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학교에 가봤더니.. 학생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험기간이구나.. 했는데.. 저 역시도 학생 때 참 많이
고민하고.. 방황을 했는데.. 일단 하고 나니 뭐 별 거 아니더군요.
모르는 것에 도전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만..
사실 그것도 경험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니란 거죠. 단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불안할 수 있는 겁니다.
젊은 날의 고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닥치는대로 남들이 하니까.. 이렇게 하면 언젠가 크게 후회합니다.
시간이 아까워도 지금 하는 고민 많이 해보세요. 나중에 큰 결실로 보답합니다.
이 나이(?)가 되면 그런 고민을 안할 수가 없나봐.
내 능력이 정말 무엇인지, 그 한계가 얼마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으니말야.
그럼에도 내가 볼 때는 공부를 더 하는게 최선이라고 봐.
취직은 아무때나 할 수 있잖아? ㅎ
공부하다가 아, 도저히 내 적성이 아니다 싶으면 다시 시작하면 되지.
우린 그래도 아직은 조금은 젊은편이니까 ^^
[논쟁에서 이기는 38가지 방법] 쇼펜하우어 [미의 역사] 에코 [새로움의 충격] 로버트 휴즈 [순수 이성 비판, 이성을 법정에 세우다] 진은영 [만화의 이해], [만화의 미래] 스콧 맥클루드 [미녀와 야수, 그리고 인간] 김용석 [매직트리] 메리언 다이아몬드 [건축의 ABC] O'Gorman JF [건축이론의 창조] Lang J [몸 그 생명의 신비] 최달수 [철학과 굴뚝청소부] 이진경 [스트레스- 보이지 않는 그림자] 크리스토프 앙드레 [문화부족의 사회- 히피에서 폐인까지] 이동연 [500년 조선 왕조 복식] 한국의상협회 [한국 복식사 연구] 유희경 [우리 옷나라] 석주선 [디자인과 인간심리], [생각있는 디자인], Donald A.Norman [예술심리학] Ellen Winner [입체조형] 이석우 [누드포즈의 입문] 네키시 타다시 [제 9의 예술 만화] 라카쌩 프랜시스 [맨워칭], [털 없는 원숭이] 데즈먼드 모리스 [BODY LANGUAGE] 앨런 피즈 [느끼는 뇌] 조지프 르두
그 외...
꿈의 해석 유쾌한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 카네기 인간관계론 세계 신화(북유럽+인도+중국+일본+길가메시 서사시...) 원형과 신화 D&D 3.5 룰북 마케팅 관련 도서 영어 원서들 장미의 이름+ 기호학, 암호학 관련 도서 기타 몇몇 논문들....
으허허허...엄청나구나~0~
원래 이번 방학 중에 계획했던 것이 전공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디자인 공부, 마케팅 공부, 그리고 언어공부였다. 꿈이 큰 걸까;;; 전공 공부는 내가 지난 2년을 너무 놀았기 때문에 좀 더 기본기를 탄탄히 하기 위함이고 (그래도 어디 가서 전공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전공을 깊이 이해하려면 철학 공부도 해야겠더라는... 그리고 예전에 신화 스터디 하던 것을 이어가고자 함과 더불어 정 아저씨(Carl Jung(칼 융))의 생각을 좀 더 잘 이해하고자 함이었다. 디자인은 주로 의류디자인을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계속 핸드페인팅 쪽으로 내 끼를 발산하려면 필요하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래도 일단 연계전공 신청을 해 놓았으니 수업 듣기 전에 예습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마케팅 역시 전공과 관련해서, 내가 가고 싶은 대학원이 소비자 광고 심리 대학원이다보니... 그리고 요즘은 경제나 경영 쪽은 기본으로 배워야 공부하기 수월한 것 같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무슨 내가 공부벌레 같잖아ㅡ_ㅡ;; 이러면서 정작 내가 들고다니는 책은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니...;;; 이제 해야지!!!!!!!!;;;;;;;; ㅠㅠ
<2007.01.14일 추가버전>
왕자는 없다 내이름은 빨강 자극 식물동화 모모 지문사냥꾼 1개월만에 행복해지는 마법의 그림책-소장요망(예쁜 일러) 행복을 파는 외계인 미친 초록별에 오다. 월든 깜비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소장요망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재탕 무소유-재탕 마케팅전쟁 패션시장조사 미술과범죄-소장요망 천년의 그림여행 데카메론 습관의 역사 쇼펜하우어 집단심리치료 유토피아 뇌의 기막힌 발견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로마인 이야기
....ㅡ_ㅡ서점 한 번 갈 때마다 볼 책 리스트가 자꾸 생기는구나...ㅠㅠ
욘석들은 올해 안에만 읽으면 된다는 생각이다;;;
꿈을 낚는 마법사 렝켄의 비밀 자유의 감옥 살인의 해석 디자인에 집중하라 정복은 계속된다 광고와 설득 커뮤니케이션 핀볼 효과 독신의 수난사
이번학기에 남은 전공 학점을 다 채우려고 이것저것 많이도 들었다. 솔직히 별로 관심 없는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 이것저것 골고루 먹어야 나중에 잘 크지'라는 생각에 꽤 다양한 문야의 과목을 수강한 듯.
