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지 못하는 인연이라는 게 존재하는 걸까요.
누군가가 지치고 힘들 때 내 생각을 해 준다는건 고마운 일이겠지요?
그만큼 내가 그 사람 기억에 좋게 남아있다는 말일테니까....
왜 시험기간에 이런 일들에 휘말리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군요.
올해는 끄트머리에 갈수록 일이 복잡다단해집니다.
저처럼 세상 단순무식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들이...ㅠㅠ
사랑일까요, 연민일까요, 미련일까요, 동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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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아,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만...^^
단지 지금 제 상태가 매우 안좋아서 누군가 기댈 사람이 필요한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이에요!
시험기간이면 마음이 약해질 때라서 그렇지요..
힘들기에 기댈 사람을 찾는 것이고..
인연이라..
제 생각으론 인연이란 가위로 끊듯이 끝낼 수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 것이라 그렇거든요..
그냥 가슴에서 하라는데로 한다면 될꺼라 생각합니다..
생각나면 억지로 지우려 하지말고 그리워하면 되는거구..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감상에 젖는것도 건강에 좋거든요..ㅎ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시고 가슴이 하라는데로 하세요~
ㅎㅎ역시 시험기간이 문제인겁니까~
루돌프님 말로는 시험기간은 마법과 같은 기간이라던데..
그럼...
ㅡ_ㅡ흑마법인가요;;;
아스트랄 사이드의 정령마법입니다.
에르메키아 포스팅이란 마법인데..
흠.. -_-
제가 그렇게 보고싶었어요?
ㅌㅌㅌㅌ
네?0_0??