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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6/11/22 검색을 잘하는 것도 기술인듯 (6)
  7. 2006/11/22 정신을 차리고 보니... (2)
무려 3시간 동안 쭈그리고 앉아서 풀칠을 했더니 허리가 아파온다ㅠㅠ

안그래도 요즘 운동을 안했더니 허리 디스크가 도지려고 하는데...

거의 죽음이다ㅠㅠ

엄마가 없으니 집안이 썰렁하다.

뭐...엄마가 있었더라면 신경쓰여서 과제하기가 더 힘들었겠지.

오히려 더 편한 것일까나....

하지만 오밤중에 시도 때도 없이 찾아드는 적막에 숨이 턱 턱 막힌다.

열심히 떠들던 텔레비젼은 오래전 설정해 놓았던 타이머 때문에 꺼져버렸다.

뭐...저도 좀 쉬어야지ㅡ_ㅡ


컴퓨터 앞에 앉아 나의 위시리스트를 뒤적거린다.

와콤 그라파이어 4 타블렛,

브랜드는 정하지 않았지만 일단 홈미싱.(좋은 것 아는 사람 추천 부탁요~ㅠㅠ)

코즈니 cloud sofa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오디오북

예쁜 구두

향초

린트 초콜릿

스캐너

아이팟 나노

GUESS 청바지

펼치면 펼칠 수록 끝 없이 늘어만 가는 목록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데

간이 작아 크게 한 탕 지르질 못한다ㅠㅠ

달막 달막,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만 반복하고 있다.

전부 사치품들인 건 사실이니까.

이제 컬러리스트 학원도 다녀야 하고

여름엔 유럽 여행도 가야 하고

또 매달 저축도 해야 하니까.



아..벌써 3시가 다 되어간다.

스크랩, 아직 안끝났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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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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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닥토닥. 히치하이커-Hard Cover-로 선물 받아..놓은게 있는데-
    한국판을 보니 역시나, 커버디자인도 그렇고 참 예쁘게 해 놓았더군요.
    꼭 사고 싶게 말이에요, 헌데 오디오북이라 >_< 누가 읽어주나요? (궁금해짐)

    토닥토닥. 끝까지 힘을 내세요-

    어제밤-아니, 오늘 새벽 태어나서 처음으로 들어본 엄청난 천둥소리에-
    이불뒤집어쓰고, "마마-파파"를 외치며, 정말 핸드폰을 쥐고, 전화할까
    말까했던 사람으로써 - 그 적막함에 턱턱 막히는 숨.을 이해한다고 할까요.
    -유학생활11년차, 한 5-6년혼자 살다보니 뭐... 하면서도 그 아릿함이란.

    토닥토닥. 힘내세요 삔냥님!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정말 홀라당 새어버렸어요...ㅠㅠ
      뭐...그래도 틈틈이 잔 시간을 합치니 2시간은 되는 듯;;
      히치하이커 책 저도 있어요.
      일부러 들고다니면서 읽으려고 양장본은 안샀어요ㅎ
      오디오북은...성우가 읽어주겠죠?

      유학생활 11년이라...대단하시네요~~~
      뭐..저도 외국에서 공부한 기간은 얼추 9년 정도 되지만,
      그걸 과연 유학이라고 할 수 있을지ㅡ0ㅡ

      아아..비몽사몽이라 횡설수설 중이에요..
      오늘 저녁 8시 이전엔 밥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요ㅠㅠ
      지금 상태로 봐선 밥 먹을 시간에 차라리 잠을 선택할 것 같네요ㅎ
      아아....ㅡ_ㅡ
      아아.....ㅡ_ㅡ;;;

  2.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5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저 목록중에 제가 이미 보유중인 녀석들도 있군요..
    그나저나 게스 청바지..어렸을때 저거 하나 있으면 학교가서 하루종일 애들한테 자랑했는데...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0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렛은 어렸을때 부터 항상사고 싶었는데..
    막상 사고나면 내 실력에 한탄하고 안쓰게 될까봐;;

  4.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5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엄쉬엄 하세요 삔냥님~

    그나저나 언제나 고마운 이쁜 삔냥님을 위해 삔냥님의 위시리스트중 하나를(비싼건 좀..ㅋㅋ)제가 사드리고 싶습니다만..부담이 되실까봐;; 엉엉 ㅠㅠ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ㅠㅠ과제 하나도 맘에 안들어요ㅠㅠ
      스커트는 한복처럼 됐구요, 스크랩도 많이 못했다는...ㅠㅠ

      그런데, 위시리스트 전부 다 비싼걸요ㅡㅡ;;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ㅎㅎ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펀드에 돈 넣어~

  6.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7/04/05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은 부라더꺼. 옛날부터 산업용으로 쓰일 수준의 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라 믿을만하고 구하기도 쉬움.