처음에 집단상담을 수강한다고 했을 때, 주위사람들이 조금 걱정하더라. 그거 들으면 상담때 완전 눈물바다가 되고 난리도 아니라면서... 솔직히 겁이 많아 났다. 나 의외로 다른 사람들에게 숨기고 싶은 모습들이 많이 있기에.게다가 첫 수업시간에 오리엔테이션을 하면서 선생님께서도 겁을 주시는거다.
이 수업은 자기개방이 필수고, 수업도 만만치 않을테니, 혹시나 자기 개방을 못할 것 같은 사람은 정정기간에 빨리 정정하라고. 하지만...ㅡ_ㅡ첨으로 21학점 들어보는데 빼고 다른걸 넣을만한 전공도 없어서 객기로 걍 들었다.
솔직히 수업은 그렇게 만족스럽지 않았다. 선생님께서도 집단 상담방면에 전문가가 아니신지라, 거의 책을 읽듯이 수업을 진행하셔서 상당히 지루하고 루즈한 수업인데다가, 진도는 뭘 그렇게 많이 나가는지;;; 하루에 한 챕터씩 나가는데 토 나올 지경이었다. 게다가 이론들은 왜그렇게 뻔하고 판에 박혔으며 뜬구름을 잡는지... 솔직히 중간고사때 까지는 선생님 원망 참~많이 했다.
내가 왜 이런 수업을 들었을까 막심한 후회를 하면서 중간고사를 그렇게 망치고, 앞으로 어떻게 그 수업을 듣나 고민하던 차에, 수강생들끼리 조를 짜서 수요일 아침마다 집단상담 실습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이거 재밌잖아! 뜬구름 잡는 것처럼 허황되고 뻔해 보이던 이론들이 실제로 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다!! 물론ㅡ_ㅡ시간관계상 5세션밖에 진행을 못하긴 했지만, 실습을 하면서 동시에 이론을 배우니 상담장면에 이론이 적용되는 과정이 조금씩 보였다!! 갑자기 수업이 재밌어졌다ㅋ
원래 집단상담이라는 것, 그 유명한 C.Rogers가 맹글었다고 알고 있다.로저스 좋지~그 사람의 이론이 매우 철학적이고 인본주의적이고 실존적이라서 사실 잘 이해는 안가는데, 그사람이 내담자를 대했던 '무조건적, 긍정적 수용'이라는 모토는 정말 좋아한다. 그런데 사실 좋아라 하면서도 '이래서 내담자가 치료된단 말이야?'라는 의문을 품었었는데, 집단상담에서는 되더라ㅡ_ㅡ. 어쩌면 로저스의 이론이 집단원들의 상호작용 속에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상당히 개방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방어가 상당히 심한 사람이다. 상담 중에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내 감정도 잘 드러내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나의 말을 돌이켜보면, 나의 과거나 나쁜 감정은 거의 하나도 드러내지 않는다. 뭐ㅡ_ㅡ솔직히 전문적인 리더 없이 5회기 만에 신뢰감이 탄탄하게 형성된다는 것도 조금 힘든 일이기는 하다만, 그래도 나는 내 감정을 가리고 조금 숨어있는 편이었다.
마지막 회기였다. 주제는 죽음. 상당히 무겁고 실존적인 주제라 어떻게 유머로 커버가 불가능한 녀석이었다. '내가 12시간 안에 죽는다면'이라는 상상을 하면서, 그렇다면 그 때 내가 무얼 할건지에 대해서 상상을 해서 써 보고, 집단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그 날 세션의 과제였다. 솔직히, 세상 사람들은 다 죽기 마련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서 그렇게 큰 부담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단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고 죽는게 억울할 따름이었다. 그래서 내가 썼던 이야기들은 사실, 실제로 12시간 안에 하라고 하면 조금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렇게 고돌라이제이션으로 돌아가면서 자신이 생각한 것을 말하는데(그러고 조금씩 우는 사람도 있었다.), 갑자기 한 집단원이 어렵사리 어렵사리 자신의 깊은 아픔을 개방해버렸다. 충격적이었다.(뭐 그렇다고 되게 센세이셔널 한건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사람이라면 그런 상처 가지고 있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었다. 그래서 좀 더 충격적이었을 수도.
