 보다는 부르는 쪽이라고나 할까요. 만약 그 시기에 귀에 팍!하고 꽂하는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만 주구장창 듣지만, 보통은 기분 전환을 위해서 소찬휘의 tears같은 고성방가용 노래를 부르는 쪽일거에요; 실연을 안당해봐서 모르겠네요;)
15. 친구의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그럴 일은 절대 없습니다.ㅋ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우연히 여자친구가 있다면, 그 사람과 헤어지길 묵묵히 기다리는 쪽일까요? 하지만, 그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라면 미련없이 그 마음을 접어버릴 거에요.
16. 고백은 자신이 하는가?
내가 누군가를 좋아한다면 당당하게 밝히는 편입니다. '자, 나는 네가 좋아. 이제 어쩔래? 너도 나 좋아, 싫어?' 뭐..이런 식이랄까요ㅡ,.ㅡ;; (협박이나 마찬가지;;) 하지만 여태껏 고백해서 잘 된 적은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짝사랑은 지양합니다. 짝사랑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기 때문에ㅋ '나는 절대로 짝사랑 따위는 하지 않아!!!'라고 다짐했을 정도라니까요~
17. 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이거나 또는 신경 쓰이는 사람 있는가?
16번의 질문에서 말씀했던 다짐을 지키기 힘드네요ㅋㅋ 멀리서 비슷한 사람의 실루엣만 봐도 가슴 떨리고 같은 향수의 향만 맡아도 취해버리는 사람, 있어요.ㅋ 아아~이래서 짝사랑 안할려고 했다니까요ㅠㅠ 한 번 누군가를 좋아하면 지나치게 오랫동안 정신 못차리는 스타일입니다.
18. 좋아하는 색은?
밝은 색은 거의 다 좋아해요. 빨강>핑크>노랑 순이려나요? 그게 뭐가 되었든 빨간색만 보면 미칩니다ㅎㅎ
링크 목록 젤 윗 분(?)은 패션 정보 사이트인 firstview입니다! 일부 정보만 무료로 공개하는 게 좀 아쉽지만, 세상에 내노라 하는 디자이너들 컬렉션이 다 있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지요!
링크 목록 젤 아래는...;; 이올린입니다ㅡ_ㅡ;;
아무래도 어지간해서는 rss에 등록을 해 놓아서 따로 링크를 만들거나 하지는 않아요~
4.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저번 포스팅에서 가장 먼저 리플을 달아주신 분은 GE님입니다. storyblue를 통해서 들어왔을 거라 추정되는, 아마도 동갑의 여자 블로거님으로서 왠지 만나면 뭔가 잘 통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분입니다.
가장 마지막 리플을 달아주신 분은 별바람님이로군요! 세상의 모든 소프트웨어를 한 손으로 거머쥐고 계신 분이에요!(대단대단) 예전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하신 것 같은데(맞나요?) 그저 부러울 따름이지요;ㅁ;
5. 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꼭 이글루 유저가 아니어도 되는거죠? 주변 블로거 중에서 저는 puremoa님을 꼽을래요! 이름 하나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으니까요! 아마도 [퓨어모아]라고 읽는 것 같은데, 어느 분은 '푸어ㅎ'라고 읽고, 어느 분은 '부르마', 또 어느 분은 '붉마(붉은 악마의 줄임)'이라고 읽는다고 nnin오빠에게 들었습니다ㅋ 어감 참 예쁜 것 같아요>_<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별바람님과 rainydoll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별바람님은 최근 동영상 강좌를 올리신 뒤로 제가 아는 한 한 번도 안 빠지신 것 같구요, 게다가 무려 하루에 서너개의 포스팅도 너끈히! rainydoll님은 매일 일기 쓰듯이 일상을 참 문학적으로 풀어나간다는 생각이...^^
7. 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이글루 유저는 아닙니다만, 역시나 스킨 제작자인 아리스노바님의 블로그랄까나요~ 잔잔한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곧 입대하신다는 것 같아서...;ㅁ;
8. 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 '혼잣말'의 박동수입니다.ㅋ 저의 ex이자, 서로의 심심함을 달래주는 친구입니다. 역시 만만찮은 4차원적 세계관을 가진 녀석이지요~ 초큼 무대뽀인게 흠이랄까나요~
9. 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이글루 아닌데.....;;; 어쨌든 와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당연히 감사하죠^^ 저의 쓸 데 없는 주저리를 들어주시고 코멘트까지 남겨주시니.... 가끔 너무 생각 없는 포스팅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역시나 제 블로그나 제 맘대로 포스팅을 한달까요... (이럴때 GE님은 GE스타일입니다라고 하시겠지요ㅋ) 앞으로도 계속될 달나라 아가씨 삔냥의 두서없고 개념없는 좌충우돌 천방지축 지멋대로 지구나라 적응기를 지켜봐주시길.....ㅋ
길리안 트루플리나입니다. 쓴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이건 입 안에서 녹는 맛이 예술!ㅠ0ㅠ)乃 좋아하지만 비싸서 거의 잘 먹지 못합니다만...;ㅁ; 가끔 백화점에서 초콜릿 살때 빼놓지 않고 사는 녀석입니다. 편의점 같은데는 잘 없더군뇨. 엉엉.
