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미끌~오늘도 미끌~
요즘 피겨 스케이팅 김연아 열풍입니다...ㅠㅠ
길을 가다보면 아마추어 김연아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삔냥도 그 중 하나;;;)
축구화나 골프화처럼 신발에 징이라도 박아야 할까봐요~
'잡생각, 또는 브레인스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ook List (26) | 2007/01/13 |
|---|---|
| 악재가 겹치네, 아주 그냥. (30) | 2007/01/12 |
| 이기주의자의 사랑이다. (10) | 2007/01/11 |
| 빙판길ㅠㅠ (20) | 2007/01/10 |
| 겨울, 몽상, 에고이스트 (2) | 2007/01/09 |
| 안경 고르기 (21) | 2007/01/08 |
| 이벤트 당첨자의 변?! (6) | 2007/01/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ㅎㅎ 삐뚤어질테다..ㅋㅋ
삔냥님두 조심하세요 ^^
지난 달 저희 엄마두 빙판길에 미끌~
하셔서... 깁스중... 오늘 풀긴 하지만요...
앗..저런저런.....저도 조심해야겠네요~~
겨울엔 정말 난감합니다~;;
며칠동안 오랜만에 길이 얼어서 걸을때 힘들었지요..ㅋㅋ
경사 많은 우리 학교에 열선이라도 안깔려 있었더라면...
생각만 해도 아찔아찔 합니다~ㅎㅎ
광주는 다행히 길이 그렇게 얼지 않아서, 미끄럼은 없었군요.
그래도 겨울의 매력은 눈위를 아슬아슬 걷는건데 말이죠. 그게 없고 눈도 없으니 겨울같지 않아요...
서울은 눈 한 번 오더니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ㅠㅠ
저는 걸음마를 제대로 못배워서 눈 위를 아슬아슬하게 걷는 걸 그닥 즐기지 않아요~ㅠㅠ
넘어지면 아픈 것 이전에 쪽팔리잖아요~ㅠㅠ
ㅎㅎㅎ 다같이 삐뚤어집시다..
저는 이미 45도 기울었습니다..;;
내집, 내점포 앞 눈은 직접 쓸어야대요..
안그럼 큰일남 ㅋㅋ
ㅋㅋ안치우면 내 집 앞에서만 넘어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건가요?
(네;;이미 비뚤어졌습니다;;)
삔냥님 집 옆에서 삔냥님 넘어지는거 구경할 수 있겠네요? -_-;;
많이 삐뚤어졌군요 큭~!;
으얽;;;그 생각을 못했군뇨;;;
역시 사람음 마음을 곱게 써야...ㅠㅠ
꺄하~~ 전 겨울이오고 눈이 오는날이 찾아오면 기본적으로 무릎을 꿇는다지요... 왠지모르게... 언곳에는 유독 겨울만 퍽하고!!! Orz
(남들이 볼때는 신발끈을 묶는척!, 하지만 실상은 쩡~해서 일어나지못;;; )
아아~ㅠㅠ그럴때는 정말 난감입니다~;;;
저는 그냥 마구 스핀입니다ㅎㅎ
음... 스핀!!!! ㅎㅎㅎ;;
전 약간 거구라서 넘어지는걸 보는사람이 있기라도 한다면...
엄청 좌절하는;;; ㅎㅎㅎ
p.s// 신장 191cm 이랍니다;;
우..우우웃!!!
세상에 그런 키도 존재하는군요!!ㅎㅎ
저 한 5센티만 떼어 줄 생각은 없으십니까~ㅠㅠ
딱 적당하군요!! 좀 때어 가세요 Orz...
현대 의학기술로는 어떻게 안되는 걸까요~ㅠㅠ
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핳 빙판길조심!
조심조심~
오늘도 저는 춤을 춥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