솔직히 상담장면 바깥에서 그 사람이 그렇게 말을 했다면, 다른 사람들 외면했을지도 모른다. 아프고 무섭고 우울한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디있는가! 아마도 몇 번 보지도 않은 사람이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했다면, 나는 상당히 불편하고 거부감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집단 상담장면이라는 그 마법같은 상황때문에, 나는 그 사람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있었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 사람의 목소리가 자꾸 맴돌았다. 만약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그 문제에 대해서 좀 더 다룬 다음에는 아마도 내가 참지 못하고 내 문제들을 개방했을지도 모르겠다. 소감문을 쓰면서도 내내 아쉬웠다. 이제 우리 집단이 작업단계에 도달한 것 같은데, 앞으로 그럴 시간이 없다니 못내 아쉬웠다.
의심이 사라졌다. 이론은 맞았다. 집단상담이라는 것, 생각보다 파워풀한 잠재력을 가졌다는 생각을 했다. 이 수업을 들은 사람들 중 누군가는 이 방면으로 전공을 돌리게 될까? 하지만 집단상담이라는 녀석, 매우 민감한 녀석이라 서투른 리더에게 가게 된다면 집단원들은 상당한 데미지를 입을 것 같다. 이런 델리케이트한 녀석!
어찌되었든, 결론은 결국에는 이녀석, 재미있는 녀석이라는 것. 물론 이쪽 방면으로 갈 생각은 그닥 없다만, 내가 신기했던 점은 집단 상담에서는 특별히 새로이 적용되는 이론 없이 기존의 이론을 응용해서 치료를 한다는 것. 솔직히 전공책을 보면서 이해를 하면 그닥 어렵지 않은데, 문제는 집단상담이 뿌리내린 발판이 인본주의/실존주의와 게쉬탈트라는 것(내가 제일 이해 안되는 두 녀석들의 집합ㅠㅠ). 덕분에 갑자기 철학을 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어제 우연히 아는 언니를 만나 할리스에서 커피 한 잔을 했다. 언니가 '너는 취업 준비안해?'라고 묻길래 '언니, 저는 전공이 너무 죠아효ㅠㅠ근데 학점이 안나와~'라고 징징댔더니, 그 언니(도 매우 특이한 사람이다ㅋㅋ)가 함께 울면서 '그래~그게 딜레마라니까~이자식, 너 나랑 같은 길을 가고 있잖아!'라고 말한다(그 언니도 원생~).ㅋㅋ
참 공통점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너무 많은 공통점을 찾아버렸다.ㅋㅋ
어쨌든, 전공 공부는 재밌는데 셤공부는 재미가 없다;;;헐~
사족)잘하면 겨울에 산스크리트어 공부를 할 수 있을지도. 쭈선배랑 이야기하다가 나는 선배한테 인도네시아어를 가르쳐주고, 언니는 나한테 산스크리트어를 가르쳐주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슬며시 나왔다.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제안이다. 어제 쭈선배가 했던 말 중에 가장 와닿았던 말은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중 하나는 거기에 발부터 담그는 것이다.'라는 말. 그리고 언니는 그것을 실천하고 있었다. 역시 나는 정해진 루트를 밟아가는 올바른 사람보다는 조금 괴짜틱한 사람들과 더 잘맞다. 어쨌든 어제 언니 말을 듣고나니 갑자기 또 잡다한 욕구들이 마구마구 솟아오른다(이런 팔랑귀!!!!). 누가 그러더라. 급한 일부터 하지 말고 중요한 일부터 하라고. 솔직히 쉽진 않지만, 그래도 한번 해 보는거다. 이런 의욕쟁이!!ㅋㅋ
음음;;;그걸 알고 싶으시다면 우리학교 중앙광장에 있는 학생상담센터에서 이런저런 검사를 해보세요~
전문가가 하는거라서 정확도가 상당히 높아요~
그리고 집단상담은 수업 시간에 하는거만 가지고는 힘들어요~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전문 상담가가 운영하는 집단에 참여를 해 볼까 생각중이에요~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일요일 학교에 가봤더니.. 학생들이 참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험기간이구나.. 했는데.. 저 역시도 학생 때 참 많이
고민하고.. 방황을 했는데.. 일단 하고 나니 뭐 별 거 아니더군요.
모르는 것에 도전해야 하기 때문에 불안감을 느낄 수 있지만..