2.본인은 [초콜릿]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과 악마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적정량은 신체&정신건강에 상당한 이로움을 주지만, 한번 빠져버리면 타락의 길로 인도하는.... (도저히 멈출 수가 없어요!!!0_0!!!
3.[초콜릿]만 먹고 한달을 버틸 수 있나요?
못할것 같으세요...?후후후후후후후후후=_= 아, 그런데 물은 마셔도 되나요?;;
4.[초콜릿]를 먹으면서 가장 슬펐던 때는 언제입니까?
글쎄요...초콜릿은 항상 기분좋게 먹기 때문에.... 굳이 찾아보자면, 비싼 초콜릿을 돈계산하면서 먹을 때?!;;;
5.[초콜릿]를 직접 만들어보진적 있나요?
중학교 때 즈음 어디선가 어설프게 보고는 만든다고 난리친 적이 있지요;; 중탕해야하는데 그냥 냄비에 넣고 휘젛었다가 냄비까지 홀라당 태워먹었던...;; 이번 발렌타인에는 한번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6.[초콜릿가 당신인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음....15%정도? 일주일에 3일 정도는 초콜릿을 먹어줘야 해요.
7.[초콜릿]가 가장 먹고 싶을때는?
밥먹은 후에;;; 흡연자들이 식후땡 하듯이 초콜릿 한조각씩 먹습니다 ㅎㅎ
8.당신이 사본 가장 비싼 [초콜릿]는?
보통 비싼 초콜릿을 살 때는 넋이 반쯤 나가 있을 때라 가격 기억은 잘 안나요. 가장 돈을 많으 주고 샀을 때는, 한국에 있는 친구 선물 살 때였어요. 인도네시아 루피아로 약 30만원어치를 샀네요;; 뭐..한국돈으로 환산하면 3만원 조금 넘는 돈이지만, 꽤나 어마어마했어요. 마트에 있는 수입 초콜릿은 거의 종류별로 다 샀거든요;;
01. 당신의 핸드폰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인가요?
─ 작년 5월부터. 외삼촌이 사줬어요.
02. 당신은 핸드폰을 어떻게 사용하게 되신건가요?
신규가입? 번호이동? 중고구입(명의이전)? 또는 어떤 다른???
─ KTF에서 SKT로 번호이동했습니다.
03. 핸드폰의 제조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 삼숭 애니콜. 사실, 애니콜 아니면 안씀;;;
04. 핸드폰 통신사는 어떤 회사인가요? SKT? LGT? KTF? 또 있으려나?
─SKT
05. 핸드폰의 액정에 평소에는 어떤 화면이 떠 있습니까? 또 어떤 문구가 씌어져 있나요?
─ 액정 화면은 아무도 못알아보는 삔냥의 뽀샵 사진이고, 문구는 '다시금 소중한 맘으로'입니다.
문구에 신경을 조금 쓰는 편이라 때에 맞게 이런저런 문구 변경을 자주 합니다.
이전 문구는 '보고싶다', 그 전은 '공부가 밀렸어요', 'I am passion fruit' '열기, 패기, 광기'등이 있습니다.
