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1 14:08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코감기
스키장 갔다가 올 때 감기군을 달고 와 버렸다.
금방 낫겠지~ 했는데
계속 코가 맹맹~
목이 칼칼~
머리가 띵~
약간 비몽사몽간에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끼에 한공기씩 꼬박꼬박 밥을 먹으며,
어제는 무려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금방 낫겠지~ 했는데
계속 코가 맹맹~
목이 칼칼~
머리가 띵~
약간 비몽사몽간에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끼에 한공기씩 꼬박꼬박 밥을 먹으며,
어제는 무려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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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감기약 사먹으라니까 말야~
근데 진짜 닮았네ㅋㅋ
약 먹으면 또 비몽사몽 할거아냐~~
그게 싫어서 약 안먹어;;ㅋ
나 새터때 저거 패러디 했다~~
보자기 두르고 "연세 조심하세요~"라고;;
요즘 날씨도 좋은데. 감기라니요 -_-
"소화 잘 되는 고기" 는 무얼까요? 궁금 궁금 ;
원래 환절기에 감기가 더 잘 걸리는 것 같아요~
miriam님은 마음의 소리를 안보시나봐요ㅋ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모르시다니요~ㅎㅎ
소화 잘되는 고기라는 표현을 여기서도 보게 되는군요. _ 고기만큼 소화 잘되는게 없죠. :D
ㅎㅎ고기만큼 소화 잘 되는 음식도 드물어요~
저는 체하면 죽 대신 고기를..;;;;
감기 언능 나으시라고 덧글 적을려고 했는데 마지막 구절을 보곤 저도 배가 고파졌어요..ㅠ.ㅠ
아 배고파...
ㅎㅎ저녁때는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드세요~
아니면 소화 잘 되는 산낙지..뭐 이런거?!
저런 드링크 류는 =_= 별로...
판피린은 드링크 류가 아니라 액상 종합 감기약이에요~>_<
아, 약인건 아는데요. 아무튼 저렇게 병에 든건 다 별로더라구요. 제가 그나마 가~끔 아주 가~끔 먹는게 까스활명수? 한 2년에 반병정도 마시려나요 'ㅁ';
아항~ 특이하네요^^
저도 까스활명수는 그닥;;
박카스는 좋아하는데 말이지요~
감기는 그저 잘 먹고 푹 자면 낫는겁니다~
그렇죠!
자연 치유력 최고!!ㅋㅋ
닮으셨군요...쿨럭..;;
싱크로율 10000000000%에 도전합니다!!!!
음..1페이지에부터 back하고 있었는데...
컴터 고장인가 싶어 새로고침 해봤습니다만...
실사버전과 이미지버전 두 종류로군요 후후..
암튼!!
감기는 나으셨나요??
닮았다는 말인가요?;;;
ㅎㅎ몇시간 만에 감기가 낫기는 힘들지요~
뭐..감기는 병으로도 안치는 하찮은 녀석이라...ㅡ,.ㅡ
예쁘게 무시하고 뽈뽈거리며 돌아다니는 중입니다~ㅎㅎ
사진보고 10초간 뒹굴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닮았군.. 감기조심하세요~~
어디가 웃긴지 저도 말해줘요>0<
지끈지끈맹맹할땐 판프린 에프~ 감기조심하세요
예전에 이 CF 꼬맹이 여자애, 정말 귀여웠는데 말이지요~
모델도 겸하고 계셨군요? 하하
출연료 안주더라구요;ㅁ;
푸핫...
진짜 싱크로 100%..
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웃어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