  7.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4/05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위시 리스트가 무지 많네여 ^^ 욕심도 많으시구 부럽네여~

    저도 이번학기 마치고 사회 나가기 전에 해외 여행 가고 싶은데. 될런지 ㅋㅋ

    저는 꿈이 소박하답니다 !_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욕심 많은 게 부럽다구요!!!
      황금만능주의 사회에 찌들어 쓸 데 없는 물욕만 팽배한 겁니다~ㅎㅎ
      학점욕심, 성공 욕심 뭐 이런게 좀 많으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8. Favicon of http://www.hansfamily.co.kr/sayme/jc BlogIcon 마래바 2007/04/0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위시리스트를 보니 갑자기 사고 싶은게 많아지네요..
    지름병을 옮기시나요 ㅋㅋ

  9.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05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기간에 더 놀고 싶고 레포트 밀렸을때 딴짓하고 싶고...
    정말 '안돼!' 라고 해도 어쩔 수 없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 1교시인 패션 디자인 및 실습 과제입니다.ㅋ
스크랩이지요~ㅎㅎ
주말에 찾은 자료들을 잘라서 바닥에 늘어놓았어요~
이것 참 늘어놓으니 볼만하네요~ㅎㅎ
꼭 인형놀이 하는 기분...ㅋ
이제 분류별로 다시 나눈 다음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지금 사진에 담긴 게 약 2/3정도.....ㅠㅠ
이걸 다 붙이면 스크랩한 자료를 토대로 옷 디자인을 하면 되는 겁니다!!!!
(라고 하지만,,,,,,,,,,ㅠㅠ)
디자인이 끝나면 이제 소비자심리 과제를 해야지요~
교재 1장~5장을 읽고 고민을 한 다음에 궁금한 점을 A4용지 한 장에 적어가는 겁니다!!하핫~



밤은 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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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삔냥이랑 간간이 놀아줄 사아람~요기요기 붙어라~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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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4/0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 인형놀이~ 어릴때 많이 했는데,
    갑자기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동수 2007/04/0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겠는데ㅋ

  3.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4/0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갑자기 종이인형가지고 놀고싶네요!!ㅎㅎ500원의 행복~

  4. Favicon of http://www.ryuindiary.net BlogIcon ryuin 2007/04/0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쉽군요.. 어제였으면 제가 밤새 놀아 줄텐데~ ㅡㅡ;;;
    낼은 저도 콜입니다.~~ 밤을 지새워 주겠어!!! ㅡㅡ;
    화이팅요..^^

  5.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04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르륵... 하얗게.. 하얗게..
    저도 지난주까지 자주 그랬죠..

  6.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4/0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이렇게 여러모로 갖은 고생 하시면서도 제 블로그에 관심과 덧글을 남겨주시는 완전소중 삔냥님을 위해 언제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드리고 싶은 욕망이 치솟아오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4/04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이라...
      인도네샤에 있을 땐 항상 셤 끝나면 엄마랑 염소탕을 먹으러...;;
      그러고보니 한동안 살람을 안갔군요..쩝쩝
      아...음식 얘기 하니까 배고파요;ㅁ;

  7. Favicon of http://johnjung.pe.kr BlogIcon john 2007/04/04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태웁시다~!!저도 직장 내 사보를 맡아서, 왠종일 불태우게 생겼으니깐요,.ㅠ,ㅠ

  8.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구반대편;에 있는탓에 하루죙일 프레젠테이션준비하게 생겼던 탓에-
    종종 삔냥님댁에 놀러와야지! <-해버렸습니다. 두근두근.
    가위질을 정말 잘하세요! (라는게 말이 되나 곰곰히 생각중이였다는;)