06. 당신의 핸드폰에 입력된 전화번호는 대략 몇 명에 몇 개 정도 됩니까?
─ 나도 몰랐는데 160명이나 등록되어 있군뇨;;; 그런데 며칠전 술자리에 불러낼 사람을 찾으니 아무도 없더라는 슬픈 전설이;;;
07. 당신의 핸드폰은 당신에게 몇 번째 전화기인가요?
─ 인도네샤서 쓰던것까정 합해야 하남요? 그럼 6개째. 한국에서만은 2개째.
08. 당신의 전화벨은 어떤 것인가요? 또 어디서 구하신 것인가요?
직접 제작? 인터넷에서 다운? 700에서 다운로드? 기타등등...
그것도 아니면 항상 진동으로 사용하시나요?
─ 어디서 다운받았는지 기억도 안나는 sweetbox의 addicted입니다. 이제 지겹지만 학교 다니면 거의 진동으로 해놓기 때문에 바꿀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한다는;;
09. 당신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을 때 연결 대기음은 어떤 것인가요?
─ 바비킴의 '미친듯 살고싶다'입니다. mp에 넣어다니면서 들었는데 어느순간팍!꽂혀버린..
10.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십니까? 안 찍으신다면 이유라도?
찍으셨던 분께서는 찍으신 사진 한 장만 공유해 주시겠어요?
─ 디카가 생긴 이후로는 거의 쓰지 않는....
...그...꼭 공유해야 합니까?ㅡ_ㅡ귀차나염;;;
11.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어떤 용도에 가장 많이 사용하시나요?
─ 알람과 문자가 주입니다. 레어를 가진 커플은 전화따위 거의 하지 않습니다;;
12. 당신은 당신의 전화기를 전화기능, 시계기능 이외에
다른 용도(예:스캐쥴러, 메모장, 자명종 등)로 사용하시나요?
─ 알람. 거의 알람 대용으로 쓴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13. 당신의 한달 전화요금은 대략 어느정도이신가요?
통화량과 문자량을 대략 공개해 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공개해주세요. ^^
─ 일정치 않아요. 대략 6~7만원 내외로 나오는 듯합니다.
14. 당신은 당신의 핸드폰과 서비스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혹시 핸드폰과 서비스에서 개선해 줬으면 하는 것이 있으신 건 아닌가요?
─ 그닥 맘에 들지 않아요;;; 대리점에서 권해준 에릭의 비트박스폰인데, 내가 다시는 터치패드 쓰나봐라!!! 겨울에 밖에서 핸드폰 쓰려면 장갑을 벗어야 하는ㅠㅠ
15. 당신의 핸드폰에 악세서리 또는 사진 등이 붙어있나요?
붙어있다면 어떤 것인지 소개 혹은 사진 부탁드려도 될까요??
또 액정 보호필름을 사용하시나요?
─ 액정보호필름은 뜯어진지 오래;;; 5천원짜리 케이스 사서 구슬물감 점점이 찍어놨어요. 케이스 새로 사서 리폼하려고 스티커 사놓은 상태. 악세사리는 구법관 사물함 열쇠입니다.
이런 릴레이 종류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처음 걸린게 컴퓨터 관련이라니요;;쿨럭쿨럭;;;
뭐ㅡ_ㅡ...하는데 까지 해보겠습니다~ㅋㅋ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
음냐음냐~꽤나 잘 정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
뭔가 컴퓨터를 실용적으로 잘 쓰고 있는 듯 하네요;;;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
대략 65기가 정도 남아 있는 듯;;;
예전에 이런 저런 게임을 하느라 용량이 후달린 적도 있는데...
이런 저런 에러들을 혼자 처리하지 못하는 이유로
최근에는 특별히 필요한 것 아니면 잘 깔지를 않아요;;;
아주 그냥 텅텅 빕니다~
2. 현재 바탕화면은 어떤 월페이퍼 인가요?
현재 제 월페이퍼입니당~
다음의 어느 카페에서 원래는 블로그 바탕화면 용으로 퍼왔는데
맘에 들어서 걍 바탕화면에 깔아버렸어요~ㅋㅋ
쵸큼 자극적인가요?
