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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에 해당되는 글 266건

  1. 2009/12/15 커피, 마시지 않아도 중독 (12)
  2. 2009/12/10 아주, 아주, 아주, 한번 더 아주 오랜만에 전하는 삔냥이야기~ (14)
  3. 2009/07/22 무심한 듯 시크한 인터넷 쇼핑몰, '잇걸라인' (12)
  4. 2008/10/01 아날로그 인생 (34)
  5. 2008/06/12 오랜만에 좋은소식 하나 들고... (32)
  6. 2008/04/25 중독성 최고-ㅁ-)乃 천의 얼굴 홍이 (16)
  7. 2008/04/23 SKT 3G 먹통 (24)
  8. 2008/04/14 바쁘답니다. (3)
  9. 2008/03/11 봄이 오면 (50)
  10. 2008/03/08 HOLY MAMAㅠㅠ (18)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오늘은 꼭 커피를 마셔야지!'라고 생각했다. 한겨울엔 역시 하얀 우유거품 소복이 올라간 라떼나 휘핑크림이 잔뜩 올라간, 달달하고 쌉싸래한 카페모카가 제격이라는 생각을 하자 가슴 속이 따끈따끈해지는 기분이었지만, 결국 오늘도 커피마시기 미션은 실패!!(두둥~)

연인처럼 가까웠던 우리 사이가 언제부턴가 멀어지기 시작했다. 한동안 나와 함께 생활해 온 권태와 고뇌라는 두 형제가 조금씩 밖으로 내몰리면서 더 이상 쓴 안정제가 필요없어졌다고 해야 할까.

아니 그보다는, 바빠서 연락하지 못해 자연스레 멀어지는 연인 쪽이 더 가까운 듯하다. 마치 원거리 교제를 하는 것마냥, 그를 만날 수 있는 낮 시간에는 정신없이 바쁘다가 그를 만날 시간이 되는 때는 이미 해가 떨어져버린 9시 이후라던가 말이다. 얼마나 슬픈 현실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득 문득 나의 욕망을 강력하게 자극하는 것을 보면, 아직도 나는 커피의 짙고 검은 향기를 잊지 못한 것은 분명해 보인다.

사실, 나는 잘 꾸며진 새침한 그의 모습이 그립다. 숙련된 장인이 정성들여 뽑은 새콤쌉사름하고 깔끔한 커피를 마시는 것이 최근 나의 열망이다. 슬프게도 이 곳의 커피는 뭐랄까... 폐인이 되어버려 다가가고 싶지 않다고나 할까... 좀더, 좀더 멋진 모습을 보여달란 말이다!

나의 코와 혀를 만족시키는 것은 유명 브랜드의 커피가 아니다. 정석을 지킨 커피라면, 작고 허름한, 심지어 의자마저 삐걱거리는 커피숍이라도 달려가고 싶다. 그래서인지 요즘 나는 가정용 커피메이커를 결재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물론 주위 사람들은 코웃음친다. '열 잔은 뽑아 마실거냐?'고 말이다).

이토록 오랫동안 커피 생각을 하는 것을 보면, 아직 우리는 헤어진 연인은 아닌가보다. 그냥 잠시 떨어져 있을 뿐. 오늘도 커피 생각이 간절하지만, 이 늦은 시각에 커피를 마셨다간 내일부터의 강행군이 힘들어 질 것은 타로 점밖에 볼 줄 모르는 나도 확실하게 예언할 수 있기에, 또 욕구를 억누른다.

조만간 다시 만나자,

내가 널 더 멋지게 변신시켜줄테니까!


※덧. 커피머신과 함께 나의 쇼핑리스트 1호:

알아..나도 다 볼 수 있을지 자신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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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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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lumpko 2009/12/16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아메리카노가 쵝오.
    커피 한잔을 밥 한 끼 칼로리와 맞바꿀 순 없어.

    • BlogIcon 삔냥 2009/12/16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는 음식에게 칼로리를 따지는건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니얏!!
      그리고 카페인과 커피맛을 둘 다 잡으려면 드립커피가 더 올바르지.
      개인적으로 난 산토스나 세하도가 좋더라만♥
      아ㅠㅠ땡기네~

  2. BlogIcon 메이아이 2009/12/16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그게 처음에는 친구따라 잠깨야지~ 하고 마셨는데 익숙해지니 결국 없으면 허전한 게 되어버리더군요. 아직 제 동생은 이해하지 못하지만.

  3. BlogIcon slumpko 2009/12/1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매일 매끼 맛난 고칼로리만 먹는거야???
    역시....삔냥님이 한결같은 이유가 있었군요.ㅋㅋㅋ

    • BlogIcon 삔냥 2009/12/16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개쉽싸리(http://100.naver.com/100.nhn?docid=6609)같은 놈...
      니덕분에 나 요즘 이런 걸 알았군아, 땡큐다

  4. BlogIcon elyu` 2009/12/2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오랜만이에요^^저도 커피는 항상 아메리카노만 마셨는데,
    겨울에만 저에게 별다방 다크체리모카와 토피넛라떼를 숏사이즈로(!!) 허락해 주곤 하지요(__)
    미각혐오가 있는지..따뜻한 우유만 마시면 급 컨디션 저하되는 이상한 증상이..;;
    암튼 즐거운 겨울 날 되어요!!:D 정말 춥군용 덜덜;;

    • BlogIcon 삔냥 2009/12/21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ㅁ')/
      사실 전 빕스 갈때마다 엘류님 생각했다능ㅎㅎ
      그러고보니 스타벅스는 겨울에 마실법한 음료가 많이 있는 듯!!
      저도 유당에 약해서 소량으로 섭취(?)한답니다ㅋ

      비록 날은 춥지만 따뜻한 하루 되세요^^

  5. BlogIcon 디노 2009/12/22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커피매니아스러운 포스팅이네요.
    저는 커피는 좋아하지만 커피숍에는 잘 안 가게 되네요.
    남자끼리 커피숍에 가고싶지는 않고...

    여튼 위에 삔냥님의 상큼한 댓글에 웃음짓고 갑니다.
    (근데 저 주소 들어갈려니 마우스 버튼 막아놓으셔서 그런지 드래그가 안되네요.)