  9.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4/0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후~ 저도 이거 많이 했었는데요~ :) 이것저것 붙이면 멋스러운게 좋았었는데..옛기억이 새록새록~ :)

  10.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4/05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제가 노가다성이 짖군요. ㅇㅅㅇ;;

    힘내세요. 밤은 길면서도 짧은 법이지요. 토닥토닥

  11. Favicon of http://its3am.net BlogIcon 이영 2007/04/05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아까 - 그러니까 00시10분에 글을 남긴 후 서부터-
    계속해서 삔냥님 댁을 들쑤시고(?) 구경하고 있는 중이였는데,
    덧글을 달아주셨더라고요!! 불과 불과 26분전에 말입니다 :)
    거의 다 하셨을..것 같은 기분.. >_<

    저 역시 어깨와 허리의 비명이 서서히 커지고 있는 기분입니다.

  12. Favicon of http://miriam.tistory.com BlogIcon miriam 2007/04/0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모드중이기에.. 불가능 OTL

    예전에는 새벽형 인간이라 머리 잘 돌아가며 해야 할 일들 했었는데.

    이젠 아침에 컴퓨터 앞에 멍하니 있는게 참 보기 흉해요 -_-

  13.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2007/04/05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종이인형놀이 같네요
    리플이 너무 많아서 스크롤을 너무 오래 내려야되서 힘들어요ㅠㅠ

  14.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4/09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랑은 달랐지만 종이인형 생각 나네요, 요즘 애들은 그런거 갖고 놀라면 못하겠죠? -_-;

일단 가장 첫번째 이유는 역시나 귀차니즘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상당히 즐거운 활동이나, 일단은 생각하기가 귀찮다고나 할까요;;;

사진 정리도 좀 귀찮고;;;

사실, 쓸 소재는 널렸습니다~

핸드페인팅 전시회에서부터, 드림걸즈 영화 감상문에, 최근 학교 생활 등등...

하지만 컴퓨터 앞에 진득허니 앉아서 글을 쓸 엄두가 안나는군요;;




두 번째 이유는 심즈입니다.ㅡ,.ㅡ

얼마 전 고민에 고민 끝에 심즈2 확장팩 나도 사장님을 사 버렸습니다.

덕분에 며칠 그것에 푹 절어 있군요;;

어제도 그거 하느라고 3시간 동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12시를 넘겨버렸어요;;

설거지와 빨래가 쌓여갑니다ㅡ,.ㅡ;;;



아무도 믿지 못할 세 번째 이유는 역시 개강일까나요.

왠지 빡세다는 수업만 골라 들은 듯 하네요.

일단 미술학부 수업을 듣기 때문에 미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곰브리치 책을 끙끙대며 열심히 읽고는 있는데, 당췌 진도가 안나가요;;

게다가 그 전에 빌려놓은 다른 책들에 파묻혀 삽니다(만 심즈하느라 읽지도 않고;;;).

또 패션디자인 쪽 섭을 듣기 때문에 근 7년여 만에 패션잡지를 사 보게 생겼군요;;

어쨌든 얘네들도 배경지식 전무ㅡ,.ㅡ

갈 길이 멉니다.

오늘 처음 들었던 소비자심리는 생각보다 한 4배는 빡셀 듯하네요.

게다가 수강인원 166명의 압뷁으로 성교수님이 어찌나 겁을 주시는지..(하지만 모두 진담이라는 거;;)

벌써 과제가 3개나 나왔어요.

조금 전 2개를 해치웠네요;;;

이것저것 하느라 학원 등록 시기를 놓치는 바람에 컬러리스트 준비는 다음달로 미루어졌네요;ㅁ;





아...엄마가 토요일날 온대요ㅡ_ㅡ

대청소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또 오자마자 구신 나오네 마네 도떼기 시장이 어떻네 등등의 잔소리가 시작되겠군요...;;;

지구촌 일일생활권 시대입니다;;

그냥 온다는 마음만 먹으면 올 수 있는 좋은 세상이에요~

엄마 오면 또 살이 포동포동 오르겠......어흐흑...ㅠㅠ

어쨌든 울엄마의 된장찌개는 일품이었는데 말이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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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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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7/03/07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 수업 과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샤샤샥 하시라.
    팀과제도, 토론도 없겠네=_= 라면서 마음 가벼워하는 사람도 있드만
    그리고...키워드. 미친년 널뛰기-0-;;; 우하하

  2. Favicon of http://kamodays.tistory.com BlogIcon KAMO 2007/03/07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개강은.....