사실 그것도 경험해 보면 아무 것도 아니란 거죠. 단지 모르기 때문에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불안할 수 있는 겁니다.
젊은 날의 고민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닥치는대로 남들이 하니까.. 이렇게 하면 언젠가 크게 후회합니다.
시간이 아까워도 지금 하는 고민 많이 해보세요. 나중에 큰 결실로 보답합니다.
일단은 시험기간이니....;;;
시험기간에 저런 소모적인 고민은 시간낭비가 아닐까 합니다~ㅋ
어떤 것을 하든 현재 상황에 최선을 다한다는 기본 전제 하에서 해야겠지요~
삔냥님~정말 대학원으로 갈지는 삔냥님이 결정하실 문제지만 제가 알고 있는 어떤분은 대학원에 갔다가 쫄딱 망하고 연락마저 끊어진 상태랍니다.
그리고 유학은 글쎄요..이득도 있고 손해도 있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삔냥님이 지금보다 더 크게 날고 싶으시다면 가셔도 좋을거 같아요..하지만 삔냥님을 자주 못뵐거 같아서 왠지 마음이 슬퍼져요 ㅠ_ㅠ
아무튼 어떤 길이든 삔냥님에게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티스토리는 제가 삔냥님의 한메일넷 주소로 초대장을 보내드려도 될까요? 원하시는 티스토리 주소를 남겨주시면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삔냥님만 좋아하고 사랑하는 별바람드림~♡
티스톨 주소는 있어요~
다만 요녀석을 티스톨에 어떻게 옮기는지를 모른다고나 할까요ㅋ
삔냥님~이곳 블로그에서 관리자로 로그인하신뒤에 환경설정인가에 보시면 백업할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컴퓨터에 백업파일을 내려받으시면 되요~
그리고 티스토리에 가셔서 일단 관리자로 로그인하신뒤 마찬가지로 환경설정에 보시면 백업파일을 복원하는 기능이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복원하실수 있답니다아~
용량이 너무 클 때에는 어떡하나요;ㅁ;
용량이 커도 티스토리에서는 가능할거예요오~아무튼 얼른 티스토리에 복원하시고 이사하세요오! 그나저나 사랑스러운 삔냥님의 블로그를 트래픽없이 볼수 있다니 행복합니다아~♡
가끔 생각해보는것인데 제일 편하고 놀기 좋을때가 학생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시험기간만큼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퐈~군요. ㅎㅎㅎ.
아...요즘 뭔가 늘어집니다~_~흐느적흐느적~
이 나이(?)가 되면 그런 고민을 안할 수가 없나봐.
내 능력이 정말 무엇인지, 그 한계가 얼마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으니말야.
그럼에도 내가 볼 때는 공부를 더 하는게 최선이라고 봐.
취직은 아무때나 할 수 있잖아? ㅎ
공부하다가 아, 도저히 내 적성이 아니다 싶으면 다시 시작하면 되지.
우린 그래도 아직은 조금은 젊은편이니까 ^^
그러니까 나는 취직을 아무때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반대.
으으- 1년내내 시험기간이라도 좋으니 빨리 복학을 하고 싶어요o~
학점도 얼른 메꿔야 하고-_-;;
유학 갈 준비 하시는 거 아니세요?ㅋ
혹시 제가 졸업하기 전에 복학하실가면
어게인에서 오므라이스라도 함께..ㅋㅋ
아-" 그냥 가을학기 복학하기는 싫어서요-_-ㅋ
6개월정도 연수갔다가 내년복학입니다!!
근데 어게인은 어디인가요-.-
요즘은 학교한번 갈때마다 주위 건물들이 바뀌어있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몰라요 크크크-
저도 고등학생 때 그런 경험을 많이 했지요. 조금만 자야지, 했는데 일어나보니 아침. 물론, 그 덕분에 대학서는 열심히 공부했지만 말입니다. ^^;
유학은 선택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과정으로 차분히 준비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물론,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열정만 충만하다면 어려울 게 없겠지만 말이지요. :)
그렇죠~열정이 중요한 거죠~^^
훗 시험끝났지비~으하하하하~~~-3-
염장은 정도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삔냥님...
삔냥님...
있잖아요...
삔냥님...
사랑합니다~♡
..오늘은 어떤 긴말보다 이런말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하하^^;;감사합니다~
오늘은 수위가 조금 높군요^^;;
저도 석사 간당간당...=_=; 흐미.. 5학년 갈까봐요 저는.^^ㅋㅋ 시험공부하다가 짬내서 인터넷 서핑하고 있었는데... 이 포스팅 보고 뭔가 위기의식이 느껴져서 공부하러 갈랍니다. 시험 잘보세요.^^~~
저는 5학년 확정인걸요;;;ㅋ
열공하세요!!!