    • BlogIcon 삔냥 2009/12/23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 백과사전에 저거 치면 나와요^^
      자매품 조팝나무, 며느리 밑씻개도 있답니다;;
      (어디서 쓸데 없는 것만 줏어들어서ㅋ)

  6. BlogIcon slumpko 2009/12/23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고 맛있는 커피로 소문나거나,
    비싸고 그럭저럭 먹을만한 커피에 분위기와 장소로 승부하거나.


뭔가 알차고 유익한 블로그를 만들어보고자 하였으나,

역시 내 집에는 침실과 화장실과 같은 사적인 공간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1년여 간 블로그에 삔냥 소식을 전하지 않은 것 같아,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기록보관 차원에서 그간 삔냥의 정황을 전합니다.

셀카는 일기의 필수요소라지요+_+



#1. 입사

작년 이맘때 쯤 삔냥은 샘표식품에 신입사원 입사통지를 받았습니다.

가고 싶던 길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수보다는 회사원이 나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그리고 작은 회사에서부터 차차 커 가면 될 것이라는 상상 하에 입사하였습니다.


샘표식품은 매력적인 회사였습니다.

특히 그 때 만났던 사람들-아빠 홍대리님, 하지원 닮은 혜선선배, 항상 집까지 태워주신 성희선배, 그리고 30명의 동기들-은 항상 보고싶고, 절대 잊지 못할 사람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성격이 성격인지라 일은 진짜 못해먹겠더이다.

일을 하면서, 그리고 사회의 생리를 어느 정도 지켜보면서 배운 것도 많았지만,

항상 머리 속에는

"난 이곳과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메아리치곤 했지요.

그리고 이대로 회사에 다니며 현실에 안주하는 제 모습은 상상도 하기 싫었어요.
(아아ㅠㅠ성격 좀 죽이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지요ㅠ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그 위에 또 고민을 추가한 결과,

MBA에 진학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2. 퇴사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동안 저의 정신은 꽤나 만신창이가 되어 있더군뇨.

1985년 출생 이후 가장 큰 좌절경헙이었으니 그럴 만두 합니다ㅋ

나름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전 아직 많이 무른 사람이었나봐요~


어쨌든 서너달은 주식과 가끔 나오는 통/번역 알바로 후리타 생활을 좀 했지요ㅋㅋ
(빈곤해요ㅠㅠ)

어쨌든 10월에 서강대 SIMBA D트랙에 지원해서

합격했습니다~ㅎㅎ

요렇게 붙었습니다~ㅋㅋㅋㅋㅋ

기왕이면 우리학교에 다니고 싶었으나ㅠㅠ

역시 경쟁률이 치열하더군뇨ㅠㅠ(10대1은 가볍게 넘었던 듯;;;)

뭐, 고민거리도 줄고 나름 잘 되었..........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습니다만.


#3. 그래서 지금...

별로 고마워하고 싶지 않은 녀석으로부터의 고마운 추천으로 지금은 NHN에서 알바 중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묻지 말아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알바여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확실히 회사가 시설이 좋네요ㅎㅎ

아침도 주고+_+

카페테리아 전메뉴 700원+_+

커피머신도 있고+_+

팬시용품도 팔아욧+_+ㅎㅎ

사실,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경영학이라곤 마케팅원론과 마케팅조사론이 들었던 수업의 전부인걸요;;

지금쯤이면 안개가 걷히고 길이 보이는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그렇다기보다는 태풍이 휘몰아친 후 잠깐 갠 하늘 저멀리서 먹구름이 보이는 그런 느낌;;;입니다;;;OMG

뭐-_-죽이 되든 밥이 되든 어떻게든 되겠죠;;

해보다가 안되면 아빠 말마따나 홀랑 시집이나 가 버려야지요ㅋㅋㅋ(웃는데 눈물이 나ㅠㅠ)


어쨌든 알바는 12월까지니 1월부터는 포스팅도 열씨미 해야겠지요~

알찬 삽질 기대해주세요ㅎ

ㅡ_ㅡ어쩌면 블로그를 다시 갈아엎을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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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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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메이아이 2009/12/10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랜만입니다~ 저는 임용 2차 끝냈고 3차 준비중입니다.
    다만 시험이 예상외로 나왔기 때문에 2차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 BlogIcon 삔냥 2009/12/1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사실 저는 꽤 자주 방문했었답니다ㅎㅎ
      메이아이님이라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홧팅!!ㅎㅎ

  2. BlogIcon 데굴대굴 2009/12/1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약이 700원!!!!!!

  3. BlogIcon 디노 2009/12/12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합격하셨근영...
    추카추카
    12월이 지나면 삔냥님도 못 만나겠네. ㅠㅠ

    • BlogIcon 삔냥 2009/12/13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강대는 발표가 일찍 났는데 고민좀 하느라고 이제 결정한거랍니다~
      ㅎㅎ
      글고 제가 뭐 어디 외국이라도 가나요;;
      서울에서 분당까지 출퇴근도 하는데ㅋㅋ
      담번엔 CPK가욧+_+

  4. 이동규 2009/12/1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싸이에서 타고 들어왔더니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의 블로그구나!
    난 아직도 한곳에 처박혀있는 듯한 느낌인데..
    입사 퇴사 그리고 대학원이라.... ^^
    간만에 셀카보니 반가워서 눈물이(...'.')

    • BlogIcon 삔냥 2009/12/1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오빠처럼 한가지 일을 진득하게 하는 사람이 부러워요;ㅁ;
      셀카는 싸이에서 보고 왔으면서ㅋㅋ

  5. BlogIcon slumpko 2009/12/14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고마워 하고 싶지 않은 녀석이라니.ㅉㅉㅉ

  6. BlogIcon 부. 드러워 2010/01/05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미인이시네요. ㅎㅎ
    지금은 알바를 안 하고 계시겠네요. NHN.
    알찬 삽질(?) 기대할께요. ^^

  7. BlogIcon slumpko 2010/01/1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맞습니다.
이 글은 얼추 광고 글입니다.
저는 알바입니다ㅋㅋㅋ

중학교 때 DDR로 친해진 친구가 드디어 쇼핑몰을 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른 바 '한 끼' 하셨던 이 아이,
얼마 전 저에게 연락 와서 대행업체에게 안맞기고 저렴하게 쇼핑몰 만드는 법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수고스럽지만 대행업체에 맡기렴'
이라고 충고를 해줬더랬습니다.

