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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2/09 내가 나에게 (38)
  2. 2007/01/01 나를 표현하는 또다른 통로, 나르시시즘 (10)



스물 셋이 되어서 나를 뒤돌아보니,

그 곳에는 뜨거운 내가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는 머리보다 가슴으로 선택을 하고 있었다.

정말 바보같이 한심한 선택을 하고도 좋아서 헤헤거리는 나.

황소처럼 장애물을 전부 들이받고서라도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나.

물러서더라도 그건 잠시.

이거다 싶으면 모든 걸 올인해버리는 내 모습.

기교도 없이 그렇게 담백하게 인생을 한줄로 달려왔다.

뒤를 돌아보니, 여기저기 스키드마크와 충돌의 흔적들이 남아있다.

그럼에도 뿌듯하다.

그래도 나, 여기까지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달려왔으니까.

조금 살벌하리만치 어질러진 내가 지나온 길을 보면서,

조금 더 안전한 길을 조심스럽게 가 볼까 생각도 해 보지만,

역시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쓰리고 아파도, 다쳐서 피투성이가 되어도 인생은 재미있어야 하니까.

지금 내가 몸 여기저기의 흉터들을 가리키며 웃으며 모험담을 얘기하듯,

언젠가는 웃으며 아팠던 나날을 추억할 시간이 올 것을 알기에

나는 또 자랑스럽게 달려갈 것이다.

아직 서투른 운전 때문에 또 어딘가 치이고 빠지고 박겠지만,

그렇게 조금씩 배워나간다면 나는 만족해.

단 하룻밤 만이라도 내가 원하는 것을 완전히 얻을수만 있다면

전 생애를 포기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대책없는 열정과

실수투성이 오류투성이 단점투성이임에도 스스로를 너무나 열심히 사랑하는 대책없는 내 나르시시즘에

애정을 가득 담아 박수를 보낸다.

빈아, 잘 살았어.

고맙다.

죽을 때까지 지금처럼만 하자.

생일 축하해.

그리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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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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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비 2007/02/09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생일이세요? 아앗! 몰랐네요..ㅠ.ㅠ 오늘이신건가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야 스물셋 _ 정말 뭐든 하고프면 다 되는때네요..어흑..

    • BlogIcon ☆삔냥★ 2007/02/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코>_<감사합니다~
      모르시는게 당연하지요, 말을 안했으니까요ㅋ
      저는 서른 셋이 되어도 뭐든지 제맘대로 할거 같은데요;;

  2. BlogIcon 박동수 2007/02/09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한다~ㅋ

  3. O'Mrice 2007/02/09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하지만, 음악이 안나온다는게 참 아쉽군ㅋㅋ

  4. BlogIcon KAMO 2007/02/0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옵니다. ㅎㅎ

    멀리서 생일 축하 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빠른 생일이신가?

  5. BlogIcon 편리 2007/02/0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오늘이 생일이셨군요.
    생일 축하드립니다. ^^

  6. BlogIcon 별바람 2007/02/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축하드려요 >ㅁ<

  7. BlogIcon Yusio 2007/02/09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해요^^
    제 여자친구랑 동갑인걸요!
    아직 어려서 좋겠어요!
    아웅 부러워라!



    전 생애를 포기해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대책없는 열정과 실수투성이 오류투성이 단점투성이임에도 스스로를 너무나 열심히 사랑하는 대책없는

    삔냥님께!
    행복한 생일이 되길 기원합니다.

    TGIF!

  8. BlogIcon puremoa 2007/02/0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해요~ ^^

  9. BlogIcon 덕이 2007/02/0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시군요~ 이렇게 웹상에서나마 축하드립니다^^
    지금 블로그를 완전히 엎어버린 상태에요.
    머지않아 재개장하니까 그때되면 선물로 파비콘 만들어 드릴께요ㅎㅎ;
    아니면 삔냥님 이름박힌 일러스트라도ㅡㅡ;

    즐거운 하루 잘 마감하시길 바래요^0^)/

    • BlogIcon ☆삔냥★ 2007/02/09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웹상에서나마 감사한다고 말씀드립니다~ㅋ
      어쩐지 최근에 계속 에러가 뜨더니...
      오호호+_+파비콘에 일러스트라니~ㅋㅋ멋져요멋져~+_+
      기대하고 있을게요^^

  10. BlogIcon Happy 2007/02/0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 축하드립니다 < 야!
    (이건 예의가아니라고생각)
    생일 축하드립니다 < ㅇㅇ ^^
    (이게 올바른..)
    요즘 제 블러그 서버가 망가져서 고치느라..
    삔냥님 블러그에 못왔네요 자주 다시 올께요!