    빡신(?) 생활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johnjung.pe.kr/tt BlogIcon john 2007/03/07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성교수라 하심은,..성영신 교수?
    좋은 교수님에게 배우시는 군요,^ ^
    전 작년에 소비자 심리학을 들었는데,
    그 때, 페리스 힐튼의 햄버거광고랑 전지현의 17차를 비교해서,
    광고발표했던 게 떠오르네요, 패리스 힐튼 광고 시청 때, 떨어지던
    같은 반 친구들의 신음소리 잊혀지지 않아요,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7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john님도 심리학도세요?ㅋ
      패리스 힐튼과 전지현이라...ㅋ
      요즘 광고들이 섹시 컨셉을 많이 쓰지요~
      뭘 해도 벗고 나오는+_+

  4. Favicon of http://www.rainydoll.com/ BlogIcon rainydoll 2007/03/07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취할 당시에 지방에서 어머니 올라오신다고 하면 하루 꼬박 잡아먹고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고 냉장고 채우는게 일이었습니다. 한번식 집에 다녀가시면 어찌나 배가 부르던지 ^^;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잔소리도 배부르게 먹어요~ㅎㅎ
      양말을 것다가 벗으면 어떡하냐, 냉장고 꼴이 이게 뭐냐, 창문틀에 쌓인 먼지 좀 봐라, 책상 꼬라지가 이게 뭐냐 등등등..ㅋ

  5. Favicon of http://nabilove.net BlogIcon 나비 2007/03/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소비자심리..저 그거때문에 욕나왔던 기억이..괜히 딴과들었다가..통계패키지라는 수업과 더불의 저의 주적이었던..-_-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7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무언가 상당히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수업이지만,
      아마 전공 수업 중에서도 가장 재미없는 수업일 거에요;;;
      뭐...^^그것도 개인차가 크겠지만~

  6.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7/03/07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앞에 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한게 개강했다는 분위기가 물씬!
    그나저나 드림걸스 비욘세는 이쁘더군요ㅋ

  7. Favicon of http://lymei.net BlogIcon 메이아이 2007/03/07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하군요. 저도 게임의 시작, 개강 때문에 바빠요
    밖에서 사는 사람들은 '어머니 오신다'는 말에 대청소한다고 상당히 바쁘게 움직이던데, 그건 불변인가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iot BlogIcon 박동수 2007/03/07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문제는 '심즈2'지 ㅋㅋㅋ

  9. Favicon of http://elais.tistory.com BlogIcon elyu 2007/03/0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소비자 수업 너무 재밌었는데~성교수님은 정말 언어의 연금술사셔요 _
    비록 학점은..였지만 말이죠-_)
    수업의 재미와 학점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샘플이었죠ㅠ

  10. Favicon of http://software.tistory.com BlogIcon 별바람 2007/03/07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심즈를 즐겨하시는군요 _ 저도 심즈 시리즈는 몽땅 챙겨서 플레이해보았고..지금도 가끔씩 시간날때마다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

  11.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7/03/07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심즈... FM과 함께 폐인계의 양대산맥..ㅋㅋㅋ

    -_-)~
    저도 하고있습니다 사실은...;;;
    펫츠를 깔면 애완동물도 등장한답니다~ (룰루)

  12.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7/03/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아기도 낳는다는 심즈2.

    (-.-;; 뭔가 나는 방향이 삐끗하는구나)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7/03/07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기뿐이겠어요~ㅎㅎ
      사랑나누기와 아이가지기가 분화되어 있어요ㅋ
      포옹과 키수의 종류도 세분화된 데다가,
      음식 메뉴도 십 여가지나;;;ㅋ

  13.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7/03/07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요새 많이 바쁘시군요...
    그나저나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게임중독...?ㅡ?