그런 저의 따스한 조언에도 굴하지 않고,
이 친구가 혼자서 관련 책자를 뒤져서 용케도 만들었나봐요.
(이것아, 공부를 그렇게 하지ㅡ,.ㅡ)

이제 막 만든 따끈따끈한 쇼핑몰이라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름 들으면 알 만한 연예인들 코디를 했을만큼 그녀의 감각은 알아주니까
옷의 스타일과 퀄리티는 장담합니다.


사랑하는 친구야,






이번에는 말아먹지 마.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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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쇼핑몰,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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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노 2009/07/22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아먹지마라는 삔냥님의 진심어린 말씀!
    여자옷이라 제가 살 일은 없겠네요;;
    여자친구라도 생겨서 선물해줄일은 더더욱 없겠고 ㅋㅋ

    사이트가 상당히 상큼하네요.>_<

  2. BlogIcon Hoya 2009/07/2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이 대단한 능력자 이신 듯 하군요~ 조카애 옷 사줄 때 참고하겠습니다^^;

    • BlogIcon 삔냥 2009/07/2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능력자....긴 한데
      쫌 쓸 데 없는 대단한 일을 많이 하는 능력자에요ㅋㅋ
      어쨌든 이번엔 잘 할거라 믿어요^^

  3. 2009/07/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slumpko 2009/07/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사진 찍어줄 수 있다고 해ㅋㅋ

취업 준비생의 하루는 지루한 듯 바쁘다;;

한진해운이 자소서에 한진해운의 경쟁상대에 대해서 무려 1200자로 써달라길래

아웃라인을 짜려고 펜을 찾는다-_-

노트북은 켜 둔 채로;;;;


왜 타자로 치면 머리가 안굴러가는걸까ㅠㅠ

나름 디지털세대인데말이지;;;






찾는 이는 없지만 잘 살고 있다는 인증샷.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는 이미 다른 녀석이 되어 있다;;;

누구냐, 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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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1004ant 2008/10/01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증샷 잘 보고 갑니다~~ 자소서 잘 쓰시고요.

  2. O'Mrice 2008/10/0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한진해운 10월6일까지로 연장됐어~~~

  3. BlogIcon 총쏘는카모군 2008/10/01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만에 포스팅이군요.ㅎ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

  4. BlogIcon 주스오빠 2008/10/0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ㅎ
    저도 이제 최악의 취직경쟁에 뛰어든 상태입니다.
    연속으로 떨어지고 있는데 이거 데미지가 장난 아니네요. ㅎ

    • BlogIcon 삔냥 2008/10/02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 학기에 한 번 해 봤더니
      내성이 생겨서 지금은 떨어져도 좀 무덤덤;;
      뭐 한 30개 쓰면 한 두 개 통과한다고 하더라구요~

  5. BlogIcon 디노 2008/10/01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문득 도서관에서 잡생각하다가 갑자기;; 문득;;
    삔냥님 생각이 났는데 새글이 올라와있었네요~+_+
    거기다 깜찍한 삔냥님 모습까지~ +_+;

    삔냥님 잘 되시길 바랄께요.
    나는....-_-a

    • BlogIcon 삔냥 2008/10/02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서운 육감ㄷㄷㄷ
      추석때 부산에 내려가보니 경기가 장난아니던데;;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ㅁ<)ㅇ

  6. BlogIcon 메이아이 2008/10/0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오랜만입니다.
    펜을 써야 생각이 잘 굴러간다니, 저와 반대네요. 하지만 아날로그적인 것이 더 좋을 지도 몰라요. 그런 점에서 저는 삔냥님이 부럽네요

    • BlogIcon 삔냥 2008/10/04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잘 지내시죠?
      아날로그적인게 좀 더 감성적이긴 하지만,
      아직은 더 비효율적이기도 해요;ㅁ;

  7. BlogIcon slumpko 2008/10/03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증샷 잘 보고 갑니다.

    한국IBM에도 함 도전해보심이 어떨런지..

  8. BlogIcon pass 2008/10/0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진해운원서를 쓰다 대체 '한진해운의 경쟁상대'가 뭘까 너무 궁금해서 검색엔진타고들어왔습니다. 도저히 답이 안나오는데요.ㅠ.ㅠ 그런데 사진 깜찍하시네요.^^
    혹시 면접에서 뵙게되면 아는척할께요.ㅋㅋ

    • BlogIcon 삔냥 2008/10/03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훗..저는 아이디어는 있답니다~
      다행히 10월 6일로 늦춰졌으니 좀 다듬어서 내려구요~
      꼭 면접때 뵜으면 좋겠네요ㅋㅋ
      ...그런데 저 사진가지고는 저를 못알아보실텐데요ㅋㅋ

  9. BlogIcon 데굴대굴 2008/10/0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 누구냐넌. 귀여운 삔냥님이 아닌거 같은.. ;;

  10. BlogIcon 후지이 야쿠모 2008/10/0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삔냥님~ 근황 궁금했어요~~

    여전히 눈코입'볼' 모두 매력이 넘치는 모습이에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리구 다시 활기가 넘치는 블로그 생활로 돌아오시길!

    • BlogIcon 삔냥 2008/10/06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ㅁ;힘들게 볼살 다여트를 했는데 요즘 요요가...;;크헉
      저도 저의 좋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11. BlogIcon toice 2008/10/05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시네요~
    블로그 버리신줄 알았어요 (...)

    • BlogIcon 삔냥 2008/10/0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는 혼자서도 잘 클거라 생각하여 잠시 방목하였습니다;;;
      다행히 스패머들은 용케 방어하고 있더군뇨

  12. O'Mrice 2008/10/05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포스팅이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사진 없는거로...

