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어제 그리던 니트에 마저 그림을 그렸다.


니트에 그림그리는 건 힘들어.ㅠㅠ

물감도 많이 먹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그래도 내새끼라 이쁘다..ㅋㅋ
Posted by 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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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gum.tistory.com BlogIcon 백마탄환자™ 2006/12/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_- 세탁하다가 상하면 아까워서 어째요!

    평생 못 빨겠다;;

  2. Favicon of http://moon5526.tistory.com BlogIcon 신짱 2006/12/23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러 악의ㅋㅋㅋ 와 그림 예쁘게 잘나왔어요~

    • Favicon of http://merrysunshine.net BlogIcon ☆삔냥★ 2006/12/24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깔끔하게 잘 찍혀서 저도 꽤 만족합니다.
      실제로 보면 빤짝이를 너무 난무한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지만, 저라면 소화가능입니다ㅡ0ㅡ;;;ㅋㅋ
      특이한게 잘어울려요, 전ㅋㅋ

  3. Favicon of http://neutrino37.egloos.com BlogIcon 무한검제 2006/12/23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부터 느끼는 것이지만 그림 잘그리셔서 부러워요..ㅎ

  4. Favicon of http://www.noish.org BlogIcon noish 2006/12/24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굶어 죽지는 않겠어요>.<;

    (표현이 너무 리얼한가=ㅅ=;)

  5.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0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야마다..

  6.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2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니와 클로버의 야마다라는 캐릭터하고 비슷한 느낌..

  7. Favicon of http://toice.net BlogIcon toice 2006/12/25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만드셔서 아예 작정하고 작업하셔서 쇼핑몰 차려서 팔아도 되겠어요(이제 뼛속까지 쇼핑몰 알바가 된건지;; 왜 이런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