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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토토샵 말썽으로 여기까지만 올려요ㅠㅁㅠ
어쨌든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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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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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비 2008/02/20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전 말로만 듣다 얼마전 실제로 냄새를 맡아봤는데..-__-ㅋ....;;
    정말 진짜 무엇을 상상했던 그 이상의 냄새란...ㄷㄷㄷ

  2. BlogIcon slumpko 2008/02/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도의 강렬한 햇빛을 받은 대지의 농후함의 어떤 단맛이냐

  3. BlogIcon nodazy 2008/02/20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오랜만이에요 ^^
    두리안은 오오 ㅋㅋ 그 냄새 -_- 잊을수 없어요 ㅋ
    큭 그리고 바나나나무 왠지 처음 보는거 같;;;;

    ps.글씨체 예쁜데요 +_+

  4.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라를 튀겨서 먹으면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하지만;;
    몸소 실험할 엄두는 나지 않네요 ㅋㅋ

    • BlogIcon 삔냥 2008/02/21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어요+ㅁ+)乃
      한국에선 과일로 요리하는 게 드물어서 처음 생각엔 좀 거부감이 들지만, 달달한 과일이 따뜻하면 몸이 사르르 녹는답니다~
      제가 이거 집에서 실험해 봣는데, 튀김옷을 도대체 뭘로 하는지 모르겠어요ㅡ,.ㅡ

  5. BlogIcon 디노 2008/02/20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성이 듬뿍담긴 포스팅..
    빠나나 마들로 데뷔하는 순간이군요.
    두리안.. 이라는거너 첨보내요.
    징그럽게 생겼어요.ㅠ.ㅠ

    • BlogIcon 삔냥 2008/02/21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리안은 무기에 필적하는 과일이에요ㅡ,.ㅡ
      옛날에 어떤 꼬맹이가 두리안 위로 엉덩방아를 찧었는데..;;;;;;;(이하생략)

  6. BlogIcon 덕이 2008/02/2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두리안 맛이 어때요? 냄새는 거시기해도 과육이 끝내준다던데;;;
    혹시 우리나라에서도 구할 수 있나요?
    왠지 중후한 포스가 느껴지는 게 꽤나 비쌀듯ㅡㅡㅋ

    • BlogIcon 삔냥 2008/02/21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림같은 맛이에요.
      한국에서는 백화점 식료품점이나 큰 마트에 가면 과육만 냉동시켜서 가끔 들어오더라구요~
      그런데 이거 안익으면 아무 맛도 안나는 마요네즈를 먹는 느낌이라;;;ㅋ

  7. BlogIcon foxer 2008/02/21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튀김이라니..한번 먹고 싶네요

    • BlogIcon 삔냥 2008/02/2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밀가루옷에 설탕 소금 조금씩 넣어서 입힌 후 튀기면 대충 비슷하게 된답니다^^

  8. BlogIcon 별바람 2008/02/21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이야기보다는 삔냥님의 이쁜 모습만 눈에 들어오는군요 *^^*

  9. BlogIcon 데굴대굴 2008/02/21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고기 이야기가 없는걸로 봐서 제가 간다면 살빠지겠군요

    • BlogIcon 삔냥 2008/02/2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기 가격이 싸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육식동물인 제가 가서 살이 쪄서 왔으니,
      대굴님도 가능하실겁니다!!캬캬

  10. BlogIcon Hee 2008/02/2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이 왜 무섭나 했더니...

    그런 무시무시한 이유가 있었군요;;;

    음...
    한 번 먹어보고는 싶어요 'ㅇ'

  11. BlogIcon 찬우넷 2008/02/22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리안은 징그럽게 생겼고
    망고스틴은 장난감 같아요 :)

    시궁창 냄새의 과일은_-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해요!!

  12. 공배 2008/02/24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오는겨??ㅋ 망고스틴에 한표~ 완젼죻아~ ㅋㅋ

  13. BlogIcon gowithme 2008/02/2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묘한 열대과일의 세계!!
    산지에서 먹는 입에서 녹는 바나나를 느껴보고 싶어요!!
    꺄아~~>.<

  14. BlogIcon 백마탄환자™ 2008/02/29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가 과일의 여왕이면
    삔냥님은 볼살의 여왕!

    -_- 헉..

  15. BlogIcon toice 2008/03/0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튀긴 바나나 먹어보고 싶습니다 +_+
    두리안은 스펀지에 호랑이가 엄청 좋아하는 과일이라고 소개된적 있어서 기억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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