전 텍스트를 유심히 읽지 않았습니다.
첨부하신 이미지 하나로, 감이 와서요,ㅎㅎ
텍스트 백 글자보다 이미지 한 장이 때론 더 강력하지요^^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 주소도 안남기셨군요^^;;
성대에도 구법관이 있는 줄은 몰랐어요;;
저는 고대생이랍니다~
그리고 제 전공은 심리학입니다~
어쨌든 건투를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 대박 잘 보세용..
오늘이 마지막날이지만.. 월요일에 발표 하나가 발목을.ㅡ.ㅡ;
셤 잘보세용!
전 내일이 마지막입니다만...
다음주 금요일까지 팀플 과제들이 수두룩~ㅠㅁㅠ
저는 티스토리로 옮길때 용량이 크다길래
계정에 저장하기..? 였던 이름이었나. 다운해서 내 pc 저장하기 말구요. 그랬더니 됐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
시험 잘 보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저도 하는 방법을 알았어요!
이제 제 도메인과 티스토리를 연결하는 방법만 찾으면 돼요!!!
(이런 컴맹이 무슨 블로그를 한다고;;)
대학원은.. 솔찍히 권하고 싶지 않네요. 석사=학사라는 분위기가 강하고, 석사 때에는 무쟈~~~게 고생하죠.
그나저나...... 언제 이사하실겁니까? --; 별바람님이 다 해주시리라 믿습니다만..
다들 대학원을 비추하시는 군요...음음;;;
어쨌든...조만간 이사할 예정입니다~
이사하면 조촐하게 집들이라도 할까요?ㅋㅋ
정말...
요몇일 밤에 들어왔떠니..
트래픽 초과라고 하여 못들어왔죠...
시험하고 과제 잘하세요~~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_+
삔냥님~♡
삔냥님만 바라보고~♡
삔냥님만 좋아라하고~♡
삔냥님만 사랑하는~♡
일편단심 민들레~♡
별바람 출석했습니다아 *^^*(수줍)
오늘도 삔냥님이 무사히, 건강하게,
그리고 밝은 웃음과 행운으로 하루를
보낼수 있게 제가 기도해드릴께요~
삔냥님~사랑합니다~♡
아, 댓글이 늦어서 죄송해요^^
시험이 끝났는데 아직도 정신이 없군요;ㅁ;
안녕하세요? 오랜만 ^^
시험 러쉬중이시군요! 저는 어제부로 방학이랍니다 >_< 꺄악-
오나전 빈둥거리면서 킬링타임을 즐기고 있어요.ㅋㅋ
놀일이 많아서 좋아요 좋아,ㅋ
너무 자랑했나?ㅋㅋ 남은 시험들 꼭 잘 보세요 >_<
근데..
티스토리로 옮기면 트래픽문제가 덜하나요?
그냥 계정은 왜 그런거죠?;
왠지.. 티스토리는 블로그/계정은 홈페이지/
라는 이미지가 머리에 박혀서 괜히 티스토리 멀리하고 있었는데;;
돈을주고 쓰는 호스팅계정은 트래픽이나 용량제한이 있는 반면에 티스토리는 트래픽 제한이 없습니다. 여러모로 보자면 티스토리가 호스팅계정보단 낫지요.
부러워요~~후어어어어ㅠ0ㅠ
하하하.. -_-; 저도 저런 경우가 있었죠...
시간 맞춰놓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오전오후가 바뀌었... ( - -);;
애꿎은 폰한테 화풀이를 하면서
'이제 폰을 바꿀 때가 되었어'라고 합리화를..ㅎㅎㅎㅎ
정말 대학가면 복수전공을 해야하나 보군요 ~_~;;
왠지 모르게 두렵습니다 ㅋㅋ
저희 학교는 04년도 부터 이중/복수/연계전공이 필수가 되었어요~ㅋ
너무 걱정하진 마시구요~^^
지금쯤이면 시험 끝날을듯 하네요..^^
뒷풀이 필요하시면 한잔..? ㅋ
대학원이라.... 저 같은 경우는 배우고픈게 더 있고 학부 수준에서 배운걸로 부족하다 싶어서 갈 생각이거든요..
뭐.. 삔냥님이면 어떤걸 하든 적응 잘할꺼 같은데요..ㅋ
시험은 끝났지만....ㄷㄷㄷ
정말 뒤풀이 할까요?장소는 나파?ㅋ
휘몰이 사과소주도 꽤나 고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