  11. BlogIcon sky1piece 2007/02/09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차이로 생일인데, 생일날의 머릿속 생각은 저랑 너무 다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는지... 주말까지 쭉~ 이어서 행복한 생일 되세요 ^^

    • BlogIcon ☆삔냥★ 2007/02/10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존경스러운게 아니라 단순무식한거에요ㅋ
      그럭저럭 좋은 하루 보냈어요^^
      생일을 거창하게 보내보질 않아서;;

  12. BlogIcon Hee 2007/02/10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지나버렸군요..
    빈냥님의 탄생화는 스토크...[스토커가 아닙니다-_-!!]
    꽃말은...영원의 사랑!!!!
    오..좋은걸요...
    암튼...생일선물겸..
    아슬하게 지났지만 10만힛 선물을 드리도록 할게요 ㅎㅎ
    전달방법은 공지한데로...여성분이시니 직접 만ㄴ....-_-...;;

  13.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2/10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거 또 생일축하곡 부르고 가야하나..;;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아빠와 엄마의 실수였단다~♬

  14. BlogIcon 무한검제 2007/02/10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한동안 인터넷 못하다 들어왔는데

    생일이셨군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ㅎ

    한살 더 먹었으니 더 재미있는 일들 많이 생기기 빌께요..^^

  15. BlogIcon DrZekil 2007/02/1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구.. 어제였군요..
    매일 들어오던 페이지를 어제는 바빠서 못들어왔더니...

    어쨋든..
    생일 축하드려요..^^
    앞으로 더 좋은 일이 더 많아질겁니다..^^

    • BlogIcon ☆삔냥★ 2007/02/10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들이 많아야 할텐데 말이지요~
      올해부터 소띠가 삼재라는 말에 살짝 긴장중이에요^^

  16. BlogIcon vluu 2007/02/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멋지십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이십대를 머리로 살아버리면, 사십대가 되어서
    추억할게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추억을 뒤척이며 살아가게 되는군요..ㅋ.
    Again, Happy birthday to you!

    • BlogIcon ☆삔냥★ 2007/02/10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재는 거 없이 살았더니 사기도 많이 당하는..쿨럭;;;
      4차원이라는 소리도 들었어요;;ㅎㅎ
      그래도 어쩝니까~ 인생은 재미나는 것인데요ㅋㅋ
      vluu님은 벌써 사십?!
      저희 엄마랑 연세가 비슷한 듯;;
      울엄마도 vluu님처럼 컴퓨터를 좀 잘 하셨으면;;;
      어쨌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_<

  17. BlogIcon 키노코군 2007/02/10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축하 드려요~~~~ ㅠㅠb

  18. BlogIcon 세이시스 2007/02/11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려요.^^

    저는 작년 23번째 생일을 군대에서 보내는 바람에...(한숨)
    후임이 끓여준 미역국과 생일빵, PX음식으로 치뤘던 회식 빼곤 생각나는게 없네요. 취사병의 본분에 맞게 일하느라 밥 하는거 말곤 머리속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ㅠㅠ

    요즘 힘들다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삔냥님의 생각을 그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네요.^^

    다시 한 번 생일 축하드리구요.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기 바래요. 꾸벅

    • BlogIcon ☆삔냥★ 2007/02/1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취사병이셨군요!!!ㅋ

      나이를 먹으면서 철분 섭취가 함께 되지 않으면 저처럼 됩니다;;ㅋ
      한 번 사는 인생, 기왕이면 즐겁고 재미나게 살아야지요^^

      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_<

  19. BlogIcon nnin 2007/02/12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선물 받아가라. ㅎ
    작지만 미쿡에서 공수해온 녀석이다ㅋ

나를 표현하는 또다른 통로, 나르시시즘

2006년 12월 23일 (토) 15:54:29 고대신문 kunews@kunews.ac.kr

▲ 오만한 나르키소스는 에코의 사랑을 거부한 대가로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하는 되는 벌을 받는다./워터하우스 1903년 作

한때 한국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자신의 젊음을 영원히 간직한다는 의미로 누드사진을 찍어 간직하는 것이 크게 유행이 됐던 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미니홈피와 블로그가 유행하면서 예전에는 개인 수첩에서나 적어놓았을 법한 이야기들을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때로는 음악과 함께 한권의 화보집처럼 꾸미는 것이 젊은이들의 일상이 됐다. 그 공간에서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요리, 친구들과의 파티, 때로는 전문영역에서의 지식을 아주 멋지게 소개하고 있고, 그 가운데 자신의 감정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이렇듯 자신의 모습에 몰입하는 한국사회 젊은이들의 모습은 마치 연못에 비친 자신과 사랑에 빠진 나르키소스를 떠올리게 한다. 사진과 인터넷이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된 것이다. ‘나는 소중하니까’로 대변되는 이러한 문화적 나르시시즘은 미니홈피나 블로그 열풍에 국한되지 않고, 성형이나 명품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나 서점마다 넘쳐나는 자신에 대한 사랑과 자신감을 강조하는 책들, TV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나상실’, ‘눈꽃’의 ‘김보라’라는 캐릭터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 등에도 반영되고 있다.