고등학교때 프메3 요정 엔딩을 바탕화면에 깔아놨더니
컴퓨터 기사님이 컴퓨터를 켜다가 흠칫 하셨더라는...;;;
3.바탕화면의 아이콘 수는 몇개? 18개입니다.
이번 학기 끝나면 4개 정도로 줄겠군요;;;
5.용량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폴더를 공개해 주세요!!! 클럽박스 다운로드 폴더입니다;;;
원래 이거때문에 하드 용량이 꽉 찼었는데 컴 고장으로
소장했던 시리즈 몇개 날려 먹었어요;ㅁ;
다시 받으려니 귀찮군요;;
일단 지금 보는건 하니와 클로버
6.몰래 숨겨놓은 폴더가 있나요?
제가 숨긴 폴더는 없습니다;; 숨길 이유가 없어요~_~
혼자 사는 제 컴퓨터를 어느 시간 많은 분이 와서 뒤지겠어요;;; 므흣*ㅡ_ㅡ*한 것도 당당하게 볼 수 있습니다!!!ㅋㅋㅋ
7. 휴지통을 공개해 주세요!! 휴지통 정리를 안했더니 뭐가 굉장히 많군요;;;
한 화면 안에 다 안들어와요~ㅋㅋ
거의 보면 이제는 필요없는 사진들이나, 잘못 복사해버린 사본 파일들입니다;;;
8.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보면?
아;;저 한페이지 넘어간게 참 거슬립니다;;;
9. pc를 같이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면 안좋은 점이 있나요?
그 사람이 컴퓨터를 쓰고 있을 때 내가 못쓴다는거;;;
소심해서 비키라는 말을 못해요;ㅁ;
10. 바톤을 넘겨줄 분을 적어주세요!!
헐;;;인간관계 좁은게 탄로나는군요!!!!
우선 블로그 운영에 심각한 회의를 느끼는 nnin군... (이름을 쓰면서도 그닥 할거라는 생각은 안듭니다...ㅡ_ㅡ) 한 번도 만나뵙지 못한 우리 학교 동문이신 무한검제님... (얼굴 보려면 현피떠야 하남요;;;) 가끔 들르지만 글을 쓰지 않는다고 주장하시는 noish님... (믿어요, 믿어~ㅋㅋ) 아주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이실 것 같은 nodazy님...
puremoa님은 루돌프님이 선수를 치셨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상 생각나지 않아요;;;
만나는 사람들은 죄다 오프라인형 인간들인데다가,
그런 사람들과의 인관관계마저 좁습니다;;;ㅋㅋ
어쨌든 위의 분들은 이 포스트 보면 한번 해 보아요~ㅎㅎ
사족)지난 번 그 신원미상의 남정네 불법침입 관련 꿈을 곰곰히 생각해 보니(도대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꿈이었다.) 대략 사이즈가 나오는 것 같다. 첫 번째로 나는 지금 상당히 외롭다. 그 외로움이 단지 남자친구가 없어서 생기는 그런 외로움의 종류라기보다는 그 보다 조금 더 깊은 의미의 외로움. 역시 나는 사람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인가보다. 그 다음으로는 예전 도둑 맞은 기억의 플래시백. 뭐;;PTSD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나 충격이 컸던 것 같다. 아직까지 나는 집에 들어올 때 뭔가 바뀐 건 없나 제일 먼저 둘러보니까. 그리고 좀더 정신역동적인 해석을 해 보자면 그 두려움이라는 것, 단지 누군가가 내 집에 불법으로 들어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나 조금 사람이 무서워진 건지도. 그 때 한창 다른 사람의 말에 상처를 입었던 시기였던지라. 내가 외로워서 누군가가 옆에 있어주기를 원하지만, 그와 동시에 누군가가 그렇게 내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나와 깊은 관계를 맺으려 한다면 나는 외로워서 받아는 주겠지만 마음은 열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뭔소리야;;;)어쨌든 내가 억누르고 있었던 사람에 대한 양가감정이 꿈이라는 다리를 타고 내 의식으로 들어온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쓰는 것을 누구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친년 널 뛰듯'한다고 한다.ㅋ(어제 배웠다.) 자매품 '미친년 달래 캐듯'도 있다.(우리 엄마가 가끔 쓰는 표현 하나 더 있는데 기억이 잘...ㅡ_ㅡ)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각도 없겠지만, 나한테 이런 거 바톤 터치 하지마라. 이런 거 어떻게 하냐 -_-
내가 1등이네. 난 너무 부지런한가봐.
