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가을인가보다...

물 빼고 다 맛있다ㅜ0ㅠ

원래 군것질 잘 안하는데...

어느 새 집에 과자가 하나 둘 늘고 있고,

야참을 먹는 날짜가 점점 늘어가고..

심지어는 그토록이나 안먹는 흰우유까지 벌컥벌컥 마시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일요일이고 해서 이따~만한 양푼에다가 김치찌짐을 맹글었다.

레시피는 간단하니까 생략.

김치가 두 포기나 들어갔다...

좀 많이 만들었나...ㅠㅠ(10장 나왔다;;;)

얼려놨다가 두고두고 입 심심할때 먹어야지~ㅋㅋ

'손장난 > [Edibles On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기밥솥 케이크  (22) 2007/01/27
하우스만두  (21) 2007/01/27
몬테크리스토  (4) 2007/01/06
부자덮밥 오야꼬동  (2) 2006/11/08
닭가슴살 샌드위치  (2) 2006/10/30
김치 찌짐!!  (2) 2006/10/29
잔반처치용 주먹밥  (4) 2006/10/20
Posted by 삔냥

트랙백 주소 :: http://www.merrysunshine.net/trackback/3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storyblue.com BlogIcon nnin 2006/10/29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 두 포기면 겨우내 먹는 분량 아니냐.
    김치빈대떡을 장독에 묻어두고 겨우내 먹을 생각인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