원래의 ‘나르시시즘(narcissism)’이라는 용어는 정신질환에 이를 정도의 지나친 자아상(특히 외모)에 대한 집착을 나타내며, “병적인(morbid) 자기사랑 또는 자기 감탄”으로 정의되는 정신분석학적 용어다. 하지만 일상적인 의미에서는 자기중심 또는 자기 몰두의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자기사랑이 병적이지 않다면, 오히려 심리학적인 건강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자기와 자신의 세계에 대한 흥분감, 정상적인 희망, 포부, 이상 등은 건강한 나르시시즘에 해당한다. 최근에 나타난 문화적 나르시시즘은 정신분석학적 의미와 일상적인 의미 사이에 있는 듯하다. 극단적인 개인주의, 과거나 미래에 대한 관심의 결여, 타인에 대한 무시, 정치적 활동에서 희생보다는 사적 관계에 집착하는 현상 등은 이를 잘 대변해주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된 원인은 무엇일까?

심리학적인 나르시시즘의 원인은 주로 유아기에 냉담하거나 불안정한 사랑을 주는 부모에 의한 양육으로 설명되고 있다. 정신분석학에서는 유아기에는 누구나 세상과 자기를 구분하지 못하고, 자신을 탐색하는 것에서 기쁨을 얻는다는 의미의 일차적 나르시시즘시기를 거친다고 한다. 하지만 점차 세상과 자신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이 하고 싶지만, 신체적이거나 세상의 여러 제약들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이 일차적 나르시시즘에서 벗어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오는 불안정을 부모에게 받는 인정과 사랑을 통해 극복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불안정이 부모의 냉담하거나 일관적이지 않은 양육방식으로 인해 적절히 보살펴지지 못하면, 성인이 되어도 유아기와 같은 나르시시즘형태(이차적 나르시시즘)를 가지게 된다고 본다. 강(江)의 신 세피소스가 레이리오페를 강간해서 태어난 나르키소스는 레이리오페에게 세피소스에 대한 분노를 항상 생각나게 하는 존재이고, 이런 부정적인 감정은 나르키소스에 대한 공격적인 양육으로 이어져, 나르키소스가 감정적으로 자기 충족적인 상태가 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심리학적 원인은 개인적인 의미를 넘어서 사회의 핵가족과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유아기에 안정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원이 부족해지고, 이혼과 같이 가정 내에서의 불안정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을 어린 나이에 경험하는 사례가 많아지면서 더 큰 의미를 지닌다. 또한 이 심리적 요인은 사회적 요인과 함께 문화적 나르시시즘을 촉진함과 동시에 인터넷 문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더욱 두드러지게 할 수 있다. 

사회적 원인으로는 크게 변화된 인생주기와 개인관의 변화, 그것을 촉진하는 기술의 발달을 꼽을 수 있다. 먼저 변화된 인생주기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최근 영양 상태를 비롯한 양육환경이 좋아지면서 신체적 성숙이 빨라지고, 예전에 비해 사춘기가 빨라져 좀 더 이른 나이에 자기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반면, 교육기간이 길어지고, 결혼연령이 늦어지는 등의 개인의 사회적인 역할획득 시기가 늦어지면서 자신에 대해 탐색하고 실험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역할 속에 내가 아닌 자신 그 자체에 대한 이해와 표현에 대한 욕구를 더욱 촉진시켰다.

더불어, 사회는 합리적 이성, 계몽, 교육, 집단이 중요시 되던 모더니즘사회에서 개성, 자율, 다양성과 대중성을 중요시하는 포스트모더니즘사회로 이동하면서 개인에 대한 관점이 바뀌게 되었다. 즉,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이데올로기가 해체되고, 대량생산시대에 수많은 생산품들이 쏟아지면서, 몇 개의 집단으로 구분될 수 없는 개인에 대한 사회적, 개인적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빠르게 변화하고, 점차 복잡해지는 사회에서는 집단보다 개인이 중요시되고, 다른 사람과 나를 구별하는 개성이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되면서, 사람들은 점차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기를, 더 표현하기를 원하기 시작했다. 이 욕구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자기를 세상에 노출시키는 것이 용이해져 실현가능해졌다. 특히 인터넷은 자신을 반영하는 것들을 아이콘화 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됐다. 독특함이 찬사받는 시대, 표현하지 않으면 좀처럼 드러날 수 없는 매스미디어 시대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매체의 등장이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표현하고, 상대적으로 타인보다는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게 되는 현상을 가속화시킨 것이다.

이 와 같이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되는 문화적 나르시시즘 현상의 옳고 그름은 사회적 맥락에서 고려되어야 하겠지만, 인간이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 자체는 보편적이고도 바람직한 것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진정한 나르시스트라면 자기를 사랑하는 만큼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는 것만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닐까?

/이유미(심리학박사·발달심리학)




(펌-고대신문)
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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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덕이 2007/01/0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BlogIcon puremoa 2007/01/01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놀았더니 나른한데...ㅋㅋ

    해피뉴이어!

  3. BlogIcon 무한검제 2007/01/01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그림보니 전에 자주 보던 사이트가 생각나네요.
    http://www.fingershow.tv/
    요기 한번 가보세요.ㅎ

    • BlogIcon ☆삔냥★ 2007/01/0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분 저도 알아요!!!ㅋ
      저도 이 분 글에 상당히 감명을 받았었더랬지요~ㅋ
      책이 나온줄을 몰랐어요!!!
      여유 생기면 사서 봐야겠네~

  4. BlogIcon 작은인장 2007/01/01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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