  14. Favicon of http://rover.tistory.com BlogIcon 방랑객 2007/03/07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또한 잠수모드..
    ..갑자기 된장찌개가 땡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_-; 암튼 개강도 했고 힘차게 스타트 끊으시길 빌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seisis.tistory.com BlogIcon 세이시스 2007/03/08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강!! 그리고 복학!!

    3살 어린 후배들과 함께 수업을 들으려니 왠지 부끄러워요. ㅠㅠ

    어젠 수강신청한거 정정하다 잠결에 들어야 하는걸 빼버렸는데 누가 잽싸게 제 빈자리를 차지했더군요. 눈 앞에 당사자가 있었으면 무한 콤보를 넣고 싶었답니다.ㅠㅠ
    매크로를 돌려서 겨우 다시 자리를 차지했지만 왠지 씁쓸해요.^^

    어쨌든 삔냥님. 같이 힘내서 열심히 이번 학기를 보내자구요^^

  16.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7/03/09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즈 하도 재밌다고 그래서 저도 심즈 깔아봤었는데 도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지워버렸던 기억이 -_-a;;

2주(중 거의 집중적으로 이틀)동안 매달려온 발표가 오늘 끝났다.
스킨쉽을 조작적 조건화로 감히 설명하려고 했더니 누가 말뚝을 박아 넣은 듯 머리가 묵직~허다;;

어쨌든 어제부터 정신없었던 듯;;;

우선 말년이라고 휴가 나온 병장님 비위 맞춰준답시고
점심을 사줬다.

우리 학교근처에서 가장 맛나는 파스타를 파는 리꼬네에서...

까르보나라

까르보나라 알 폴로(페투치네)

마늘빵도 맛있다!


물주의 거만한 표정ㅋ.


한 달에 한번씩 휴가 나오는 말년 병장


아직까지 seperation이 좀 덜 된 기분이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인지라 완전 편하다~헤헷


완전 배부르게 먹고 나오는데, 내 눈에 띈 녀석은.....(클릭!)



..어쨌든 집에서 mp3(드디어 모두 갖춰졌다!!!)에 노래를 넣고 탱자탱자 놀다가 팀플하러 나왔다.

점심 먹은지 3시간 밖에 안됐는데 벌써 저녁때다;;;

팀플 사람들이랑 누나네 삼치 가서 대충 밥 먹고 가까운 하나스퀘어로 갔다.

옛날에 입학할 때 중앙광장 보고 완전히 입이 떡 벌어졌었는데...

중앙광장은 옆에 갔다대지도 못하게 으리으리하게 지어버린 하나스퀘어!!!

이제 더이상 공대는 멸시와 괄시의 대상(언제는 그랬나;;)이 아니었다!!!

같은 조 언니랑 베개랑 이불 갖고와서 여기서 살자고 했다;;;


하나스퀘어의 일부분과..ㅡ_ㅡ웬 놈팽이


어쨌든 팀플 주제는 생각보다 꽤나 까다로운 주제였다;;;

나름 완성했다고 생각하고 높으신 분ㅋㅋ께 보여드렸더니;;
깨끗하게 프린트아웃 된 종이를 무슨 연습장을 만들어놨다..ㅠㅠ크헉;;

덕분에 ppt다시 짜고 등등 이런 저런 대대적인 수정을 했더니 밤이 샜다;;;;

1시간 반 자고 학습과 기억 보강을 들어갔더니...;;


화장으로 커버가 불가능한
꺼슬꺼슬한 피부
+
볼까지 늘어진 다크써클
+
과부하 걸린 뇌
+
잠들어버린 뉴런들
+
썩은 표정






게다가 발표문은 대략 10여 분 전에 만들어진 상태에다가,
늦잠을 자 버려서 학교에 늦게가는 바람에 ppt랑 제대로 맞춰보지도 못한 덕분에,
발표 내내 완전 헤매고 다녔다.
(97%의 애드립과 2%의 바보짓으로 구성된 발표 해봤어?)

발표가 끝나고 최쌤이 사주신 피자!!!
파파존스에서 종류별로 10가지를 사 오신 듯;;;

도착한 피자맨!!!


완소 최쌤!!!


지연된 발표와 피자맨의 정시배달로 마지막 발표자가 상당히 난감해했다는....