  13. BlogIcon john 2008/10/06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의 이미지는 언제나 놀라워요,ㅋㅎ
    오랜만입니다!! ㅎ

  14. BlogIcon puremoa 2008/10/10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랜만에 왔어요!!
    취업시즌.. 무지 바쁘시겠어요~! ^^

    • BlogIcon 삔냥 2008/10/27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몸이 바쁜것도 바쁜 거지만,
      몸보단 마음의 여유가 더 없네요;;
      어서 좋은 결과 있기를...

  15. BlogIcon 세이시스 2008/10/14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왔...

    어? 제가 블로그 잘못 찾아 온걸까요?
    첨 뵙는 분이 블로그 주인이시네요?

    하하하^^
    볼살을 빼시니 완전히 다른 분이 되어버리시네요^^

    취업 준비 중이시라 바쁘시겠군요.
    저도 1년 남았는데 막막하네요. ㅠㅠ

    취직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기 바래요^^

    • BlogIcon 삔냥 2008/10/27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볼살을 뺀 것 같은가요?ㅎㅎ
      그렇다면 나름 성공?ㅋ

      먼저 취업하는 선배(?)로써 한 마디 해 드리자면,
      지금부터 준비하시라는 거?
      막상 닥쳐서 준비하려니 정말 눈이 핑핑 도네요ㅠㅠ

  16. nodazy 2008/10/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죠? ^ㅡ^
    크- 원서쓰는 친구들보니까 정말 힘들더군요.
    저도 작년에 그래놓고 잊고 있었나봐요 벌써;ㅋ
    화이팅!

  17. BlogIcon 찬우넷 2008/10/31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메 깜짝이야 :!! 뭔가 굉장히 달라보여.
    나도 몇년후면 그런거 해야하는데 ㅜ 벌써부터 걱정이야 (((

블로그를 방치해 둔 약 한 달 여 간,

사실 너무나도 많은 일이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걸 모두 덮어버리는 단 하나의 소식!!!!(두둥)






뭘까~~~~요?






심장 떨려 미치겠습니다ㅠ0ㅠ







그럼에도 그간 근황이 궁금하시다구요?


이제 다시 조금씩 블로그에도 애정을 쏟아야겠지요.

그래도 제 얘기를 하소연할 곳은 블로그밖에 없는 듯.

조만간 (이라는 말은 기말고사와 롯데 면접이 끝난 후) 좀 더 알찬 블로그로 돌아오겠습니다.



p.s.덥다고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놓고 잤더니 감기에 걸렸어요;ㅁ; 조심하세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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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06/12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혹시 오늘 삔냥님이 글을 올리지 않았을까하고 들렀는데 정말 글을 올리셨네요. 역시 삔냥님과 저는 뭔가 통하는게 있는것 같습니다(수줍)

    게다가 이번에는 아주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오셨네요. 아마 2차면접도 무사히 잘 통과하셔서 좋은 직장을 얻으실겁니다. 삔냥님이 부디 2차 면접도 잘 통과하시기를 기도할테니 삔냥님도 용기내셔서 면접 잘 보세요!

    1. 그런데 사랑스러운 삔냥님을 자른 곳이 있었다니..아마 큰 인재를 놓쳤다면서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을것입니다.

    2. 저 역시 대학졸업을 앞두고 삔냥님과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만 돈을주고 학생으로 남느니 그냥 졸업을 선택했었습니다.

    3. 사랑스러운 삔냥님은 상품이 아닙니다..완전소중하신 분이시지요! 이렇게 완전소중하신 삔냥님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정말 미워요 ㅠㅠ

    • BlogIcon 삔냥 2008/06/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댓글....^^;;
      어떻게 답해드려야 할지요ㅋ
      뭐...이 모든 일들은 다 제 미래에 어떻게든 좋은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비 온뒤 땅이 굳는다고 하잖아요~
      저는 조금 더 단단해 질 필요가 있는걸요~

  2. BlogIcon 동수 2008/06/13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종면접 잘 치러서 꼭 합격해, 그럼 축하해주지. 괜히 미역국부터 마시면 더 아쉽잖야? ㅋ
    여전히 옛 사람에게서 인기가 많구먼. 내가 연락 안해서 고마울 듯? ㅎㅎ

    • BlogIcon 삔냥 2008/06/13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니컬함으 끝을 보는거냐?
      옛사람에게 인기는, 정말 내가 바라는 least라구!!
      너마저 찌질해져 버리면 나 잠수탈지도 몰라ㅡ,.ㅡ

  3. BlogIcon 디노 2008/06/1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지금 가장 행복한 삔냥님이시네요 ㅎㅎ
    2차 면접도 잘 보실꺼예요~ 화이링~

    • BlogIcon 삔냥 2008/06/1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_@이미 심장은 내 심장이 아닌 듯...ㅠㅠ
      1차 면접은 정말 disaster였어요!!!
      2차에는 떨지 말아야 할텐데 말이에요;;

  4. BlogIcon 데굴대굴 2008/06/1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쏘셔야죠? ㆅㆅ

  5. BlogIcon toice 2008/06/13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인기 많으신 삔냥님!! 롯데 화이팅입니다 ㅎㅎ

  6. BlogIcon 무한검제 2008/06/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되었네요.. 축하드려요.. 마지막 면접도 꼭 합격하길 빌께요..ㅎ

    요즘 저두 석사졸업이냐.. 박사가느냐 하면서 고민 많이 하는데... 잘 선택하신거 같네요. 소신껏 해야 한다... 가 맞는거 같아요. ^^

  7. BlogIcon 냉수 2008/06/16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화이팅입니다.. ^^
    저는 아쉽게도 엘지 1차에서 떨어졌네요..
    제몫까지 잘 해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

    • BlogIcon 삔냥 2008/06/22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이번 면접에서는 간당간당하네요;
      고대 호통녀를 너무 당당하게 모른다고 했더니
      면접관님이 좀 당황하신 듯;;

  8. BlogIcon 별바람 2008/06/17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이제 몇시간만 있으면 면접보시겠네요!
    제가 면접관이었으면 바로 합격도장 꽝 찍어드리는건데
    그러지 못하는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ㅠㅠ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저도 두손모아 기도할게요!