나도 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그리고 넌 시간이 남아도는 거지 별로 부지런한 것 같지는 않은데ㅡ,.ㅡ
빠진게 있네요..
10점 만점기준으로..
-----------------------------------------------------
미 모 : ■■■■■■■■■■ (만점)
귀여움 : ■■■■■■■■■■ (만점)
깜찍함 : ■■■■■■■■■■ (만점)
완소녀 : ■■■■■■■■■■ (만점)
매력도 : ■■■■■■■■■■ (만점)
-----------------------------------------------------
결론 :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깜찍하시고......
거기다 사랑스런 매력까지 철철 넘치시는 완전소중 삔냥님~♡
간만에 손을 못 대는 댓글이군요^^;;
'나'를 실험한다가 꽤 인상적이네요. 아~~ 저거 해야하는데
전공이 전공이다보니...ㅋ
저도 데굴님한테 넘겨받았는데 아직 못하고 있었어요ㅡㅜ
오늘 저녁에 출근해서 한번 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지요!ㅋ
이 분홍색 네모가 더 이뿐걸요 저도 이걸로 해야겠음ㅋ
오랜만에 별바람님 댓글보고 너무 웃었어요-ㅁ-;
네모 색깔이야 뭐 바꿀 수 있는건데요~
노란 네모도 예쁠 거에요~ㅎㅎ
자아~ 두 사람에게 받았으니 어서 하세요!!
제가 할 일 없이 바쁜 백수이긴 하지만 시간을 내어 반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홋홋
그나저나 저 게이지는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면 되는건가요-.-?
넵~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다음 게이지조절 하시면 되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혹시 바보온달님이 저인가요? 쿨럭..
빙고~
전 바보온달이 아니라 www.바보온달.net 입니다..ㅋㅋ 그러므로 난 패스
고쳐드릴게요ㅎㅎ
오랜만에 아침부터 웃다 갑니다 ^^
오오오+_+웃으셨군요!!!
그런데...어디서요...ㅡ_ㅡa;;;
감동받았습니다. 저한테도 바톤주시고 한번해봐야지.
근데 삔냥씨 께서는 다 좋은거네요....내용이?
저도 웃다갑니다 ^^
저 내용을 좋게 봐주신거죠?ㅡ,.ㅡ;;
매력만점 삔냥님~♡
완전소중 삔냥님~♡
최강미녀 삔냥님~♡
사랑스런 삔냥님~♡
완전깜찍 삔냥님~♡
언제나 삔냥님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별바람드림~♡
오랜만입니다ㅋㅋ
빤냥님의 게이지문답은 정말 재미있고, 톡톡튀는 느낌인데요~
역시 솔직함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원래 단순하면 무식하고 무식하면 재미있는 법이지요~
(뭔소리래ㅡ_ㅡ)
이미 쓰샷을 찍어놨기 때문에 전 패스 합니다..ㅋㅋㅋㅋ
엄훠~미워라~
하아.. 저도 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항상 작문시간에 논제를 받고 글을 써 내려가기 시작하고.. 결과를 작문 선생님께 제출하면 ..
세상을 보는 시각이 날카롭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
뭐든 긍정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 제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사회 .. 그리고 너무 모순되어 있는 사회 .. 때문에 항상 ㅠㅠ..
세상을 향한 날카로운 시각 역시 필요합니다.
그걸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어보세요^^
그게 안된다면 이렇게 한 번 생각해 보실래요?
비록 세상엔 이토록 짙은 어두움이 있지만, 그 어둠 때문에 밝음이 더 빛을 발할 수 있다고 말이지요~
요즘에는 저런 문답이 디자인도 신경쓰는 것 같아요 ㅋㅋ
ㅋㅋ그러게말이에요~
막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색깔도 넣고 말이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