아아~_~완전 마음에 안드는 발표였지만, 그래도 무사히 끝마쳐서 다행이야;;;헐헐;;;


하지만 앞으로 또 넘을 고개가 몇개이더냐~~허허허ㅡ_ㅡ;;

그래도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이런 주제를 내가 아는 이론으로 어떻게든 껴맞춰보겠다는 시도가.


그리고 도움을 받으면서 느낀 점은...

나 아직 심리학도로서 한참 모자라다는 것과,

(덕분에 왠지모를 도전욕에 불타고 있다!!!)

조금 더 완벽함을 추구해야겠다는 것.



아아...이제 좀 자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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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interq.or.jp/gold/photo100/omrice.jpg BlogIcon O' Mrice 2006/12/02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발표하는 형도 악칠인데, 00학번 석인이훃...
    글고 이거 읽고나니 최성생님 수업이 더욱 기대된다+_+!!
    다음 학기에 꼭 들어버릴테닷~!!!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2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이분 볼때마다 낮치 익더라니...
      악칠이었구나~ㅋㅋ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참, 그리고 최쌤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이 분 생각보다 꽤나 깐깐하신 분입니다.
      평소 섭할때 보면 상당히 설명이 쉽게 느껴지고,
      시간도 거의 오바하지 않는 타입인데,
      이건 그만큼 철저히 준비하고 오셨다는 말씀.
      게다가 질문에 대답도 잘 하시고 농담도 잘 하셔서
      너그러운 사람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사람입니다.
      이 분 마음에 들 만한 발표를 하려면 우선 발표 로직이 상당히 완벽해야 하고, 그 로직에 따라 피피티도 짜임새있게 만들어야 하고, 발표자는 막힘없이 술술 말해야 하는 등등의 거의 완벽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아아....오늘 발표 생각을 하니 또 암담해지는...ㅠㅠ

  2.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02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하 걸린 뇌
    과부하 걸린 뇌
    과부하 걸린 뇌
    과부하 걸린 뇌
    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2/03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도전욕이라는거 나에대한 녀석이냐?
    그러하다면... you win-_-
    높으신 분이라는 표현은 사절.
    높은신 분들이 보면 웃어제끼실꺼다.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03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ㅡ_ㅡ학문에 대한 도전욕입니다~ㅋㅋ
      높으신 분이라는 표현은 재미로 쓴 거지만, 원하지 않으신다면 앞으로는 그만합죠~
      어차리 또 쓸 일도 없구요..
      어쨌든 진짜 도와줘서 완전 감사!

  4. 길길이~ 2006/12/04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하나스퀘어에서 같이 살기로한 언니다. ㅋㅋ
    발표는 잘 했어~
    우리가 급수정을 많이해서 시간이 완전 부족했지만
    그래도 시간에 비해 잘 한듯.
    근데 최쌤의 깐깐언급 설명을 들으니
    조금 아쉽다는 느낌이 들긴하다만..
    우리에겐 레폿이 있다!
    잘써보잣! ㅎㅎㅎ
    참 이사진도 싸이로 휘리릭~

힘차게 과제산을 넘을 준비가 필요하군요;;;;;

이번 주의 모토는 '쉬지 않고 달리기'입니다.
이렇게 쓰면서 모니터 앞에서 아침부터 노닥노닥~
ㅡ0ㅡ작심이 3나노세컨드는 가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ㅋㅋ

이번주에 교수님과 인터뷰를 할 예정입니다.
그걸 바탕으로 레포트를 쓰려구요.
조금 무모하지요?
몇몇 사람에게 그 아이디어를 말했더니,
''아니면 ''라고 하더군요.ㅋㅋ
같은 생각입니다.
투지를 일깨워야지요!!!!

밀려버린 과제 때문에 셤공부를 할 시간이 없군요;;;
조금 난감합니다;;
어찌 이리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생각만 같아서는 12월이 오지 못하게 11월을 꼭 붙들고 있고 싶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좋은 추억이 그닥 많지 않거든요ㅠㅠ
한국와서 제대로 크리스마스를 챙긴 건 한 번 밖에 없군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안좋아해요~

어제는 정말 숨도 안쉬고 잔 것 같아요.
눈을 감고 잠깐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알람이 울리네요~헐....
그래도 일요일에 집에서 쉬어서

원/기/충/전


The days are just pa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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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1/27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이제 원기옥만 남은 것인가...!!
    힘내라 손오냥! (퍼퍼퍼퍽)

  2. Favicon of http://www.leekyungim.com BlogIcon nodazy 2006/11/28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심이 3나노세컨드-_-
    오나전 공-_-감;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았던 황당한 자료를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 듯.