  9. BlogIcon 영민C 2008/06/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꼭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10. 동규 2008/06/2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어왔는데 좋은 소식이 있구나~!^^ 축하해~ 이제 졸업과 겸해서 첫월급에 한턱쏘는 일만 남았구나~^^!!!

  11. BlogIcon 별바람 2008/06/22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장마철이라 그런지 비가 오는 밤입니다.
    비가 와도 더위는 여전한것 같네요.
    갑작스러운 날씨변화에 감기라도 걸리실까 걱정되네요.

    면접은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또 걱정도 되고 말이지요.
    결과야 어떻든간에 삔냥님은 최선을 다했으니
    저와 여기계신 모든 분들은 삔냥님에게 박수를 보낼겁니다.

    그럼 삔냥님, 다음에 오시면 그때 또 뵐게요.
    그리고, 언제나 저는 삔냥님을 좋아한다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 BlogIcon 삔냥 2008/06/2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젯밤에도 비가 많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비가 오면 시원해서 좋아요!
      다만 낮에는 좀 안왔으면 하는 이기적인 바람이;;
      감기는 이미 걸려서 거의 막바지에요ㅎ
      롯데 면접 전날은 거의 죽었다는;;;
      덕분에 마지막 시험도 화끈하게 망쳤네요ㅎㅎ
      케세라세라입니다;;

  12. BlogIcon 찬우넷 2008/06/2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축하드려요 ^^
    오늘 삔냥님 본명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ㅎㅎㅎ
    저는 내일부터 계절~~ㅡㅜ
    매일 백기관서 공부할 예정입니다 ^^
    기말고사 기간에 하스는 6시반이면 자리가 없는데 백주년은 사람이 없어서 내내 거기서 공부했어요 ㅋ 아 자연계에도 도서관좀 늘려주지 힝 ㅜ
    차별이 넘 심해요 ㅜ

    • BlogIcon 삔냥 2008/06/2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_-학교에서 가장 상위의 대접을 받으려면 경영대로 고고싱~
      항상 백기에 있으시는거면 깜짝 벙개 어떨까나요?ㅎ

  13. BlogIcon 별바람 2008/06/2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전국에 비가 온다고 어제 뉴스에서 그러던데..
    정말 거짓말같이 많은 비가 오고 있네요.
    삔냥님이 계신곳에도 비가 오고 있겠지요?
    갑작스러운 장마비에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삔냥님의 블로그는 매일매일 들르지만
    왠지 댓글 다는건 항상 조심스럽답니다.
    저에겐 사랑스럽고 완전소중하신 삔냥님이라서 그런가봐요 *^^*
    6월의 마지막 휴일, 누구보다 행복한 휴식이 되시길..
    저는 쏟아지는 비를 보면서 삔냥님 생각할게요!(수줍)

    • BlogIcon 삔냥 2008/06/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계속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밖에만 나갔다 오면 땀이 비처럼 흘러내려요ㅋ
      빈집에 자꾸 들르게 해서 참 죄송스럽네요^^
      별바람님은 상반기 마지막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14. BlogIcon john 2008/07/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말이죠. 이렇게 포스팅이 적어도, 댓글들이 난무하는 블로그를
    보면, 부러움에 치가 떨려요...흑.

  15. BlogIcon Hee 2008/07/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뒷 이야기는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잘 되셨겠죠 ㅇㅅㅇ

    그나저나 여름이고 하니 한 번 모여보아요~

  16. BlogIcon 루돌프 2008/07/15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부럽..


처음에 쥬얼리의 원모타임을 봤을 땐 이게 뭔가 싶었는데....

보면 볼수록 끌리는 무언가가;;;;

저 의상은 어디서 구했으며, 누가 찍어주고, 왜 나는 저걸 찍는 걸 한 번도 못 본 건지ㅠㅠ

님화~몸 쫌 조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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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찬우넷 2008/04/2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전 왜 동영상이 안보이는걸까요
    요즘도 백기관에서 열심히 공부중? =_=

    • BlogIcon 삔냥 2008/04/29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엇;;왜그럴까요-,.-저는 잘 모르겠네요;;지송
      요즘 백도 4층에서 옮겨다니면서 공부하지만,
      주로 I 코너(?) 문앞을 선호하지요ㅎ
      그 근처에서 '과연 저런 옷을 입고 공부를 할 수 있을까-_-'라고 생각될만한 사람이 가끔 보인다면 저일 가능성이 높아요;;;

  2. BlogIcon 나비 2008/04/26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저 님 좀 짱인듯......;;;;;

  3. BlogIcon 별바람 2008/04/26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동영상을 보는 순간 제 마음은 심히 불편해졌습니다 -_-
    어여쁘신 삔냥님을 생각하면서 마음을 정화시켜야겠습니다(수줍)

  4. BlogIcon nob 2008/04/26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에 초콜릿이 -_-;;

  5. BlogIcon 디노 2008/04/27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님 부산갈매기군요!;;
    근데 전 왜 저걸 끝까지 본거죠? ㅠ.ㅡ;

  6. BlogIcon gowithme 2008/04/28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저분 누구세요..??
    (동영상은 언제나 안봐요 ㅎ)

    • BlogIcon 삔냥 2008/04/29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이건 재밋는데;;;
      저도 모르는 분인데 얼마전 쥬얼리 원모타임 따라했다가 뉴스에도 났어요~~
      근데 오랜만이네요ㅎㅎ

서울 일부지역, SKT 3G 서비스 '먹통'
민동훈 기자 / 2008-04-23 19:50
SK텔레콤의 3G(3세대) 서비스가 23일 오후 6시 20분경부터 서울 종로구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일대에서 장애가 발생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현재 일부 지역을 복구했으나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한 가입자들이 일시에 통화확인을 하고 있어 통화량이 폭주해 일부지역의 장애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현재 장애 원인에 대해 면밀히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최대한 빨리 복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KTF의 네트워크 장비에 이상이 생겨 서울 북부 일대의 KTF 3세대 서비스 가입자들이 통화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SKT와 KTF는 지난해에도 3세대 서비스의 불통사태가 발생해 가입자들의 원성을 들었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시험이 끝나고 하루종일 낮잠을 자는 바람에 썩 큰 피해(?)를 입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하다 싶다.

