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교시 수업을 끝내고 서관에서 1시간 남짓 컴퓨터를 하고 나왔는데,
해는 어둑어둑...그 새 비가 내리고 있었어요.
괜시리 또 심장이 뭉글뭉글~~~
병입니다, 병ㅋㅋ


사물함 들렀다가 교양관에 가는데 세상이 온통 조용하고, 물방울들만 떠들고 있어요.
시끄러운 녀석들이지요.ㅋ
반가운 손님인지, 시끄러운 방해꾼 녀석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제 추워지겠다...
내일부터는 옷섶을 단단히 여미고 다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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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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