요즘 한 전공 수업에서 발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 주제가 '연애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는 법'이다.

전공 이름은 '연애심리학'이다ㅡ_ㅡ(농담이다;;)

어쨌든 연애하는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행동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그것을 조건화와 연관짓는 것이다.

이번 주까지 사례나 자료를 찾아야 해서 인터넷 검색을 하는데,

'사랑'이라는 주제가 워낙 광범위하고 다루기 어려운 것이다보니,

현실적이고 생물학적인 것보다는 조금 이상적이고 얼토당토않은 이야기가 많은 것도 사실.

이렇게 저렇게 찾다가 키워드를 '연애 생리'라고 쳤다.

나의 의도는 사랑을 생리학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찾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온 자료들이란...

  • ... 못할짓이지만,, 수술을 받을려구요,, 가슴은 생리전증후군인지,, 가슴을 만지면 아프구요,, 오줌이... 일 생활도 하고 미팅, 소개팅, 설레임, 연애를 할 시기에 그러고 낙태 걱정이나 하고 신세한탄...
  • ... 가능하데요..그 전에하면 머 테스트가 제대로 안된다고하네요..ㅎ 죄송합니다 저는 생리에 대해 남자라서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지만 님이 연애했던 그 남자때문에 열받아서 이런글을 씁니다 그 남자 몹니까 ?? 시발 양아치도...

ㅡ0ㅡ;;;

예전에도 이런 비슷한 기억이 있다;;

심리학의 무슨 이론에 대해 찾으려고 검색을 했더니 성인 사이트 비스므리한 것이 뜨더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인터넷 검색에도 전문가가 필요한 듯.

좋은 건지 나쁜건지.....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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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uremoa.net/blog BlogIcon puremoa 2006/11/23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창에 찾고 싶은 걸 친다고 다 검색은 아니죠..ㅋ
    요즘 검색엔진이 좀 똑똑해져서 자연어 검색같은 인간친화적인 검색이 가능하지만
    검색엔진만의 연산자를 알아두고 써도 좋아요(하지만 매우 귀찮아서 쓰지는 않음 ㅋ)

  2. Favicon of http://noish.org BlogIcon noish 2006/11/23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연산자를 사용해도 되지만...
    찾으시려는 내용에 포함된 단어를
    적절히 중요도 순위(?)에 맞게 단어를
    입력하시면...
    왠만한거는 잘 나오더군요^^;
    구글도 이용해보세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1/23 0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은.....간단하게 보기에는 너무 자료가 방대하다는;;;
      가끔 거게서 검색을 하다 보면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ㅋㅋ

  3.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1/23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중간고사가 끝나고 그 여운을 만끽하려고 하던 찰나,

이런저런 인간관계가 꼬이고, 일이 꼬이고, 스트레스를 받는 바람에

하늘로 붕ㅡ 치솟았다가 땅으로 푸욱 꺼졌다가

바람 빠지는 풍선마냥 푸르륵 푸르륵 정신없이 돌아다녔다.

이제 좀 정신을 차리고 내 궤도에 올라와 보니,

기말고사가 코 앞이다.

게다기 이번 학기에는 수업을 좀 빡세게 들어보자고 21학점을 들었더니,

중간고사에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기말고사가 영 빡세다.

뭔놈의 팀플과 레포트가 그렇게 쌓였는지....

그런데도 나는 어제 혼자서 영화보러 갈랬단 말이지ㅡ,.ㅡ

빈아;;;

여유롭게 즐기면서 사는 건 좋은데~

앞도 좀 보고 다녀라;;;

내가 너 하나 건사하려니까 참 정신이 없다.



ㅡ_ㅡ이제 나사 좀 조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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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 Mrice 2006/11/2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옛말이 생각나는군...

    '아, 여보게, 정신차려 이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