말로는 종로구, 강남구 등에서 장애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학교와 우리 집 역시 전화가 불통이었던 걸 보면 성북구나 동대문구에서도 전화가 먹통이었던 듯.
안테나 표시가 다 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안되는 것 뿐만 아니라,
나는 내가 핸드폰이 이상한 줄 알고 전원을 껏다 켜고 밧데리를 뺐다 끼우고 쇼를 했더니
아예 네트워크가 잡히지를 않는다-_-뭥미-_-

사실 이렇게 전파 문제가 있었던 것은 한 두 번이 아니다.
2G보다 안 터지는 곳이 많기도 했었고
(그 전파 잘 잡히는 우리 학교에서 지하 강의실 들어가니 안터졌고,
 고려대역 지하철에서도 안터지더라-_-)
네트워크를 종종 못찾는 듯한 장애도 자잘하게 있었다.

아직 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이니만큼 문제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보다 더 기분이 나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텔레콤에서는 어떠한 해명도 제대로 해 주지 않는다는 것.

핸드폰을 안 쓸 수도 없고-_-말이야
확 그냥 LG로 가버릴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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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동수 2008/04/23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f로 바꿔 ㅋㅋ

  2. BlogIcon 나비 2008/04/23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망에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고대역대의 주파수를 쓰는만큼 음영지역이 많을 텐데 중계기 설치등으로 음영지역 해소나 통화품질 향상을 꾀하기능 커녕 지들 가입자수 늘리기에만 미쳐있으니..- _-ㅋ KTF나 SKT 둘다 마찬가지 인듯 싶습니다.
    그나마 KTF가 빨리 3g쪽으로 뛰어들었으니 망 상황은 그나마 나은 편이구요.
    LG는 뭐 리비전a라는 2g을 이용하는 것을 쓰고 있으니 제외~

    저도 3G로 바꾸고 문자가 늦게 오거나 상대방이 전화를 걸어도 몇번 통화음 걸리다 바로 소리샘으로 넘어가버린다는 말을 들은 적이 꽤나 있다는.. -_-쩝....

  3. BlogIcon nob 2008/04/24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t의 오즈서비스..ㅋㅋ

    한순간이라도 전화안되면.. 정말 큰문제인뎀

  4. BlogIcon 디노 2008/04/24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두 폰이 불통나면 아마도 뉴스를 통해서 먼저 접할듯-_-;;
    최신기술이라도 다 좋은것만이 아니라는게..ㅎㅎ;

    삔냥님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5. BlogIcon 별바람 2008/04/24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삔냥님처럼 LG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요즘 LG가 선전하는 오즈 서비스 이게 맘에 들더군요.
    이제 휴대폰으로도 원활한 웹서핑과 메일전송(POP3까지 지원)까지..
    점점 편리하고 좋은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전 불편한 세상일지라도 삔냥님만 있으면 견딜수 있답니다(수줍)

  6. BlogIcon 데굴대굴 2008/04/24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기지국 매고 다니시면... ;;;;

  7. DH 2008/04/2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DH 한타로 치니까 오 < 다...
    그랬었군... ㅋㅋ 시험 하나 남았다.
    배고프다 춥다.. 밥좀 먹자.
    열심히 하자. 뭐든지 ㅋㅋㅋ
    어울리지? 푸하하하~

    • BlogIcon 삔냥 2008/04/2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일인물이었군뇨-_-(먼소리야)
      나 오늘 오박이랑 밥먹는데~
      필요할때만 저나하구~~미워요~~~>_<

  8. BlogIcon 영민C 2008/04/24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뉴스에도 보도되었는데 안정적인 서비스보다 가입자 유치가 우선인것을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구요.

    • BlogIcon 삔냥 2008/04/2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보다 사과는 왜 안하는지-_-
      아무리 홈페이지를 들락거려도 사과 비슷한 말도 못봤음.
      그래놓고 뭐가 윤리경영이고 뭐가 사람을 향한다는지 진짜!!!
      아아...하지만 이렇게 욕해도 신입사원으로 뽑아주면 닥치고 갈텐데-_-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9. BlogIcon toice 2008/04/25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놓고 3G 선점하겠다고 너도 나도 3G 유치하겠다고 난린거 보면 참 싫어요.

    저도 LGT 고민하고 있는데 가입자간 무료통화가 꽤 끌려서요 -_-a
    온가족과 주변 친구들을 LGT로 설득하면 굉장히 이익일듯, 단 그렇지 못할 경우는 좀 -_-a

  10. BlogIcon gowithme 2008/04/28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그냥 옛날 핸폰 사용하시면
    마음 편합니다 ^^;;

    • BlogIcon 삔냥 2008/04/29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지만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는 어여쁜 핸드폰들이 제발 좀 데려가달라고 아우성치는 소리를 외면할 수 없는걸요!!

  11. 준사마 2008/05/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날 퇴근하면서, 술이 한잔 생각나서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구 통화 시도 하는데. 안되길래 그냥 접었는데. ㅋ

    • BlogIcon 삔냥 2008/05/0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날 짜증나 돌아가시는 줄 알았어요!!
      어째서 공식적으로 사과도 제대로 안하는걸까요?

  12. BlogIcon Hee 2008/07/09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G는 아직 무서워요 ㅇㅅㅇ;





기다란 드레스 끝자락을 끌며 멀어져가는 봄날의 뒷모습에


왠지 모르게 원통한 마음이 든다.

항상 그렇듯

올해 역시 그 어느 오뜨 꾸뛰르보다 아름다운 쇼를 선보였을텐데,

인생이 내어 준 숙제를 하느라 모두 놓치고 말아버렸다.

현실은 누구보다도 엄격한 교사인 듯.


취업이라는 숙제의 양은 어마어마하게도 방대하다.

몇 번의 서류 낙방으로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도 잠시,

적응력이 뛰어난건지 그 새 무기력이 학습된건지

내가 어울리는 인재가 아니라는 말에 시큰둥하게 콧방귀를 뀐다.

종이 호랑이도 호랑이듯

그래도 여전히 나는 막무가내 개념상실 공주님이니까.

아직도 깎일 프라이드는 산처럼 높다.


또 다시 시작되는 갈등.

항상 그렇듯 링 위의 선수의 이름은 '꿈'과 '현실'이다.

'만약 STX 해외영업과 화승 MD 둘 다 붙는다면 어디를 갈테냐?'

라는 질문에 대답을 할 수가 없다.

Deja Vu.

과거에 누군가가 물었었지.

'고대 영문이랑 세종대 애니메이션을 붙으면 어디를 갈래?'

인간의 행동에는 일관성이 존재한다는 가정을 참이라고 본다면

나는 역시 현실을 택하겠지.

그리곤 다시 후회할까?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그 작은 씨앗이 내 혓바닥 안에서 자라고 있다.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성가신 통증.

그것을 다독일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다.

덕분에 혓바늘은 계속해서 번식 중.

혓바닥이 가시밭이니 그것을 뚫고 나오는 말들 또한 거칠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람을 타고 라일락 향이 분다.

남실 남실 코끝을 간지럽히며 장난을 친다.

아마도 그것은 봄날의 가장 화려한 피날레.

아직 쇼는 끝나지 않았기에,

나는 지금 가장 화려한 엔딩을 감상하려 한다.

저 길다란 봄날의 트레인에게 박수 갈채를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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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04/14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매력적인 삔냥공주님을 거절하는 회사가 있다니..
    그 회사는 삔냥님을 거절한 것을 후회할 날이 올것입니다.
    제가 만약 회사 인사담당자라면 삔냥님은 0순위로 곧장 입사시킬겁니다.
    저는 삔냥님이 큰 사람이 되실거라 믿는 사람이거든요!

    지금은 조금 힘드시겠지만 그렇다고 용기잃진 마세요.
    이런 과정들속에서 삔냥님의 경험치는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시련은 삔냥님이 차후에 더 큰 사람이 되기위한 퀘스트 이벤트일뿐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변치않고 삔냥님을 응원하겠습니다!
    미래의 큰 사람, 큰 인물이 되실 삔냥님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자, 이젠 힘차게 다시 앞으로 나가셔야죠? 삔냥님, 화이팅입니다!!
    -언제나 삔냥님의 행운과 행복을 기원하는 별바람드림♡

  2. BlogIcon nob 2008/04/15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뜨꾸뛰르 ㅋ 작년에 교양 현대패션시간에 배운..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간, 잘 못 들은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확실하게도

실종되었던 小女의 실날같은 숨소리였다.

파랑새를 찾아 떠나가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 이 안에 있었나보다.

멍하니 얼어붙어버렸다.

그녀를 반겨야 할까,

야박하게 쫓아내야 할까.

망설이는 찰나에 깨어난 그 小女는

말릴 새도 없이 나를 와락 끌어안아 버렸다.

enrapturing suffocation

창밖엔 따스한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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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03/1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여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고 합니다.
    삔냥님에게도 가슴 설레는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올 봄에는 마냥 행복한 순간들만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BlogIcon 삔냥 2008/03/12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의 가슴은 언제 설레나요?ㅎㅎㅎ
      아아~언제까지나 행복한 일만 있는다면 세상이 지겨워질까요?
      그건 아니겠죠?ㅎㅎ

  2. 2008/03/11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 BlogIcon gowithme 2008/03/11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우내 얼었던 여심이 살아난 것인가요???
    따스한 봄날을 즐기세요 ^^

  4. BlogIcon nob 2008/03/11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쓰신건가요?

  5. BlogIcon 호갱 2008/03/1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봄~~~

  6. BlogIcon 디노 2008/03/12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좋아요
    따듯해요.

    올 봄에는 그냥 몸만 따뜻하게 지나갔으면..

  7. BlogIcon w0rm9 2008/03/1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소녀적 감성이 풍부한 뻔냥님이시네요.
    후훗~ 좋아요~

  8. BlogIcon john 2008/03/1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네요, 근데, 잠도 같이 와서,....흑,.ㅠ.ㅠ

  9. BlogIcon 백마탄환자™ 2008/03/1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느끼는 건데..
    글 쓰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요. -_-;;

    단순 '감성이 있다.'는 정도로 끝나는 거 같지 않은...

  10. BlogIcon toice 2008/03/1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온줄 알았는데.... 춥습니다.. -_-;;

    • BlogIcon 삔냥 2008/03/16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두~~~~꺼운 외투 안입어도되고 얼마나 좋아요~ㅎㅎ
      쵸큼만 더 따숩어졌으면 더 좋겠어요~>ㅁ<

  11. BlogIcon 마래바 2008/03/17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짝 놀랐습니다.
    첫 소절과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리는군요. ^^

  12. BlogIcon puremoa 2008/03/17 0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락! 와락!!!
    살포시 다가 오고 있는 봄을 즐기려구요!!
    못 도망가게 꽈악 껴안구.. ㅋㅋ

  13. BlogIcon Deok 2008/03/17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글하고 그림하고 완벽히 매칭되는게 끝내주네요^.,^d
    햇살이 전보다 따뜻한 가운데 이 글을 읽고 있으니 단잠이 밀려옵니다.
    Enrapturing suffocation. 느낌이 딱 이거에요ㅎ

    • BlogIcon 삔냥 2008/03/17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말씀은 제 글이 잠온다는 말씀?ㅋㅋㅋ
      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살자인가봅니다^^

  14. BlogIcon 별바람 2008/03/1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살자..맞습니다.
    삔냥님은 저를 삔냥님의 매력에 빠지게 만든 아름다운 교살자이십니다(수줍)

  15. BlogIcon rince 2008/03/1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과 그림 모두 대단대단!~

    • BlogIcon 삔냥 2008/03/20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은 제가 그린 게 아니에요^^;;
      끄적거린 글을 대단하게 봐 주시니 감사하고 민망하고 막 그르네요ㅎㅎ

  16. BlogIcon 순남이 2008/03/1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랑, 글이 가슴에서 뭔가........

    • BlogIcon 삔냥 2008/03/20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_+간만에 뉴페이스!!ㅋ반갑습니다~
      블로그 가봤더니 군인이시더군요!ㅋ
      어쩌면 그래서 봄이 더 설레는 걸지도 몰라요~

  17. BlogIcon july 2008/03/2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에 봄햇살을 잔뜩 받고 왔어요
    제대로 광합성 ^^
    오늘하루 덜 우울하길 >ㅂ<

    • BlogIcon 삔냥 2008/04/0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우울하지 않아요^^
      그냥 봄의 감상에 젖어 있을 뿐이랍니다
      오늘 황사가 좀 와서 그렇지, 날씨가 화창하네요^^
      봄냄새도 많이 나고ㅎㅎ
      TGIF!!^^

  18. BlogIcon Ryuin 2008/03/21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위에집!! 탐나네요..ㅎ

  19. BlogIcon 별바람 2008/03/22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여유롭고 기분좋은 주말입니다.
    이런 좋은 날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저 아름다운
    자연의 세상속으로 떠나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따스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언제나 그랬듯이 삔냥님을 생각하며 주말을 보내겠습니다.(수줍)

  20. BlogIcon 별바람 2008/03/27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지나친 잠수는 청소년과 임산부의 건강에 해로우니
    어서 빨리 돌아오셔서 밝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언제나 삔냥님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삔냥님의 밝은 모습을 기도하는 별바람드림♡

    • BlogIcon 삔냥 2008/04/0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이력서라는 녀석에게 치이느라 블로그 관리가 소홀했던 점 사과드려요^^

  21. BlogIcon tablo 2008/03/2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뻔냥님 확인 화살 오래간만에 옵니다 ㅋㅋ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
    동생은 군대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 요기 글쓰는 사람은 형입니다 ㅋㅋ

    좋은 행복하고 마음을 확 뻥하니 뚫어주는 글 많이 써주세요

    자주 들릴께요 수고하세요 ^_^

    즐거운 주말 되시기바랍니다 ~~

    • BlogIcon 삔냥 2008/04/0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뭔가 영어를 번역해 놓은 글이로군요^^
      남자들 보면 군대 있을 ㄸㅐ가 인생에서 가장 시간 안가는 때인 듯;;;
      동생분에게 힘내라고 전해시고, 형님도 TGIF하세요ㅋ

  22. BlogIcon 앙증맞은너구리양 2008/03/3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랜덤타구 왔어요~~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안된터라;;;
    스킨이..너무 이뻐요.. 봄색깔이라 해야될까나;;
    아무튼.. 즐거운 블로깅질하시길 ^_^

  23. BlogIcon 이영 2008/04/10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와서, 이상한 이유로 시간은 많은데 여유는 없었는지...
    잘 찾아오지 못했는데 - enrapturing suffocation이라.
    enrapture-이긴 하지만 suffocate이기도 하잖아요. 혼자 그렇다는건 어떨까-
    하고 있어요.

    그나저나 잘 지내고 계시죠? ^^

    • BlogIcon 삔냥 2008/04/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마조히즘 경향이 있는걸까요?ㅎㅎ

      한국에 오셨군요!!!(모르고 있었음;;)
      저 역시 요즘은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이영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ㅎ

  24. BlogIcon 별바람 2008/04/10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삔냥님!
    잘 지내고 계시죠?
    블로그 관리가 소홀한것은 특별히 용서해드리겠지만
    삔냥님이 어디 아프시고 그러시면 절대 용서해드릴수 없답니다.
    그러니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식사는 꼭 챙겨드세요!
    그리고 언제나 생기발랄한 예쁜 삔냥님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삔냥님의 안부를 걱정하는 별바람드림♡

    • BlogIcon 삔냥 2008/04/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체 건강해서 아프기 힘들어요~ㅋㅋ
      항상 걱정해 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하네요~
      이제 곧 여름이 올 조짐이 보이지요?
      활기찬 일주일 되세요~^^

  25. BlogIcon Mr.번뜩맨 2008/05/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면 남자도 봄을 타나 봅니다...~ 휘잉..ㅋ

    • BlogIcon 삔냥 2008/05/06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아+_+그렇군요!!
      보통 남자는 가을을 탄다고 하잖아요ㅋ
      그런데 지금 봄은 그다지 봄같지가 않아요;ㅁ;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려다가..................






























클릭을 잘 못해서 두 번째 파일로 제일 공들인 첫 번째 파일을 덮어쓰기해 버렸다.








그냥 좀 좌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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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별바람 2008/03/08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ㅎㅎ
    블로그를 하면서 겪는 하나의 스트레스일까요..ㅎ
    저도 잠이 잘 안와서 이렇게 늦게까지 있습니다.
    이젠 슬몃 잠을 청해봐야겠네요..삔냥님 너무 무리하지마세요!
    그럼 이쁜꿈 꾸세요 사랑스러운 삔냥님!

  2. BlogIcon slumpko 2008/03/0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평소에 마음 좀 곱게 쓰지.ㅉㅉㅉ

  3. BlogIcon 디노 2008/03/0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언..
    새벽부터 기분이 촘 안좋으셨겠네요.

  4. BlogIcon 찬우넷 2008/03/08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_-
    새벽까지 한거예요ㅋ?
    어제 이 시간에 밖에서 신문 넘기는 소리에 잠에서 깼었어요.ㅡㅜ

  5. BlogIcon nob 2008/03/08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해가 잘안되요 -_-;;ㅋㅋ

  6. BlogIcon 호갱 2008/03/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스템이 어떤지 잘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쓴글을 날렸다는 뜻이겠죠???
    저는 그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포스팅을 할 때 공은 들이지 않습니다...;;;

  7. BlogIcon toice 2008/03/0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릴수도 없다는 덮어쓰기!!
    흑큭 저도 그런 경험 많아요.. 으아아아악! 소리 지르고 잠깐 엎드려 있으면 위로가 좀 되더군요

  8. BlogIcon 데굴대굴 2008/03/10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착하게 쓰시면.. 그 그림을 살릴수 있었을꺼에요. ;;

  9. BlogIcon gowithme 2008/03/11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설마 포토샵으로 죽어라 작업한 걸
    다른화일이 살포시 덮어버린건 아닌가요??
    으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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